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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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경기감상+게이머열전]그를 위해서 쓰여지는 드라마 [19] 항즐이14599 02/04/28 14599
99 [잡담] 눈물은 흘렀을 지언정 [33] 항즐이11770 02/04/25 11770
92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3. 승부와 윤리 [11] 항즐이7097 02/03/09 7097
75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2. 승리를 향한 자세 (2# of 2) [5] 항즐이6826 02/02/17 6826
73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2. 승리를 향한 자세 [16] 항즐이6404 02/02/13 6404
69 [아티클]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1.승부에 대한 마음 [7] 항즐이5848 02/02/02 5848
65 꽁트> 할루시네이션 [7] 항즐이8448 02/01/16 8448
51 게임계의 활성화를 위해-팀 리그의 발전 [23] 항즐이5745 01/12/28 5745
49 2인자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 [4] 항즐이6135 01/12/22 6135
43 정복하는 황제테란, 전투하는 귀족테란. [5] 항즐이6874 01/12/17 6874
40 정복하는 황제테란, 전투하는 귀족테란. [5] 항즐이6877 01/12/17 6877
35 [펌] bw.com에누크님이 쓰신글입니다. ^^ [14] 항즐이6162 01/12/12 6162
14 승리로 얻어지는 것들 [13] 항즐이7432 01/11/05 7432
8 외국인 선수들의 한국 게임문화에 대한 태도 ..by 항즐이 and 재경님 [15] 항즐이23977 01/10/14 23977
7 세르게이 선수에 대한 단상 by 항즐이 [5] 항즐이8835 01/10/13 8835
5 최인규 선수 정말 저그에게 약한가? [8] 항즐이8807 01/09/27 8807
19 [펌]" 임요환 3연패할수 있을까...이번에야말로 쉽지앟은 정복..." [14] 할배발커6634 01/11/11 6634
2583 군대에서, 전 어떻게 했었어야 했을까요? [65] 할머니20282 14/12/05 20282
2935 올림픽의 영향들 [50] 한종화13744 18/02/19 13744
811 프로리그의 동족전 비율을 줄이기 위해서... [12] 한인5719 06/09/04 5719
399 물량 진형 컨트롤의 법칙 [61] 한인23789 05/11/09 23789
342 밸런스 논쟁에 대한 다른 방식의 접근 [53] 한윤형13818 04/12/13 13818
2915 좋은 질문 하는 방법 [18] 한아20087 17/11/06 2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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