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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4/06/25 21:11:20
Name 삭제됨
Subject 유랑담 약록 #10 / 120611月 _ 미인의 도시 아키타 / 외전2 _ 삿포로의 신년맞이
작성자가 본문을 삭제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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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언니
14/06/25 23:58
수정 아이콘
덧붙이자면 최초의 근대식 미용실이 들어선 곳은 도쿄가 아니라 아키타라고 합니다.
일본의 최초 근대 미용사 여성이 (이름은 모르겠지만) 외국에서 기술을 배워서 고향 아키타에
미용실을 열었다고 하네요.
14/06/26 05:39
수정 아이콘
그건 또 흥미로운 이야기군요. 다른 개항도시가 많은데도 아키타가 최초라니… 재밌는 거 알아갑니다.
기아트윈스
14/06/26 07:50
수정 아이콘
미인의 도시라는 말에 클릭했더니

바로 경고문구가...ㅠㅠ
Moschino
14/06/26 10:02
수정 아이콘
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자유로운 느낌을 주는 여행이 요즘 더욱 많이 생각납니다. 여러가지 몰랐던 점도 알게 되서 좋네요.
14/06/26 20:03
수정 아이콘
흐흐, 떡밥성 제목이 아니더라도 봐주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14/06/26 20:15
수정 아이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은 내적갈등이 꽤 많았던 여정이었습니다만, 하루 단위로 글을 쓰다보니 해결되지 못한 고민은 결국 동어반복이 될 수 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앓는 소리는 가능한 배제하고, 한국에 알려지지 않았을 듯한 재밌는 정보를 조금 더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쓰고 있습니다. '몰랐던 점도 알게 되서 좋다'고 말씀해주시니 힘이 납니다.
연필깎이
14/07/02 19:43
수정 아이콘
여행을 다니시면서 계속 메모를 하시는 것 같네요.
14/07/02 23:34
수정 아이콘
가끔 정리해두고 싶은 인상에 관해서는 스마트폰에 녹음해두거나 했습니다. 사진기의 덕도 많이 보았구요. 디지털 카메라는 저처럼 게으르면서 기억력마저 나쁜 사람에게는 정말 고마운 물건입니다.
2막3장
14/09/23 23:48
수정 아이콘
잘 봤습니다. 연재게시판의 존재를 모르는 건 아니었는데, 막상 와보니 꿀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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