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2/06/22 10:34:04
Name 요하네
Subject (pic) 기억에 남는 영어가사 TOP 25 선정해봤습니다 (수정됨)

다들 인생 노래 한 두개 정도는 있으실테죠.
인생 노래를 꼽는데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분명히 가사가 차지하는 부분이 적지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장르에 따라선 보컬이 있음에도 가사의 전달력이나 호소력 등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음악도 있겠습니다만
(대표적으로 의미없는 단어의 나열이나 부클릿을 봐도 가사를 못알아들을 정도로 발음을 뭉개버리는 데스메탈이랄지)  

일반적으로는 가사가 지니는 메세지나 서정적인 특유의 감수성,  혹은 그표현 자체의 중2병스러운 간지(!), 아니면 노래방에서 부르기 좋은 구간 등등등 다양한 이유로 많은 분들이 '아 이 가사는 진짜 오래 기억에 남는다' 라고 본인이 픽한 곡이 최소 한두개는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이제껏 들어온 곡들 중에 인상 깊게 기억되는 구절들을 뽑아봤는데요. 살면서 들었던 모든 곡으로 하려고 하니 너무 많아져서 일단은 서구권 곡들만 좀 추려봤습니다. (사실 제목에는 팝송이라고 해놨지만 거진 락/메탈 곡이긴 합니다만;;)

국내가사나 일본쪽도 되는대로 한번 정리해볼 예정인데요.
뭔가 명언집 느낌으로 만들고 싶어서 대충 밴드사진이랑 앨범자켓만 붙여서 이미지로 만들어봤습니다.
인스타같은 SNS에 올려볼까도 했다가 안그래도 SNS 안하는데 올려봤자 호응도 없을거라(....)
제가 사실 아직 기억이 안나는 곡들도 꽤 있어서 시간 되는한 계속 추가해볼까 합니다.
다른 회원분들도 혹시 좋은 가사 있으시면 같이 공유해봤으면 좋겠네요.





------------------------------------------------------------------------------------------------------
※주의 : 개인적인 성향상 선곡한 가사 중에 벌스든 코러스든 
원색적이고 직접적인 욕설, 비속어, 외설적인 묘사가 종종 등장하며
뉘앙스를 살리기 위해 따로 우회하지 않고 직역했으니 이점에는 미리 주의 및 양해 부탁드립니다.
------------------------------------------------------------------------------------------------------











o58JbTb.jpg






p.s. 혹시 댓글로 본인이 생각하는 인상깊거나 좋은 가사 공유해주시는 분들 있으면 시간되는대로 바로바로 수정해서 여기에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추가)
MbFIWUq.jpg

Ru9bleP.jpg


ng4G9aH.png

6lHoGBn.png

EKJmWeU.png

VtWxMbD.png

XNkyTpC.png

dCG10Is.png

QqPLQ6f.png

Aasl1el.png

lXszztl.png





* 손금불산입님에 의해서 자유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24-02-13 01:04)
* 관리사유 : 추천게시판 게시글로 선정되셨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마스터충달
22/06/22 10:40
수정 아이콘
제가 10~20때 즐겨듣던 노래가 많네요 크크크크크
시나브로
22/06/22 10:52
수정 아이콘
밴드 사진, 앨범 사진, 정보, 가사 깔끔하고 세련되게 직접 만드신 거 훌륭하시네요.
22/06/22 11:06
수정 아이콘
주욱 보니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군요 크크 요즘은 찾아듣기 힘들어서 가요만 듣지만..
대박났네
22/06/22 11:14
수정 아이콘
정성글 추천합니다
전 저시대에 록메탈보단 알앤비를 즐겼는데도 대부분 아는 노래들이네요
백수아닙니다
22/06/22 11:15
수정 아이콘
대략 90% 정도 제가 들었던 노래네요
오랜만이라 너무 반갑습니다 크크
요한나
22/06/22 11:25
수정 아이콘
선호하는 구절이 있으시면 (벌스든 코러스든) 그 부분만 따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어떤 부분을 제일 좋아하시나요.
Boy Pablo
22/06/22 11:29
수정 아이콘
좀 길긴 하지만 첫 verse가 참 좋죠

I don't believe in an interventionist God
But I know, darling, that you do
But if I did I would kneel down and ask Him
Not to intervene when it came to you
Not to touch a hair on your head
To leave you as you are
And if He felt He had to direct you
Then direct you into my arms
Into my arms, O Lord

기네요...
요한나
22/06/22 11:39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06/22 11:24
수정 아이콘
OneRepublic - Counting Stars

Old but I'm not that old, Young but I'm not that bold
늙었어, 하지만 그렇게 늙지는 않았어, 젊어, 하지만 그렇게 대담하지는 않아

And I don't think the world is sold, I'm just doing what we're told
이 세상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난 그저 말하는 대로 행동할 뿐이야
요한나
22/06/22 11:31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2/06/22 12:43
수정 아이콘
아아니 이렇게 고오급 피드백을 해주시면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ㅠㅠㅠㅠㅠ
Boy Pablo
22/06/22 11:34
수정 아이콘
Mr.Children - Heavenly kiss

盲目ゆえに 見えるものもある
맹목적이기 때문에 보이는 것도 있어
手探りのドタバタ劇 そういつだって I lost in you
어둠 속을 더듬거리는 것처럼, 그래 언제나 I lost in you
기적을행하는왕
22/06/22 11:43
수정 아이콘
올드팝송에서 생각나는 곡은
사이먼 가펑클 - the sound of silence
이글스 - Hotel California

최근 곡으로는
the chicks - not ready to make nice
the chicks - lullaby

특히 lullaby(우리말로 하면, 자장가)는 이전 앨범 곡이었던 top of the world와 함께 보면 더 의미가 왔다는 곡.
정말 가사가 은유적으로 잘 만들었어요.
요한나
22/06/22 11:45
수정 아이콘
곡 내에서 특별히 선호하는 구절이 있으시면 (벌스든 코러스든) 그 부분만 따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어떤 부분을 제일 좋아하시나요.
기적을행하는왕
22/06/22 12:11
수정 아이콘
위의 두곡은 가사 전체가 다 좋은 곡이어서 따로 선호하는 구절은 없고..

not ready to make nice도 다 좋지만, 특히 도입부인

Forgive, sounds good / 용서해라, 좋은 말이죠
Forget, I'm not sure I could / 잊어라, 내가 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They say time heals everything / 시간이 모들것을 치료해 줄거라고 사람들은 이야기해요.
But I'm still waiting / 하지만 난 (그 때를) 여전히 기다리고 있어요.

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죠. 그 뒤 가사도 이 구절을 기본으로 해서 풀어내는 이야기이고..

lullaby는 그 자체로 가사도 좋지만, 가사가 내포하는 상황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을 염두해두고 보면 더 와닿는 가사이죠.
전작 앨범인 top of the world가 가족폭력의 대물림에 대한 이야기이죠. 이것은 뮤직비디오만 봐도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 lullaby는 그러한 상황속에서 아이에게 자장가로서 들려주는 곡이죠.
이런 것을 가장 잘 드러내는 파트가

How long do you want to be loved /얼마나 오래 사랑받길 원하니
Is forever enough, is forever enough /영원히면 충분하니, 영원히면 충분하니
How long do you want to be loved / 얼마나 오래 사랑받길 원하니
Is forever enough / 영원히면 충분하니
Cause I'm never, never giving you up /왜냐하면 난 절대, 절대 널 포기하지 않을 거니까

이 곡은 아이에게 들려주는 곡이 아니라, 그 힘든 상황을 견디어야 하는 당사자가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 듯 다짐하는 곡이죠.
개인적으로 이 곡이 the chicks라는 그룹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곡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한나
22/06/22 13:30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연아
22/06/22 11:45
수정 아이콘
정성추요!
Boy Pablo
22/06/22 11:51
수정 아이콘
Travis - The Humpty Dumpty Love Song

All of the king's horses and all of the king's men
Couldn't pull my heart back together again
All of the physicians and mathematicians too
Failed to stop my heart from breaking in two
'Cause all I need is you. I just need you
Yeah you got the glue. So I'm gonna give my heart to you
왕의 모든 병사들, 신하들도 내 마음을 돌려놓을 수는 없었네
의사들도 수학자들도 내 마음이 쪼개지는걸 막을 수는 없었어
내가 필요한 건 너 뿐이니까 단지 너 만을 원하니까
접착제를 가진 당신에게 내 마음을 드리리
22/06/22 11:56
수정 아이콘
와 게시글 정성 터지네요 멋집니다
Boy Pablo
22/06/22 11:58
수정 아이콘
저도 예전 싸이월드에 '심금을 울렸었더랬지'라는 폴더로 좋은 가사를 지닌 노래를 올리던 적이 있었고
좋아하는 밴드의 가삿구절을 업로드 하는 트위터봇을 만드려다 말았던 놈이라 그런지 근질근질하네요.
제가 너무 많이 댓글 다는거 같아서 흐... 죄송하지만 계속 추천드려봅니다

산울림 - 무지개

니가 기쁠땐 날 잊어도 좋아 즐거울땐 방해 할 필요가 없지
니가 슬플땐 나를 찾아와줘 너를 감싸안고 같이 울어줄게
니가 친구와 같이 있을때면 구경꾼처럼 휘파람을 불게
모두 떠나고 외로워지면은 너의 길동무가 되어 걸어줄게
valewalker
22/06/22 11:59
수정 아이콘
A perfect circle - the outsider

Disconnect and self destruct one bullet at a time
What's your rush now
Everyone will have his day to die

Pantera - Fucking hostile

To see
To bleed
Can not be taught
In turn
You're making us
Fucking hostile!
We stand alone
요한나
22/06/22 13:30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valewalker
22/06/22 13:56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를 - 클로저랑 같이 이미지 저장해두겠습니다
(수정)앗 한 이미지로 합친거였네요 따로 잘라서 저장해둬야겠네요 크크
미카미유아
22/06/22 12:10
수정 아이콘
(수정됨) U2 ONE 이요

Have you come here for forgiveness?
용서해 주러 오셨나?
Have you come to raise the dead?
죽은 자를 일으키려고 온 건가?
Have you come here to play Jesus
예수 놀이를 하려고 온 거야?
To the lepers in your head?
네 머릿속에 있는 나병 환자들에게?
22/06/22 12:47
수정 아이콘
첨에 저도 원 올릴랬는데 어느 부분 올릴지 고민고민하다 구절들이 다 너무 좋아서 선택장애 와서 다른 곡으로 선회...
요한나
22/06/22 13:30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온날흙비린내
22/06/22 12:17
수정 아이콘
Keane의 You are young 좋아합니다

Fearful child, have faith in brighter days
세상에 겁먹은 아이야, 밝은 미래가 올테니 안심하거라
Stay home 'til this darkness fades away
이 어둠이 사라지는 순간까지 이 집이 너를 지켜줄테니
Lie still beside me
내 곁에 있자
I'll hold you now, I'll hold you forever
내가 널 지켜주마, 널 영원히 지켜줄게

Fading light may make a fool of me
사라져가는 희망의 빛이 나를 농락하고
Courage fails, strengths slip away from me
용기는 실패로 돌아오며 힘이 빠져갈때에도
Lie still beside me
내 곁에 있으려무나
And hold me now, and hold me forever
그리고 날 붙들어 매거라, 영원히 붙들어 매어

Lay down your load cause every day it's gonna grow
나날이 커져만 가는 네 어깨 위의 짐을 내려놓으려무나
These days are sacred
이토록 길한 날에
Hey now, don't be scared
불길함에 겁먹지 말거라
Baby, don't be scared at all
절대로 불길한 걱정일랑 마렴
요한나
22/06/22 13:30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닉언급금지
22/06/22 12:18
수정 아이콘
불현듯 FSS의 상당히 많은 명사들이 메가데스의 노래에 나온다는 얘기를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김피탕맛이쪙
22/06/22 12:20
수정 아이콘
dream theater - illumination theory

To really feel the joy in life
You must suffer through the pain
When you surrender to the light
You can face the darkest days

If you open up your eyes
And you put your trust in love
On those cold and endless nights
You will never be alone

참 감동적이에요.
요한나
22/06/22 13:54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피탕맛이쪙
22/06/22 14:54
수정 아이콘
와!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22/06/22 12:43
수정 아이콘
Muse의 small print 역시 가사가 참 좋습니다.
요한나
22/06/22 14:05
수정 아이콘
선호하는 구절이 있으시면 (벌스든 코러스든) 그 부분만 따서 업로드해보겠습니다.
어떤 부분을 제일 좋아하시나요.
João de Deus
22/06/22 12:49
수정 아이콘
Godspeed You! Black Emperor - The Dead Flag Blues (Intro)

I said: "kiss me, you're beautiful -
These are truly the last days"
You grabbed my hand and we fell into it
Like a daydream or a fever
난 말했어 "키스해 줘, 넌 정말 아름다워 - 이제 정말 마지막 날이야"
넌 내 손을 잡았고 우리는 그 속으로 빠져들었지
꿈, 혹은 열병처럼

We woke up one morning and fell a little further down -
For sure it's the valley of death
I open up my wallet
And it's full of blood
우리는 어느 날 깨어났고 좀 더 아래로 떨어졌어
확실히 죽음의 계곡이지
난 내 지갑을 열었고
그건 피로 가득 차 있었어
요한나
22/06/22 13:54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가트롤
22/06/22 12:53
수정 아이콘
정말 멋지네요!! 추천박고 갑니다!
휴머니어
22/06/22 13:08
수정 아이콘
제가 고딩때 좋아했던 노래들이 참 많네요. 추억돋습니다.
키스 리차드
22/06/22 13:37
수정 아이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몇 개 추천하고 갑니다.

<Derek and the Dominos - Layla>
Layla, you've got me on my knees,
Layla, I'm begging darling, please.
Layla, darling won't you ease my worried mind?
Layla, 당신은 나를 무릎꿇게 만들었어요,
Layla, 이렇게 빌게요, 제발.
Layla, 내 애타는 마음을 달래 주시겠어요?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We'll carry on, we'll carry on
And though you're dead and gone, believe me
Your memory will carry on
우린 살아갈 거에요, 우린 살아갈 거에요
당신이 죽고 사라진대도 날 믿어봐요
당신의 기억은 계속될 거에요
22/06/22 13:58
수정 아이콘
저도 같은 곡인데 다른 부분으로 크크 ㅠㅠ

<My Chemical Romance - Welcome to the black parade>
When I was a young boy, my father took me into the city to see a marching band
내가 아이였을 적, 아버지는 행진하는 악단을 보여주기 위해 날 도시로 데려가셨지.
He said, "Son when you grow up, would you be the savior of the broken, the beaten and the damned?"
그가 물어보시길, "아들아, 네가 자라거든 짓밟히고 저주받은 자들의 구원자가 되어줄 수 있겠니?"
He said, "Will you defeat them, your demons, and all the non-believers, the plans that they have made?
그는 물어보시길, "네 안의 악과 신념이 뒤틀린 자들, 그리고 그들이 꾸며낸 나쁜 계획들을 이겨낼 수 있겠니?
Because one day I'll leave you a phantom to lead you in the summer to join The Black Parade"
왜냐면 난 언젠가 네가 검은 행진에 참가하도록 환영을 남겨줄 거거든"
키스 리차드
22/06/22 14:01
수정 아이콘
아 크크크 인정합니다
저도 처음에 이 부분 쓰려다가 기나긴 고심끝에 싸비로 바꿨습니다
요한나
22/06/22 15:45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한나
22/06/22 15:44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키스 리차드
22/06/22 13:49
수정 아이콘
<Michael Jackson - Heal the World>
Heal the world. Make it a better place
for you and for me and the entire human race.
세상을 치유해요. 더 나은 곳을 만들어요.
당신과 나, 그리고 전 인류를 위해

<Bob Dylan - Knockin' On Heaven's Door>
Mama, take this badge off of me
I can't use it anymore.
It's gettin' dark, too dark for me to see
I feel like I'm knockin' on heaven's door.
엄마, 이 배지를 떼어 주세요
더는 쓸 일이 없으니.
점점 어두워져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마치 천국의 문을 두드리는 기분이에요.
키스 리차드
22/06/22 14:16
수정 아이콘
<The Rolling Stones - (I Can’t Get No) Satisfaction>
I can't get no satisfaction
I can't get no satisfaction
'Cause I try, and I try, and I try, and I try
난 만족감을 느낄 수 없어
난 만족감을 느낄 수 없어
왜냐면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고, 노력하거든

<Lynyld Skynyrd - Free Bird>
If I leave here tomorrow
Would you still remember me?
내가 내일 여기를 떠난다면
너는 나를 여전히 기억할까?
Boy Pablo
22/06/22 14:34
수정 아이콘
피지알러 모든분께 바칩니다

Leonard Cohen - Chelsea Hotel #2
[We are ugly but we have the music]
*alchemist*
22/06/22 15:17
수정 아이콘
우와아... 글도 리플도 다 너무 즐겁네요.
일단 추천 박습니다 크크크;

저는 생각나는거 적어보자면

[Muse - Plug in baby]
My plug in baby
Crucifies my enemies
When I'm tired of giving
My plug in baby
In unbroken virgin realities
Is tired of living

[GNR - Paradise city]
Take me down to the paradise city
Where the grass is green and the girls are pretty
Take me home (oh, won't you please take me home)
요한나
22/06/22 15:45
수정 아이콘
해당 가사 이미지 업로드했습니다. 좋은 가사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lchemist*
22/06/22 22:57
수정 아이콘
우와! 감사합니다!
22/06/22 20:21
수정 아이콘
오.. 회사에서 시간날때 봣느넫 업데이트가 되는군요.. 시간없어서 못적었지만 저는

savatage의 believe 란 곡의 가사를 좋아합니다.
당시 유행하던 스토리가 있는 락오페라 형식의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곳인데
최후를 맞이하는 주인공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독백같은 가사입니다.
어설프게 번역해보긴 했는데 영.. 이상하네요

I am the way, I am the light, I am the dark inside night
나는 길이요, 빛이며, 밤속에 깃든 어둠이다
I here your hopes, I feel your dreams, and in the dark i hear your screams.
너의 희망을 듣고 너의 꿈을 느끼며 어둠속에 너의 절규를 둗고있느니라
don't turn away, just take my hand
돌아서지말고 내 손을 잡으려무나
when you make your final stand
너의 최후가 임박할때
I'll be right there
나는 그곳에 있을것이며
I'll never leave,
떠나지 않을것이다.
all I ask you is believe
내가 원하는 것은 오직 믿음 뿐이니라.

본 앨범을 끝으로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밴드의 기타리스트 크리스 올리바의 묘비에도 써잇는 문구라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겟네요.. 크크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추천게시판을 재가동합니다. [6] 노틸러스 23/06/01 9561
3575 댓글잠금 추천게시판 운영위원 신규모집(~4/30) jjohny=쿠마1738 24/04/17 1738
3574 무지의 합리성 [22] 구텐베르크4520 22/08/24 4520
3573 [테크히스토리] 회오리 오븐 vs 레이더레인지 [14] Fig.14160 22/08/22 4160
3572 교회의 쓸모(feat. 불법주정차) [162] 활자중독자4670 22/08/21 4670
3571 국가 기밀 자료급인 홍수 위험 지도 [45] 굄성4699 22/08/19 4699
3570 스티브 유 - 그냥 문득 떠오른 그날의 기억 [26] 겨울삼각형2602 22/08/18 2602
3569 정권의 성향과 공무원 선발 - 일제 패망 전후의 고등문관시험 시험문제 [19] comet2111628 22/08/18 11628
3568 부모님과 대화를 시작해보자! [31] 저글링앞다리11154 22/08/17 11154
3567 "그래서 누가 칼들고 협박했냐" [158] 노익장11710 22/08/16 11710
3566 방콕에서 자고 먹고 [43] chilling11099 22/08/16 11099
3565 광복절맞이 뻘글: 8월 15일이 정말 "그 날"일까요? [41] Nacht10686 22/08/15 10686
3564 [역사] 광복절 특집(?) 일제 강점기 어느 고학생의 삶 [13] comet2112585 22/08/15 12585
3563 무술이야기 복싱! 권투! [11] 제3지대12597 22/08/14 12597
3562 수호지, 명나라 마블 [35] 구텐베르크12696 22/08/13 12696
3561 [테크히스토리] 선풍기와 에어서큘레이터의 차이를 아시나요? / 선풍기의 역사 [17] Fig.112178 22/08/12 12178
3560 "엄마는 그런 거 못보겠어" [22] 노익장13142 22/08/10 13142
3559 [리뷰] 피식대학 05학번 시리즈 - 추억팔이에서 공감 다큐로 [20] 라울리스타9484 22/08/08 9484
3558 어제 달려본 소감+다이어트진행상황 (아무래도 우주전쟁님이 날 속인거 같아!) [19] Lord Be Goja8480 22/08/06 8480
3557 늘 그렇듯 집에서 마시는 별거 없는 혼술 모음입니다.jpg [30] insane8286 22/08/06 8286
3556 [역사] 괴뢰국가 만주국의 최고 학부 건국대학의 조선인 유학생들 [13] comet218581 22/08/05 8581
3555 쉬지 않고 40분 달리기에 성공했습니다... [39] 우주전쟁8409 22/08/04 8409
3554 (풀스포) 탑건: 매버릭, '친절한 매버릭 투어' [28] Farce4626 22/08/04 462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