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은 [게임 뉴스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7/07/16 12:26:27
Name   bigsang13
File #1   그래프_복사.png (210.3 KB), Download : 2
Subject   [스타2] 7월 3주차 스타크래프트II 파워 랭킹



집계 방식.
1. 기본적인 포인트의 집계 방식은 ELO Rating 방식을 이용합니다.
2. 포인트의 변화는 한 경기별로 일어나게 됩니다.
3. 20주차 동안 경기가 없는 선수의 경우, 10pt가 감소하게 됩니다.

집계 범위.
1. 포인트 집계의 경우, 통합 WCS체제의 출범일인 2013년 4월 3일을 기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2. 집계되는 리그의 경우, TeamLiquid 기준 프리미어 등급의 팀단위 리그, WCS 지역 리그, WCS 티어 리그(2티어 이상), HomStoryCup과 같이 WCS 티어 리그는 아니지만, 그와 맞먹는 상금을 주는 리그가 해당됩니다.
3. 온라인 리그의 경우 랭킹 집계에 포함되지 않지만 해외 WCS Challenge의 경우, 이에 포함됩니다.
4. 프로리그 폐지 이후, 줄어든 경기 수를 보완하기 위하여 집계 범위에 TeamLiquid 기준 Major 등급 이상의 오프라인 리그와 SSL 최종 예선, GSL 예선 등 1차 예선을 제외한 리그 예선을 집계 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이신형 선수가 주간 집계 기준 최고점을 기록했습니다. 기존의 최고점은 이신형 선수가 한지원 선수를 상대로 4대2로 우승하면서 세운 15년 10월 2주차의 1,408pt입니다.
참고로, 일일 집계 기준 최고점은 2015년 11월 1일 이신형 선수가 주성욱 선수를 상대로 3대0 승리하면서 세운 1,435pt입니다.

Snute 선수가 WCS 발렌시아에서 준우승을 하면서 한 주만에 순위를 45단계 끌어 올렸습니다. 이 외에 김동원 선수와 조지현 선수가 VSL 팀리그에서 각각 올킬과 3킬을 기록하면서 순위를 29단계, 18단계 끌어 올렸습니다.

은퇴 선수를 랭킹에서 제하려고 했으나, 순위 집계에 대해 수정을 해야하기에 다음주부터 적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사고회로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6 13:04
이신형 이기는 저그는 아마 안나올듯... 강민수는 요즘 지던데 파워랭킹 많이 올랐네요
VKRKO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6 13:35
테란이 생각외로 상위권에 별로 없군요
bigsang13
클릭하면 해당 댓글의 단축주소가 복사됩니다.
17/07/16 13:52
강민수는 IEM 예선 때 점수를 많이 올렸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통합 규정 2017.5.5. release 유스티스 17/05/05 18948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2] 노틸러스 15/08/31 45153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151896 7
63572 [LOL] 아시안 게임 시범종목...출전이 과연 독일까?? [28] 1등급 저지방 우유1297 18/05/25 1297 0
63571 [LOL] 당신이 생각하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51] roqur7787 18/05/24 7787 2
63570 [기타] [연재] 협객풍운전 #25 - 요황선녀 (2) 밤톨이^^181 18/05/24 181 0
63569 [기타] [연재] 협객풍운전 #24 - 요황선녀 [2] 밤톨이^^299 18/05/23 299 1
63568 [하스스톤] 마녀숲 PGR21 이벤트 발표 (수정후 재발표입니다) [30] 염력 천만1785 18/05/23 1785 1
63566 [LOL] 변화가 필요해보이는 킹존 드래곤X [82] 레몬커피7627 18/05/23 7627 6
63565 [기타] [연재] 협객풍운전 #23 - 소림사 방문 밤톨이^^267 18/05/23 267 2
63564 [기타] 주사위의 잔영 패치 이슈 [19] 봄바람은살랑살랑2752 18/05/22 2752 1
63563 [기타] [연재] 협객풍운전 #22 - 십사천서를 찾아라 밤톨이^^222 18/05/22 222 1
63562 [LOL] 우지만 보는 조합 vs 우지만 보는 조합. 결승전 이야기 [34] Leeka3658 18/05/22 3658 1
63561 [기타] [연재]협객풍운전 #21 - 천외비선 [3] 밤톨이^^394 18/05/21 394 4
63560 [LOL] 기대치의 무거움 [31] 헨텔모노가타리5038 18/05/21 5038 8
63559 [LOL] lcs 해설 좁쌀의 결승전 게임분석 [148] 카바라스7882 18/05/21 7882 2
63558 [스타1] 1대1 로템한판 고? [39] 모선4020 18/05/21 4020 4
63557 [LOL] msi 결승시리즈 초반 단계 정글 분석 [42] 바다표범3159 18/05/21 3159 7
63556 [기타] [스포]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2 감상평 [50] 바보왕2881 18/05/21 2881 5
63555 [LOL] 우지vs한국원딜 다전제 전적, 그리고 '우지팀'을 상대하는 법에 대한 단상 [97] Vesta6071 18/05/21 6071 2
63554 [LOL] 세체원을 증명해낸 우지 - MSI 결승전 후기 [339] Leeka11330 18/05/20 11330 3
63553 [LOL] 간만의 후추통신 [2] 후추통3136 18/05/20 3136 3
63552 [하스스톤] 패치후의 야생 메타는 어떻게 될까요? [13] 방밀전사2330 18/05/20 2330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