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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20 08:59:34
Name TWICE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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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네이버
Subject CJ ENM, 엑스원과 극비 회동…의견 합의는 불발


http://m.joynews24.com/view.php?g_serial=1223465#imadnews



"만약 멤버들이 원한다면 엑스 원이라는 팀을 유지하겠다"




....맴버들이 원한다면이 아니라 느그들이 원한다면이겠지....강행한다면 맴버들의 의지라고 언플할 게 뻔하고..

지금 활동자체가 완전 정지상태인데 누가 이걸 유지하고 싶어하겠냐고... 맴버들 보상이라던가,이런걸 논의해야할거 같은데..

끝까지 방패막이로 써먹으려는 거 같은 느낌이..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9/11/2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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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욕!! 매우 심한욕!!
솔직히 연생들한테 선택지가 있으면 얼마나 있겠습니까.
애초에 소속사 꼭두각시일것을
그리고 연생 자기자신도 엑스원 안하면 그냥 또다시 무기한 연습생활일텐데 그 답답한 나날들로 돌아가고 싶을리가 없죠
유목민
19/11/20 09:06
수정 아이콘
[세상에서 제일 심한 욕]

그냥 조건 걸지 말고 빨리 풀어주는게 CJ가 할 일 같은데..
독수리의습격
19/11/20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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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봐도 CJ놈들은 이 사태에서 지 스스로 손해볼 생각이 전혀 없는 듯.....진짜 손해 안 보려고 장기 수납해도 이상하지 않네요
야근싫어
19/11/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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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가지가지한다.
애니 에디슨
19/11/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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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방송에서 멀어지게 한 선봉장이 cj 아니던가요? 근데 왜 잡아두는지
별이지는언덕
19/11/2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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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그럴거라 생각했습니다. CJ 입장에서 조작이슈가 자꾸 오르는게 싫은데 조작이슈가 끌려나오면 CJ가 계속 불려나오고 언론에 맞고 있는 국면이다보니 만약 엑스원이든 아이즈원이든 해체시키고 소속사에서 재데뷔를 하게되면 크든 작든 조작이슈가 주기적으로 오를거고 그럼 또 프로듀스 시리즈와 CJ 오디션 관련해서 끌려나와서 자신들의 킬러 컨텐츠인 오디션 프로그램 포멧과 방송국인 엠넷이 수명을 다할수도 있는 것이죠.
결국 장기수납해서 대중들에게 철저히 잊혀지게 하면서 조작이슈를 하루라도 속히 마감하길 원하겠죠. 그렇게 해서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도 할 수 있게 프로듀스는 이름 바꾸고 룰 좀 바꾸고 해서 다시 시작할 수 있게 그게 CJ한테 더 큰 일이지 아이돌 그룹은 CJ입장에선 철저히 가장 마지막 순위 언제든 다시 만들수 있다는 포지션이겠지요.
어쨌든 공중파나 미디어에서 CJ를 철저하게 물고 있고 프로듀스 시리즈와 CJ오디션 프로그램이 문제라는 식으로 포지션을 끌고 가고 있고 거기에 곤욕을 치루고 있는 CJ입장에서는 만약 해체를 한다면 대략 멤버들이나 소속사들에게 1년이나 1심 재판 결과 나올 때까지 공백기를 가진다 이정도의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은 그냥 CJ가 데리고 있는 편이 훨씬 낫고 리스크 관리도 편하다고 생각할거라 봤습니다.
fallsdown
19/11/20 09:17
수정 아이콘
역시나 CJ는 뒤로 빠지고 데뷔조만 욕받이 시키는 그림을 그리려고 하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fallsdown
19/11/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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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들어도 치가 떨리는 계획이네요 끝까지 자기들은 책임 안지겠다는거죠 거기에 희생되는 애들은 생각도 안하고요
19/11/2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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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혁 생각하면
상위권은 얼른 해체하고 개인활동 하는게 이득이겠죠
모나크모나크
19/11/20 09:24
수정 아이콘
일단 조작 상황 마무리되고 무슨 이야기를 해야될 것 같은데;;; 참 사고방식 독특하네요.
19/11/20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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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막이든 뭐든 그룹 유지쪽으로 가겠네요.
19/11/20 09:31
수정 아이콘
추하다 설탕아
19/11/20 09:31
수정 아이콘
저친구들이 해산하면 아 그래 생각해보니 쟤들도 피해자였지 하고 갑자기 사람들이 변할까요?
지금보면 일단 해산해야 맴버들이라도 산다 이러는데 저는 그게 잘 이해가 안갑니다
100명이 있고 10명이 이득을 봤다면 90명을 어떻게 살릴지 보는게 아니라 일단 10명을 죽이는거에 모든 집중을 하고 그뒤엔 알아서 되겠지뭐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19/11/20 09:34
수정 아이콘
그건 그렇고. 저친구들 입장에서 그대로 팀으로가자고 못하겠죠. 자기들끼리는 살아도 같이살고 죽어도 같이죽자 이런분위기일건데. 자신들이 해산을 원하겠죠. 비극입니다
19/11/20 09:34
수정 아이콘
2.5년만 그냥 조용히 있고 나머지는 투잡 뛰어도 되기때문에.뭐...
19/11/20 09:35
수정 아이콘
CJ가 만약 보상을 해준다면 그 안에 데뷔한 멤버도 당연히 포함이겠죠..
19/11/20 09:36
수정 아이콘
저런식으로 적당히 언플하면서 시간만 보내겠죠. 당장 마마는 강행하고 엑스원과 아이즈원이 불참한 자리를 채우기위해 일본가수를 알아보는 중이라는데 CJ 채널자체를 불매해야 해요
블레싱
19/11/20 09:38
수정 아이콘
대중성이랑 이미지가 중요한 걸그룹에 비해서 팬덤만 건재하면 수익창출이 가능한 보이그룹은 살리겠다는걸까요??

그럼 아이즈원은?? 주작으로 떨어진 애들은???
샤르미에티미
19/11/20 09:43
수정 아이콘
CJ는 회사 이미지 생각해서 해체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지 않을까 하기도 했는데 애초에 조작을 계속 해왔던 곳인만큼 저런 대처가 놀랍진 않습니다. 그런데 아직 사건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는데 또 뭐가 나올지 알고 저러는 지는 이해가 안 가는 것을 떠나서 멍청해보이네요. 웬만하면 대기업이 멍청하긴 뭐가 멍청, 다 계산기 두드려보는 거지 하겠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팀 유지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논쟁은 패스하고 이런 상황에 반대하는 멤버가 있는데 의견이 갈린다고 협상 불발이라면 애초에 돈벌이, 방패막이로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는 것 밖에 더 되나 싶습니다. 근데 그것도 사건 진행되면서 더 여론 악화되면 또 대처가 바뀔 텐데 유지하고 싶은 쪽이 믿어야 할 게 조작한 CJ라니...
19/11/20 09:49
수정 아이콘
요즘 엠넷 프로그램들이 소리소문 없이 망하가고 있는 판국에 욕은 먹고 있어도 다시 이만한 그룹 만든다는 보장도 없으니 주판 튕겨보고 결정하겠죠..
LOLULOLU
19/11/2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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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
가미유비란
19/11/20 10:39
수정 아이콘
비난의 화살을 멤버들에게 집중시키고 팬덤 화력으로 위기를 돌파하려는 전략이네요..
19/11/20 11:05
수정 아이콘
강행바라는 팬들이 작정하고 스밍 다시돌리니 멜론순위가 쭉 올라버리는걸 본 씨제이는 굴리고싶겠죠
욕은 엑스원과 팬들이 먹고 수익반은 지들이 챙기니
Lahmpard
19/11/20 11:16
수정 아이콘
어린아이들을 방패막이로 세우고싶어서 안달이 났네요

쓰레기들
건강한삶
19/11/20 11:44
수정 아이콘
흔히 소속사들이 그룹이나 회사 존폐위기에 처하면 그룹(멤버)을 방패막이로 삼으려고들 하는듯하더라고요...참 어딜가나 꼬리자르기, 말단사원 책임떠넘기기 등 정작 주모자/우두머리는 발빼고 뒤로 물러나 사람들심리 이용해서 눈돌리기하고 그러는게 참...
노력을아끼지말것
19/11/20 13:04
수정 아이콘
조작으로 뽑힌 그룹인데 당연히 해체해야죠 이게 지금 논란거리인게 이상하네요
주전자
19/11/20 13:48
수정 아이콘
'멤버들이 원하면 팀 유지'라는 제안을 했고, 멤버들이 거절을 한 상황인거고, 멤버들의 의견에 따라 해체 여부 결정한다고 까지 있는데 곧 해체하지 않을까요?
윗선에서 맘대로 해체결정 해버리는것보다 당사자들 의견 한번 물어보는게 나쁘지 않을것같은데 너무들 날서있는것같기도 하네요.
유지하려나보다라는 댓글쓰시는 분들은 기사를 안읽으신건지 제가 잘못 읽은건지??? 저래놓고 말싹 바꿔서 유지하겠다~일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때가서 욕하면 될것같은데...?
VictoryFood
19/11/20 14:00
수정 아이콘
해체하고 애들 풀어줘라
지친청년
19/11/20 14:16
수정 아이콘
저도 이 의견에 동감합니다.
혹시 멤버 전원이 연장을 원했는데 윗선에서 묻지도 않고 해체 결정해버리면 그 것도 슬픈 일이죠,
이제 멤버들 마음은 확인했으니 어떻게 처리할지 두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VictoryFood
19/11/20 15:42
수정 아이콘
Mnet, "엑스원 만났지만 부담주는 자리 아냐"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81461

간보기 심하네요.
19/11/20 15:48
수정 아이콘
뭐 어쩔수없죠 어떻게 해도 욕먹을거니까요

애들 놔줘라 하는데 조건없이 방출 이러면 무책임하다고 또 난리날겁니다
달밝을랑
19/11/20 20:38
수정 아이콘
요즘 프듀그룹 이슈가 점점 사그라들고 있는데 다시한번 불 지르는거라 봅니다
최대한 납작 엎드려서 조용해지길 바라야 할 시점에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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