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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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9 어두운 현대사와 화려한 자연경관 - 크로아티아 [68] 이치죠 호타루9398 18/07/15 9398
2968 전국일주 다녀온 이야기 - 스압/데이터 [47] 살려야한다4997 18/07/09 4997
2967 매일 그대와 [9] Eternity4593 18/06/26 4593
2966 실험적으로 입증될 수 없어도, 그래도 여전히 과학인가? [34] cheme18283 18/06/21 18283
2965 해외출장수당 [90] 글곰20509 18/06/20 20509
2964 일진일퇴의 승부, 이성계 vs 나하추의 대결 [26] 신불해10195 18/06/19 10195
2963 원나라 패망하자 수많은 문인 관료들이 자결하여 충절을 지키다 [17] 신불해15074 18/06/11 15074
2962 남은 7%의 시간 [9] 시드마이어13568 18/06/09 13568
2961 온전하게 사랑받기 [51] 메모네이드10971 18/06/04 10971
2960 글을 쓴다는 것 [20] 2019 LCK 서머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마스터충달8352 18/06/04 8352
2959 패배의 즐거움 [25] 시드마이어10161 18/06/03 10161
2958 그러게 왜 낳아서 고생을 시켜!! [24] WhenyouinRome...14337 18/06/03 14337
2957 심심해서 써보는 미스테리 쇼퍼 알바 후기 [34] empty17738 18/05/22 17738
2956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는 사람에게 [30] 글곰7851 18/05/12 7851
2955 육아를 뒤돌아보게 된 단어들 (feat 성품학교) [22] 파란무테10175 18/05/09 10175
2954 내 어린 시절 세탁소에서 [41] 글곰9993 18/05/03 9993
2953 육아 커뮤니케이션. [29] 켈로그김9553 18/05/02 9553
2952 면접관 초보가 말하는 면접이야기 [143] 손진만21455 18/04/25 21455
2951 이번 여행을 하며 지나친 장소들 [약 데이터 주의] [30] Ganelon8576 18/04/20 8576
2950 아내가 내게 해준 말. [41] 켈로그김15087 18/04/19 15087
2949 텍스트와 콘텍스트, 그리고 판단의 고단함 [34] 글곰7296 18/04/11 7296
2948 [7] '조금'의 사용법 [27] 2019 LCK 서머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마스터충달7096 18/04/06 7096
2947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이해 [151] 여왕의심복27709 18/04/04 27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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