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01 [경기감상+게이머열전]그를 위해서 쓰여지는 드라마 [19] 항즐이14692 02/04/28 14692
99 [잡담] 눈물은 흘렀을 지언정 [33] 항즐이11873 02/04/25 11873
92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3. 승부와 윤리 [11] 항즐이7251 02/03/09 7251
75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2. 승리를 향한 자세 (2# of 2) [5] 항즐이6980 02/02/17 6980
73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2. 승리를 향한 자세 [16] 항즐이6560 02/02/13 6560
69 [아티클] 프로라는 이름을 위하여 1.승부에 대한 마음 [7] 항즐이5944 02/02/02 5944
65 꽁트> 할루시네이션 [7] 항즐이8636 02/01/16 8636
51 게임계의 활성화를 위해-팀 리그의 발전 [23] 항즐이5832 01/12/28 5832
49 2인자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 [4] 항즐이6241 01/12/22 6241
43 정복하는 황제테란, 전투하는 귀족테란. [5] 항즐이6984 01/12/17 6984
40 정복하는 황제테란, 전투하는 귀족테란. [5] 항즐이6991 01/12/17 6991
35 [펌] bw.com에누크님이 쓰신글입니다. ^^ [14] 항즐이6254 01/12/12 6254
14 승리로 얻어지는 것들 [13] 항즐이7546 01/11/05 7546
8 외국인 선수들의 한국 게임문화에 대한 태도 ..by 항즐이 and 재경님 [15] 항즐이24225 01/10/14 24225
7 세르게이 선수에 대한 단상 by 항즐이 [5] 항즐이8944 01/10/13 8944
5 최인규 선수 정말 저그에게 약한가? [8] 항즐이8938 01/09/27 8938
19 [펌]" 임요환 3연패할수 있을까...이번에야말로 쉽지앟은 정복..." [14] 할배발커6755 01/11/11 6755
2583 군대에서, 전 어떻게 했었어야 했을까요? [65] 할머니20796 14/12/05 20796
2935 올림픽의 영향들 [50] 한종화14513 18/02/19 14513
811 프로리그의 동족전 비율을 줄이기 위해서... [12] 한인5890 06/09/04 5890
399 물량 진형 컨트롤의 법칙 [61] 한인24076 05/11/09 24076
342 밸런스 논쟁에 대한 다른 방식의 접근 [53] 한윤형13920 04/12/13 13920
2915 좋은 질문 하는 방법 [18] 한아21341 17/11/06 2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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