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07/10/26 17:11:17
Name 펠릭스~
Subject 승률 데이터로 두 선수의 승리 확률 예상해 보기~~
~~



데이터로 승률 예상해 보기~~~
다운로드(다른이름으로 저장)

두 선수의 전적을 토대로 승리 확률을 예상하는 툴입니다..
양 선수의 상대 종족전 승률을 입력합니다.
맵데이터를 입력합니다.
그리고 왼쪽에 플레이를 누르면 예상값이 나옵니다.

강민선수와 고인규 선수가 블루스톰에서 경기를 펼친다면?????
https://pgr21.com/zboard4/zboard.php?id=newvod&page=1&sn1=&divpage=2&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81#

메딕아빠님의 전적데이터 링크 입니다..
위에 링크로 들어가서..

★ 강민 : 65승 56패 ( 저그전 46% / 테란전 58% / 프토전 60% )
★ 고인규 : 33승 21패 ( 저그전 71% / 테란전 65% / 프토전 43% )
★ 블루스톰 세부전적  ( 테란 3 : 5 저그  /  저그 4 : 6 프토  /  프토 6 : 3 테란 )

강민선수의 테란전58% 고인규 선수의 플토전43% 그리고 블루스톰의 데이터 프토 6 : 3 테란
58%        43%        프토 6 : 3 테란

저 세 수치를 입력한후 플레이를 누릅니다...
그러면 66.2 와 33.8% ~~~^^;;

주의할껀 맵전적을 넣을때
만약 테란선수를 먼저 넣고 프로토스 선수를 넣었다면
맵 데이터를 뒤집어서 3/6 이렇케 입력.....




다운로드(다른이름으로 저장)


이건 맵 밸런스 계산기 입니다..
데이터는 信主NISSI 님이 동족전 데이터를 지원해 주시지만...
아무래도 동족전 데이터를 찾긴 힘드네요...
이용 방법은 맵 데이터를 입력한후+동종적데이테 포함
오른쪽 맨 아래 파란 단추를 누르면 출력값이 나옵니다...
좀 복잡하긴 하지만..... %의 의미는
맵 데이터를 바탕으로..동일실력의 선수가 출전했을때 승리확률입니다...

출전 횟수화 유리함 정도 그리고 맵 밸런스 이렇케 3가지 확인됩니다..
알파,베타 감마는 중간계수인데.......맵의 유리함 정도를 나타내는 계수..(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대략 동족전 포함 총 20회 정도 사용된 맵이면 대충 맵 밸런스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백마고지의 전적과 밸런스는 대충..

T:Z        8        2        69.1%        30.9%
Z:P        3        0        60.4%        39.6%
P:T        4        2        52.8%        47.2%
T:Z:P        4        1        4        
        테란        저그        플토        
        116.3%        91.3%        92.4%        

* 메딕아빠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7-10-27 13:13)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뱃속의 여인
07/10/26 18:33
수정 아이콘
덜덜덜.. 펠릭스님은 정녕 사람이란 말입니까. 펠릭스님한테 강의를 받고 싶은 생각도 듭니다. 회사 업무에 큰 도움이 될 듯...
07/10/28 06:10
수정 아이콘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을 볼 때마다 궁금한건데, 각 요소별 가중치는 어떤 방식으로 넣는가요?
예를들어 전적을 바탕으로 결과를 예상할 때,

A선수와 B선수의 전적
A선수의 B선수종족에 대한 전적
A선수의 총전적
해당 맵에서의 A선수의 전적
해당 맵에서의 A선수의 B선수에 대한 전적
해당 맵에서의 A선수의 B선수종족에 대한 전적
해당 맵에서의 A선수종족의 B선수종족에 대한 전적

이러한 데이터 요소들을 어떤 방식으로 조합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는데...
그리고 그 전적이 많을수록 정확도가 높아지므로 그에 대한 보전 처리를 했는가 등등...

다른 통계에서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swingman
07/10/29 13:53
수정 아이콘
단적으로... 승률이 0일때(예를 들면, CJ 주현준 선수의 공식전 테란 승률이 5전전패 0%입니다.) 돌려보니 무조건 0이 나옵니다.
이런건 조정이 없는건지?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987 [LOL] 1년에 한번 글 쓰는 47세 플레 유저 [40] 티터9000 18/11/12 9000
2986 지루하고도 비루했던, 26년의 기다림이 끝났습니다. [75] RedSkai25878 18/08/24 25878
2985 구이학각론 #1 한국인이 사랑한 삼겹살, 삼겹살의 역사 (상편) [49] BibGourmand15207 18/08/21 15207
2984 (삼국지) 조조의 세 아들 (1) [95] 글곰14739 18/08/20 14739
2983 병원에 갈 때 미리 알아두고 가면 도움이 되는 사소한 팁들 [35] 사업드래군16935 18/08/14 16935
2982 나폴레옹 제국 시절, '조용한 처세술' 이 인상적인 인물 [30] 신불해13512 18/08/13 13512
2981 [기타] 스피드런 이야기 (3) - 최초의 프로게이머 [18] GjCKetaHi7129 18/10/26 7129
2980 [LOL] KT EDG 밴픽 및 인게임 플레이 분석 [45] 갓포티비18931 18/10/13 18931
2978 [번역]무라카미 하루키의 옴진리교 사형집행 관련 기고문 [38] 及時雨29134 18/08/10 29134
2977 나폴레옹 vs 교황 [28] 신불해13672 18/08/02 13672
2976 7월의 어느 토요일, 평행 세계의 소녀를 만나는 것에 대하여 [28] 위버멘쉬7498 18/08/01 7498
2975 [기타] [비디오 게임의 역사] 5편 - 슈퍼 마리오 [38] 아케이드7079 18/09/18 7079
2974 [비디오 게임의 역사] 1편 - 아타리와 퐁 [38] 아케이드9048 18/08/25 9048
2973 나의 할머니 [16] 자몽쥬스6909 18/06/23 6909
2972 [LOL] 진화와 고착화 – 2018년 롤판의 “페르소나 실험”은 어디까지 왔나 [46] becker11510 18/07/17 11510
2971 제도/수익모델이 스포츠에 미치는 영향 [57] Danial10529 18/07/20 10529
2970 아름다운 통영 알차게 관광하기 [51] 나무늘보11417 18/07/16 11417
2969 어두운 현대사와 화려한 자연경관 - 크로아티아 [68] 이치죠 호타루11178 18/07/15 11178
2968 전국일주 다녀온 이야기 - 스압/데이터 [47] 살려야한다6823 18/07/09 6823
2967 매일 그대와 [9] Eternity6093 18/06/26 6093
2966 실험적으로 입증될 수 없어도, 그래도 여전히 과학인가? [34] cheme20819 18/06/21 20819
2965 해외출장수당 [90] 글곰22850 18/06/20 22850
2964 일진일퇴의 승부, 이성계 vs 나하추의 대결 [26] 신불해12582 18/06/19 1258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