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9/10/19 09:59:44
Name 102
File #1 이현우.jpg (158.9 KB), Download : 2
Link #1 네이버기사
Subject [연예] 오늘 전역한 연예인


이현우

1사단 전진 수색대대 전역
중대까지 같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같이 연기했던 김수현이랑 같은 대대에서 근무했답니다.
쉴틈없이 윤제균 감독의 영화 영웅에 유동하 선생역할로 들어갑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나막신
19/10/19 10:00
수정 아이콘
촤하하~
웃어른공격
19/10/19 10:02
수정 아이콘
두눈을 감으면~꿈처럼 다가오는 너의 모습을~~
티모대위
19/10/19 10:03
수정 아이콘
이제 다시 박보검이랑 헷갈리기 시작하겠군요

-이현우 하면 생각나는 사람-
2~30대 남성: 클템
2~30대 여성: 배우 이현우
그외: 가수 이현우

이짤 다시 볼수 있을지도?
Star-Lord
19/10/19 10:04
수정 아이콘
난 져본적이 없어
19/10/19 10:13
수정 아이콘
롤을 안하다보니, 이현우 하면 배우로 먼저 생각나네요. (가수 이현우는 생각 안나는 척)
곰그릇
19/10/19 10:21
수정 아이콘
나라는 괴물을 사냥하려면 세명은 데려와
신류진
19/10/19 10:23
수정 아이콘
출발선은 분명 박보검보다 이현우가 앞섰는데...
나물꿀템선쉔님
19/10/19 10:26
수정 아이콘
저는 처음 보는데 입대 전에 인기 있었나 보네요?;;
조말론
19/10/19 10:31
수정 아이콘
입지가..
강미나
19/10/19 10:37
수정 아이콘
선덕여왕이랑 은위로 떴고 응팔 전까지는 박보검보다 인기 많았습니다.
19/10/19 10:39
수정 아이콘
관심없는사람들도 아 그친구? 라고 할만큼 유명한 역할이라면

선덕여왕의 김유신 (엄태웅 아역) 역할이라던지, 아이유 너랑나 뮤직비디오 남자주인공. 꽤 오랜기간 인기가요 MC도 봤었죠.
은밀하게 위대하게라는 영화에서도 서브남주로 나왔고, 연평해전 영화에서도 주인공으로 나온..
박보검이 이현우랑 닮은걸로 좀 유명해졌었는데 이제 거꾸로 되버려서.. 그래도 이현우 어릴때부터 봐서 그런지 좀 호감입니다.
아참, 설리랑 같이 아름다운그대에게 라는 드라마도 찍었습니다. 무려 제가 본방사수 했었어요.
한종화
19/10/19 10:46
수정 아이콘
아역때 연기 잘하기로 유명했죠.
19/10/19 10:50
수정 아이콘
이게 이현우야 클템이야
나물꿀템선쉔님
19/10/19 10:52
수정 아이콘
와... 응팔 전부터 박보검 알고 있었는데, 그 전부터 박보검보다 더 유명했다니 좀 충격이네요;;

댓글에 나온 작품들을 죄다 안본 탓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 분은 피쟐에서도 한번도 못 봤던거 같은데.. 박보검은 응팔 전에도 피쟐에 올라오고 그랬었는데ㅠㅠ
Anthony DiNozzo
19/10/19 11:08
수정 아이콘
중학교 동문입니다. 어렸을때 연예인 느낌 안나게 되게 수수하게 하고 다니고 선생님들이 대왕세종 나왔던 애라고 얘기할때 처음 알았는데 그래도 나름 학연탓인지 응원하게 되네요. 이현우 이름 가진 유명인중에 가장 유명한 사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크크
19/10/19 11:09
수정 아이콘
경력도 있고 지금보다 연기 좀 더 잘해야 한다고 봐요. 가장 최근작은 못봤고 연평해전에선 의무병이던 박동혁 병장 역할 꽤 잘했던것 같습니다.
19/10/19 11:11
수정 아이콘
연예인 실제 모습은 다 알 수 없지만, 학창시절 안튀었다는건 납득가네요. 이현우 이미지가 여리고 순한느낌이죠.
19/10/19 11:21
수정 아이콘
박보검이 그나마 알려진게 2012년 각시탈 단역, 칼국수 광고...
이때 이현우는 유승호랑 같이 아역으로도 유명했고, 드라마 주연도 하던시기.
동나이로는 노영학 같은 친구도 있었고요. 박보검은 늦은건 아닌데 어린이때 연기는 안해서...
유료도로당
19/10/19 11:34
수정 아이콘
누군지 전혀 모르겠어서 충격이네요. 선덕여왕 은위 연평해전 다 안보긴 했는데....
티모대위
19/10/19 11:36
수정 아이콘
세계적 명성을 가진 클템을 넘기는 힘듭니다? 크크
아무튼 잘 될것같은 배우에요. 이미 잘 되고있었지만
19/10/19 11:46
수정 아이콘
공부의신 나왔던 친구죠? 누구랑 열애설 있었던거 같은데...
요기요
19/10/19 12:03
수정 아이콘
순간 그랜드현우가 군대 갔나? 싶었어요
강미나
19/10/19 12:36
수정 아이콘
전 동년배 중에 노영학이 연기 참 안정적으로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주목을 못받더라고요. 키가 작은 게 문제인가....
19/10/19 13:34
수정 아이콘
공신에 나왔죠. 예전에 영화보러 갔다가 사진찍힌적 있긴합니다.
19/10/19 13:42
수정 아이콘
전체 아역으로 놓고보면 잘 풀린배우인데, 잘풀린 아역들 사이에서 생각해보면 더 잘될 수 있었는데 아쉽죠. 아역 커리어가 좋은데도 현역으로 대학에 못갔었고... 20대 훌쩍 지나서도 계속 아역에 캐스팅되니.. 너무 오래했어요
여진구->이범수
김수현->박상민
노영학->주상욱
자이언트때 아역라인이 이랬었죠.
Cazellnu
19/10/19 14:08
수정 아이콘
누규..?
19/10/19 15:13
수정 아이콘
그랜드현우인줄
모지후
19/10/19 17:22
수정 아이콘
태왕사신기에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그 배우 맞는지...?
19/10/19 21:24
수정 아이콘
네 나왔었습니다. 이필립이 연기했던 처로 아역이었죠.
태사기 다 봤는데, 시간이 하도 흘러서 세세한것까진 기억 안나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4] 12회차 글쓰기 이벤트jjohny=쿠마 20/05/10 5897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12회차 글쓰기 이벤트jjohny=쿠마 19/11/08 53313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12회차 글쓰기 이벤트jjohny=쿠마 19/03/15 82323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3] 17/10/25 130595 0
공지 [기타] [공지] 스연게 단축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분수 16/09/23 213092 0
50139 [연예] 1970년대 댄스브레이크. [5] kien855 20/06/06 855 0
50138 [연예] [니지프로젝트] 마야, 아카리, 미이히, 유나 팀 무대 - "Feel Special" [3] 피디빈606 20/06/06 606 0
50137 [연예] [트와이스] 뮤뱅 MORE & MORE 컴백무대 [7] 그10번751 20/06/05 751 0
50136 [연예] 비밀의 숲 시즌2 8월 15일 확정 [20] 잔 향1667 20/06/05 1667 0
50135 [스포츠] 크보 오늘의 오심 논란 [32] 길갈2618 20/06/05 2618 0
50134 [스포츠] [KBO] 2루 빼고 내야 포지션 다 해본 선수(움짤) [18] 치열하게2460 20/06/05 2460 0
50133 [스포츠] 이시영 건물 80억에 산 김성근 전 감독 근황 [14] 살인자들의섬4557 20/06/05 4557 0
50132 [스포츠] [K리그] 올해는 부상선수만 없으면 좋겠습니다. [4] Binch616 20/06/05 616 0
50131 [연예] '백상' 봉준호X'동백꽃필무렵', 대상 수상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 [종합] [27] 강가딘3094 20/06/05 3094 0
50130 [연예] 제대로 터지고 있는 깡 리믹스 음원 [13] 독수리의습격2843 20/06/05 2843 0
50129 [연예] 백상에서 수상 못한 안영미 반응.jpgif [21] TWICE쯔위5258 20/06/05 5258 0
50128 [연예] 축알못 아이돌에게 유럽축구 물어보기.jpg [8] 손금불산입2525 20/06/05 2525 0
50127 [스포츠] [여자배구] KBS “김연경, 흥국생명 복귀 쪽으로 마음 굳혔다” [40] 나의 연인3417 20/06/05 3417 0
50126 [연예] 제가 아주 좋아하는 걸그룹 보컬 4명 [6] Gunners1925 20/06/05 1925 0
50125 [스포츠] [KBO] NC: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단다, 한화야 [50] kpark4604 20/06/05 4604 0
50124 [연예] 한터 공식입장 '트와이스 ‘MORE & MORE’ 음반 사재기 아니다.' [38] 감별사4541 20/06/05 4541 0
50123 [스포츠] [K리그]리빙 레전드의 ‘마이 팀 올 더 베스트’ [27] 及時雨1420 20/06/05 1420 0
50122 [스포츠] [해축] 티모 베르너 첼시 이적 초근접 [34] 손금불산입2086 20/06/05 2086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