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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4/15 06:38:01
Name   잰지흔
Subject   [LOL] 최근 오프닝이 모두 똑같다 (수정됨)





이 시절의 오프닝은 무지 좋았습니다.


2018은 꽤 최근이지만 올려봅니다


이번에 나온 LCK 스프링 결승 오프닝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최근의 오프닝은 하나같이 모두 똑같다」

이번 오프닝의 동영상의 댓글들을 옮겨보겠습니다.


サザク
구도연출은 진짜 좋은데 스토리텔링이 없는거보면 OGN이 진짜 오래된 게임채널답게 내공이 있긴 했었구나...
133따봉

명제우
OGN시절에는 각 선수들에 관한 스토리도 담겨있어서 좋았는데 그게 좀 아쉽네 ㅠ
81따봉

이외에도,

백마전문
구도랑 연출이 넘 식상하다... 어디서 본 느낌 계속 듬

R OBElIA
ogn님 지고나서 봄인줄 알았습니다..

현병현
...스토리가 없는거 나만 아쉬워?

등등.

이 댓글들을 보고 동감했습니다. 최근의 LCK에는 방송사가 연출해내는 스토리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

솔직히 OGN도 LCK 막바지에는 별로 오프닝이 그다지 뛰어난 것도 아니었습니다.

좋았던 거는 다 몇년 전이죠. 기억에 남는 건 OGN LCK 마지막 페이커가 유니폼 바라볼 때만.

근데 라이엇 LCK들어와서는 방송사의 스토리라는 것이 실종하기 시작합니다.

(작성 후 추가) 그리고 구도와 연출이 하나같이 뭔가 어디서 본 기분입니다.

마치 스포티비 오프닝만 보는 기분입니다.

이번 결승전에서도 SKT T1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도 많은 선수들이 왔었습니다.

그러나 카메라에 잡아주지 않았었죠.

제가 며칠 전 쓴 댓글로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역사가 있어도 뭐합니까. 연출하라고 떠먹여줘도 못하네요. 라이엇이 계속 이런 식으로 한다면 경기장만 번지르르하고 써먹을 스토리가 별로 없는 리그가 될 겁니다 스토리가 존재하지 않는 이스포츠는 시청자들이 재미없어 해왔죠. 오늘 skt의 귀환이라는, 특히 faker선수 하드캐리로 그나마 건졋는데 더 스토리 만들 수 있었습니다. faker선수가 전 팀원들 얘기할 때 의미없이 화면 돌리기 용의 관중석 비추지 말고 뱅 선수 한번이라도 비췄으면 어땠을까요. Faker와 Boxer의 만남도 얼마든지 담을 수 있었을 텐데요. 오늘 도대체 그냥 흘려보낸 역사적 사건이 얼마나 되는지.. 아쉽네요.



2019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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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7:24
(수정됨) 제작사가 라이엇인 만큼 타사 게임의 레전드인 임요환을 포커스하긴 좀 걸리는게 있었겠죠. 그리고 지금의 이스포츠가 경기 외적 스토리를 따지는지는 좀 의문입니다. 스타판과 비교해서 좀 분위기가 변했어요. 예를들면 몽상가, 괴물 이런 무협지에서 등장할것만같은 별명들이 당연스래 통용됐고 임이최0, 택뱅리쌍등의 용어가 넘쳤던 스타판과 달리 롤판의 별명이라고 해봤자... 빠따? 잼구? 크크크크 롤판은 스타판과는 달리 경기 그 자체에 집중하는 느낌이 강하고 개인적으로 경기 외적 스토리의 부재에 아쉬움을 느끼진 않습니다.
잰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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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7:38
(수정됨) 그렇다면 오프닝을 잘 안 보시는 분이시겠군요. 전 선수 별명에 불만이 있는 게 아닙니다. 오프닝에 개성과 스토리가 없으면 매번 똑같은 오프닝 보는 게 질립니다. 차라리 없는 게 나을 정도입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게 아니라 일부만 가져온 댓글들만 봐도 오프닝의 개성과 스토리의 부재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들 많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이스포츠 팬들이 경기 외적 스토리를 안 따지는지는 좀 의문입니다. 또 OGN이 페이커와 호나우두 다큐멘터리를 만든 것도 전설과 전설의 만남을 통해 LCK의 페이커를 더 부각시키려는 의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개성 관련 언급을 작성 후 추가했습니다.)
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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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7:46
5대5 팀게임이랑 1대1게임이랑 오프닝 영상에서 포커스가 다른건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2019 LCK 스프링 스플릿 결승전 예측자Octo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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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7:54
결승전 불판에서 아 ogn삘난다 반응은 많았지만 아 오프닝 재미없어!란 반응이 주였나요? 그리고 롤판에서 방송사가 주도해서 만든 밈이 있었나싶네요. 롤 초기 롤클라시코? 정도빼면 언제나 롤판의 밈(스토리라 하긴 거창하니)은 팬들이 만들고 방송사가 역수입한거죠. 언급하신 페이커 호나우두 영상은 커뮤 반응은 와! 페이커 센빠이 스고이! 그리고 끝이었구요. 이게 뭔 밈이나 스토리로 이어졌나요? 과거엔 방송사가 스토리 틀을 만들고 그걸 팬이 즐겼다면 지금은 방송사는 경기만 충실하게 제공하면 그걸 뜯고 즐기는건 팬들이 합니다. 겜게 불만글을 봐도 왜 리플레이 안트냐, 보라빛좀 줄여라 보이스 소스를 풀어라 말은 많아도 오프닝좀 똑바로 만들어주세요. 스토리를 만들어주세요. 이런 불만글은 없지 않습니까?
수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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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8:09
요즘 분위기가 라코 프로덕션 까임권 프리패스 시즌인지라 크크
앨런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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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8:27
저는 이제 오그라드는 연출은 지양했으면 하네요
다른 스포츠 중에서 오그라드는 연출이 있긴 한가요?
잰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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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8:36
(수정됨) '이건 아무리봐도 OGN 외주인디'라는 반응이 주였죠. OGN 삘 나는 오프닝이었다는 건 인정합니다. 그래서 처음 볼 때는 그런대로 괜찮아요. 유튜브 댓글에서는 스토리텔링의 부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몇년 뒤에도 가끔씩 다시 보고 싶은 오프닝이 필요한 겁니다. 이런 거요. https://www.youtube.com/watch?v=8f8_oAIK0g8 13-14년 결승 오프닝 동영상 조회수가 오프닝만으로 백만 회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e스포츠 팬들 입장에서는 SKT 15주년 페이커 박서가 페이커 호나우두 다큐보다 낫습니다. 단지 방향성에 대해서는 OGN이 옳은 거라는 얘기입니다. 어떤 외국 팬이 '페이커 류 제드전 때 류 카메라 잡고 클로즈업한 연출 개 굳이다' 비슷한 말 했던거 기억납니다. 실제로 지금도 유튜브 들어가보면 ryu looks 머시기 댓글 많이 있습니다. 물고 뜯는 것도 킬 당한 류를 보여줘야 물고 뜯듯이 그런 섬세한 연출이 있어야 스토리가 만들어지죠. (조회수 관련 언급을 작성 후 추가했습니다.)
잰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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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8:39
오프닝은 한국 e스포츠의 자산입니다.
인생은서른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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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8:51
(수정됨) 전 스토리는 글쎄요
이스포츠 오래 봐온 팬이지만 오그라드는 스토리 텔링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봅니다 너무 인위적인 느낌?
특히 예전엔 팀 변동이 많이 없어서 스토리가 더 맛있게 녹아들었지만,
이젠 워낙 팀 변화가 잦고 범위가 넓다 보니 스토리를 만들기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요
다만 마지막에 상징성 있는 두 인물 또는 전 팀원 포커싱 이런거 정도는 해주는게 좋았을 것 같긴 합니다
그건 얘네들 자료 화면 용으로도 충분히 좋게 쓸 수 있을텐데 걷어찬 수준이라 흐흐
잰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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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8:52
걷어찬 수준이라는 것에 동의합니다.
신선미 F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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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00
적어도 전 시즌 우승팀은 오프닝에서 팀원 보여주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ogn도 스타리그때부터 항상 그래왔구요.
비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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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07
스토리가 없다기보다 개성이 없다는게 맞는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항상 비슷비슷한 영상들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올려주신 13윈터 파이널 오프닝과 19스프링 오프닝을 두고 뭐가 못하다 뭐가 낫다 생각도 안 듭니다. 그냥 제가 보기에는 어두운 배경에 강렬한 음악, 선수 포즈 하나씩 잡아주고, 왜인지 모르지만 달려가고, 영어 텍스트 덧붙이는 전형적인 LCK 결승 오프닝 1, 2 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딱히 방송사가 주체적인 스토리텔링을 하지 않아도 팬들은 페진아 폰대관 대결이나 SKT의 왕좌 등극을 얼마든지 즐겼죠. 리그 처음 시작할때야 이 팀이 저 팀이랑 라이벌이고, 이 선수는 저 선수와 무슨 관계고 식의 내용을 시청자들에게 환기해 주는 역할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제작과 중계라는 본연의 역할만 잘 해 줘도 팬들이 알아서 소화할 수 있습니다. 그 본업부터 타 메이저 지역들에 비해 뒤처지는 수준이니 문제지만.

아래 말씀해주신 리플에 대해서는, 뱅이나 전 skt 동료들을 함께 조명해 줄 수도 있었다곤 생각합니다. 임요환같은 경우는 뭐 안 비춰줬다고 아쉬울것까지 있나 싶고..
미야자키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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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14
오프닝에 힘을 빼고 있는 건 사실일 것 같습니다. 스타1때도 선수 연습 방해된다느니 그런 얘기가 있어서 프로리그 오프닝에서는 선수들을 아예 등장 안시키는 경우도 있던 걸로 기억해요.
잰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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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17
(수정됨) 위에는 의자가 있고 아래는 의자가 없어요.
2018 서머에도 의자가 있는 걸 보면 롤드컵 우승이 기준인 것 같은데..
LightBri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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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25
2007 전기리그 마지막으로 프로리그 오프닝이 참 초라해졌죠 ㅠ
삼겹살에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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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33
스토리가 없다고 올린 두개가 역대급 소리듣는거라 그렇지 저는 19결승 오프닝이 다른년도 오프닝이랑 비교했을때 뭐가 떨어지는지 모르겠어요. 당장 작년 18섬머결승 오프닝이랑 비교하면 퀄차이 난다는것도 모르겠음 그냥 진짜 매년 저렇게 뽑아서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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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34
글이 익숙하다했더니 성수님이셨군요.
잰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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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44
글에도 썼듯이 OGN 오프닝이라고 무조건 좋았던 건 아니고 특히 요 몇년간 퇴보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말씀해주신 작년18섬머결승 오프닝이랑 19스프링결승오프닝이랑 퀄차이가 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18섬머 정규시즌 오프닝은 꽤 좋았구요.
끠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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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44
그냥 라이엇 독점 이후로 부족한게 한두개가 아니죠.
피디가 아예 게임판에 관심 1도 없다가 간신히 떠맡게 된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고기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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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09:56
동감합니다. 그냥 걷는영상 말고도 적은 촬영시간으로 충분히 다양한 구도가 가능할꺼 같은데..
feel the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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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0:51
티원 15년 역사가 온전히 롤판 것도 아니고 lck 결승이 무슨 티원 집안 잔치도 아니고 전 임 안잡아준건 아주 잘 이해됩니다. 같이 결승 뛰는 상대팀과의 밸런스 문제도 있고. 근데 경기 끝났고 우승하고 페이커가 전 팀원 얘기하면서 눈물까지 지으면 그땐 얼른 뱅이랑 구 멤버들 샷을 따먹어야지... 그래야 그림이 완성되지
Placentape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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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0:52
스타 때 해볼만한 거 다 해봤다고 생각해서 요즘은 별 감흥이 없네요. 그리고 온겜 시스템이랑 다르게 경기 전에 막 틀어대는 것도 아니라서 주목도도 낮고. 작년에 스포티비가 신선한 시도랍시고 텔레토비 만들었는데 게이 오프닝이라고 욕먹거나 온겜에 묻혀서 무관심이거나 둘 중 하나였죠. 분명 잘하면 좋긴 한데 이번 시즌 비주얼적으로도 구린 게 한둘이 아니라 개선 최후 순위로 봅니다.
Ot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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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1:11
오프닝 퀄리티가 전혀 부족함을 못느낀다는것 자체가 그만큼 감탄할만한 오프닝이 못만들어지고 있다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외 e스포츠판에서는 NBA를 비롯한 기타 성공적인 스포츠종목들의 좋은 시스템이나 OGN처럼 평가가 좋았던 방송제작사의
컨텐츠들을 많이 본따거나 참고할려고 하는것 같은데 한국에서만 그런 것들이 점점 사라져가는 느낌이랄까.
건강보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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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1:21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위적인' 스토리보다는 대접 받아야 마땅한 성과에 대해 제대로 된 대우를 안 해줘서 '스토리'에 대한 아쉬움이 생기는 거 같아요
가령 이번 lck 스프링 mvp였던 초비... 그냥 mvp 탔네? 이런게 아니라 리그MVP 축전이든.. 행사든 제대로 격을 갖춰서 대우 하면
그냥 같은 영상이어도 더 무게감 있고 중심인물이 생길 거 같은데... MVP 라는 이름에 비해서 무게감도 떨어지고, 시즌 우승팀에 대한 관심도 조금 더 가져서 디펜딩 챔피언 VS 도전자 구도도 만들 수 있었을 듯 싶은데 아쉽네요
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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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1:23
굳이 방송사가 스토리텔링을 해야하나?? 라는 의문이 듭니다
방송사는 방송에 집중하고 / 선수들은 경기에 집중하고
팬들은 그저 보고 물고 뜯고 질기면 됩니다

다만 선수들의 위상이 보이는 오프닝은 뭔가 특별한 느낌이 있죠 크크.. (최연성의 23vs1 은 생각해보면 포스가 후덜덜)
Trat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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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1:24
이 댓글 보고 아하 싶네요.
예전 스타리그때 오프닝만 따로 저장하기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개인적으론 카툰렌더링으로 만들었던 오프닝이 좋았고,
오프닝 노래만 들어도 그 시즌 경기들이나 우승자가 기억나곤했습니다. 노래만 들어도 아 이건 이윤열, 이건 강민, 신한은행배 이런식으로요.

사실 본문만 봤을 때, 오프닝이 뭐 중요한가, 별 신경도 안쓰임. 이렇게 생각했는데,
잘만들면 충분히 의미가 있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 노하우가 사라지는 것도 아쉽다는 생각도 들구요.
10월9일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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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1:33
빛돌이 이번에 올린 영상 잠깐 보니까, 그 이야기 나와요. pd가 겜알못이라 슼 관계자 모르고 화면에 안 비춘게 아니라, 걍 이리저리 움직이고 그랬다고.. 뭐 여튼 15주년은 슼의 잔치지 결승전은 그리핀과 슼의 잔치인데 굳이 비춰야하나했어요. 15주년이 10,20주년처럼 딱 떨어지게 기념할것도 아니고... 슼애들만 비추면 그리핀은 또 신생팀이라 비출 사람도 없죠. 마지막에 관계자들 세레모니 한거면 충분했다고 봅니다.
10월9일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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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1:36
빛돌이 이야기하길 자리이탈도 있고, 막 중계석쪽?? 따로 들어가서 경기보고 그랬다네요 거기가 편하다고.. 저도 이거 듣고 그럴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The S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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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2:59
겜알못을 왜...
잰지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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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3:07
하지만 13윈터 파이널 오프닝은 조회수가 백만 회를 넘어가는 만큼 개성이 넘치고 매력적인 오프닝이라고 평가된다고 생각합니다.
10월9일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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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3:37
(수정됨) 겜알못이 아니라는 말이었습니다. 제가 좀 헷갈리게 쓰긴 한듯..
10년째도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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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4:05
오프닝은 아니고 이번에 LEC 영상인가 처음봤는데 연출 잘했더라고요. 인게임 영상과 선수 사진을 매치한 것 만으로도 멋지던데, 이런 깔쌈한 영상들 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LCK가 라이엇체제로 간다길래 돈질 좀 하나 했더니 스포티비 초창기랑 다를 바가 없으면... 아니 거기는 센스는 있었어요.
Bem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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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4:15
이게 T1 잔치냐 하는 분들도 자기팀 기념일 때는 또 생각이 달라질텐데 돌고 도는 걸 왜 당장 지금 생각만 하느라 단편적으로 볼까 싶은데.. 그걸 수용한다 쳐도 적어도 인터뷰에서 페이커가 전 팀원 언급할 때는 전 팀원들이 관중석에 있든 관계자석에 있든 잠실 안에만 있으면 카메라 돌릴 만 하지 않나요.
X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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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4:17
기준이란게 객관적입니다만, 우승팀을 가리는 별도의 포스트시즌이 있는 스포츠(야구, 농구 등)은 포스트시즌에 추가로 영상을 찍긴 합니다.
앨런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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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4:53
글쎄요 선수 등장시켜서 찍진 않죠
The S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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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5:06
아하... 제가 대충 읽었습니다 !
X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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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5:33
앨런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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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5:45
이게 오프닝이랑 같나요? 이스포츠는 허구한 날 공터가서 줄 세워놓고 뛰고 서로 쳐다보게 하고 ㅡㅡ;; 니퍼트는 잠실에서 그냥
찍은거잖아요
Xe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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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5:58
특별한 경기에 특별한 영상을 특정한 장소에서 촬영한 후 경기전에 틀어주는면에선 저는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sweets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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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6:44
최소한 제가 직관한 결승에서 각 세트사이의 쉬는시간에 결승전 참석한 우승자출신이라거나 해당팀 레전드 선수들 인터뷰 안하는건 처음이었습니다.
하다못해 슼과 킅 결승이었는데 직관온 임프선수 인터뷰로 상당시간을 할애하기도 했었는데요. 특별한 자리에서 지금은 자주 볼수없는 선수들을 보는것도 결승만의 소소한 재미 아닐까 싶더군요.
이번엔 전 슼선수에 롤드컵 위너 출신인 선수만 몇명이었는데요. 1경기 뱅즈리얼을 떠올리게 하는 테즈리얼이나 2경기 페이커의 아지르픽등 이만한 스토리를 일부러 쓰기도 힘들겠다 싶게 인터뷰를 위한 판이 제대로 깔렸다고 생각했는데... 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현 소속리그와 상관없이 선수는 해당 종목의 자산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시즌 최고 축제인 결승에서 굴러들어온 자산을 활용하지 않고 선수 인터뷰때 팬좌석 잡는데만 몇분을 할애하는건지(저는 중간에 페이커 플랜카드 들고있는분이 유명한분인데 내가 못알아보는건가 했어요)
빛돌 해설이 선수들이 중간에 대기실로 빠져서 잡을수가 없었다는데 사실 이걸로 납득하기엔 뜬금없는 타이밍에 관중석잡는 카메라 문제는 시즌내내 말이 나온 문제라서 말이죠.
럭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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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5 16:48
결국 스토리는 쌓아온 세월이 있어야 하는데 이제 출범한 라이엇표 LCK에서 오히려 스토리가 만들어지면 그게 더 신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시로 드신 세 영상이 역대급이여서 그렇지 찬찬히 보면 꽤 많은 오프닝들이 평범했다고 생각해요.

2018 서머 오프닝은 그야말로 OGN이 그동안 쌓아온 LCK의 역사를 딱 마무리 해주고 바통터치한 느낌이라 더욱더 이번 영상이 평범하게 느껴진다고 생각할 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까놓고 말해 스포티비 예능월드컵 오프닝보다야 좋잖아요 ...
고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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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6 10:56
야구 경기장이라도 sk결승에 임오면 원샷 한번은 잡아줄껄요?
없는 역사라도 가져올판에 임이면 리스펙 차원에서 한번은 잡아줄만 하다고 봅니다.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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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16 18:16
전 선수들이 따로 오프닝 찍는다고 시간 쓰면서 영상 찍을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축구 야구 오프닝들봐도 따로 그렇게 불러서 찍진 않더라고요.
한국e스포츠만의 개성이다 하면 할말 없지만, 굳이 유지시켜야 할 개성인가에 대해선 의문이 듭니다.
저는 좀더 간편해져도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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