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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13 16:06
유전자는 10^3 - 10^6 염기, 염색체 하나에는 10^7-10^10 염기가 들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염색체 하나에는 2만개에서 2만5천개의 유전자가 들어있고 인간은 46개 즉 23쌍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고 종마다 갯수는 다릅니다. DNA는 뉴클레오티드+deoxyribose+phosphate로 구성되있는 유전 정보를 저장하는 화학물질이죠. 단순한 부등호로 설명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단순히 설명하자면 염색체는 유전자의 패키지라고 할수 있고 DNA는 유전정보가 저장되는 화학물질인거죠.
16/12/13 16:43
레고로 표현하면 조금 더 이해하기 쉬울 수 있겠습니다.
유전체를 레고의 큰 상품 (작은거 말구요)이라고 표현하면 레고 중 city 시리즈만 해도 여러가지 큰 종류의 시티 상품이 있습니다. 하나의 큰 상품 안에는 대게 건물, 자동차, 등등 여러가지가 있지요.. 즉 다시 말해서.. 레고시티의 전체 시리즈를 하나의 생명체 (모든 유전체를 다 가지고 있는.. 인간은 2n= 46 이겠지요.). 라고 하고... 시티 씨리즈 중 하나의 큰 상품을 하나의 유전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의 큰 상품에는 여러가지가 들어 있지여.. 작은 건물, 큰건물, 자동차... 이러한 것들을 유전자라고 하면... 핵삭.. 즉 DNA ... 위의 레고를 만들 때 사용하는 각각의 레고 부속 (2칸짜리 4칸짜리 등등) 이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근데 핵산은 딱 네가지 종류만 있지요. 그리고 히스톤까지 가게 되시면 9개의 히스톤 단백질 (2x4 + 1)이 연결된 DNA 와 합쳐서 nucleosome (실뭉치를 생각하시면 됩니다.)을 형성하고 이것들이 모여서 chromatin fiber 를 형성하고 이것들 하나의 염색체를 구성하게 됩니다. 더 어려워 졌는지 모르겠네요. 글로 설명하기가 참 힘드네요.
16/12/13 17:38
http://dimg.donga.com/wps/NEWS/IMAGE/2016/10/06/80642545.1.edit.jpg
이거 보시면 이해가 좀 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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