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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1/25 01:16:27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122.2 KB), Download : 177
출처 이종격투기
Subject [유머] 군대 보급품중 무쓸모 갑 1위.jpg


군대 보급품중 무쓸모 갑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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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문문무
23/01/25 01:21
수정 아이콘
리얼
대체 그만큼 두꺼운전지를 어디에 다쓰는건지
1도 이해가 안갔네요
hm5117340
23/01/25 01:22
수정 아이콘
하지만 훈련때 필수품이고 빵꾸내도 숨기기도 어려워서 관리못하면 욕먹기 딱좋은 물건
재간둥이
23/01/25 01:25
수정 아이콘
이게 후레쉬 용도라기보다는 야간에 빛 새어나가지 않은채로 신호 주고받으려는 용도 아닌가요?? 점멸횟수로 신호주고받고 그러는거 같던데
23/01/25 08:36
수정 아이콘
고장이 워낙 잘나서 진짜로 빛이 안새나오는게 함정...
23/01/25 01:31
수정 아이콘
점멸기능 필터기능있고 밝기도 훨씬 밝으면서 싸고 내구성 좋은 후레쉬도 차고 넘치는데 보급품중 저게 최악임
SkyClouD
23/01/25 01:33
수정 아이콘
이거 진짜 빨리 바꿔야 하는 물건 1순위...
23/01/25 01:38
수정 아이콘
무겁기도 오지게 무겁고 고장도 너무 잘남...
근데 아직도 써요?
공기청정기
23/01/25 01:39
수정 아이콘
그렇게 생각하고 LED를 들고 나온 다른 부대 애들이 마일즈때 저희부대 지정사수들한테 사냥 당했었죠.(...)
23/01/25 01:46
수정 아이콘
기도비닉때도 움직일때마다 소리남...
23/01/25 01:52
수정 아이콘
1. 군용 후레쉬는 높은 광량이 필요치 않음 (야간 은엄폐시 기도비닉 유지를 위해 최소한만 사용하며, 필터(특히 적색)를 사용하여 점멸 신호 보낼때 좋음)

2. 장구류에 매달고 사용하기 쉬워서....?

그래도 Angle head flashlight 라는 이름으로 외국군대에서도 사용하는거 보면, 뭔가 군사용으로 이점이 있어서 아직도 쓰고 있지 않을까요?

배터리 소모나 광량같은거 따지면 LED가 좋겠지만, 군대 라이트가 내구성이 강하고, 광량도 적절하고, 꼬마전구 갈아끼기도 편하니...
23/01/25 01:55
수정 아이콘
그리고 갑자기 기억나는데, 유사시 들고 둔기로 써서 상대 머리통 깨버리기도 좋다고 하던 간부가 기억나네요 크크
23/01/25 02:00
수정 아이콘
1. 그거야 광량조절이 가능한 led쓰면 되는문제고 필터는 led도 갈아끼우면 되죠.
2. 부피가 크면 휴대가 무조건 불편하겠죠.
handrake
23/01/25 09:09
수정 아이콘
내구성이요??? 고장안난거 찾기가 힘들었는데...
키르히아이스
23/01/25 10:29
수정 아이콘
30cm에서 떨어져도 생존을 장담 못하는 녀석입니다.
군용물품의 터프함이랑은 거리가 멀죠.
23/01/25 02:08
수정 아이콘
이거 아직도 써요? 미친 크크
유리한
23/01/25 03:05
수정 아이콘
그보다 이거 보급품 아닙니다. 다 px에서 돈주고 산거지.
물론 빳데리도 돈주고 사야됨.
영원히하얀계곡
23/01/25 03:15
수정 아이콘
13군번인데 안썼습니다.
집으로돌아가야해
23/01/25 04:25
수정 아이콘
그리고 냅두면 밧데리 터짐
23/01/25 05:47
수정 아이콘
요즘 램프 오지게 잘나왓는데 진짜 저걸 아직도 쓴다고요?
엑세리온
23/01/25 07:44
수정 아이콘
헐 아직도 저걸 쓰는군요
23/01/25 08:00
수정 아이콘
10년도 전에 저거보다 훨씬 작은 LED에 필터까지 부속품으로 포함된 제품들 널렸었죠
요즘은 저거 쓰는 사람 없을듯합니다
23/01/25 08:16
수정 아이콘
제가 작년 전역인데 저거 썼습니다
23/01/25 08:30
수정 아이콘
히익
타카이
23/01/25 08:04
수정 아이콘
10년도 전에 리튬전지 충전식으로 썼는데
하르피온
23/01/25 08:07
수정 아이콘
접촉불량으로 상시 고장이었는데
안아주기
23/01/25 08:24
수정 아이콘
1917에 나오는 후레시가 더 쓸모있어보이던
옥동이
23/01/25 08:28
수정 아이콘
하지만 이걸 차면 근무자간지
문어게임
23/01/25 08:51
수정 아이콘
진실)10년부터 보급 안해줬음
유리한
23/01/25 09:28
수정 아이콘
03군번인데 그때도 보급 아니었습니다. 자기 돈 주고 사서 썼지..
시린비
23/01/25 08:57
수정 아이콘
일단 고장이 너무 잦아서... 가용한게 잘 없던 기억이 나네요 병사였다 하사되는 그거 뭐더라 여튼 그거한 선임있었는데
취미로 저거 개조를 해서 가끔 누구 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건전지란을 반으로 자르고 했는데도 광량은 더 강하게
개조해서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뭐 그것도 아마츄어 개조라 그다지 내구성이 안좋은건 그대로였던듯도 하지만...
23/01/25 09:17
수정 아이콘
이건 공감을 안 하루가 없네요 크크크크
고장은 잘나는데 은근히 무게가 있음크크크크
윤석열
23/01/25 09:23
수정 아이콘
군대 보급품 침낭도 진짜 비싼거던데...
이지금
23/01/25 09:34
수정 아이콘
보금품은 아니지만 전 p-999k요. 성능은 진짜 홍어X 같은데 무겁기는 더럽게 무겁고..가격도 800만원이 넘었던것으로 기억하네요
HA클러스터
23/01/25 10:46
수정 아이콘
불과 몇년전까지만해도 P999K보다도 훨씬 구식인 P77도 후방 부대에는 많이 남아 있어서 999K도 완편되려면 멀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네요.
보다 신형인 TMMR도 있다지만 P999K는 앞으로도 수십년 남아있을듯...
23/01/25 09:53
수정 아이콘
알리에 비슷한거 찾아보라면 군용보급품 책정가격 1/10에도 아마 살수 있을듯 싶습니다 저정도 성능은 아예 안팔려서 취급도 안할듯
23/01/25 10:47
수정 아이콘
VHF도 너무 구식장비라 TMR로 바꿨는데.... 어찌 자잘한 장비 노르망디 수통 같은 장비만 안바뀌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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