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9/07/12 23:05:54
Name 기다
File #1 C2E1E5BB_0A6D_4732_9BE6_5C35DED18733.jpeg (220.5 KB), Download : 0
Link #1 네이버
Subject [스포츠] 오늘자 KBO 순위 (수정됨)


시즌 초 예상대로 슼-두-키 3강 체제가 강해지는 가운데, 오늘 키움이 SK를 이기고 두산이 롯데에게 패하면서 2위 자리가 바뀌었습니다.

키움은 조상우, 서건창, 김동준, 이승호, 안우진 등 아직 돌아올 복귀전력이 꽤 있는데다가 투수진의 과부화가 비교적 적은 터라 후반기 치고 나가서 한번 대권에 도전해볼만 할 시즌인거 같습니다.


LG는 최근 토종선발들의 힘이 빠지고 정우영이 맞아나가기 시작하면서 기세가 많이 안좋은 상황인데, 아직 6위 KT와는 8게임 차로 여유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후반기 재정비 잘해서 다시 치고 올라갈 수 있을지, 또는 작년과 같은 참사가 되풀이 될지...페게로가 얼마나 잘해주느냐가 관건일 것 같네요.


5위 싸움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만한 NC-KT전에서 NC가 우선 한게임을 잡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경기에서 KT도 마지막 까지 따라 붙는 저력을 보여주었기에 NC 입장에서 쉬운 시리즈는 아닐거 같네요.
이번 시리즈에서 NC가 KT를 스윕한다면 사실상 KT의 가을야구는 힘들지 않나 싶어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9/07/12 23:08
수정 아이콘
nc는 오늘 졌으면 타격컸을텐데 힘겹게 이기면서 한숨돌렸네요

근데 왜 kt는 마지막에 이대형을 대타를???
다람쥐룰루
19/07/12 23:09
수정 아이콘
롯데는 대체...
李昇玗
19/07/12 23:24
수정 아이콘
2큠!!!!
최강한화
19/07/12 23:27
수정 아이콘
한화야 꼴찌하자!!
2021년 2차 1픽 가자!!
19/07/12 23:34
수정 아이콘
얼만큼 낮았나 찾아보니 롯데 승률이 8888 찍던 02,03 다음이군요..
내일은해가뜬다
19/07/12 23:43
수정 아이콘
SK팬으로 오늘 경기 소감은.....[유격수!!!!!!!!!!!!]
19/07/12 23:47
수정 아이콘
정현은 트레이드 이후에 안보이는거 같던데 다쳤나요? 아님 유격자원으로 안보는건지
WyvernsFandom
19/07/12 23:51
수정 아이콘
오지환 선생님 내년에 제발..
무언가
19/07/13 00:02
수정 아이콘
롯데야...
너에게닿고은
19/07/13 00:05
수정 아이콘
60억 박아야죠ㅜㅜ
19/07/13 00:07
수정 아이콘
오 롯데가 독보적인줄 알았는데 한화가 많이 따라왔네요?
10년째도피중
19/07/13 00:10
수정 아이콘
이강철 감독은 최근에 중요한 대타 찬스마다 이대형을 쓰고 있는 편입니다.
아직까지 성공한 일은 없지만.
춘호오빠
19/07/13 00:24
수정 아이콘
키움은 후반기 박병호가 얼마나 살아나느냐가 관건일듯 싶습니다. 현재 박병호가 엄청나게 부진함에도 6월 이후 7할대 승률로 치고 올라가는 걸 보면 마지막 퍼즐 4번 타자만 맞춰지면 올해 대권도 무리가 아닐 거라 봅니다.
klemens2
19/07/13 00:25
수정 아이콘
엘지팬인데 키움 감독 정말 부럽더군요. 3년안에 한번 정도는 우승하거나 코시 진출할 것 같아요.
19/07/13 00:38
수정 아이콘
고우석이 6월 이후로 따지면 12경기 13이닝 2자책 10피안타 17삼진 7사사구, 최근 5경기만 보면 6이닝 무실점 3피안타 7삼진 3사사구인데, 맞아나가기 시작한다구요?
19/07/13 00:52
수정 아이콘
정우영이 맞아나가는걸 말씀하시려다가....
19/07/13 01:30
수정 아이콘
5월 한창 좋을때에 비해서는 구위가 약해지는게 보이긴 하죠. 성적을 보니 정우영에 비하면 아직 괜찮긴 하네요.
더치커피
19/07/13 01:42
수정 아이콘
그래도 고우석은 상태가 괜찮죠
진짜 심각한 건 외국인선발들도 요새 좋지 못하다는게..
19/07/13 02:14
수정 아이콘
구위가 약해졌다는 것도 굉장히 주관적인 평가라고 생각합니다만, 설사 그게 맞는 말이라 쳐도 지금 맞아나가고 있다는건, 또 엘지 성적이 그래서 기세가 안 좋다는건 명백히 틀린 말이죠.
19/07/13 02:21
수정 아이콘
네 그럼 본문 해당 내용에서 정우영만 주고 고우석은 지우겠습니다. 요즘 엘지 기세가 안좋다는 부분은 문제 없겠구요.
불려온주모
19/07/13 08:21
수정 아이콘
일년에 대여섯경기는 대환장쇼를 펼칠텐데 그거 전적으로 감당하실 수 있겠습니까? 엘지팬들이야 지배 솜털 보송보송할 때 부터 봐오던거라 원래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이는거지만 크크크
너에게닿고은
19/07/13 08:52
수정 아이콘
냉정하게 김성현이 그것보다 더 대환장입니다.
물론 지금 수비 최다이닝 찍고있고, 팀에서 김성현을 뛰어넘을 사람이 없기에 출장하는거 다 알고 있습니다. 소위 미적분수비 못하지 않아요. 그런데 치명적 실수가 나오고 게임이 터지는 상황입니다.
19/07/13 10:56
수정 아이콘
이것도 심각하죠.
리그 탑급 원투펀치였는데 켈리가 조금씩 무너지더니 윌슨도 슬슬 무너지는 기미가...

오늘 내일 삼성전에서 두 선수 다 좋은 결과 있길 바랄 뿐이네요.
Eulbsyar
19/07/13 11:41
수정 아이콘
수비 범위 훨씬 더 넒은 오지환이 김성현 실책 절반이라...

현재 오지환은 수비 부분에서는 압도적 원 탑입니다.
cadenza79
19/07/14 05:06
수정 아이콘
負荷가 過한 것인데... 과부"화"가 되어버렸군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4] 12회차 글쓰기 이벤트jjohny=쿠마 20/05/10 5434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12회차 글쓰기 이벤트jjohny=쿠마 19/11/08 52882 0
공지 수정잠금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12회차 글쓰기 이벤트jjohny=쿠마 19/03/15 81881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3] 17/10/25 130219 0
공지 [기타] [공지] 스연게 단축키 설정이 완료되었습니다. 분수 16/09/23 212516 0
50037 [연예] 강형욱.. 가장 어려워보이던 편.jpg 12회차 글쓰기 이벤트꿀꿀꾸잉316 20/06/02 316 0
50036 [스포츠] [해축] 리그별 100골을 넘게 기록한 현역 선수들.jpg [6] 손금불산입942 20/06/02 942 0
50035 [연예] [다이아] "감싸줄게요(Hug You)" M/V TEASER1 [4] TWICE쯔위523 20/06/02 523 0
50034 [연예] [여자친구] 개인 인스타 개설 [1] 엄지1274 20/06/02 1274 0
50033 [스포츠] 김연경 국내 복귀 타진…흥국생명과 논의 시작 [34] kapH5578 20/06/01 5578 0
50032 [연예] [에이핑크] 참 희안한 캐릭터 초롱,보미 [5] 의미부여법1420 20/06/01 1420 0
50031 [연예] 상춘아~ 도상춘이 어딨냐 상춘이 나와라 도상춘이 뭐하냐(feat.영화) [6] 치열하게1832 20/06/01 1832 0
50030 [연예] 페이커가 준 T1 팀복 자랑하는 김희철.JPG [3] 살인자들의섬3383 20/06/01 3383 0
50029 [연예] 미운우리새끼 6천만원 컴퓨터에 LOL 까는 김희철.JPG [4] 살인자들의섬4089 20/06/01 4089 0
50028 [스포츠] [KBO/LG] 이상하게(?) 터지려고 폼 잡는 외야 맛집의 다섯번째 외야수 [77] 무적LG오지환2010 20/06/01 2010 0
50026 [연예] [트와이스] "MORE & MORE" M/V [71] Davi4ever4818 20/06/01 4818 0
50025 [스포츠] [KBO] 포지션별 타격 WAR 팀순위 [51] 손금불산입3608 20/06/01 3608 0
50024 [스포츠] [해축] 새롭게 나타난 월드클래스 레프트백.gfy [16] 손금불산입3628 20/06/01 3628 0
50023 [스포츠] [해축] 해트트릭을 기록한 제이든 산초.gfy [4] 손금불산입1751 20/06/01 1751 0
50022 [연예] 누구에게 혜자인 계약인가.jpg [27] 12회차 글쓰기 이벤트꿀꿀꾸잉6847 20/06/01 6847 0
50021 [연예] [일본] 전 AKB 48 와타나베 마유 연예계 은퇴 [13] 아라가키유이3108 20/06/01 3108 0
50020 [스포츠] [K리그] 1부 4R 및 2부 5R 골모음 [5] 及時雨470 20/06/01 470 0
50018 [연예] 역주행은 얼마나 어려운가??? [31] ZZeTa5405 20/06/01 5405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