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9/07/11 15:46:52
Name 보라도리
Subject [LOL] 육성의 한화 검증의 KT 둘다 망했다..
이번 시즌 LCK를 보면 개인적으로 스프링 부터 섬머 까지 팀마다 경기를 보면 그냥 갑갑 해지는 팀이 있는데 바로 저는 한화 와 kt를 뽑을수 있겠습니다..
물론 진에어도 성적이나 폼으로 보면 욕먹거나 비난 받을만 한데 이팀은 사실상 시한부 팀으로 호흡기 달고 연명 하는 팀이기 떄문에 그냥 노터치 하겠습니다..

다만 KT나 한화 이팀들은 지원도 훌륭한 대기업 팀에 LCK 판에 꽤 괜찮은 커리어와 역사와 전통을 가진 팀들 이죠..

이번 시즌 시작전 이적 시장 에서 한화는 육성이라는 모토 하에 LCK에서 흔히 슈퍼스타 급은 아니지만 나름 LCK에서 어느 정도 긁어 봤던 자원들이고 흔히 불리우는 캐리머신 크랙 급 선수들은 아니라도  가더라도 흔히 말하는 대회경기 보다 관계자들이나 스크림에서 괜찮은 평가를 받은 선수들 이죠..
한화의 감독 강현종 감독은 그런 슈퍼스타 아니더라도 이런 자원들로 구단 특유의 육성 시스템 으로 선수 의 기량 극대화와 팀웍의 극대화로 LCK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자신 했습니다..

kt는 이번 이적시장전 최근 lck 섬머 우승팀 이고 롤드컵 에서 한국팀 최고 성적 이고 패배 할떄도 롤드컵 위너인 ig에게 패배 한 당시 누가 뭐래도 lck최고 팀 이었죠..  그러나 유칼,데프트,마타 ,폰 미드 자원들과 봇 자원들 이 다 탈단을 선언 하고 kt는 팀 대변혁의 선택에기로에서 결국에 검증된 자원 인 스맵-스코어 를 팀에 잔류 시키고 최상급 미드인 비디디를 이적 시켰고 lck에서 활약 하다가 터키리그에서 맹활약 하고 솔랭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눈꽃을 영입 합니다..  문제는 원딜 인데 lpl에서 맹활약 하던 로컨 영입에 실패하고 킹존의 원딜이던 프레이 영입 마저 실패 하고
결국 유일한 비검증 자원인 강고,제니트 두 선수들을 영입합니다 비록 이 선수들은 검증되지 않은 자원이기는 하나 많은 팬들이나 전문가 들도
원딜은 아쉬워도 그래도 상체가 스맵-스코어-비디디 에다가 진에어 에서 포텐 은 괜찮아 보인다 라는 엄티 라는 자원 까지 영입 했으니 적어도 플옵 경쟁은 무난히 할것이다 라는 평가와 함께 시즌을 시작 했습니다..


결과는 두팀다 드라마틱 하게 망해가고 있습니다.. 한화는 스프링 초반에는 역시 팀웍과 메타 적응력은 괜찮은 팀이다 라는 평가를 받으며 중상위권에서 플옵 경쟁은 가능 하겠다 라는 기세였으나 점차 타팀 선수들이 팀웍을 맞춰 나가고 타팀 선수들의 캐리력 넘치는 맹공에 흔히 말하는 체급차 난다를 평가 받으며 강팀 판독기 라는 평가를 받고 섬머 들어와서는 이젠 그냥 대부분의 타팀 라이너 들에게 그냥 쓸려 나가고 있는중입니다 그들이 자랑하는 팀웍도 상대방의 캐리력 넘치는 라이너들에게는 단체 뇌절 파티 에 불과 했구요..

KT는 스맵과 스코어 비디디를 중심으로 한 리툴링 전력은 초반부터 스코어의 건강 이슈 스맵의 극도의 부진 더불어 같이 폼이 꺽여버린 비디디 나름 많은 경력을 가진 눈꽃은 신인 원딜 라이너들을 보좌 해줄 기대와는 달리 혼자 자멸 했고 제니트 강고 는 흔히 망하는 LCK 신입선수 루트를 밟게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승강전행.. 가까스로 생존..

섬머 시작전에도 양팀은 상반된 대처 방법으로 난국을 타개 할려는데 한화는 역시 외부 자원 이나 그런 보강 없이 지금멤버 그대로 시즌에 임했고 KT는 당시 섬머 시작전 구할수 있는 은퇴선언한 프레이를 십고초려 넘게 제안 하며 그들이 염원하던 경력있고 검증된 원딜 자원 을 얻는데 성공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섬머 결과는 한화는 상대방팀들은 이미 캐리력을 갖춘 라이너들이 이제 팀웍까지 맞춰서 체급차 를 보여주며 한화를 찢어 버리고 있고 KT는 검증된 카드인 프레이마저 극도의 부진 을 겪고 있고 그나마 비디디 가 맹활약 중이지만 그가 메꾸기에는 다른 주전 선수들의 부진의 구멍이 너무 큽니다..

한화가 백날 외치는 육성 과 팀웍 은 담원이나 샌드 박스 같은 새얼굴들이 다함께 발전 하면서 갈수록 무서운 팀으로 변하고 있고 아프리카 같은 팀들이 진짜 이게 육성이지 라며 보여주고 있고.. kt의 검증 된 팀은 지금은 이제서야 퇴물이라는 소리로 변질 되어 비난 받고 있는 상황..
사실상 1년에 정식 시즌을 2개 이상 치루는 롤 특성상 이팀들을 응원하는 팬분들 고통이 2배로 더 커지는거 같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19/07/11 15:56
수정 아이콘
kt는 비디디빼고 다사와야 될거같은데

그런상황이면 비디디가 남아줄지도 의문..
ICE-CUBE
19/07/11 16:21
수정 아이콘
어제 보니 상윤 맘인 저도 이제 보내 줄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 콩깍지 낀 눈으로 봤는데, 이제 이뻐 보일 구석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야! 한화 니들 진짜 개못해!!!! ㅠ_ㅠ
미카엘
19/07/11 16:30
수정 아이콘
디디야 꼭 좋은 곳 가길 ㅠㅠ
1등급 저지방 우유
19/07/11 16:34
수정 아이콘
아쉬운거죠.
만약 이 두 팀의 기조와 플랜이 딱 맞아떨어져서 좋은 성과를 냈다면 이 두 팀은 칭송으로 가득찼을겁니다.

다만 아직 서머 2R는 이제 막 출발선 상에 놓여있는 상태입니다.
두 팀의 극적인 2R반전으로 인해서 플옵 진출이나 그 이상의 성적 혹은 선발전 진출등의 가시적 성과를 낼수도 있을수도 있어요.
그 때가 되면 우리는 또 안면 싹 바꾸고 귀신같이 이 두 팀을 칭찬해주면 됩니다. 성적냈으니까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금의 kt/한화의 자리를 대신 차지한 팀에게는 안타깝게도 비난/비판의 포화가 쏟아지겠죠. 분석기사나 칼럼도 쏟아질거고..
그래서 위쪽에 있는 팀들도 그 명예와 영광을 누리고자 더 분발할테구요.

냉정하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그것이 프로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추어들에겐 청춘만화의 열정을 강요할 수는 있지만, 자본이 투입된 프로씬에선 성적을 내지 못하면 어쩔수 없으니까요.
특정팀보다는 리그를 좋아하는 팬으로서, 모두가 잘되기를 바라면서도 한편으론 그건 불가능하다는걸 알기에,
되도록 비난 보다는 비판 오히려 응원을 해주고는 싶은데, 막상 감정의 동물인 사람이기에 그 선을 지키는게 쉽지많은 안타는걸 새삼 느낍니다.
그리고 나도 이런 사람이니까 다른 사람도 그럴거다..라고 역지사지가 되니까
진짜 심한 개쓰레기급의 어그로 말고는 대개 이해가 되더라구요(물론 피쟐내에서 한정이지만요. 다른델 안가니깐^^::)

-1줄 마무리.
두 팀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힘내시길..
아즈냥
19/07/11 16:39
수정 아이콘
스맵 스코어 중심의 리빌딩은 진짜 웃기는 일이죠.
스맵은 kt와서 매년 기량 하락이 눈에 보이는 정도 였고 롤드컵 ig전에서 유칼에 가려져 그렇지 라인 탈탈 털린걸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18스코어는 대단했습니다만 언제 망가져도 안 이상한 나이였고 올해 여지없이 무너졌죠.
근데 믿을맨이였던 데프트 나가고 유칼 나가고 스맵은 연봉인상, 스코어 재계약에 오정손 유임까지 보고 망할 줄은 알았습니다.
근데 승강전을 2연속으로 갈 정도로 망가질거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19/07/11 16:42
수정 아이콘
한화는 경기보면 콜이 갈리지는 않는거 같아요...
19/07/11 16:56
수정 아이콘
(수정됨) 두개 다 해야됍니다.
슈퍼스타도 필요하고 육성도 필요해요. 두팀 전부 둘중 하나만 하니까 망하는거
한화는 슈퍼스타만 오면 되니까 KT하고 비교할게 못하긴하죠.
KT는 '최 악'의 게임팀입니다. 코치진이 없어요. 관리자만 있을뿐.
KT가 전통의 명문 구단이었던이유? 딴거없습니다. 돈을 쫌 먼저 약간 많이 써봤던 팀이었다는거.
이젠 KT보다 돈 많은 팀이 썩어나니, KT가 과거의 영광으로 회귀할 일은 없을겁니다.
비디디를 끝으로 이팀에 슈퍼스타가 들어올 일은 없을거고요.
그대의품에Dive
19/07/11 17:36
수정 아이콘
스코어, 마타 노쇠화가 진짜 눈에 보이는데 그보다 나이 많은 조커좌 당신은 대체...
티모대위
19/07/11 17:46
수정 아이콘
한화는 아쉬워요... 잘 보면 코칭이 상당히 잘되고 있는 팀인것 같은데, 결국 선수들 실링이 높지 않다고 여겨지는 판국에 폼까지 떨어져 버리니... 아무리 합이 잘 맞아도 체급이 차이나는데 이건 방법없지요...

한화가 결국 체급차 극복 못하고 선수들 폼까지 내려가게 됐다면, KT는... 롤판 잘 아는 분들은 올시즌 어떻게 될지 다 예상했을걸요.
카바라스
19/07/11 17:58
수정 아이콘
썩어나진않죠. skt말고 kt보다 자금력 우위라고 확신할팀이 없는데.. 그나마 젠지킹존인데 외국자본이라 궤가 좀 다르죠.
GjCKetaHi
19/07/11 17:59
수정 아이콘
한화 육성... 현실은 한화 팜에는 기대되는 유망주 누가 있다 이런 얘기도 안 나오죠.
19/07/11 18:00
수정 아이콘
괜한 걱정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아직 이판이 다른 메이저 스포츠에 비해 여전히 입지가 탄탄하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대기업팀들은 투자한 만큼 성적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선수들을 위한 투자가 줄지 않을 텐데요... 아래에서도 따라가고요.
그런데 이번 시즌은 대기업 팀들이 단체로 저러니... 불안하네요. 뭐 스타 때와는 달리 해외 자본도 들어오고 판이 완전 달라졌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판이나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에 처해질까 불안합니다. 지금 하위권 팀들이 강등 당하고 올라오지 못 해서 스폰에서 손 떼기라도 하면...
그런 점에서 지금 비비큐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첼린저스에서도 하위권 같던데요.
강호금
19/07/11 18:00
수정 아이콘
건강이고 기량하락이고 선수 이야기 할필요 없는거 같아요.
kt는 진짜 책임이 있건 없건 코치진은 일단 갈아야 됩니다. 책임져야될 시점을 한참 넘어선거 같아요.
프로스포츠라면 이 정도로 돈써서 이런 성적이면 일단 먼저 코치진이 책임을 지죠. 설령 선수들 책임이 실제로 얼마나 있는지 이런거 그렇게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썸머 올때 이미 갈았어야 되는데...
히샬리송
19/07/11 18:43
수정 아이콘
(수정됨) 한화는 썰보면 보기보다 라인업에 돈 상당히 썼고 감독 취향에 맞는 육성여지있는 라인업 꾸린거라던데 이대로 끝나면 감독 잘못이죠.

갠적으로 한화가 올시즌 팀 꾸릴때부터 의아했던건
현재 능력보다 포텐을 보고 팀을 만들때는 터졌을때의 천장이 높은 선수들을 데려와야하는데

한화는 딱봐도 터져도 기대치 천장은 낮지만 망했을때 바닥도 깊지는 않은 타입들을 꾸렸어요. 실제로 결국 아무런 폭발력도 없었구요.

이런 라인업은 거액투자하는 대기업팀이 아니라 당장 승강전 피하려는 팀의 방식인데 지금도 의아합니다. 한화 코칭스탭만 지금 라인업이 롤드컵 도전할정도의 포텐이라고 봤다면 그또한 문제구요.

케이티는 뭐 할말이 없네요. 비디디가 남아줄지는 모르겠지만 프론트가 의지가 있다면 비디디빼고 선수코치 전부 교체해야죠.
히샬리송
19/07/11 18:46
수정 아이콘
팀 꾸릴때부터 지금까지 이해가 안갑니다. 육성하겠다는 팀이 실링 높은 선수들이 아니라 실링 낮은대신 플로우 높은 선수들을 모은게요.
19/07/11 18:49
수정 아이콘
한화 강현종 감독님은 철학이 있는 것 같긴한데, migㅡ아주부 프로스트 블레이즈 이후로 뚜렷한 성과가 없죠. kt는 유구무언...
박찬호
19/07/11 19:45
수정 아이콘
그게 돈 상당히 쓴건가요? 놀랍네요... 그냥 실링 높은 선수들이 비싸서 싼선수들로 꾸린줄 알았는데
스덕선생
19/07/11 20:03
수정 아이콘
그게 많이 쓴 팀의 선수진이면 코칭스탭이 옷을 벗어야죠. 한화 선수들 중 개인기량으로 탑3는 커녕 탑5에 들어가는 선수가 단 한명도 없는데요.
블루토마토
19/07/11 20:42
수정 아이콘
kt는 음...다른건 모르겠지만 코치진이 바뀌면 경기력이 올라갈거 같은 느낌이 드는데..
비오는풍경
19/07/11 22:04
수정 아이콘
한화가 하고 있는건 육성도 뭣도 아니죠.
근근히 리그에 붙어서 수익이나 얻길 바라는 팀이나 하는 짓거리를 하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육성입니까?
육성은 챌코 3팀이나 아프리카에 어울리는 표현이죠.

kt는 그냥 아무런 플랜이 없었을 겁니다.
그래도 서머 우승했는데 안 나가겠지 이딴 안일한 생각이나 했겠죠.
그러니까 선수들 다 나간 거구요. 안나간 선수들 데리고 대충대충 엔트리 짰겠죠.
19/07/11 22:10
수정 아이콘
저도 그래서 스크가 슈퍼팀만들때 망하지않기를 바랬어요. 돈 많이쓴게 효과없으면 구삼성처럼 커리어상관없이 해체시키고 가성비위주로만 굴리는 분위기 나올까봐요
가을의전설
19/07/11 22:24
수정 아이콘
kt는 까놓고 말해서 망할거라는거 충분히 예상됬습니다.

기존 핵심멤버는 다 놓치고 기량 하락하는 남은 멤버에 연봉상승해서 재계약 + 코치진 재계약
대체자로 검증 되지않은 애매한 중고자원들 영입
남은 돈 올인해서 비디디 대려왔는대 4캐리어가 1싸개 못막는다는 말이 있는 롤판이라 비디디 한명으로는 좋은성적 기대하기 힘들었죠.

스토브리그때 개판이었는대 시즌 들어와서 운영도 개판이었습니다.
선수기량평가,선발라인업에도 문제가 많았고 대체 피드백을 어떻게 하는지 시즌내내 아니 몇년째 문제점들을 못고치고 있죠.
스프링 끝나고 서브 서포터 방출한게 정점이었습니다.

이건 뭐 좋게 평가할만하거나 기대할만한게 진짜 하나도 없습니다.
만약 비디디 영입 못했으면 진에어랑 누가 1승먼저하나 자강두천 했을겁니다.
그럴거면서폿왜함
19/07/11 22:27
수정 아이콘
한화 전신인 락스 타이거즈에서 경험치 열심히 먹이던 린다랑-성환이 지금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롤판에서 육성이라는게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언젠간 터질 거라는 생각으로 키워봤자 안 터지거나 계약 기간 끝나서 다른 팀가서 터지거나 둘 중 하나죠.
라이츄백만볼트
19/07/11 23:04
수정 아이콘
많이 썼어요? 대체 누가 많은 돈을 받은거지... 딱 무진 상윤정도나 좀 많이받았을거고 나머진 LCK에서 진에어 선수들 제끼면 대부분 하위 연봉일텐데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37925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2] 노틸러스 15/08/31 62652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174059 9
66201 [LOL] 언제나 스프링보단 서머가 재밌는 롤챔스.. [7] Leeka1022 19/07/21 1022 0
66200 최근 롤 밈과 관련된 표현 주의입니다 [27] 내일은해가뜬다1321 19/07/21 1321 4
66199 [LOL] 미리 보는 다음주 LCK 경기 일정.jpg [27] 감별사1640 19/07/21 1640 0
66198 [기타] 랑그릿사 캐릭 59레벨 후기 [10] 잠잘까598 19/07/21 598 0
66197 [LOL] 오늘부터 LEC 2라운드 시작 - 중간순위 + 오늘 있을 1위팀 vs 2위팀 빅매치 [2] Ensis499 19/07/21 499 0
66196 [LOL] 수시로 바뀌는 사황?.. 이것또한 역시넛신의... [59] Leeka4093 19/07/20 4093 1
66195 [LOL] TFT에서는 결국 운이 전부일까요 [67] Sensatez2419 19/07/20 2419 0
66194 [LOL] 천적을 극복한 담원과, 2R의 그리핀. [41] Leeka3063 19/07/20 3063 0
66193 [LOL] 뉴페이스들의 등장이 너무 좋네요. [15] 2265 19/07/20 2265 1
66192 [기타] 블리자드 공동 창립자 프랭크 피어스, 블리자드 퇴사 [5] 인간흑인대머리남캐3406 19/07/20 3406 0
66191 [LOL] 커리어로만 선수 랭킹을 매길 수 없는 이유 [133] gmffjrksmsepfh4839 19/07/20 4839 18
66190 [LOL] 상위 7개팀들의 남은 대진 [31] Leeka2693 19/07/20 2693 1
66189 [LOL] TFT 약한번 팔아봅니다. 6요들 조합 [38] 동굴곰2627 19/07/20 2627 0
66188 [LOL] 4대 빅리그 통틀어 단 둘뿐이던 전패팀 중 하나가 드디어 1승에 성공! [20] Ensis4389 19/07/20 4389 1
66187 [LOL] 오랜만에 보는 통신사의 합동승리, 마침내 돌아온 KT? [40] 라이츄백만볼트4146 19/07/20 4146 1
66186 [LOL] KT 단독 8위 등극! [36] Leeka4327 19/07/19 4327 1
66185 [LOL] 롤 올타임 선수 랭킹 [253] Pokemon7573 19/07/19 7573 1
66184 [기타] [에픽세븐] 결국 자충수를 두게 된 에픽세븐.. [74] 천사4643 19/07/19 4643 3
66183 [오버워치] 경쟁전 2/2/2 고정 확정, PTR 서버 즉시 적용 [68] 손금불산입3164 19/07/19 3164 0
66182 [LOL] 협곡을 떠나는 한 시대를 풍미한 정글러, MLXG 이야기 [26] 신불해4670 19/07/19 4670 3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