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957 심심해서 써보는 미스테리 쇼퍼 알바 후기 [31] empty10822 18/05/22 10822
2956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는 사람에게 [28] 글곰4181 18/05/12 4181
2955 육아를 뒤돌아보게 된 단어들 (feat 성품학교) [22] 파란무테6205 18/05/09 6205
2954 내 어린 시절 세탁소에서 [41] 글곰7123 18/05/03 7123
2953 육아 커뮤니케이션. [29] 켈로그김6559 18/05/02 6559
2952 면접관 초보가 말하는 면접이야기 [143] 손진만13340 18/04/25 13340
2951 이번 여행을 하며 지나친 장소들 [약 데이터 주의] [29] Ganelon5851 18/04/20 5851
2950 아내가 내게 해준 말. [41] 켈로그김10842 18/04/19 10842
2949 텍스트와 콘텍스트, 그리고 판단의 고단함 [34] 글곰4736 18/04/11 4736
2948 [7] '조금'의 사용법 [27] 마스터충달4401 18/04/06 4401
2947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이해 [150] 여왕의심복24452 18/04/04 24452
2946 독일 이주시, 준비해야 할 일 [25] 타츠야7786 18/03/30 7786
2945 내가 얘기하긴 좀 그런 이야기 [41] Secundo7672 18/03/27 7672
2944 태조 왕건 알바 체험기 [24] Secundo6064 18/03/27 6064
2943 요즘 중학생들이란... [27] VrynsProgidy9858 18/03/26 9858
2942 부정적인 감정 다루기 [14] Right4324 18/03/25 4324
2941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 [30] Hallu10913 18/03/11 10913
2940 고기의 모든 것, 구이학개론 #13 [44] BibGourmand6654 18/03/10 6654
2939 일본은 왜 한반도 평화를 싫어할까? <재팬패싱>이란? [57] 키무도도13409 18/03/10 13409
2938 더 늦기 전에, 이미 늦어버린 은혜를 갚아야지. [10] 헥스밤7848 18/03/04 7848
2937 우울의 역사 [56] 자몽쥬스7142 18/03/02 7142
2936 억울할 때만 눈물을 흘리는 누나였다. [32] 현직백수13684 18/02/21 13684
2935 올림픽의 영향들 [50] 한종화12066 18/02/19 12066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