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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9/27 16:55:06
Name 이는엠씨투
Subject [질문] 입천장에 상처가 나서 죽을 지경인데 이비인후과를 가야하나요?
몇일전 죠리퐁을 먹고 입천장이 약간 까칠까칠한 느낌을 받았는데 2~3일전부터 엄청난 고통이 오네요

그래서 어제 치과에 갔다왔는데 의사가 돌팔이인지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고 소독한번 하고 몇일있으면 괜찮아질거라고 하고 입에 1분정도 머금고 행구는 약품과 먹는약을 처방해줬는데 오늘 일어나니까 더 아파졌네요

과장안하고 밥을 먹는데 면도칼을 씹는듯한 통증입니다...

결국 죽같은것만 겨우 먹고 있는데 검색해보니까 입천장이 아프면 치과가 아니라 이비인후과 혹은 구강내과를 가라는 기사와 글들도 나오는데 집근처에 구강내과는 없고 이비인후과는 있는데 동네 이비인후과를 가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혹시 이런 경우에 낫는 방법들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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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의늑대
20/09/27 17:10
수정 아이콘
경험상 시간이 약입니다 ㅠㅠ
20/09/27 17:25
수정 아이콘
돌팔이 아닌거 같네요. 딴데 가보실 수 있지만 똑같이 말할걸요 흐.
20/09/27 17:53
수정 아이콘
뭔가 체감이 될 정도로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것 같네요, 그래도 딴 병원 한번 다녀오시는게 속시원하실테니 한번 가보셔요
에인셀
20/09/27 18:07
수정 아이콘
예전에 혀가 다 까져서 밥도 못 먹고 약국 약 바르며 한참을 고생하다가, 이비인후과 가서 이틀만에 나았어요. 설염이라고 하면서 먹는 약 지어주던데요. 저는 가보시는 거 추천이요.
정지연
20/09/27 18:39
수정 아이콘
구내염은 알보칠로 지져서 고통을 한번에 다 느끼고 끝내느냐, 그냥 더 벌어지지 않게 소독하고 기다리느냐 둘 중 하나입니다..
이게 겉으로는 살이 찢어져서 아픈거지만 그 찢어진 원인은 외상보다는 몸 속에 있는거거든요.. 몸 상태가 안 좋아서 염증이 생긴거고 그게 하필 입 안이라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것뿐이죠..
그래서 겉에서 뭘 조치해서 치료하는거 보다는 몸속의 면역력이 올라가게 잘 쉬고 입속이 아프니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잘 먹어야 합니다..
강미나
20/09/27 19:21
수정 아이콘
카미스타드 젤이라고 국소마취 연고있습니다. 그거 쓰시고 안아픈 동안에 이것저것 잘 드시면 됩니다.
이혜리
20/09/27 22:18
수정 아이콘
음? 저 수술한거랑 증상이 비슷하신거 같은데
정확하게 부위가 어디신가요??

입천장 겉에 상처난 느낌이면 소독가글로 충분한데 혹시 천장안쪽 내부가 아프신거면 구강외과 가서 구강 CT 찍어보세요. 제 글 검색해보시면 한참 고민하다가 구강 내과가서 CT찍고 구개관낭종?? 물혹생겨서 천장뜯고 제거수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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