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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2/07 14:18:53
Name CoMbI C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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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타] 아래글 보고 찾아본 PC방 점유율 및 사용시간




출처(위) : 게임트랙스
기간 : 2월 4일 기준

출처 (아래) : 더 로그
기간 : 1월 4째주 (1/21~1/27)


위에거는 유게/겜게에서 자주 보셨던거고, 아래거는 장르별 점유율과 사용시간이 나와 있는게 흥미로워서 찾아 왔습니다. 사용시간의 단위는 분입니다. 예를 들어 롤은 한 사람이 앉아서 평균 97분(대략 3판?) 플레이 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확실히 RPG계열이 평균 사용시간(소위 플탐)이 100시간은 기본으로 넘길 정도로 높고, AOS(RTS)/FPS류는 100시간 미만입니다. 아무래도 플레이 동안 얼마나 집중도가 필요한가의 차이겠죠. 특히나 FPS를 100분 동안 풀집중해서 하는건 프로급이 아니면 쉽지 않을테니까요. 여담으로 리니지1은 인생을 갈아넣는 수준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플탐이 길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레이싱/스포츠가 시간이 제일 적은 편에 속합니다. 제가 이쪽 게임을 잘 안해서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친구들 보면 접속보상 받고 몇 판 돌리다가 롤 등으로 넘어가는걸 보면 일반적인 사용패턴이 그런 것 같습니다.

로스트아크 하는 사람으로서 조금 안타까운건 1월 30일에 신규 대륙이 업데이트 되었는데, 점유율은 거의 변동이 없네요. 사실 업데이트 버프를 생각하면 오히려 점유율은 떨어졌다고 봐야 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2월 중으로 길드전(실마엘전장)과 밸런스 패치가 어떻게 되냐에 따라 반등할지 아니면 이대로 곤두박질칠지 결정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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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r에는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한 사람은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Lord Be Goja
19/02/07 14:27
수정 아이콘
리니지같은 경우는 오토지정만 해놓으면 되니 그런거 아닐까 하고 댓글을 쓰려는순간,오토돌아도 어짜피 접속중인건 같다는게 생각나는군요.피시방에서는 그냥 혈맹 잘 돌아가고 있는건가 확인만 하는걸까요 아니면 쟁에 필요한 좋은 네트워크때문?

피시방 보상이 출석할때 주어지는 류는 별로 좋은 이벤트가 아니군요.접속한김에 실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끄고 다른게임을 하니.
고타마 싯다르타
19/02/07 14:29
수정 아이콘
로우바둑님도 이젠 정말 끝인가
미야와키 사딸라
19/02/07 14:40
수정 아이콘
롤 : 40% 이상 찍던 과거 전성기에는 못 미치지만 여전히 원탑으로서 건재함을 과시.

배그 : 아무리 못해도 15% 밑으로 안 내려가는 굳건한 2인자.

옵치 : 꾸준히 하향세인듯. 이러다 올해 안으로 5% 이하 찍는 건 아닌지.

로아 : 이 정도면 빛현우급 엄청난 선방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정도로 찍히고 있는 것도 의문.

스타 : 명절 특수로 살짝 오른 모습.
레몬커피
19/02/07 14:52
수정 아이콘
전 솔직히 로아처럼 만들어도 저정도면 MMORPG하락세고 뭐고 제대로만 만들었으면 10%은 거뜬하지 않았을까 생각중입니다....
생각보다 MMORPG에대한 확고한 수요가 있긴 있는거아닌가싶은 생각이....
하심군
19/02/07 15:03
수정 아이콘
와우가 아직도 13위인게 놀랍네요.
네~ 다음
19/02/07 15:07
수정 아이콘
로아가 rpg에서 38%면 그냥 나머지애들이 비정상인거네요...

롤배그피파옵치
네~ 다음
19/02/07 15:10
수정 아이콘
삽을푸고있긴하지만 몇년을 개발했던 오픈이후는 또 다른문제라고 봐서...
DevilMayCry
19/02/07 15:14
수정 아이콘
로우바둑좌가 확실히 예전같진 않죠.
이젠 멀티클릭 기준으로 데바데랑 비슷하네요.
미야자키 사쿠라
19/02/07 15:14
수정 아이콘
롤 장르점유율 90% 보고 덜덜 하고 내려보니
카트 장르점유율 98%...
키리하
19/02/07 15:16
수정 아이콘
로아 이용시간이 146분인거 보니 에포나받으러 가는 에포나수면법 랭커들이 많나보군요
강호금
19/02/07 15:26
수정 아이콘
저도 요즘 이렇게 생각합니다. mmorpg가 하락세인데 잘만든 게임이라 저렇게 버틴다기 보다는... mmorpg 경쟁작이 없으니까 잘만들지 못했지만 꿀빠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아웅이
19/02/07 15:33
수정 아이콘
크크크 저도요
롤에서 한번, 피파에서 두번, 카트에서 세번 놀랐습니다
나른한날
19/02/07 15:57
수정 아이콘
로아의 이익 창출 가닥이 PC방으로 잡혀있는것 같습니다. 모바일처럼 가챠를 끌어올릴수 없으니 PC방에서 플레이하는게 가성비가 제일 좋게 설정해두고, PC방 가맹으로 돈을 벌고 있죠. 다들 로아의 운영에 말들이 많은데.. 전 괜찮게 보입니다.
밸런스야..뭐.. 전 이제껏 밸런스 논쟁 없는 게임을 본적 없습니다. 온라인에서요.. 그부분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되요.

가방패치나 레이드 모집 패치도.. 썩 맘에 들진 않지만 할만해졌더라고요.
율곡이이
19/02/07 16:24
수정 아이콘
체감상 0점대로 떨어지는 게임은 하는 사람을 볼수가 없고 대부분 롤 아니면 배그이고 카트는 확실히 전보다 많이 늘어난 느낌이더군요.
Fanatic[Jin]
19/02/07 17:15
수정 아이콘
와...롤...
이거 2009년에 나온게임 맞죠...?
아!!지금은 롤3구나!!
히샬리송
19/02/07 17:46
수정 아이콘
전전글 보고 체감상 10위 이하로는 피시방에서 못본거 같아서 의미없는 고만고만한 순위겠거니 했는데 진짜 딱 10위 이하로 점유율 도토리 키재기되네요
시메가네
19/02/07 18:08
수정 아이콘
의외로 mmorpg수요가 꽤 될걸요. 오픈월드랑 모험 자체를 원하는 게이머들이 많죠.
이거 잘만드냐는 별개로요. 자동사냥도 없고 그런 정통 rpg를 원하는 게이머들은 많습니다. 구매력도 쩔구요
다람쥐룰루
19/02/07 18:13
수정 아이콘
저렇게 보면 던파가 클린게임이네요
RPG 중에서 플레이타임이 굉장히 적네요
태랑ap
19/02/07 18:44
수정 아이콘
RPG+연령제한 생각하면 아직도 엄청높다고생각되요
19/02/07 18:55
수정 아이콘
제기억으로는 도타2랑 맞다이뜨는걸 본거같은데, 둘다 안보이네요(...)
김만치두
19/02/07 21:16
수정 아이콘
피시방 가는 목적이 뚜렷하고(PC방 버닝, 추가 피로도나 아이템) 캐릭터 한개 만지는 시간이 한정(피로도, 주간 던전 횟수)되어 있기 때문에...
다만 여기서 캐릭터가 늘어나면...
스덕선생
19/02/07 21:19
수정 아이콘
던파 유저들이 pc방 가는건 레이드나 사냥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초대장을 태우기 위해서죠. 초대장 태우는건 가챠나 마찬가지라서 오래 할 수 없죠.
그리드세이버
19/02/07 22:45
수정 아이콘
롤 장르가 실시간 전략으로 되어있어 그렇지 만일 AOS장르로 한정한다면 롤도 95퍼 이상은 할 듯 하네요.
레몬커피
19/02/08 00:22
수정 아이콘
MMORPG전성기 세대 지낸 사람들이 지금 구매력 빵빵한 3~40대에 걸쳐있어서 뭐....
Lahmpard
19/02/08 00:29
수정 아이콘
PGR에 피온하시는 분이 몇 안 계실텐데, 피온하시는 분들은 모두 아실 겁니다.

피온 점유율의 절반은 PC방에서 이벤트 대행해주는 업체가 채우는 거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19/02/08 01:07
수정 아이콘
(수정됨) 피시방에 가는 일반적인 이유가 초대장 태우는거면 만렙 확장 전 일이고 지금은 아닙니다. 헬 없어도 정가가 가능한 시대라 도전장 개당 5000골드긴 하지만 따로 살 필요도 없어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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