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6/05/03 23:21:38
Name   OrBef
Subject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현재 피지알은 광고 화면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구글 애드센스가 광고를 끊었기 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피지알은 구글 애드센스를 주 수입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애드센스는 성인 컨텐츠를 다루는 페이지는 허가하지 않고 있지요.

해서 그동안 자게는 19금 컨텐츠를 - 금지까지는 아니지만 - 비권장하는 상태였고, 질게는 사실상 금지에 가까운 기조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가 올라오는 19금 글은 그 수위를 보아서 삭제하거나 아니면 해당 페이지의 광고를 비활성화하거나 하는 식으로 대응을 해왔습니다.

그런 식으로 시간이 오래 지나다 보니, [운영진 쪽에서는 '이 정도는 19금 아니지' 하고 넘겼는데 구글 애드센스에서는 19금으로 판정한 경우 + 운영진 쪽에서 광고를 비활성화하기 전에 애드센스쪽에 정책 위반 사례로 등록되는 경우] 들이 반복적으로 발생해왔습니다. 그리고 그때그때 구글에서 경고가 오면 사후 조치를 취하는 식으로 처리를 해왔지요.

근데 구글의 정책이 강화된 것인지, 아니면 그동안 쌓인 건수가 많아서 그런 것인지, 하여튼 구글 쪽에서 피지알에 광고를 아예 끊겠다고 통보가 왔습니다. 그 이후에도 이의 제기를 수차례 했지만 잘 설득이 되지 않네요.

해서, 아래의 정책을 새로 실시합니다.

1. 게시판을 막론하고, 19금이 될 만한 이야기를 올리는 분들은, 최대한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2. 앞으로는 모든 게시판의 글 작성 화면 맨 위에

[구글 애드센스 정책에 위반될 소지가 있는 성적, 폭력적인 민감한 정보를 포함합니다] 라는 토글 항목이 생깁니다.

여기서 '예' 를 클릭하시면 글은 작성이 되고, 대신 해당 페이지의 광고는 자동적으로 비활성화됩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대부분 글은 '아니오' 클릭으로 글이 올라가고, 구글 애드 센스에는 위반될 소지가 있지만 우리의 상식으로는 선정적이지 않은 글은 '예' 의 선택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 경우 광고는 비활성화). 이것은 어디까지나 구글과의 계약을 위한 것이며, 이와는 별도로, 선정적인 글은 지금과 마찬가지로 금지입니다.

따라서 앞으로 무슨 글을 올리실 때, 그 글이 구글 정책 위반 대상일지 아닐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면, '예'를 선택해주십시오. 본인 생각에 선정적이지 않아도, 구글의 눈에 그렇게 보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예'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19금 성격의 글을 올리시면서 광고 비활성화를 선택하지 않으시면, 앞으로는 무조건 벌점과 함께 삭게로 보내겠습니다.

어느 정도의 글이 19금이냐? 저희도 잘 모릅니다. 이것은 구글 정책이 정하는 부분이고, 해당 정책 기준은.... 예를 들어서 제가 가진 기준보다는 훨씬 더 엄격합니다. 해서 참고하시라고 최근에 지적받은 글들의 내용을 몇 개 간추려서 아래에 올려드립니다.

첫 경험에 대한 조언 부탁
실수로 카톡으로 야동을 보냈는데 이거 법적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
여자친구나 러블리즈는 로리타전략 맞나요?
게이 관련 이야기
처녀에 대한 선호 여부 질문
포르노를 많이 보면 지능이 떨어진다는 테드 토크 영상

마지막 글은 사실 청소년 성교육에 쓸 만한 영상인데도 애드센스 정책에는 위반됩니다. 즉, 구글의 기준이 어마어마하게 까다롭다는 뜻이죠. 그러니까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애매한데?' 싶으면 무조건 광고 비활성화해주시면 됩니다.

3. 그렇다고 19금 글을 많이 올리자는 뜻은 절대로 아니고 (1번에서 말씀드렸듯이), 기존과 마찬가지로 선정적인 이야기는 여전히 삭제 대상입니다. 토글 버튼에서 '예' 를 선택하시는 분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지알에 꼭 올릴 만한, 선정적이지 않은 글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 예를 선택할 수 있는 글에 한해 올려주십시오. 선정적이면서 좋은 글, 분명히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꼭 피지알에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eAgai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25
결국 프로 불편러는 누구도 아닌 구글이었군요...
음란파괴왕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26
구글이 프로 불편러였다니... ㅠㅠ
Jannaphil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27
이래저래 신경쓸 곳이 많아 고생이십니다. 구글과 얘기가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compromis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30
역시 자본을 가지고 있는 쪽이 갑....
IRENE_ADLER.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30
피지알의 운영 차원에서 19금 이야기가 자제될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네요. 처음 알았습니다. 회원분들이 진작부터 알고 주의했어야 할 부분같기도 하네요.
곧내려갈게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0
이렇게 보니 구글의 기준은 꽤 빡세보이네요.
찝찝하다 싶으면 그냥 다 예 눌러야할 수준 아닌가요...
곧내려갈게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2
한가지 의아한건 pgr보다 훨씬 더 19금 글의 빈도수가 높은 사이트들도 멀쩡히 구글 광고를 하고 있는거 같아 보인다는게...
아즐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2
협조 많이 할게요. 고생 많으십니다.
써니는순규순규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3
다른건 그렇다 치고 여자친구나 러블리즈는 로리타전략인가 조차도 지적받을 정도면(내용상 문제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준이 생각보다 많이 빡빡한것 같네요.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4
관련 키워드가 있으면 무조건 검열하나보네요
손나이쁜손나은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6
고생하십니다ㅠ_ㅠ
샤샤샤
이진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6
운영진의 자체판단으로 토글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항목이 필요해보이네요.
운영진이 모든 글을 하나하나 보며 판단할수는 없으니 회원들로부터 19금 글로 보이는 글에 대하여 신고를 받고 토글을 활성화시키는 식의 조치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 글쓴이들이 19금 토글을 성실히 수행한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OrBe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49
아, 그건 지금도 해오고 있었습니다. 다만 이걸로는 역부족이었다는 거죠 ㅠ
OrBe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50
저희도 그런 느낌이 좀 있는데, 구글은 사이트 전체의 분위기를 문제삼는 것이 아니라, 광고가 걸려있는 페이지에 성인 정보가 있으면 안된다는 입장입니다. 그런 사이트들은 페이지별 관리를 우리보다 잘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가루베이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56
얼마전에 팟수넷에서도 문제가 생겼다가 잘 해결된거같더군요 피지알도 잘 풀기리를....
어...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3 23:59
처음 알았네요
참 운영진의 일이라는게 알게 모르게 번거로운것도 많고 신경 쓸 것도 많아 보입니다.
고생들 하시네요
Mizun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03
구글검열 쩝니다;;;; 잘 풀리길 바라요;;;;;
ohmylove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04
구글이 갑질 제대로 하네요. 어쩔 수 없죠.
알카즈네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07
구글이요..?? 본인들 사이트에 멀쩡한 검색어 입력해도 검색되는 이미지들 보면 가관인데...
세종머앟괴꺼솟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11
구글애드에 그런 정책도 있었나요... 몰랐네요
Meanzo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14
와 이건 반전이네요;; 구글이..?
아무튼 고생하시네요...저도 모바일쪽 일을 다리(?)걸쳐서 하는데 구글이 뭔가 결정내린걸 잘 안풀어주더군요.
아무쪼록 해결이 잘되길 기원합니다.
Endless Rain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17
레진코믹스 몇번만 들어가면 BL 광고 보여주는 구글이 저런 지적을 할만한 상태인가 싶......
OrBe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18
참고로, 이 공지문은 추후에 링크 형태로 (정책 도입했다는 증거로) 구글에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꼭 그것 때문은 아니지만, 구글에 대한 지나친 언급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건 뭐 양자간의 도덕성 논쟁이 아니라 법적 계약의 문제니까요.
Mighty Friend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22
구글 애드센스가 검열의 주체가 된다니 당황스럽네요. 하지만 사이트의 주수입원이 그거라면 정책을 따라야겠네요.
-안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25
이건 어디까지나 '애드센스'의 문제니까요. 구글이라고 해서 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건 아닐거잖아요?
저도 모바일게임쪽에서 애드센스(이쪽은 애드몹이라 하죠...)를 쓰지만, 이 친구들 구글답지 못하게 좀..'센스'가 없어요. 크크크...
아뭏든 저도 주의해야겠네요.
콰트로치즈와퍼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30
구글 애드센스가 상상 이상으로 엄격하군요...
이진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46
아 그렇군요. 그럼 저 토글 버튼은 이미 존재했지만 숨겨져 있는 것이었군요!
수고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tannenbaum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0:50
고생하십니다.
CoMbI COLa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1:00
돈 이야기라 답변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피지알에 하루 평균 100개의 글이 올라온다는 가정하에 10개의 글이 본문의 "예" 를 선택하여 작성되었다면 구글 애드센스로부터의 수입이 10% 줄어드는 것인가요?
OrBe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1:01
사실 광고쪽은 호미님 전담이셔서 저도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대체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10% 수입이 줄더라도 예측 가능한 수입원이 있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박루미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1:06
저도 구글쪽 애드를 붙여 블로그를 운영해 본 사람이지만~ 구글이 특히 저런거 민감하더군요 -_- ;; 다음은 양반일 정도로
모그리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1:32
고생하시네요 아무쪼록 잘 해결 되면 좋겠어요
열역학제2법칙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3:53
구글이 피지알보다 더 엄격하다니 크크
솔로11년차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5:02
지금 든 생각인데, 구글은 페이지에 따라서 판단하는 것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글작성자는 전혀 생각이 없었고 실제로 구글의 판단에서도 문제가 없었지만, 댓글에 의해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OrBe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5:11
그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 구글에서 문제삼은 케이스들은 전부 본문이었습니다.
hom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9:08
댓글도 문제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의 성기나 성적인 노골적인 경우도 대상입니다 본문을 검색하는게 아니라 페이지를 검색하는거라서리
OrBe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9:09
앗 그런가요? 그렇다면 댓글에 대해서도 좀 조심해야겠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Tin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9:15
컨텐츠를 크롤링하면서 컨텐츠 키워드도 분석을 하고 이때 특정 단어가 들어가 있다고 보면 걸러내기를 시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롤링 시점에 댓글에도 뭔가가 있으면 문제가 있을수 있는게 당연하기 때문에 난감한 문제인데..

본문이 댓글을 불러올만한 상황이라면 문제가 안되는데 본문은 문제없다 댓글에서 문제가 생기는 케이스들은 좀 귀찮아 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 수입원인 만큼 조치가 어마무시하게 빠르시군요, 기존에 질게에 공지 올려졌을때는 논의가 정리되는데 두달 걸렸었는데 (....)
https://pgr21.com/pb/pb.php?id=qna&no=71236

저때 댓글도 달았지만 결국에 핵심은 피지알 유게의 한때 정책과 매우 비슷합니다.
- 콘텐츠에 포함된 이미지나 텍스트가 성인용 콘텐츠로 간주될 수 있는지 확실치 않은 경우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콘텐츠를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싶지 않거나 다른 동료들 앞에서 보는 것이 떳떳하지 않다면 가족용 콘텐츠가 아니며], 해당 위치에 애드센스 광고 코드를 삽입해서는 안 됩니다.
김연아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9:32
진짜 로리타전략글끼지 문제삼는 건 좀 너무하네요.
걸그룹 뿐만 아니라 연예계 자체가 어느정도의 성적 코드는 은근하든 노골적이든 포함한다고 봐야하고 이는 충분히 논의대상이 될 수 있는 건데 말입니다ㅠ
hom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9:53
사실 이전 부터 이렇게 진행 하려고 하는 논의나 이야기는 있었으나 아시다시피 게으름(?)과 개발을 해주실 분....그리고 하려는 강한 의지 뭐 이런게 부족해서 지나오던것 맞습니다.
이전 유게글에서 나온 글도 이 조치의 연장선에 있는 것입니다. 그 이전 부터 논의는 있었고요.. 이렇게 보면 엄청 느린거군요.
지난번 정리로 인해서 방향성에 대한 정리가 되었고 뭐 일이 닥쳤으니 방법을 마련하겠다는 의지가 생겼는데 마침 개발 운영진이 작업을 해주셔서 바로 조치가 되었습니다.

가족용 콘텐츠라... 피지알 초기 공지글 정책과 똑같네요. 재밌군요.
구글이 보는 피지알 가족과 다른 사이트 가족은 성적 개방도가 다른가 봐요. 역시 다양한 가족이 있는거란걸 알수 있네요. ^^
Tin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09:57
피해가는 방법도 있을 수 있고, 다른 사이트 광고들이 꼭 '구글 애드센스'를 쓴다는 보장은 없다는 것도 고려해볼만합니다..
그냥 겉으로보기엔 다 구글광고 같은데 막상 수위좀 있거나 위험하다 싶은 사이트들은 적당히 돌려가거나 타 광고사들과 제휴를 하기도 하니까요
Tin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10:00
그리고 앞으로 약 1주간 공지글 외에 별도로 이 글을 링크로 넣되 글 제목은 '새로운 벌점규정 공지입니다(빨간색, 굵게 하이라이트)'해서 올려주시는 것도 건의드려 봅니다.

성인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라고 해봐야 안 읽을 사람은 안읽을 것이고

따라서 앞으로 무슨 글을 올리실 때, 그 글이 구글 정책 위반 대상일지 아닐지 잘 모르겠다고 생각하시면, '예'를 선택해주십시오. 본인 생각에 선정적이지 않아도, 구글의 눈에 그렇게 보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예'를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19금 성격의 글을 올리시면서 광고 비활성화를 선택하지 않으시면, 앞으로는 무조건 벌점과 함께 삭게로 보내겠습니다.]

라는 부분도 이 글에서 크게 하이라이트 처리가 안되어있기 때문에 언제 그런 공지를 한적이 있어 으아아아아아아 하면서 운영진을 소모논쟁으로 또 끌어들일 확률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적절한 낚시성 공지를 건의 드립니다 (.......)
hom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10:17
타 광고 제휴도 방법입니다. 이미 이전에 알아보고 시도도 했었던...
다만 저희는 영리 사업자가 아니라는 문제 그리고 구글 기준의 광고도 우리가 필터링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데 광고는 더 공격적(?) 이라 회원 분들이 받아 들이기 더 어려우실 겁니다.
뭐 전 성인이라 괜찮지만요. 흠흠
Tin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10:27
피지알의 결정적 문제점이죠 비영리..... 아니 비영리도 단체등록이 안된 상태.. ㅠㅠ
No.10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10:34
아마도 '로리타'라는 단어 자체가 구글의 검열대상이지 않을까 하네요.
내용 하나하나를 읽어보고 판단할 분량이 아닐테니까 기계적으로 검열하는 수 밖에 없겠죠.
OrBef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10:39
의견 감사합니다. 낚시 부분만 빼고 대신 [필독] 말머리를 달아서 말씀대로 조치했습니다
homy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4 11:28
단어 하나 때문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여러개면 문제의 소지가 있지만요..
그래도 인공지능의 선두 회산데 복잡한판단 로직이 있겠죠. ^^
이미지도 분석하여 지적합니다. 동영상도 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아마 동영상은 안될듯 한데.
이미지는 확실하게 체크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걸 대신 판단해 주는 에이젼시가 있거든요.
사상최악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09 15:28
참, 씁쓸한 일이네요.
피지알은 자정작용을 잃었고, 외부에서 지적받아 고치는 모습까지 봐야하고.
뚱뚱한아빠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11 23:43
워.... 원래 양반일 수록 그런쪽으로 민감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뒤로는 아니더라도 보이는 면에선 민감해야 하는게 양반인 걸로 아는데...크크크
뚱뚱한아빠곰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6/05/11 23:47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나는 스스로 엄격한 성인정책관련 기준을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았다라는 걸....
제 기준에선 선정적이진 않았지만 성과 관련된 토론성격의 글조차도 구글은 선정적으로 봐왔다는 걸.....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3] 유스티스 17/05/05 23029 2
공지 [필독] 성인 정보를 포함하는 글에 대한 공지입니다 [50] OrBef 16/05/03 77912 20
74310 평소 언어습관에 대해서 고민해보신적 있으시나요? [18] 낯선아이3511 17/10/24 3511 3
74309 조덕제 성추행 논란에 여성단체들이 있었네요. [72] 아유8125 17/10/24 8125 2
74308 제가 흥미롭게 본 나무위키 항목들 [54] 벤저민 프랭클린5416 17/10/24 5416 14
74307 [잡상] 중국의 분열은 가능한가? 그리고 중국의 민주화는 바람직한가? [63] aurelius4199 17/10/24 4199 8
74306 국가가 주도했던 '경쟁체재'의 함정 [48] 부끄러운줄알아야지5990 17/10/24 5990 31
74305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매드무비 모음 [54] 서현121981 17/10/24 1981 0
74304 한국 방송보도의 레전설 [62] Rossa9123 17/10/24 9123 8
74303 영화 리뷰 리틀 포레스트 [6] 솔빈1112 17/10/24 1112 1
74302 "일반철도 운영손실 1조원…3개 노선만 흑자" [122] 군디츠마라6595 17/10/23 6595 0
74301 에픽하이 9집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공개 [51] 구체적타당성5726 17/10/23 5726 1
74300 시진핑 "서구 자유민주제도 배울 필요없다"…공산당체제 자신감 [114] 테이스터8499 17/10/23 8499 11
74299 성범죄 재범자 잡으면 감점.. [45] 카미트리아7052 17/10/23 7052 2
74298 주진형과 최강욱의 '오만과 편견(가칭)' [4] SwordMan.KT_T2361 17/10/23 2361 2
74297 (삼국지) 삼국시대의 병력 동원 체계는 어떠했을까 : 손권을 까자 [71] 글곰4848 17/10/23 4848 19
74296 북한 ICBM과 탈원전 [129] 미사쯔모4392 17/10/23 4392 4
74295 갑자기 찾아온 너 [70] 혜우-惠雨8328 17/10/22 8328 63
74291 제 꾀에 빠진 고이케 유리코와 제 뜻에 올라탄 에다노 유키오 [56] 앙겔루스 노부스7686 17/10/22 7686 18
74290 [스포주의] WWE PPV TLC 2017 최종확정 대진표 [11] SHIELD1558 17/10/22 1558 1
74289 전립선 암 예방법 : 한달에 21번의 사정을 해야한다 [79] 자전거도둑15356 17/10/22 15356 5
74288 자유한국당 시빌워 시작 [117] 트와이스 나연13338 17/10/22 13338 2
74286 독후감-무코다 이발소 [3] 솔빈1066 17/10/22 1066 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