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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01 12:10
야구볼려면 최대한 포수쪽에 가까운곳이 좋다고 생각하고,
재미있게 보려면 응원석라인이 최고죠. 경쟁률도 제일 높고요. 익사이팅존은 처음 보는데 저기도 재밌어 보이네요 크크
14/04/01 12:13
부부가 롯데팬이라 잠실은 원정인 3루쪽에서만 관람했습니다.
마눌님이 치어리더 응원을 보면서 관람하기를 즐기는데 레드석은 예매 경쟁률이 높아 보통은 옐로(지금은 네이비) 326~328 쯤에 자리잡았습니다. 거기가 아니라면 아예 포수 뒤쪽인 318~320 쯤에 자리 잡았구요. 근데 전략은 저렇게 세우지만 실제로는 원하는 자리에 예매하기가 쉽지않아서 (주말 잠실 롯데경기가 1년에 몇번 없어서 서울 롯데팬이 엄청 몰립니다) 마눌님은 스맛폰 어플로 레드석 자동배정, 저는 PC로 지정좌석 예매하고 비교해서 더 좋은 자리로 결제하고 별로인 자리는 취소 하고 그랬습니다. 익사이팅존은 사직구장에서만 체험해봤는데, 응원단도 잘 안보이고 평소랑 시야각이 달라서 그런지 야구 흐름도 눈에 잘 안들어오더군요. 하지만 우익수(원정의 경우 좌익수)를 바로 눈앞에서 보는게 생동감 있어 한번쯤은 해볼만 했습니다. 다른팀 팬인 두분이 같이 보시려면 네이비 317,318쯤이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합니다.
14/04/01 12:28
1.같이 가는 사람과 응원팀이 같고 야구 관람의 비중이 좀 낮아도 응원석에서 소리지르며 응원하는 맛으로 간다
->레드, 블루 중 하나에 응원팀 맞는 자리로 2.소리지르고 휘두르면서 응원하기보다는 약간 조용히 먹을거 먹으면서 야구관람에 중점을 두고싶다 혹은 응원팀이 다르다 ->네이비석 당연하지만 테이블 프리미엄 제외했을때 야구장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서 경기관람이 용이한 자리는 포수 뒤쪽 네이비석입니다 외야석 혹은 레드, 블루는 옆에서 보는건데 이러면 야구 전체 경기관람은 좀 불편하죠.
14/04/01 13:01
치어리더등 응원을 즐긴다 -> 응원석 205~208, 305~308
응원하는팀이다르므로중립지역이좋겠다 -> 포수뒷편 315~320 선수들의 플레이를 가까운곳에서보고싶다 -> 익사이팅존,레드 블루 1층 앞블럭 105~109 홈런볼을잡고싶거나 (평일의경우)여유롭게 야구를 보고싶다 -> 외야 정도네요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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