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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3/11/26 05:22:59
Name   영혼의공원
File #1   image.jpg (663.4 KB), Download : 11
Subject   [기타] 게임 하는데 이유가 어디 있어 (수정됨)


동절기라 캠핑도 못가고 따분한 휴일
비닐에 봉인해 두었던 패미콤을 꺼내 봅니다.

도란스?
를 두개나 설치하고 인식이 잘 되지 않는 팩을 후후 불어가며

"남극탐험" 을 실행시켜 봅니다

딸아이가 슬쩍 보더니 중독성 가득한 bgm 을 흥얼 거립니다

"한번 해 볼래?"
"응"

팽귄이 점프할때마다 엉덩이를 들썩 거리는데

와이프와 둘이서 보면서 어찌나 웃었는지 모릅니다.

36살에 게임룸에서 gta 를 한다는것
6살 아이에게 게임을 시킨다는 것
어떤이에게는 이해할수 없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가끔 온게임넷을 틀어 놓고 보고 있으면 아내가 잔소리를 하곤 합니다

그럼 전 이렇게 말하죠

"당신이 하루종일 틀어 놓는 온스타일이 더 위험하거든!"

게임하는데 이유가 어디 있나요
엉덩이가 들썩거리면 되는거죠

* kimbilly님에 의해서 자유 게시판으로부터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3-11-26 08:54)
* 관리사유 : 게임 게시판에 적합한 게시물입니다.


오랜만에 들어와서 작성자를 변경합니다.



V.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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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25
허걱 저도 어린시절 남극탐험 참 즐겨했지만 맨 해적판 합본팩 으로만 해봤지 정품팩을 보유한 분은 단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저기 꼽혀있는 저 팩은 어째 남극탐험만 딱 들어있는 정품패키지 같아 보이네요

오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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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28
소장용으로 어렵게 구한거에요
브라운관 티비도 300km 를 운전해서 가져온 물건이구요
V.se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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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28
열정 대단하시네요 !!

따님이 엉덩이를 바운스 바운스 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HOOK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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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29
추천!!!
그렇죠!! 이유가 어딨나요.
저도 하민이를 위해 슈퍼마리오를 소장하고 있어요.
게임은 일단 쉽게쉽게 가야죠. (슈퍼마리오가 쉬운게임이었나?)
Teophi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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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52
이 글은 게임게시판으로 안 옮겨졌으면 합니다.
르웰린견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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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55
1985년에 출시한 남극탐험을
2000년대에 태어났을 꼬마 친구가 하고 있다니
왠지 모를 아련함이 생기네요~ 추억 돋기도 하고요~

마음속으로 펭귄과 함께 점프를 뛰었을 따님도
정말 정말 귀요미네요~^o^
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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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57
추천합니다.

사진과 막글이 완벽하네요.

이유가 어딨나요 엉덩이가 들썩거리는데!
현실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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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5:58
들썩중독위험합니닷!!크크
tannen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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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6:22
오오~~ 상태가 좋군요.
저거 있는 집은 정말 드물었는데 말이죠. 관리를 참 잘하셨나 봅니다.

그리고 소율이 많이 컸네요. 행복하시겠습니다.
호나우당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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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6:45
신의진"그래서요? 깔깔"
콩먹는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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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6:55
사진 귀엽네요 흐흐
인생은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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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7:53
추억 돋네요.
초딩 겨울방학때 이종사촌 누나네서 며칠을 숙식제공 받아가며 달렸어요.
누나한테 전화한통 넣어봐야겠어요.
스키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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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7:58
많은 분들이 따님이 귀여워서 추천 누르신듯!!
곧내려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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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04
으악 이제는 구할래구 구하기도 힘든 패미콤을 !!
부럽네요. 패미콤도, 저 귀여운 애기도 크크
VinnyDa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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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11
원사운드가 명언 하나 남겼죠 정말..
아이가 정말 귀엽네요. 저도 제 딸내미랑 나중에 저렇게 게임하는게 꿈입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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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0
슈퍼마리오는 절대로 안됩니다.
마눌님하고 2인플하는데 정말 여자도 패드를 집어 던지더군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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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1
게임게시판으로 옮겨지면 많이 부끄럽겠네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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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2
점프! 점프! 외치면서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 정말 진지하더라구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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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2
춤과 음악처럼 게임도 본능이죠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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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4
아마 다른곳이었으면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 정말 그런 이야기를 들었을지도 모르죠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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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5
전 어려서 빈농의 자녀로 태어나 구경도 못해봤구요
나중에 성인이 되어서 구매했습니다.
민트급으로 나오는것들은 설명서에 상태까지도 거의 새것처럼 좋거든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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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5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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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6
남극탐험 BGM 정말 좋아요

패미컴 게임들 정말 많이 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BGM같네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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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6
감사합니다.
콩먹는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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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27
쉬운게임이라면 역시 도타2와 암네시아 1이죠~
Go2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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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1
저도 장가가고 싶네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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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2
상태 좋으면 잘 보관하세요
나중에 정말 추억돋거든요
가만히 손을 잡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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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2
좋아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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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3
감사합니다. ^^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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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4
패미콤은 전자상가가면 얼마든지 구매할수 있어요
물론 딸은 조건이 조금 까다롭습니다. ^^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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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5
나중에 꼭 딸이랑 코옵으로 총쌈을 할겁니다. 물론 아주 나중이 되겠지만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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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6
장가 어렵지 않습니다. 물론 있는지 부터 묻는게...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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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6
감사합니다. ^^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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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36
BGM은 정말 중독됩니다.
sprezza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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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49
으허 오리지날 패미콤.. 110볼트라 도란스 써야 되고, 구식TV 유선방송 구멍에
RF단자로 연결(조금만 시원찮아도 화면이 지지직)해야 하는 귀찮음이 엄두가 안나서,
저는 소장만 하고 있습니다..마는 갑자기 비닐 뜯고 싶어지네요 헐헐
스타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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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51
와.....정말...이런 멋진 유물이 여기에 있다니!!!!!!!!!!!!
저도 2년후엔 제 딸래미랑 저렇게 같이 남극탐험 할수있겠죠???
제발...그렇게 되길 바래봅니다!!!!!
GO탑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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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52
좋은 여성분은 부인으로 맞으셨네요!!
부럽습니다~
아 저도 결혼하면 저런 귀여운 딸내미 하나 낳고 싶습니다 흐흐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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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52
av 단자가 개조된 것들도 나오는데 그래도 지지직 거리는 RF가 맛이나죠
인생은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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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54
누나네 있던 거라서,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kimb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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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55
규정상 이동 조치 했습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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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8:58
꼭 꿈이 이뤄지기를 기원합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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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01
다들 좋은분들 만나셔서 결혼후에도 게임 라이프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Mashi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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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08
우와...대단하시고 정말 부럽습니다. 하하
나중에 꼭 쿠타를 하세요. 온 가족이 승부욕에 불타오를겁니다. 낄낄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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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12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온가족(이라고 해봐야 세식구)코옵하는 모습 보여 드릴게요
HOOK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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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16
결국 겜게...
자게도 될법한데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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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18
결국 여기로 왔네요
저야 상관 없는데 부끄러워서 ...
글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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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22
아 아 아 아 아.
제가, 제 꿈이, 제 자식이랑 게임 같이 하는 거였는데,
그래서 저만큼 예쁜 딸도 낳았는데!!!!!!!

와이프가 애한테 게임 시키면 집 나가겠답니다.ㅠㅠ 엉엉엉.

게임만큼 남한테 피해 안 끼치는 취미가 어디 있다고!
ThisisZ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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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24
자게면 어떻고 겜게면 어떻습니까. 좋은 글이면 됐지요.
위의 정품 소프트 얘기가 나와서 떠오른 겁니다만, 지금 생각해보면 패미컴은 정품으로 즐긴 기억이 전혀 없네요 -_-;;
물론 돈 주고 산 거긴 한데 막상 떠올려보면 64 in 1 같은 합본팩이나 시덥잖은 해킹롬팩이 절대다수 였던 것 같습니다;
단일 소프트로 록맨 있었긴 한데 그것도 6의 해킹판인 7...최종보스가 워낙 힘들어서 이것저것 막 누르다 보니 체력이 차는 기적을 보았지요 크크
HOOK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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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25
겜 싫어하는 분에겐 피해일수도 있습니다요.. ㅠㅠ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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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27
조금 슬프네요
힘내시구요 언젠간 꼭 이루시길 빌어 봅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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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28
요즘 레트로만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이 많아서 거래가 있기는 합니다
다만 특성상 상태좋은 물건이 나오기 어렵고 나오면 가격이 올라갑니다.
글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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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42
제가 패미컴 짝퉁(이름이 조이컴이었나 그랬을 겁니다. 모양만 다르지 내용물은 패미컴...)을 샀는데 거기에는 슈퍼마리오가 딸려 있었죠.
그리고 가장 처음 산 팩이 바로 명작 중의 명작 [록맨2]였습니다.
당시 어머니께서 같은 값이면 게임이 30개씩 들어있는 팩을 놔두고 왜 하나밖에 없는 걸 사냐...라고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뽕을 뽑았습니다. 록맨2는 지금 하라고 해도 히트맨 스테이지 사라지는 발판을 근성점프로만 깰 수 있을 것 같네요.
kimb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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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46
게임 관련된 게시물은 예외 없이 이동 조치합니다.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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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48
딸래미 정말 많이 컸네요 흐흐흐흐
그만큼 저도 나이를 먹었단 거겠죠ㅠ.ㅜ

게임 라이프 부럽습니다...
곧내려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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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09:51
저 처럼 슈퍼 알라딘보이를 즐겨하신분은 없으신가요 크크
소닉3, 소닉& 너클즈, 소닉3+소닉&너클즈 합본은 수십번씩 깨서
에메랄드 먹는 보너스 스테이지는 아직도 몸이 리듬을 기억하더군요.

나중에 저도 제 딸과 소닉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네요.
Z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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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0:10
저도 이렇게 할 수는 있습니다만 와잎이 애들 앞에서 게임하는걸 끔찍하게 싫어해서... 흑흑.
멀리있는 신의진 보다 가까이 있는 와잎이 훨씬 무섭습니다. 말로 이해시킬 수는 아예 없고.. 아 남극탐험 시키고 싶네요 정말..
여러가지로 글곰님이랑은 비슷한게 많네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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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0:15
네 정말 많이 컸습니다.
내후년이면 학교에 가야하고 학부모가 됩니다 ^^
SkP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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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0:25
그래도 아이가 잘하나보내요.
펭귄 스테이지 몇판 못가는 사람으로써 부럽습니다(?)
시즈플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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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0:38
자 이제 아이스 클라임버로 세상의 잔혹함을 알려주실때가 되었습니다.
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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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0:53
게임이라는 글자만 들어가면 그냥 겜게네요
도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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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04
남극탐험 bgm!!제 핸드폰 벨소린데 부럽네요
소개팅에서 게임 좋아한다니까 애가 하면 어떡할거냐는 질문에 같이 한다고 했는데..크크크크
pgr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인가봐요................
Ram r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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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22
나름 정품이라고 샀는데 중국산B자 였는지 수시로 세이브가 날라가던 파이날판타지3 엔딩을 보면서 한없이 먹먹하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단조로운 컬러와 단조로운 BGM, 게임잡지 없이는 스토리도 몰랐고 수시로 게임만 붙잡고 티비앞에만 있다 잔소리 들었지만서도요.
가끔 조카랑 이야기 해보면 그건 그냥 유년시절의 향수 아니냐 하는데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을거 같아요.
요즘 게임들은 확실히 멋진 그래픽에 훌륭한 사운드들을 갖추었지만 감동을 많이 받지 못하는건 단지 어른이 된것이랑은 다른 문제 같아요.
자제분과 게임 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부럽네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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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28
소닉은 게임센터 시절이네요(오락실)
제 꿈은 집에 케비넷을 설치하는 겁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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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28
잘하긴요 바다표범 나오면 6살짜리도 패드 던져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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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29
미취학 아동에게 코옵은 아직입니다.
언젠가 저녀석에게 게임으로 지는 날이 오겠죠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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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30
그러네요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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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31
같이 하면되지 그게 왜 잘못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결혼하고 아이를 3명이상 낳을때까지 비밀로 ..
SkP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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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31
크크크큭 그렇죠!
어릴떄부터 받아드릴 수 없는 상황을 자주 겪어야 갑자기 피시방 전원이 나가더라도
욕을 하지 않는 건전한 어린히가 됩니다(?!)

-엠비씨 뉴스데스크 패러디에요
Rorsch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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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32
진짜 게임사 최고의 명언 인 듯.
오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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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37
월드면 몰라도 다른거 하면 너무 어려워요...
한달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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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1:49
저 만나서 여러가지 게임을 익힌 마눌님..
틀린그림찾기와 테트리스, 한게임을 거쳐.. 스타를 하면서 밤새고..
결혼하면서 선물로 받은 플2로 신혼을 보냈고, 나이를 먹어감에 NDSL, PSP, 플3 을 갖춤과 동시에
저와 마눌님의 30대 초반을 증발시켜버린 와우까지..
아직도 게임파트너이고 앞으로의 파트너인 딸아이까지 낳아준 고마운 마눌님..에게 오늘도 외칩니다!!

게임하는데 이유가 어디었어!! <- 정말 최고의 명언이네요.

오늘 마눌님에게 보낸 유일한 카톡은 'DEEMO' 라는 리듬게임 니 스타일이야.. 해봐.. 라는 거였네요.
크크
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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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2:46
추게로...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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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06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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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07
게임만 하는 방을 만들어 주신 마눌님께 다시 한번 감사 해야 겠네요 ^^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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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07
무슨 추천을 이렇게 하시는지...
부끄러워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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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08
네 수고하셨습니다.
처음부터 게임게시판에 쓰기는 민망한 글이라 수고스럽게 해드렸네요 ^^
Teophi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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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09
게임에 관한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이라 안 옮겨졌으면 했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BULA님처럼 결혼생활하고 싶어요ㅜㅠ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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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09
마눌님의 쇼핑을 중독이라 하시고 금지시키세요 (농답입니다)
아무튼 힘내세요 ^^
Teophil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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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11
윗댓글에도 적은 것처럼 게임에 대한 아무런 배경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글이라 안 옮겨졌음 했습니다. 뭐 운영방침에 반하거나 이런 건 전혀 아니에요. 그럼 수고하세요~
커피보다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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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12
저도 집에 있는 SFC 잘 돌아가는지 한번 꺼내보고 싶네요.
으으... 결혼하면 게임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 추천합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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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14
sfc는 아직도 할만한 게임이 무궁무진 합니다.
결혼을 먼저 하시는게 ...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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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31
따님 무릎이 들썩거리는 게 사진으로 보이는 듯 하네요.
으아~ 그리운 패밀리.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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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3:39
가족들과 떨어져 계시나요?
전화 한번 하세요 ^^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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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4:22
아뇨. 크크..
제가 사는 데선 패미컴을 패밀리라고 불렀거든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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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4:28
아 ^^ 이름부터가 가족이라는 게임기네요 그러고 보니
Le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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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4:30
게임게시판에서 오랜만에 추천 눌러보네요... 부럽습니다.. 흐흐.
G.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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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6:26
제 이상적인 모습이라 부럽습니다! 지금 제 와이프는 와우로 태교를!!!!!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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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6:30
추천 드리고 갑니다!
파란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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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6:44
동영상으로 만들면 닌텐도 보이급이 될 것 같은데요 흐흐 상상만해도 귀엽네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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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7:36
감사합니다.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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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7:36
이상은 멀리 있지 않아요 파랑새처럼 ^^
온가족 즐겜하세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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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7:37
감사합니다.
SarAng_nA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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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18:07
저 남극탐험...기억나네요...
끝판을 깨고 말겠다고 시작했었는데...결국 끝판 바로 전판에서 항상 게임오버ㅠㅠ( 제 기억에 거기가 가장 긴 코스였던것 같습니다. 타임오버;;)

지금이라도 기회가 된다면 꼭!!! 깨보고 싶습니다!
루크레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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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21:26
엉덩이 들썩들썩 하는 모습이 HD 화질로 보이는 것 같네요 크크크
s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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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6 22:08
그러고보니 저도 참 행운인게, 어렸을 때 어머니랑 집에서 놀면 패미콤으로 갤러그 했던 기억이 있네요. 아마 정품본은 아니었던 것 같고, 슈퍼마리오랑 남극탐험, 갤러그 등이 한 팩에 들어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머니가 갤러그를 좋아하셔서 게임을 하시면 옆에서 눈을 빛내며 구경하고, 패드를 넘겨주시면 언니가 할지 제가 할지 징징거리면서 싸웠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간만에 아주 어릴 적 기억이 나서 뭔가 찡해졌어요... 아이만큼 예쁜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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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7 15:05
이제 슬슬 딸아이도 초상권이 생길 나이라서 ^^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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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7 15:06
끝까지 가면 허무하다는 이야기가 많죠
그냥 추억돋으면 전부인 게임 같아요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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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7 15:06
실제로 보면 정말 웃기거든요
물론 딸바보 아빠라서 그렇기도 하지만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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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7 15:07
좋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합니다
자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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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7 16:51
아이들에게 멀티미디어를 접하게 하는것은 참 고민거리입니다.

들어가는법과 나오는법을 다 연습시켜야 하는데.
보통 들어가는것은 아빠가 하지만 나오는것은 엄마가 하다보니.... 등짝스매쉬가 나올수 밖에

나오는것고 들어가는것을 모두 같이 하기에는
"이누무 쉬키들아~! 나도 하고 싶단 말이다~!"
B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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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7 22:58
어렵고 귀찮고 일하느라 바쁘다고 부모가 자식을 포기하고
"나라는 왜 이런걸 통제하지 않느냐 "
하면 좋은 부모가 아니지요
좋은 부모가 쉽고 편하면 누구나 하겠죠
좋은 부모가 되고 싶네요
Lurker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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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9 23:53
와이프분이 나가시면 더 좋은것 아닌가요!? 따님과 오붓하게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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