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011/07/11 10:57:53
Name purplejay
Subject [T vs P] 스타2 - 화토해밤 2nd Edition
안녕하세요, purplejay입니다.

게임게시판에 올리기는 좀 뭣해서 여기 올려봅니다. pgr은 글자 색이나 효과주기가 없어 알아보시기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원글 링크 걸어 놓습니다. 혹시 리플이 필요하시면 여기서 받아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www.playxp.com/sc2/strategy/view.php?article_id=3181795



시즌3가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시즌이 바뀌면서 패치가 이루어질지, 바뀐다면 또 무엇이 바뀔지 아직은 알 수 없는 상황이지만, 왠지 이번에는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은 느낌에 시즌3를 기다리지 못하고 글을 쓰게 되네요. 사실 시즌3 이후의 리플도 추가하여 한번에 올리려 했으나, 이만하면 토스가 대응하는 모든 경우의 수에 대한 경험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 소개합니다.



... 화토해밤 2nd Edition



죄송하지만 정말 깁니다.







[1] 서론



본론만 원하시는 분은 이 부분은 그냥 넘어가주셔도 무방하겠습니다.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인 이런 잡다한 내용들을 굳이 쓰는 이유는, 그동안 제가 화토해밤을 다듬으며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들에 대한 경험이 화토해밤 2nd Edition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를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화토해밤을 안쓰게 된 이유는 시즌2때의 토르 너프 때문만은 아닙니다.



첫째로, 전혀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은 해병 및 벙커만을 믿고 초반을 버티기엔, 토스가 작정하고 올인하는 경우 일방적으로 막기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앞마당을 먹은 후에도 마찬가지였고, 6차관을 비롯한 강력한 토스의 카드를 늘 조마조마하게 신경 쓸 수 밖에 없었죠. 토스가 무난히 운영을 가주길 빌며, 토르가 쌓이고 화염차가 견제를 떠나기 전까지 내어줘야만 하는 주도권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둘째, 약점이 너무 뚜렷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점멸자까지도 필요 없이) 단순 추적자 물량 + 거신 조합에 너무 힘을 못씁니다. 해병을 버리고 바이킹을 추가하는 식의 운영이 유일한 대안이지만, 추적자가 바이킹을 녹이는 속도가 화염차 토르가 추적자를 녹이는 속도보다 빠른 경우가 많기에 그리 효율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너무 느린 기동성 때문에 이를 잘 이용하는 토스를 만나면 관광 당하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이유로는 - 많은 분들께서 그 약점을 알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승률이 안 따라오고 자연스레 포기하게 된거죠.



이후로 바이오닉 운영을 연습하다 많은 분들께서 느끼시는 것과 비슷한 이유로 바이오닉의 한계를 느끼고, 화토해밤을 더 파보기로 했습니다.



이에 가장 주안점을 둔 포인트는 다음 4가지입니다.



1. 지더라도 운영에 밀려 져야지, 조합에 답이 없어 밀리는 경우는 없도록 하자.

- 추적자 + 거신을 씹어 먹자.

2. 초반 주도권은 테란이 가져간다.

- 토스의 초반 빌드를 파악하고 맞춰 가자.

3. 기동성은 꼭 살린다.

- 동적인 화토해밤? 가능하다.

4. 마카류? 퍼플류!

- 나만의 더블 빌드를 만들자.







[2] 빌드오더



- 처음 화토해밤을 개량할 때 시작한 빌드는 MakaPrime님의 마카식 2병영이었습니다. (선반응로 -> 두 번째 병영 기술실 -> 충격탄 및 자극제 -> 7해병 2불곰 압박 이후 앞마당)

혹 토스가 빠른 앞마당을 갈 시 어느 정도의 견제에도 목적이 있었지만, 무엇보다 가장 안전한 더블을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언급할 몇 가지 이유 때문에 초반 빌드를 수정하였고, 제가 아는 한 여태껏 소개된 적 없는 독특한 2병영 빌드를 만들었습니다.



(1) 10보급고 - 인구수 11/11에서 일꾼 생산 잠시 중단

(2) 미네랄 225까지 모아 병영 + 가스 동시 건설, 이후 일꾼 생산 재개 (이후로는 일꾼 쉬지 않습니다.)

(3) 14/19궤도 (보통은 15 궤도죠.)

(4) 1해병 -> 미네랄 150에 두 번째 병영 -> 궤도 완성 후 일꾼 생산 지속 (인구수 16/19)

(5) 첫 병영에 기술실 -> 사신, 충격탄 -> 두 번째 보급고 (두 번째 보급고를 지은 일꾼으로 끊임 없이 보급고를 추가해줍니다.)

(6) 두 번째 병영 반응로 부착

(7) 사신 이후 추가 1해병

(8) 충격탄 후 자극제

(9) 추가 1해병 생산 후 반응로가 완성되고, 이때부터 불곰과 해병을 1:2 비율로 생산합니다.

(10) 6해병 2불곰 진출하며 2해병 1불곰 추가생산, 이후 앞마당



- 이까지가 제가 만든 2병영 빌드고, 꼭 화토해밤이 아니라 바이오닉 운영에 적용해도 괜찮으리라 봅니다.

편의상 퍼플류 2병영이라 칭하겠습니다. -__-



(11) 앞마당 이후 군수공장, 앞마당 2벙커 건설, 상황에 따라 (토스 앞마당이 없을 경우) 공학연구소 건설 - 아직까지 1가스 상태입니다.

; 2벙커는 토스의 역습을 대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12) 앞마당 완성 즈음에 2번째 가스 가져갑니다. -> 토르 찍기 전 앞마당도 2가스 올립니다.

(13) 군수공장 이후 무기고 -> 1토르 이후 우주공항 or 우주공항 이후 1토르



* 퍼플류의 특징

1. 7해병 2불곰이 진출하는 마카류와 비교할 때 일꾼과 해병이 1기 적은 대신 사신이 있습니다. 사신을 통한 토스 빌드 확인이 순조로우며, 진출 타이밍은 10초~15초 정도 늦지만 (토스 앞마당에 6분 40~50초 정도에 도착) 사신이라는 변수 유닛이 있기에 컨트롤 여하에 따라 1관문 더블을 상대로는 꽤 피해를 주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마카류로는 요즘 최적화된 1관문 더블을 견제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애초에 마카류는 피해를 준다는 개념보다는 안정적인 출발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때 타이밍이 안나온다면 자극제 완성 타이밍에 찔러봐도 좋습니다.



2. 가장 중요한 것이, 자극제 타이밍이 빠릅니다. (7분 25초경에 완료) 기타 2병영은 적당한 압박 후 앞마당으로 회군하여 벙커와 함께 수비를 할 때 자극제가 없기 때문에 (미리 병영을 늘려 놓아 물량으로 막지 않는다면) 의료선 테크를 올리다가는 뒤쫓아오는 3차관(앞마당 후) 병력에 병력이 잘라먹히고 역장에 뚫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3차관 1우관이 빨라야 7분 30초경에 (테란이 먼저 압박하였으므로 좀 늦어집니다.) 들어오는데, 언덕 위에서 막는 것이 아니라 앞마당에서 벙커 및 자극제와 함께 수비하므로 좀 피해를 보더라도 앞마당만 지킨다면 이후 운영이 편해집니다. 토스는 올인인데 말이죠.



3. 화토해밤이라 해놓고 왜 2병영 출발에 자극제까지 연구하는가?

자극제 뿐 아니라 충격탄, 전투방패까지 업그레이드 합니다. (전투방패는 앞마당 돌린 이후)

이 보병 업그레이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들로는, <기동성 + 점멸자에 대한 대처 + 언제든 치고나갈 수 있는 타이밍의 유연함 + 초반 그 어떠한 변수도 배제> 가 되겠습니다.



4. 2병영 이후 병영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테크를 올림에도 불구하고 6차관을 포함한 토스의 중반 찌르기 타이밍을 견딜 수 있는 견고한 빌드입니다.







[3] 토스 빌드에 따른 미묘한 초반 운영의 차이



- 요즘 토스의 대 테란전 빌드는 크게 1관문 더블 / 3차관 더블로 나뉩니다. 그 외에는 빈도도 적을뿐더러, 제가 봐도 위 두가지가 가장 안정적으로 후반을 도모할 수 있어 보입니다.

<Tip> 첫 정찰 일꾼은 꼭 토스 본진 밖에 살려두어 사신이 후방으로 침투할 때 정면으로 정찰 시도하여 앞마당 타이밍을 확인해야 합니다.





(1) 1관문 더블



1) 일단, 토스의 최적화된 1관문 더블을 깰 수 있는 2병영류는 ‘없습니다.’ 심지어 3병영도 막힙니다. 따라서, 얼마나 견제를 해주고 앞마당 활성화 타이밍을 비슷하게 맞추느냐가 주안점이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일꾼 2기와 함께 나갑니다.



2) 6해병 2불곰 (이후 2해병 1불곰씩 추가되는)이 토스 앞마당에 도착하는 타이밍은 6분 50초입니다. 1관문 더블은 크게 1가스 더블 (추적자 중심) / 2가스 더블 (파수기 중심)으로 나뉩니다.



2-1) 1가스 더블

; 추적자 수가 4기, 많게는 5기까지 보유되므로 첫 병력으로 바로 덮치면 피해만 봅니다. 사신으로 후방을 교란하다 7분 25초까지 기다려 자극제 타이밍에 벙커 건설하며 추적자 수를 줄여줍니다. 잘 싸웠다면 일꾼까지 동원한 토스의 탐사정을 일부 갉아 먹을 수 있을 겁니다. 토스가 일꾼을 잘 점사해준다면 벙커를 완성시키기는 쉽지 않지만, 그동안 이득 보는 싸움을 하고 빠지면 됩니다. 늦게 빠지면 역공의 위험이 있습니다.



2-2) 2가스 더블

; 보통 병력 구성이 1추(또는 1광) 3파수기 정도인데, 바로 2벙커를 연결체 근처에 심시티 (탐사정에 쉽게 둘러싸이지 않을 위치에) 하며 압박합니다. 파수기 위주로 점사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는 토스의 가스를 테크에 쓰이지 못하게 하고 추가 파수기를 보유하도록 강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역시 어느 정도 재미를 봤다 싶으면 적당한 타이밍에 빼는게 중요합니다. 늦어지면 3차관 회전력에 병력 갉아 먹히고 되려 역공을 허용하게 됩니다.





(2) 3차관 더블



1) 3차관 더블은 퍼플류 더블과 앞마당 활성화가 비슷합니다. 6분 50초대의 1차 진출 때 파수기를 줄여주려 하다가 역장에 싸먹히면 이미 3차관이 완성된 상태라 바로 증폭 몰아 역공 오면 앞마당이 되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일단 돌아옵니다. (싸워볼만 하다 싶으면 병력 전부 잃을 생각하고 파수기만 줄여주는 선택을 해도 나쁘진 않습니다. 사실 자극제 + 2벙커에 2해병 1불곰씩 계속 추가되므로 파수기만 줄여준다면 수리로 버틸 수 있습니다.)



2) 앞마당 활성화 후 전투방패를 8분 30초쯤에 눌러줍니다. (저도 자꾸 까먹습니다...) 첫 6해병 2불곰을 그냥 살려 왔다면 9분 30초쯤에 2차로 진출해보는데, 보통 6차관이 10분경에 들어오므로 병력이 전진배치 되어있다면 바로 빼야 합니다. 6차관이 아닐 시, 스캔으로 앞마당 병력 구성을 확인 해보고 추적자 없이 광전사 + 파수기만으로 버티고 있다면 자극제 먹고 파수기를 줄여줍니다. 적당히 하고 빠지는게 포인트입니다. 만약 추적자도 앞마당에 배치되어 있다면 그냥 빼줍니다.

<Point> 첫 6해병 2불곰 타이밍 (1차 진출)에 이득도 못보고 그냥 병력이 다 잡혔었다면, 9분 30초경의 2차 진출은 시도하면 안됩니다. 그냥 꾹 참고 모으시길. 만약 1차 진출 때 재미를 쏠쏠히 봤다면 2차 진출 역시 재미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3) 3차관 1우관 올인, 또는 암흑기사



1) 사신으로 3차관을 확인 했는데, 6해병 2불곰 타이밍에 앞마당도 없다면 99% 이상 3차관 1우관 또는 암흑기사입니다. (보통 암기일 경우 앞마당을 먹고 있는 경우가 많죠. 혹은 2관문 1로공일 수도 있지만 이는 사신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Point> 이 타이밍에 앞마당이 없으면 바로 공학연구소를 올려주고 앞마당 2벙커 뒤에 터렛을 건설합니다.



2) 3차관 1우관도 2가지 경우로 나뉩니다.



2-1) 1관문 -> 1우관 -> 2관문 추가

; 1차 진출 병력이 토스 본진에 도달할 때 토스가 어떻게든 언덕을 사수하려 하겠지만, 역장 마나의 한계로 곧 언덕을 내줍니다. 조금의 재미만 보고 공허를 보여주면 바로 앞마당으로 회군합니다. 만약 공허가 길이 엇갈려 빈집을 온다면, 그사이 본진에서는 3해병씩 추가되므로 시간만 끌면 됩니다. 만약 공허와 마주친다면 토스 본진까지 갈 필요 없이 앞마당에서 방어태세 갖추면 되겠습니다.



2-2) 3관문 이후 1우관

; 이 경우 지상군도 다수가 있기에 본진 입구를 돌파하지는 못합니다. 타이밍은 좀 늦되 꽤 강한 공격이 들어오지만, 조금만 버티면 토르가 나오기에 몰아낼 수 있습니다.

<Point> 본진 입구 쪽 벙커만 깨고 본진으로 난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예 1벙커를 추가하여 3벙커를 갖추어도 좋습니다.

<Point> 앞마당 건설로봇은 따로 부대지정 해놓아 바로 수리 붙일 수 있도록 합니다.

<Point> 토르가 공허에 점사당하지 않도록 토르의 위치를 잘 잡고 일꾼을 붙여 주는게 중요합니다. 2벙커로 조금만 버티면 10분 전에 토르가 나오기 때문에, 토스는 올인인데 테란은 앞마당을 먹고도 비교적 쉽게 막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4) 1관문 1로공, 또는 2관문 1로공



1) 토스 입장에서 모든 경우의 수를 대비하기 위해, 또는 빠른 정찰로 맞춰가기 위해 선택하는 빌드입니다만, 그 빈도는 확실히 요즘 들어 적은 느낌입니다.



2) 제 생각에, 서로 가만히 모으다 꿍하고 부딪칠 경우 화토해밤 2nd Edition의 카운터가 될 수 있는 빌드라 봅니다. 나중에 언급할 3토르 3밤까 타이밍 진출 시 토르보다 거신이 많은 상황이 나오거든요.

<Replay> Lose 폴더에 2관문 1로공에 진 리플이 있습니다. 초반 앞마당도 취소시키고 병력도 갉아 먹었으며, 3토르 3밤까 타이밍에 토스의 제2멀티도 밀었지만 200싸움에서 패한 상황입니다. (사실 국방도 전혀 못 깔고 병력이 너무 뭉쳐 거신의 스플래시를 그대로 받았으며 바이킹이 따로 놀아 비효율적인 전투를 하긴 했습니다만.)



3) 그래서, 이 빌드에 대한 대처는 아래에 따로 적겠습니다.





(5) 6차관



1) 대략 10분경에 들어오는데, 발견 하는대로 추가 벙커를 건설하며, 앞마당 일꾼은 모두 나와 벙커 및 토르에 나눠 리페어 붙입니다. 벙커 및 토르가 모두 뚫리면 지는 것이고, 어느 한쪽이라도 살린다면 막는겁니다. 영혼을 담아 리페어하면 죽을 토르도 살고 파괴될 벙커도 지킵니다.



2) 막기만 한다면, 일꾼 손실이 있더라도 유리합니다. 최대한 병력 추슬러 3토르 타이밍에 진출하면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Replay> Win 폴더에 3차관 더블 후 6차관을 당한 리플이 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막은 후, 해병 방패업을 까먹었음에도 무난히 교전 승리하는 상황입니다.







[4] 화토해밤 2nd Edition... ?



(1) 앞마당 이후의 빌드오더



1) 앞마당 2가스 타이밍이 빠릅니다. 무기고를 짓고 토르 찍기 전에 올리기 때문에 미네랄보다 가스에 힘을 주게 됩니다.



2) 1토르를 찍고 우공을 올릴 것인지, 우공을 먼저 올리고 토르를 찍을 것인지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토르가 급하면 토르를 먼저 찍는거고 밤까가 급하면 우공을 올리는거죠.



3) 어쨌든 1토르 1밤까 이후 2군수를 추가합니다.



4) 그동안 병영에서는 2해병 1불곰 또는 3해병씩 지속적으로 생산합니다.



5) 2번째 토르, 2번째 밤까 -> 완성된 2군수에 모두 반응로 부착



6) 화염차 4기씩 생산하며 3번째 토르, 3번째 밤까 -> 지옥불 업  (타격포는 진출하면서 누르긴 누릅니다만, 큰 의미는 없습니다.)

<Point> 앞마당 이후 가스가 투입되는 경우를 순서대로 정리하면,

1토르 1밤까 -> 2군수 -> 2토르 2밤까 -> 2군수 반응로 2개 -> 3토르 3밤까 -> 지옥불 순으로 하시면 되고, 상황에 따라 융통성 있게 변화 가능합니다.

<Point> 총 생산 인프라는 2 (1기술실 1반응로) / 3 (1기술실 2반응로) / 1 (1기술실)입니다.





(2) 진출 타이밍



; 일반적으로, 3토르 3밤까가 갖춰지는 타이밍에 일꾼 4기정도 붙이고 진출합니다.

시간대로 보면 14분 안팎입니다. 14분과 3토르 3밤까를 기억하시길. 밤까의 마나가 먼저 나온 순서대로 150/100/50 정도 되는 타이밍이고, 이는 국방 2번 또는 6번의 자동포탑 소환이 가능한 시기입니다.

; 진출하며 제2멀티를 확보합니다.





(3) 토스의 조합별 대처



- 두가지 포인트만 잘 파악하시면 됩니다.

첫째, 거신이 있느냐 없느냐 / 둘째, 추적자 비율이 얼마나 되느냐.

; 그 외 불멸자 및 집정관, 환류 등의 2차적 조합은 워낙 다양할 수 있기에 환류는 그냥 맞으면 되고 불멸자는 길을 막으며 집정관은 잘 산개해서 점사 컨 해주는데만 신경쓰면 됩니다.



1) 광전사 중심의 관문병력 + 불멸자 내지 집정관 및 고위기사

; 요즘 대세답게 가장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환류는 정말! 위협이 못됩니다. 차라리 폭풍이 더 위협적이며, 토르를 환류먹일 바에 밤까나 국방에 먹이는게 토스입장에서 더 좋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환류보단 불멸자로 두 번 세 번 공격하는게 더 효율적이고 그보다는 폭풍이 훨씬 위협적입니다.

; 거신이 없는 조합은 화염차 및 해병불곰이 맷집 역할을 하되, 약간 펼치며 무빙샷을 하여 광전사에 싸먹히는 진형만 만들지 않으면 됩니다.

; 추적자 비율이 낮다면, 국방 대신 포탑으로 광전사의 돌진과 화력을 낭비하게 하고 길을 막는 플레이가 매우 효율적입니다. (실제로 해보면 느끼실겁니다.)

<Replay> Lose 폴더에 3관문 더블 후 추적자 배제한 광전사 + 파수기 + 집정관 올인에 뚫린 리플이 있습니다. 화염차를 더 보충하지 않고 먼저 나가다 광전사에 둘러싸여 교전에서 패했습니다. 이때는 어떻게 했어야 했을까요?

-> 2반응로를 2번 내지 3번만 더 돌리고 12 화염차와 함께 나가면 유리 했을 겁니다.

-> 교전시 너무 쉽게 광전사에 싸먹혔습니다. 추적자도 몇 없는데 국방을 깐게 가장 큰 실수였고, 국방 대신 포탑을 좌우에 몇기만 설치하여 광전사의 돌진 및 화력을 낭비하고 좁은 길목을 인공적으로 만들었다면 이기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2) 추적자 중심의 관문병력 + 불멸자 내지 집정관 및 고위기사

; 불곰을 초반부터 몇 기씩 조합 해놓은 것이 효과를 발휘합니다. 점멸이 되어도 충격탄 때문에 몇 기씩 꼭 끊기며, 자극제 먹은 불곰 + 다수 해병 및 토르의 순간 화력은 가히 “최고”라 할 만 합니다. 무난한 상성 조합입니다.

<Point> 타격포는, 후반까지 가서 토르가 다수 (한줄 이상) 모였을 때나 효과가 있습니다. 3토르 타이밍엔 타격포보다 평타로 뎀딜을 해주고 불멸자는 화염차+해불 점사로 잡는게 낫습니다. 괜히 타격포 명령 내리면 토르가 버벅대다가 제대로 쏘지도 못하고 점사당합니다. 토르가 다수일 때 일부의 토르만 타격포를 시전해야 가장 큰 효율을 발휘합니다. 즉 타격포를 일찍 업그레이드 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3) 거신이 조합된 병력 (3차관 더블 이후의 가장 일반적인 상황)

; 앞서 말씀드린 1관문 1로공 또는 2관문 1로공 멀티 이후 거신 체제가 아닌, 1관문 더블 또는 3차관 더블 이후 거신을 추가하는 체제를 말합니다.

; 상황 판단이 매우 중요해지는 경우입니다. 일반적인 3토르 3밤까 14분 타이밍에 진출했을 때, 거신이 많아야 3기, 보통 2기 정도 보유됩니다.



3-1) 만약 토스가 제2멀티를 시도했고, 전 병력이 전장에 나와 있다면 ?

-> 싸웁니다. 거신이 조합된 병력은 해병 불곰을 산개시켜(자극제가 있어 빨리 됩니다.) 거신 화력을 분산시켜야 하고, 그럴 공간이 있는 센터에서의 교전은 거신 2~3기에 겁먹을 필요 없습니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지상군을 녹이며, 틈이 나는대로 불곰 및 해병 소수를 강제 이동하여 거신을 점사해주면 이깁니다.

-> 제2멀티 파괴 후 토르 및 밤까를 살려오고 (토르는 버리더라도 밤까는 꼭 살려와야 합니다.) 우공과 반응로 군수를 스왑하여 토르를 2기씩, 바이킹을 2기씩 모아줍니다.



3-2) 토스가 제2멀티도 없고, 앞마당 좁은 곳에 수비적으로 버틴다면 ?

-> 무리해서 들어가면 안됩니다. 혹시 모를 몰래 멀티를 확인하며 화염차만 정찰 및 견제 겸 활동하고, 본대는 회군합니다.

-> 마찬가지로 우공과 반응로 군수를 스왑하여 토르를 2기씩, 바이킹을 2기씩 모아줍니다.



4) 2관문 1로공 또는 1관문 1로공 이후 거신 양산 체제

; 이 경우만 따로 언급하는 것은, 무난히 14분까지 기다리다 꽝 부딪치면 거신이 토르보다 많아 첫 교전에서 이기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 바로 이때를 위해 초반부터 각종 업그레이드를 투자한 해병 불곰이 존재합니다.

-> 초반에 빠른 로봇공학 빌드를 확인했다면, 우선 이득 볼 수 있는 대로 이득 본 뒤 거신 생산을 확인합니다. 토스 입장에서, 관문도 덜 늘어난 상태에서 거신부터 뽑는 것은 상당한 모험입니다. 이를 잘 노린다면 굳이 게임을 끌지 않고 빨리 끝낼 수 있습니다. 1토르 타이밍에 그동안 모은 해병과 불곰을 동원하여 올인합니다. (11분 타이밍)

-> 우주공항은 병영 반응로와 스왑하여 의료선 및 바이킹을 1기씩 지속적으로 생산합니다.

-> 이 타이밍에 토스는 그 어떤 수를 써도 막을 수가 없습니다. 리플이 없어져 아쉽네요. 1관문 1로공 빌드가 그리 유행하는 빌드는 아니라 잘 만나긴 힘들지만, 파악만 된다면 쉽게 깰 수 있습니다.



5) 점멸자

; 일반적으로 공성전차 중심의 메카닉에 대한 카운터는 불사조 + 점멸자입니다. 이는 기존의 화토해밤도 큰 예외는 아니어서, 점멸자를 잘 다루는 토스분들을 만나면 속수무책이었죠.

; 하지만 이제는... 올라오면 자극제 충격탄 불곰및 해병으로 맞이해주면 되겠습니다.

<Replay> Win 폴더에 불사조로 시야 확보 후 점멸자 플레이를 시도한 리플이 있습니다. 부속 건물 몇 개 파괴하는 성과 외에 충격탄 및 자극제를 보고 바로 도망, 다시는 점멸을 꿈꾸지 못했습니다.







[5] 후반 운영



- 이래저래 비슷한 교전으로 서로 제2멀티를 무난히 돌리고 후반에 접어든다면, 다음 세 가지 포인트를 잡고 운영하셔야 합니다.



1. 미뤄왔던 화염차 견제를 시작하며 토르를 쌓는다

2. 뒤처진 업그레이드를 2무기고로 따라간다.

3. 2 (1기술실 1반응로) / 4 (2기술실 2반응로) / 2 (1기술실 1반응로) 를 갖춘다.

<Replay> Win 폴더에 탈다림 제단에서 후반운영을 한 리플이 있습니다. 참고하시면 도움 되실 겁니다. 토스의 막강한 회전력에도 버텨내는 토르의 위용...



- 후반에는 거신 위주가 아니었다가도 거신을 추가하기도 하고, 깜짝 공허 내지 우주모함 등의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반응로 우공 하나는 필수고, 밤까도 지속적으로 유용하기 때문에 기술실 우공도 있으면 좋습니다.



- 엘리전...

; 리플에는 없지만, 다 이긴 게임을 엘리전까지 가서 진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점멸자와 엘리전을 가는 것 자체가 불리하기 때문에, 정말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회군 하는게 이득입니다.

; 엄청난 순간 판단력으로 병력을 양분하여 반은 막고 반은 본진을 밀어버리는 적절한 병력 배분이 이루어 진다면 Best입니다.







[6] Tip &Point



(1) 바이킹 수에서 여유가 있을 때 의료선을 몇 기 추가하면 유용하게 쓰입니다. 해병 불곰 힐도 좋고, 점사당하는 토르를 아케이드로 살릴 때 그 짜릿함이란...



(2) 밤까 3기를 살리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환류에 터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이동시에는 토르 머리 위에 무브 찍어 놓으면 점사당할 우려는 없어집니다. 교전에서 패하든 이기든 마나만 다 썼다면 교전 결과에 상관없이 회군 합니다.



(3) 화토해밤이 조합으로 먹고 가는 전략이긴 하지만,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교전시 전장 선택입니다.

- 거신이 포함된 병력을 상대할 때는 산개가 필수

- 광전사가 다수라면 좁은 길목이 좋지만 여의치 않다면 포탑으로 인공 지형 형성

- 불멸자는 타격포보다 자극제 해병 불곰의 길막 + 일점사가 더 효율적

- 테란은 넓은 곳, 토스는 좁은 곳에 위치할 수만 있다면 토스가 어떠한 조합이든 Best



(4) 추적자 없이 광전사 + 파수기 + 불멸자, 집정관만으로 조합한 병력과 싸운 적이 있는데, 이때 14분 타이밍에 추미 2방을 써본 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

파수기 전멸 - 추미 2방에 파수기 전멸하고 압승했었는데 그 리플이 어디갔나 모르겠네요. 저그한테는 되려 추미가 잘 안통하고, 토스는 병력들이 잘 뭉쳐있고 (특히 파수기) 이속이 느려 순간적으로 유닛 하나하나 산개 해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주 쓸 일은 없겠지만, 경우에 따라 파수기 상대로는 굉장한 효율을 보일 수 있습니다. (수방이 순간적으로 무력화되서 해병의 데미지가 그대로 들어가는게 큽니다.)



(5) 화염차로 이렇다 할 견제를 하지 않고 바로 본대에 합류하여 14분에 진출하기에, 토스 입장에서 처음에는 견제에 신경 쓰다가도 테란이 한방 크게 모아 나오는 것을 보게 되면 이후 자연스레 견제에 취약해지기 마련입니다. 그 틈을 잘 노리면 은근히 대박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타 이후 토르를 모아주며 의료선을 동원해서라도 화염차를 돌려봅시다. 견제는 화염차가 갑이죠.







[7] 마치며...



애초에 목표로 한 4가지를 모두 이루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이렇게까지 “심혈”을 기울여 만든 빌드가 있나 싶을 정도네요. 이게 뭐라고 나 참... -__-;;

평소 시간은 잘 안 따지며 게임했었는데, 이번엔 초까지 따져가며 대략 20분간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그리다보니 메카닉도 이렇게 연구하면 뭔가 길이 있겠다 싶긴 하네요.

특별한 약점은 없는 만큼 (적어도 지금은), 당연하게도 운영에서 밀릴 여지 역시 충분히 있을 겁니다. 어쨌든 이 글과 리플들을 제 전략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테란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화토해밤 2nd Edition



p.s) 시즌 3가 되면 리플들을 다시 모아 올려 드리겠습니다.

p.s) TAEIN <- 제 지인 아이디인데 제가 가끔 세컨으로 빌려 쓰기도 합니다. ELL은 저랑 비슷하니 큰 상관 없이 리플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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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11 15:33
수정 아이콘
피지알에도 올리셨네요 좋은 전략 감사드립니다.
기존에 화토해밤을 아주 잘 사용하고.. 정말 고승률을 자랑했던 전략이었는데 확실히 토스들이 대처가 좋아져서 점점 힘들어지더라구요
그래서 메카닉 버리고 바이오닉으로 갈아탔는데.. 좋은 전략이 하나 나왔네요.
회사라서 리플 확인을 못하는게 아쉽지만 집에가서 후딱 확인해봐야 겠습니다.
purplejay
11/07/12 03:49
수정 아이콘
형님// 감사합니다. :)
waterberry
11/07/12 05:25
수정 아이콘
정말 정성들여서 빌드 짜셨네요...글도 그렇고..
스타2를 몇달째 손도 못대다가 잠시 여유가 나서 오래간만에 하려니 영 엉망이었는데 감사합니다.
퍼플님 빌드가 제 성향이랑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
한창 많이 할 때 화염차토르 빌드로 북미서버에서 욕 많이 먹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3해처리땡초글�
11/07/19 17:40
수정 아이콘
좋은 글인데 리플이 없어서 슬프네요 ㅠㅠ.. 참고할께요~
11/07/20 10:35
수정 아이콘
래더에서 프로토스 만나서 직접 사용해보니 정말 좋은 빌드 같네요. 아직도 빌드 조립 순서가 헷갈리긴 하지만요...

한판은 추적자 중심에 파수기,광전사,고위기사 소수 섞은 관문병력이었는데 국방 깔고 교전하니 질래야 질 수가 없더군요.
저는 아직 노업이었고 상대 토스는 2-1업이었는데 토스가 3멀티 포기하고 앞마당 언덕으로 올라가버렸습니다. (샤쿠라스 고원)
이후 3멀티 치러 가다 뒷치기 맞아서 진영이 엉망이었을 때에도 국방 깔고 스팀 먹은 해불만 대충 어택 찍었는데 압승이더군요.
후에는 엘리전 양상으로 갔는데 들어온 점멸추적자는 생산된 병력 + 리페어, 밤까마귀 회군 시켜서 막아버리고 본대는 본진까지 싹 밀어서 이겼습니다. 병력 소진이 잘 안된 나머지 인구수 200 상태에서 계속 자원이 남아서 행복했네요.

다른 한판은 광전사, 파수기, 집정관 조합병력이었는데 첫 사신이 일꾼을 대여섯기 가량 커트 성공한 덕에 무난하게 밀어버렸습니다.
스캔으로 위치 보고 포탑 깔고 싸움 걸었는데 한번 꽝 하고 붙으니까 토스 병력이 사라지더군요;

일단 조합이 잘 되어있어 순간화력도 세고, 어지간한 조합에 모두 대처가 가능하네요. 병력의 조합비율을 봐가면서 국지방어기와 자동포탑을 번갈아 쓸 수 있어서 유연하기도 하구요..
아직 좀 더 몸에 익히고, 더 많은 대전을 해봐야 알겠지만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그나저나 가스가 모자랄 줄 알았는데 제가 스캔을 많이 쓰는 타입이라 그런지 지게로봇을 많이 못떨어뜨려서 오히려 광물이 더 모자라네요;

3멀티 이후에 반응로 병영을 띄워서 기술실 달고 빈 반응로에는 우공을 지어 2(2기술)-4(2기술,2반응)-2(1반응 1기술) 체제에서 유령과 의료선을 추가하여 의료선으로 화염차 드랍도 하고 유령으로 emp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전략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토스전에 자신감이 생기네요!
purplejay
11/07/21 07:41
수정 아이콘
Elenia 님//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의료선의 부재가 아쉬워 우주공항 완성타이밍에 반응로병영과 스왑하고 2의료선을 먼저 확보한 후(그사이 스왑한 병영은 기술실 부착) 다시 병영과 스왑하여 밤까마귀를 생산하는 식으로 합니다.
purplejay
11/07/21 07:42
수정 아이콘
3해처리땡초글� 님//
하하^^:; 그러게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기회되시면 써보시고 후기 부탁드릴게요.
purplejay
11/07/21 07:44
수정 아이콘
waterberry 님//
아..그런가요? 토르가 너프된게 이유가있었군요 흐흐
11/07/21 15:41
수정 아이콘
의료선을 확보로 인해 빌드가 더더욱 좋아진거 같습니다. 자극제도 맘껏 먹을수 있고.. 의료선 살아 있으면 후반에 염차 드랍도 쏠쏠하구요 ^^
현재 리그는 다이아 상위권입니다만.. 확실히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돌광+집정관+고기 조합을 도저히 바이오닉으로 깰수가 없어서 좌절중이었는데 돌광 집정관 체제면 말 그대로 쌩유 네요 큭큭
기존 화토해밤은 불멸자가 공포의 대상이었는데..(염차 길막기 컨트롤이 안되서;;) 다수 불멸자도 바이오닉 병력이 받쳐주니 순식간에 녹여버리네요.
아직 많은 게임은 해보지 않았지만 기존 화토해밤을 생각하고 토스들이 추적자+거신체제로 나오는 경우가 많은거 같은데.. 이체는 밤까마귀만 실수로 죽지 않는다면 무난하게 이겨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수 지상군 + 사폭 고위기사 체제는 아직 상대해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사폭을 잘만 피한다면 무난히 이기겠지만.. 전 발컨이라 ㅠ_ㅠ 이 체제가 좀 고민이긴 하네요.
사용하면 할수록 좋은 빌드라는걸 느끼면서 하고 있습니다. 좋은 빌드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purplejay
11/07/21 22:18
수정 아이콘
형님 님//
후기 감사합니다.
중후반까지 가서 다수지상군 회전력에 폭풍마저 다수가 준비된다면 화토해밤도 유령을 추가해야 할만할듯합니다.
아무리 손이 빨라도 일반인이 폭풍 피하는것도 한두번이죠 -_-;; 덜덜
11/07/25 22:34
수정 아이콘
저도 화토해밤 2 덕에 테란전이 급 좋아졌네요 ㅜ_ㅜ)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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