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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4091 [일반] 한국(KOREA)형 경제전략모델(2) [2] 성상우799 20/01/20 799 2
84089 [일반] [역사] 유길준의 서유견문에 대한 고찰 [1] aurelius1188 20/01/20 1188 4
84087 [일반] 영국 식민지 깃발들의 바탕색이 빨강, 파랑인 이유 [20] 유럽마니아3366 20/01/20 3366 16
84086 [일반] 용돈의 정의 (feat. 유부남) [64] 카미트리아5036 20/01/20 5036 0
84085 [일반] 이국종 교수가 외상센터장 자리에서 물러납니다. [76] 시원한녹차8498 20/01/20 8498 0
84083 [일반] [힙합/랩] 자작랩, 이세돌처럼 '판을 엎어라' [4] 개념치킨1146 20/01/19 1146 3
84081 [일반] [역사] 1906년 어느 조선 지식인의 기고글 [17] aurelius2666 20/01/19 2666 6
84080 [일반]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별세. 향년 99세 [15] 독수리의습격6828 20/01/19 6828 0
84078 [일반] 아직도 영국 의회에서 사용하는 몇가지 중세 노르만 불어구절 [18] 유럽마니아3074 20/01/19 3074 3
84075 [일반] [역사] 1919년 어느 한 조선인 노스트라다무스의 기고글 [33] aurelius7394 20/01/19 7394 18
84074 [일반] 한국의 미래 인구수를 계산해봤습니다. [105] Volha8171 20/01/19 8171 9
84073 [일반] [역사] 1919년 김규식은 파리에서 무엇을 주장했는가? [2] aurelius1895 20/01/18 1895 3
84072 [일반] 겨울왕국은 아렌델의 영토확장을 동화적으로 풀어낸 프로파간다 [23] VictoryFood4154 20/01/18 4154 21
84071 [일반] 인구론은 아직 유효한것 같습니다. [15] 아슨벵거날3941 20/01/18 3941 0
84070 [일반] 부산도 지역화폐가 나왔습니다. [27] style5684 20/01/18 5684 0
84069 [일반] 최후의 승자(2) [1] 성상우961 20/01/18 961 2
84068 [일반] 그의 정의로움이 나를 씁쓸하게 만들었다. [58] 박수갈채5635 20/01/18 5635 38
84067 [일반] [역사] 19세기 조선 지식인들의 정말 아무것도 몰랐을까? [23] aurelius4916 20/01/18 4916 4
84065 [일반] 모범적인(?) 기생충해석영상(스포주의) [9] 문문문무3064 20/01/18 3064 1
84064 [일반] 이국종 교수님 수제자라는 분의 인터뷰로 본 현상황 [39] 가라한5622 20/01/18 5622 4
84063 [일반] 이국종교수와 복지부장관은 외상센터가 적자가 아니라네요 [61] 짐승먹이9111 20/01/18 9111 5
84062 [일반] 최후의 승자 [1] 성상우2290 20/01/17 2290 2
84061 [일반] 솔직히 전 안락사 찬성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125] 유럽마니아5916 20/01/17 591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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