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더 지니어스' 관련 게시글을 위한 임시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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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2256 [분석] 왜. 중간중간에 이야기가 가능하도록 했는가? [12] 세이젤4276 15/08/09 4276
2254 [분석] 오늘 최정문이 이랬으면 탈락을 면할 수 있었다? [26] 카미너스5161 15/08/09 5161
2243 [분석] 강렬한 데스매치가 인상적이었던 오늘의 지니어스, 평점은? [10] 아리마스3652 15/08/08 3652
2242 [분석] 토론이 가능한 카드게임. 예고된 정치.왕따 게임. [22] 냉면과열무4106 15/08/08 4106
2230 [분석] 지니어스의 장동민은 컨트롤 프릭인가? [48] 트롤러16661 15/08/04 16661
2224 [분석] 김경훈의 변화와 그 이유 [9] NoAnswer6007 15/08/03 6007
2222 [분석] 407. 다음화 메인매치 추론글 [3] 세이젤4770 15/08/03 4770
2221 [분석] 406 후기. 김경훈과 장동민 각자의 복수 (스압) [11] 트롤러6732 15/08/03 6732
2220 [분석] 메인매치와 데스매치 실력차이에 따른 플레이어들의 유리한 선택지와 그에 따른 내 팀으로 데려가기 적절한 사람에 대한 고찰. [5] 이라세오날3509 15/08/02 3509
2211 [분석] 팀전이 불가능했던 게임, 그러나 그걸 이루어낸 장동민 [49] 은때까치6087 15/08/02 6087
2208 [분석] 지니어스 회차별 최고의 플레이어 이야기.. [37] Leeka5299 15/08/02 5299
2204 [분석] 대수롭지 않을 수 있지만 오현민의 기지 [8] 카키스6558 15/08/02 6558
2194 [분석] 406 후기 : 진화 [33] NoAnswer6123 15/08/01 6123
2193 [분석] 406 대단히 주관적인 플레이어 리뷰 [13] 행쇼5373 15/08/01 5373
2177 [분석] 메타로 보는 지니어스 시즌 1-4, 그리고 406의 중요성 [13] becker5194 15/07/28 5194
2166 [분석] 과연 정말 원주율 공개는 승패에 영향이 없었는가? [39] ESBL3321 15/07/27 3321
2163 [분석] 간단한 감상평 [2] 지바고2158 15/07/27 2158
2160 [분석] 마지막 장동민의 선택은 신뢰를 얻기 위한 도박이 아니었다. [8] 귀연태연3728 15/07/27 3728
2156 [분석] 5회차 게임의 본질 [21] Leeka3151 15/07/27 3151
2155 [분석] 왜 역적들은 장동민을 저격하지 않았을까요? [13] 소신있는팔랑귀3486 15/07/27 3486
2154 [분석] [스압]최정문에 대한 오현민과 김경훈의 판단 [7] 삭제됨3531 15/07/27 3531
2153 [분석] 405 충신과 역적 : 66%의 공포 [5] NoAnswer3557 15/07/27 3557
2151 [분석] 갓정문의 잘못은 무엇인가 [46] GogoGo4231 15/07/27 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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