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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07/10/15 17:00:57
Name 라벤더
Subject 소설을 써볼까요??
http://myhome.naver.com/dldirl022/
(프롬프트로 뜨니 주의요~)

약간은 어이없고.. 유치하고..
단어 선택에 따라 매우 황당한 소설이 나옵니다 -_-;;


p.s
유게는 첫글이군요.. 굽신굽신..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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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 안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지수냥~♬
07/10/15 17:12
수정 아이콘
나는 저그왕국에 거주하고 있는 포모스 일진짱 20세 곽동훈이다.
오늘 하늘이 빨간색인게 왠지 기분이 깔끔하다.
난 샤랄라움빠둠빠두비두밤를 흥얼거리며 젤리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헬스장를 향했다.

"엄마야!!!!!!!"

날 알아본 방송국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
게으름하게 배으로 눕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ㅅㅂ.

헬스장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헬스장 얼짱 채연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채연가 날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곽동훈.. 소데스까~.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채연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우유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컵 가위 스피커.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채연의 가슴을 배으로 꾹 누르며, 대뜸 다리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야∼"

채연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채연를 거부하다니, 역시 곽동훈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들이댄다. 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채연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채연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담배연기가 있다..
담배연기..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담배연기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담배연기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너 뭐하는 새뀌야.."

나의 눈에선 뜨뜻함 우유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웨인루구니
07/10/15 17:16
수정 아이콘
나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삼성 일진짱 3세 예린이다.
오늘 하늘이 노랑인게 왠지 기분이 별로.
난 맨유 주제가를 흥얼거리며 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도서관를 향했다.

"아아아아악~~~!!!!!!!"

날 알아본 전자과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흐음~..
시니컬하게 거시기으로 슛팅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장난하나.

도서관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도서관 얼짱 윤아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윤아가 날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예린.. 오키뎅키메카노.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윤아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침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마우스, 우유곽, 창문.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윤아의 가슴을 거시기으로 꾹 누르며, 대뜸 얼굴을 들이밀고 말했다.

"흐음~.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뒤진다∼"

윤아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윤아를 거부하다니, 역시 예린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웃는다. 흐음~..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윤아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윤아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귀찮은것가 있다..
귀찮은것..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귀찮은것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귀찮은것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얼마면 되겠니?.."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침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 -_-;;;;;;;;;;;;;;;;;;;;
07/10/15 17:22
수정 아이콘
한때 유행하던, "초X 소설 자동으로 써주기 스크립트" 로군요;;
웨인루구니님// 참으로 거시기한 작품이 나와버렸습니다 그려... 허허허;;;
07/10/15 17:33
수정 아이콘
LOVE STORY

나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부천대 일진짱 9세 뉴폰이다.
오늘 하늘이 보라색인게 왠지 기분이 압박적이다.
난 마호로오프닝를 흥얼거리며 본드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용산를 향했다.

"컥!!!!!!!"

날 알아본 몰몬교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푸헬헾..
지루함하게 엉덩이으로 오크라테이션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젠장.

용산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용산 얼짱 베르단디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베르단디가 날 엉덩이으로 툭 치며 말한다.

"뉴폰.. 다이죠부.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베르단디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차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노트북,마웃,타블렛.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베르단디의 엉덩이을 엉덩이으로 꾹 누르며, 대뜸 다리을 들이밀고 말했다.

"푸헬헾.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불타라쥐며느리∼"

베르단디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베르단디를 거부하다니, 역시 뉴폰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집적댄다. 푸헬헾..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베르단디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베르단디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모기가 있다..
모기..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모기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모기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사랑해.."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차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이게뭐야?/??//?
07/10/15 17:41
수정 아이콘
나는 스위스에 거주하고 있는 집 일진짱 1세 주현이다.
오늘 하늘이 파랑인게 왠지 기분이 좋다.
난 스위티를 흥얼거리며 죽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피시방를 향했다.

"와우!!!!!!!"

날 알아본 소녀시대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껄껄..
시크하게 손으로 째려보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오호.

피시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피시방 얼짱 김태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김태희가 날 몸매으로 툭 치며 말한다.

"주현.. 쥬뗌므.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김태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우유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볼펜 모니터 키보드.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김태희의 몸매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뜸 몸을 들이밀고 말했다.

"껄껄.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꺼져∼"

김태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김태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주현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그냥본다. 껄껄..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김태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김태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모기가 있다..
모기..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모기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모기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니가가면나도간다.."

나의 눈에선 따뜻한 우유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제리-리버
07/10/15 17:48
수정 아이콘
나는 없다에 거주하고 있는 왜 일진짱 없다세 별로이다.
오늘 하늘이 이쁜색인게 왠지 기분이 ?.
난 없다를 흥얼거리며 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집를 향했다.

"아!!!!!!!"

날 알아본 몰라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
좃같다하게 없다으로 없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없다.

집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집 얼짱 이쁨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이쁨가 날 얼굴으로 툭 치며 말한다.

"별로.. 즐.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이쁨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정액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없다.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이쁨의 얼굴을 없다으로 꾹 누르며, 대뜸 모두다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좃까∼"

이쁨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이쁨를 거부하다니, 역시 별로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없다. 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이쁨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이쁨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많다가 있다..
많다..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많다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많다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없다.."

나의 눈에선 몰라 정액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ミルク
07/10/15 17:51
수정 아이콘
나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효원고 일진짱 27세 성진이다.
오늘 하늘이 하늘인게 왠지 기분이 상쾌하다.
난 텔미를 흥얼거리며 잼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학교를 향했다.

"아악!!!!!!!"

날 알아본 이스케이프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훗..
나른하게 손으로 포즈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아시발.

학교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학교 얼짱 미즈키 나나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미즈키 나나가 날 몸으로 툭 치며 말한다.

"성진.. 싯테이마스까.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미즈키 나나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오렌지 주스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컴퓨터 시계 안경.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미즈키 나나의 몸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뜸 눈을 들이밀고 말했다.

"훗.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귀찮어∼"

미즈키 나나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미즈키 나나를 거부하다니, 역시 성진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건드린다. 훗..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미즈키 나나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미즈키 나나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귀찮은 것들가 있다..
귀찮은 것들..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귀찮은 것들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귀찮은 것들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당신은 내 눈 안에 빛나는 별입니다.."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오렌지 주스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미즈키 나나를 차다니...맛이 갔네요 제가.
renewall
07/10/15 17:59
수정 아이콘
나는 스위스에 거주하고 있는 건국대 일진짱 7세 민준이다.
오늘 하늘이 녹색인게 왠지 기분이 시원하다.
난 텔미를 흥얼거리며 떡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PC방를 향했다.

"야 임마 ~~ !!!!!!!!!"

날 알아본 새천년민주신당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 ~~ 핫 !!..
나른하게 가슴으로 발차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안와.

PC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PC방 얼짱 한지민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한지민가 날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민준.. So what ?.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한지민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커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모니터, 컵, 휴지.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한지민의 가슴을 가슴으로 꾹 누르며, 대뜸 거기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 ~~ 핫 !!.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니는 ?∼"

한지민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한지민를 거부하다니, 역시 민준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쳐다본다. 하하하 ~~ 핫 !!..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한지민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한지민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바퀴벌레가 있다..
바퀴벌레..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바퀴벌레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바퀴벌레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왼손은 거들뿐.."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커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창해일성소
07/10/15 17:59
수정 아이콘
나는 푸에르토 리코에 거주하고 있는 반백수 일진짱 21세 세드릭 빅슬러-사발라이다.
오늘 하늘이 회색인게 왠지 기분이 상큼하다.
난 Catacombs를 흥얼거리며 지라이야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슈퍼를 향했다.

"크와악!!!!!!!"

날 알아본 호남향우회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크큭..
에스닉하게 다리으로 슛폼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크크큭.

슈퍼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슈퍼 얼짱 시이나 링고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시이나 링고가 날 가스음으로 툭 치며 말한다.

"세드릭 빅슬러-사발라. Can You Dig It, Sucka!.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시이나 링고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사이다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리모콘 모니터 휴지.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시이나 링고의 가스음을 다리으로 꾹 누르며, 대뜸 눈을 들이밀고 말했다.

"크큭.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스코펫소하다∼"

시이나 링고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시이나 링고를 거부하다니, 역시 세드릭 빅슬러-사발라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어택. 크큭..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시이나 링고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시이나 링고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갑상선 항진증가 있다..
갑상선 항진증..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갑상선 항진증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갑상선 항진증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살인은 막을 수 있어도, 살의는 막을 수 없어. 적어도 타인은....."

나의 눈에선 98F 사이다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회전목마
07/10/15 18:00
수정 아이콘
나는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는 중앙사회복지관 일진짱 3세 林이다.
오늘 하늘이 파랑색인게 왠지 기분이 유쾌하다.
난 살인마의 몽타쥬를 흥얼거리며 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PC방를 향했다.

"꺄~~!!!!!!!"

날 알아본 MBC게임 HERO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우후훗..
샤프하게 손으로 나이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아이 씨.

PC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PC방 얼짱 서지수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서지수가 날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林.. Sorry. But I can't..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서지수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땀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모니터 가방 목걸이.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서지수의 가슴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뜸 배을 들이밀고 말했다.

"우후훗.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

서지수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서지수를 거부하다니, 역시 林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인사한다. 우후훗..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서지수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서지수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연장근무가 있다..
연장근무..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연장근무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연장근무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밥은 먹고 다니냐?.."

나의 눈에선 뜨거운 땀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Xenocide
07/10/15 18:04
수정 아이콘
나는 아랍에미리트에 거주하고 있는 불교 일진짱 6세 막시무스이다.
오늘 하늘이 똥색인게 왠지 기분이 구리다.
난 미*트스핀를 흥얼거리며 침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마산구장를 향했다.

"뷁!!!!!!!!!!!!!!!!!"

날 알아본 전경련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호호홓..
오덕하게 무릎으로 엉덩이로 이름쓰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잔챙이.

마산구장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마산구장 얼짱 2D 미소녀 케릭터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2D 미소녀 케릭터가 날 팔뚝으로 툭 치며 말한다.

"막시무스.. 야메떼.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2D 미소녀 케릭터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묽은염산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테니스공, 과자봉지, 귤껍질.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2D 미소녀 케릭터의 팔뚝을 무릎으로 꾹 누르며, 대뜸 얼굴을 들이밀고 말했다.

"호호홓.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니가가라...하와이∼"

2D 미소녀 케릭터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2D 미소녀 케릭터를 거부하다니, 역시 막시무스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느낀다. 호호홓..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2D 미소녀 케릭터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2D 미소녀 케릭터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야구동영상가 있다..
야구동영상..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야구동영상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야구동영상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

나의 눈에선 화씨911 묽은염산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읽어보니 나름 명작이 탄생한듯...
07/10/15 18:16
수정 아이콘
나는 영국에 거주하고 있는 경찰서 일진짱 777세 몽이다.
오늘 하늘이 아이보리색인게 왠지 기분이 짜릿하다.
난 I Remember를 흥얼거리며 사이다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도서관를 향했다.

"이병민!!!!!!!"

날 알아본 무브먼트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이재호..
쿨함하게 눈으로 브레이크댄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변은종.

도서관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도서관 얼짱 서현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서현가 날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몽.. 텔미 텔미 테테테테테텔미.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서현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눈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마우스 키보드 휴대폰.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서현의 가슴을 눈으로 꾹 누르며, 대뜸 코을 들이밀고 말했다.

"이재호.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알바야 만두먹고 글 안올리니까 좋냐∼"

서현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서현를 거부하다니, 역시 몽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웃는다. 이재호..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서현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서현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설겆이가 있다..
설겆이..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설겆이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설겆이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저는 전설로 남고 싶슾샢습니다.."

나의 눈에선 미적근한 눈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응?-_-
07/10/15 18:19
수정 아이콘
흠좀무..;;
올드카이노스
07/10/15 18:22
수정 아이콘
이거 조금 엄한 단어들을 사용했더니 너무 웃겨서 --;5분동안 굴렀습니다
소희시대
07/10/15 18:24
수정 아이콘
나는 이탈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일산동고 일진짱 3세 우게겔이다.
오늘 하늘이 빨강색인게 왠지 기분이 시원하다.
난 텔미를 흥얼거리며 본드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집를 향했다.

"으악!!!!!!!"

날 알아본 월드비젼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
더티하게 발가락으로 버큐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막장.

집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집 얼짱 원더걸스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원더걸스가 날 머리으로 툭 치며 말한다.

"우게겔.. 핼로우.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원더걸스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식혜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엠피3 마우스 모니터.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원더걸스의 머리을 발가락으로 꾹 누르며, 대뜸 뱃살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넌 꺼저∼"

원더걸스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원더걸스를 거부하다니, 역시 우게겔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거짓말. 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원더걸스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원더걸스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공부가 있다..
공부..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공부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공부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밥줘.."

나의 눈에선 뜨거운 식혜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07/10/15 18:25
수정 아이콘
나는 null에 거주하고 있는 null 일진짱 null세 null이다.
오늘 하늘이 null인게 왠지 기분이 null.
난 null를 흥얼거리며 null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null를 향했다.

"null!!!!!!!"

날 알아본 null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null..
null하게 null으로 null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null.

null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null 얼짱 null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null가 날 null으로 툭 치며 말한다.

"null.. null.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null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null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null.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null의 null을 null으로 꾹 누르며, 대뜸 null을 들이밀고 말했다.

"null.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null∼"

null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null를 거부하다니, 역시 null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null. null..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null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null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null가 있다..
null..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null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null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null.."

나의 눈에선 null null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
07/10/15 18:27
수정 아이콘
나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하버드대 일진짱 20세 하악하악이다.
오늘 하늘이 하늘색인게 왠지 기분이 상쾌하다.
난 텔미를 흥얼거리며 왁스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방송국를 향했다.

"꺄~~~~~~~~~~!!!!!!!"

날 알아본 원더걸스 멤버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후훗..
시크하게 눈으로 윙크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이 놈의 인기란.

방송국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방송국 얼짱 소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소희가 날 어깨으로 툭 치며 말한다.

"하악하악.. 아직 내 맘 모르겠니?.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소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눈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얼굴, 몸매, 돈 .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소희의 어깨을 눈으로 꾹 누르며, 대뜸 손을 들이밀고 말했다.

"후훗.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넌 아직 부족해∼"

소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소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하악하악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쳐다본다. 후훗..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소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소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선예가 있다..
선예..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선예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선예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당신은 내 눈 안에 빛나는 별입니다.."

나의 눈에선 뜨거운 눈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위에 계신 분들의 내용을 참고하면서 내용을 맞춰보려고 했습니다....원걸을 끌어들이건 팬분들에게 죄송하구요..;;

막상 보니 좀 어색하지만 이정도면 적당한것 같네요
제리-리버
07/10/15 18:34
수정 아이콘
그냥 막했더니 마지막이

나의 눈에선 몰라 정액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러고있네..
MaxPower
07/10/15 18:34
수정 아이콘
나는 나이지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하버드대 일진짱 1세 맥스파워이다.
오늘 하늘이 검은색인게 왠지 기분이 시원하다.
난 가를 흥얼거리며 엿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학교를 향했다.

"Do`h!!!!!!!"

날 알아본 삼성임원진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허허..
시니컬하게 손으로 발차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ㅋㅋ.

학교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학교 얼짱 김태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김태희가 날 허리으로 툭 치며 말한다.

"맥스파워.. oh.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김태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컴퓨터 마우스 스탠드.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김태희의 허리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뜸 발을 들이밀고 말했다.

"허허.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넌 뭐니∼"

김태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김태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맥스파워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비난한다. 허허..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김태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김태희가 아니다.
진리탐구의기
07/10/15 18:42
수정 아이콘
나는 코리아에 거주하고 있는 충북대 일진짱 2세 노우이다.
오늘 하늘이 파랑인게 왠지 기분이 헉헉.
난 텔밑ㅌㅌ미를 흥얼거리며 정액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학교를 향했다.

"우왕!!!!!!!"

날 알아본 대통합민주신당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ㄲㄲ..
상콤하게 허벅지으로 스윙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하지만 드라군이 출동하면 어떨까?.

학교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학교 얼짱 이연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이연희가 날 배으로 툭 치며 말한다.

"노우.. te te te te te te te tell me.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이연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휴대폰 모니터 시계.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이연희의 배을 허벅지으로 꾹 누르며, 대뜸 배을 들이밀고 말했다.

"ㄲㄲ.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하이∼"

이연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이연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노우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웃는다. ㄲㄲ..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이연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이연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모기가 있다..
모기..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모기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모기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MRI 검사를 해봐.."

나의 눈에선 차가운 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진리탐구의기
07/10/15 18:44
수정 아이콘
이거 뭐야.... 무서워
영웅의물량
07/10/15 18:59
수정 아이콘
나는 덴마크에 거주하고 있는 개성고 일진짱 5세 영물이다.
오늘 하늘이 형형색색인게 왠지 기분이 꿀꿀.
난 텔미텔미테테테테텔미를 흥얼거리며 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독서실를 향했다.

"테에에에에에에에에에엘미!!!!!!!!!!!!"

날 알아본 원더걸스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크크크크크크..
섹시하게 어깨으로 살랑살랑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텔미.

독서실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독서실 얼짱 선예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선예가 날 얼굴으로 툭 치며 말한다.

"영물.. Tell ME.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선예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녹차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선예짱의 얼굴을 어깨으로 꾹 누르며, 대뜸 손을 들이밀고 말했다.

"크크크크크크.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쉬라∼"

선예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선예를 거부하다니, 역시 영물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텔미를 부른다. 크크크크크크..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선예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선예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소녀시대가 있다..
소녀시대..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소녀시대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소녀시대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텔미~.."

나의 눈에선 적절한 녹차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아.. 이건 정말 무섭군요. 크크크
07/10/15 19:08
수정 아이콘
으하하하하하하. 켈록
웨인루구니
07/10/15 19:24
수정 아이콘
훗... 시니컬하게 거시기로 슛팅한 저는 도대체...
The Drizzle
07/10/15 19:47
수정 아이콘
나는 영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양대학교 일진짱 9세 드리즐이다.
오늘 하늘이 핑크인게 왠지 기분이 건조하다.
난 물끄러미를 흥얼거리며 밥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백석중학교를 향했다.

"아이씨!!!!!!!"

날 알아본 검은조직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음후후화화하하하하하..
낙천적하게 엉덩이으로 슛자세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붸이베.

백석중학교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백석중학교 얼짱 김태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김태희가 날 마음으로 툭 치며 말한다.

"드리즐.. Autistic disorder.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김태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실론티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모니터 안경 형.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김태희의 마음을 엉덩이으로 꾹 누르며, 대뜸 키을 들이밀고 말했다.

"음후후화화하하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멍청이∼"

김태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김태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드리즐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장난친다. 음후후화화하하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김태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김태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귀신가 있다..
귀신..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귀신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귀신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범인은 그사람이야.."

나의 눈에선 따뜻함 실론티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07/10/15 20:12
수정 아이콘
LOVE STORY

나는 독일에 거주하고 있는 피스고등학교 일진짱 5세 크라우드 브롱크스트이다.
오늘 하늘이 암갈색인게 왠지 기분이 짜릿하다.
난 Tell me를 흥얼거리며 끈적이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도서관를 향했다.

"크아아악!!!!!!!"

날 알아본 학생회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희희희희희..
상콩하게 입술으로 째려보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희희희.

도서관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도서관 얼짱 한혜진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한혜진가 날 실루엣으로 툭 치며 말한다.

"크라우드 브롱크스트.. 오모시로이~.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한혜진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사이다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모니터.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한혜진의 실루엣을 입술으로 꾹 누르며, 대뜸 키보드을 들이밀고 말했다.

"희희희희희.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마우스∼"

한혜진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한혜진를 거부하다니, 역시 크라우드 브롱크스트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칭찬한다. 희희희희희..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한혜진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한혜진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시험가 있다..
시험..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시험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시험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너 내여자니까!.."

나의 눈에선 미지근 사이다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언뜻 유재석
07/10/15 20:35
수정 아이콘
나는 에콰도르에 거주하고 있는 지컴 일진짱 7세 환희이다.
오늘 하늘이 바다색인게 왠지 기분이 시원하다.
난 텔미를 흥얼거리며 조청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회사를 향했다.

"우왕ㅋ굳ㅋ!!!!!!!"

날 알아본 디시토갤러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크하하하하..
유머러스하게 엉덩이으로 개그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우왕ㅋ굳ㅋ.

회사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회사 얼짱 안소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안소희가 날 얼굴으로 툭 치며 말한다.

"환희.. 하우머치.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안소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콜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헤드셋,빈향수,저금통.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안소희의 얼굴을 엉덩이으로 꾹 누르며, 대뜸 키을 들이밀고 말했다.

"크하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뒤진다 진짜∼"

안소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안소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환희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장난친다. 크하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안소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안소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출근가 있다..
출근..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출근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출근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보구싶어 죽는줄 알았네.."

나의 눈에선 심장의 온도 콜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언뜻 유재석
07/10/15 20:38
수정 아이콘
저...안소희양의 얼굴을 엉덩이로 눌렀군요..제가..-_-;;
초롱이
07/10/15 20:43
수정 아이콘
"초롱이.. What the hell.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임]까지마
07/10/15 20:55
수정 아이콘
레포트를 쓰던 중 무심코 해봤는데...
마지막 부분에서 충격받았습니다.-_-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레포트가 있다..
레포트..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레포트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레포트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

나의 눈에선 따뜻 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런 -_-;;
07/10/15 21:16
수정 아이콘
나는 남국 착유 아일랜드에 거주하고 있는 Ore Hiat Neh 일진짱 69세 니노미야 슈운고이다.
오늘 하늘이 감색인게 왠지 기분이 풍만하다.
난 사쿠란보를 흥얼거리며 우유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할렘를 향했다.

"야메떼!!!!!!!"

날 알아본 인생쩔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푸하하핳하..
활동적하게 떡대으로 미소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그렇지~!.

할렘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할렘 얼짱 미쿠루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미쿠루가 날 슴가으로 툭 치며 말한다.

"니노미야 슈운고.. Got it.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미쿠루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우유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NT노벨, 디카, 플스2.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미쿠루의 슴가을 떡대으로 꾹 누르며, 대뜸 손목을 들이밀고 말했다.

"푸하하핳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다신 보지 말자..∼"

미쿠루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미쿠루를 거부하다니, 역시 니노미야 슈운고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안는다. 푸하하핳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미쿠루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미쿠루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12강 아티가 있다..
12강 아티..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12강 아티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12강 아티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곧 삭제 될듯한 이 느낌.....
07/10/15 21:56
수정 아이콘
나는 리히텐슈타인에 거주하고 있는 송원초 광덕중 정광고 건국대 현대 일진짱 13세 정천이다.
오늘 하늘이 주황색인게 왠지 기분이 깔끔하다.
난 리슨를 흥얼거리며 침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피시방를 향했다.

"아 노 ㅏ !!!!!!!"

날 알아본 서방파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음하하하..
시니컬하게 눈으로 댄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아노 ㅏ.

피시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피시방 얼짱 한채영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한채영가 날 젖으로 툭 치며 말한다.

"정천.. ten years have passed since he died.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한채영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오렌지주스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커피 담배 라이타.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한채영의 젖을 눈으로 꾹 누르며, 대뜸 이마을 들이밀고 말했다.

"음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꺼져라 내 인생에서∼"

한채영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한채영를 거부하다니, 역시 정천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무관심한다. 음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한채영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한채영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깔끔하지 못한것가 있다..
깔끔하지 못한것..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깔끔하지 못한것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깔끔하지 못한것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사랑? 그런게 있구나.."

나의 눈에선 따뜻한 오렌지주스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07/10/15 22:31
수정 아이콘
단어를 대충 썼는데 의미 불명의 글이 되어버렸네요-_-;;
얼굴벙커
07/10/15 22:36
수정 아이콘
전 미성년자 관람불가 대사가 너무 많은 관계로 여기다 적지 않겠습니다.......나 막장인가....눈에서 뭐가 흘러.....??? -_-
라바무침
07/10/15 22:49
수정 아이콘
나는 덴마크에 거주하고 있는 고대 일진짱 17세 제롬이다.
오늘 하늘이 파랑인게 왠지 기분이 새콤하다.
난 위로를 흥얼거리며 콜라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백도를 향했다.

"아ㄴ+놔!!!!!!!"

날 알아본 사법연수원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ㄲㄲ..
랜덤하게 어깨으로 알통만들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안습.

백도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백도 얼짱 이영애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이영애가 날 다리으로 툭 치며 말한다.

"제롬.. ni shi fan le ma.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이영애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눈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담배 재떨이 둥글래차.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이영애의 다리을 어깨으로 꾹 누르며, 대뜸 다리을 들이밀고 말했다.

"ㄲㄲ.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ㅅㅂㄻ∼"

이영애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이영애를 거부하다니, 역시 제롬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웃는다. ㄲㄲ..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이영애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이영애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민법가 있다..
민법..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민법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민법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아프냐...나도 아프다.."

나의 눈에선 뜨겁다 눈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껄껄 재밌네요
어린시절로망
07/10/15 23:20
수정 아이콘
나는 덴마크에 거주하고 있는 홍일 일진짱 333세 임창정이다.
오늘 하늘이 그레이인게 왠지 기분이 상쾌하다.
난 Tell me를 흥얼거리며 풀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집를 향했다.

"젠장!!!!!!!"

날 알아본 KKK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푸하하..
고루하게 눈썹으로 달리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아.

집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집 얼짱 한가인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한가인가 날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임창정.. 하이.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한가인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괴물액체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스피커, 잡지, 장식.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한가인의 가슴을 눈썹으로 꾹 누르며, 대뜸 다리을 들이밀고 말했다.

"푸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즐∼"

한가인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한가인를 거부하다니, 역시 임창정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치근댄다. 푸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한가인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한가인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흡연자가 있다..
흡연자..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흡연자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흡연자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얼마면 되겠니.."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괴물액체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배두수
07/10/15 23:42
수정 아이콘
나는 스위스에 거주하고 있는 무개념고등학교 일진짱 09세 엔젤이다.
오늘 하늘이 시커먼색인게 왠지 기분이 적절하다.
난 밋트스핀를 흥얼거리며 쿠퍼액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집를 향했다.

"요쏘!!!!!!!"

날 알아본 피지알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껄껄껄..
음침하게 이빨으로 팝댄스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요쏘.

집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집 얼짱 각키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각키가 날 다리으로 툭 치며 말한다.

"엔젤.. sex.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각키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콧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빵, 동전, 헤드셋.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각키의 다리을 이빨으로 꾹 누르며, 대뜸 곧휴을 들이밀고 말했다.

"껄껄껄.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헝거헝거∼"

각키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각키를 거부하다니, 역시 엔젤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애무한다. 껄껄껄..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각키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각키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개념인가 있다..
개념인..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개념인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개념인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너만사랑해.."

나의 눈에선 적절 콧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ㄷㄷ
arq.Gstar
07/10/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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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콩고공화국에 거주하고 있는 SOD 일진짱 69세 장동건이다.
오늘 하늘이 보라색인게 왠지 기분이 간지럽다.
난 Creep를 흥얼거리며 *-_-*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도서관를 향했다.

"어!!!!!!!"

날 알아본 SOD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훗..
상큼하게 그곳으로 웃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아()놔.

도서관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도서관 얼짱 김태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김태희가 날 얼굴으로 툭 치며 말한다.

"장동건.. 이따이.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김태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_-*한 액체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모니터 밥그릇 휴지.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김태희의 얼굴을 그곳으로 꾹 누르며, 대뜸 없다을 들이밀고 말했다.

"훗.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죽는다∼"

김태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김태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장동건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손잡기. 훗..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김태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김태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ㅆ ㅏ가지없는것들가 있다..
ㅆ ㅏ가지없는것들..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ㅆ ㅏ가지없는것들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ㅆ ㅏ가지없는것들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사랑해요.."

나의 눈에선 36.5 *-_-*한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후덜덜..
미남자군
07/10/16 01:02
수정 아이콘
나는 러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홍대 일진짱 7세 미남자이다.
오늘 하늘이 분홍인게 왠지 기분이 찌릿하다.
난 우리들은 미남이다를 흥얼거리며 투명한 물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독서실를 향했다.

"하아!!!!!!!"

날 알아본 전국 장애인 협회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
터프하게 가슴으로 포옹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사랑해.

독서실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독서실 얼짱 한예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한예슬가 날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미남자.. So so so....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한예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맑은 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스킨로션, 컵, 모니터.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한예슬의 가슴을 가슴으로 꾹 누르며, 대뜸 손톱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널 보면 슬퍼져...∼"

한예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한예슬를 거부하다니, 역시 미남자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키스한다. 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한예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한예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거미가 있다..
거미..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거미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거미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너의 심장이 내 가슴 속에서 뛰고 있어..."

나의 눈에선 따뜻한 맑은 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서지훈'카리스
07/10/16 01:50
수정 아이콘
나는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서울대 일진짱 4세 초천재이다.
오늘 하늘이 녹색인게 왠지 기분이 짜증나.
난 나 항상 그대를를 흥얼거리며 가래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회사를 향했다.

"씨손!!!!!!!"

날 알아본 노사모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헤헷..
따듯함하게 손으로 깜찍브이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짜증나.

회사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회사 얼짱 김지혜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김지혜가 날 다리으로 툭 치며 말한다.

"초천재.. hurry up.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김지혜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침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가루녹차 귀파개 손톱깍기.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김지혜의 다리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뜸 머리카락을 들이밀고 말했다.

"헤헷.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씨박xx∼"

김지혜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김지혜를 거부하다니, 역시 초천재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꼬투리잡기. 헤헷..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김지혜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김지혜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하는거가 있다..
지금하는거..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지금하는거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지금하는거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몰라.."

나의 눈에선 열남 침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My name is J
07/10/16 08:26
수정 아이콘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차마 올릴수가 없어요.ㅠ.ㅠ
헤르젠
07/10/16 08:46
수정 아이콘
푸하하하 너무 웃겨요
자신의 앞에 뭐가있는지 3가지 그거 뭐있나만 보는데 나름 웃기네요..흐흐흐
07/10/16 11:21
수정 아이콘
나는 미쿡에 거주하고 있는 대통합민주신당 일진짱 129세 메딕이다.
오늘 하늘이 붉으적적인게 왠지 기분이 묘하다.
난 테테테테테텔미를 흥얼거리며 묽은황산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학교를 향했다.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날 알아본 원더걸스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욕심쟁이 우후훗!..
상큼발랄하게 콧날으로 드롭킥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과연 그럴까?.

학교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학교 얼짱 이연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이연희가 날 각선미으로 툭 치며 말한다.

"메딕.. 아이시떼루.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이연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오뎅국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컵 종이 볼펜.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이연희의 각선미을 콧날으로 꾹 누르며, 대뜸 등짝을 들이밀고 말했다.

"욕심쟁이 우후훗!.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됏거등여∼"

이연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이연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메딕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쪼갠다. 욕심쟁이 우후훗!..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이연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이연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피로가 있다..
피로..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피로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피로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얼마면 돼 얼마면 되냐고.."

나의 눈에선 부글부글 오뎅국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Naraboyz
07/10/16 11:48
수정 아이콘
나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Redsox 일진짱 21세 Gosox이다.
오늘 하늘이 Blue인게 왠지 기분이 뻐근하다.
난 너에게를 흥얼거리며 여자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피지알를 향했다.

"하앜하앜!!!!!!!"

날 알아본 Redsox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끄흐흐흐..
시니컬하게 발톱의때으로 스윙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으흑.

피지알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피지알 얼짱 너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너가 날 몸매으로 툭 치며 말한다.

"Gosox.. Redsoxwin.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너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침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케찹 물통 돈.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너의 몸매을 발톱의때으로 꾹 누르며, 대뜸 손톱의때을 들이밀고 말했다.

"끄흐흐흐.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양키썩∼"

너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너를 거부하다니, 역시 Gosox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갈군다. 끄흐흐흐..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너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너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양키스가 있다..
양키스..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양키스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양키스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현태야보고있나?사랑한다하앜하앜.."

나의 눈에선 따듯함 침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흠좀무네요;;
겨울나기
07/10/16 12:18
수정 아이콘
나는 법무사사무실에 거주하고 있는 법무사사무실 일진짱 666세 음냐이다.
오늘 하늘이 파랑인게 왠지 기분이 홀가분한.
난 Foo Fighters - The Pretenders를 흥얼거리며 싫어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동아리방를 향했다.

"아 식빵~!!!!!!!!"

날 알아본 꼴통 집단 향군회관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크하하하하..
시니컬하게 이두근으로 썩소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안습.

동아리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동아리방 얼짱 작고 귀여우면 ok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작고 귀여우면 ok가 날 눈으로 툭 치며 말한다.

"음냐.. Get out of here.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작고 귀여우면 ok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녹차라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지갑 핸드폰 라면껍데기.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작고 귀여우면 ok의 눈을 이두근으로 꾹 누르며, 대뜸 키을 들이밀고 말했다.

"크하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나를 좀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작고 귀여우면 ok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작고 귀여우면 ok를 거부하다니, 역시 음냐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칭찬하고 눈치보고 시비걸기. 크하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작고 귀여우면 ok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작고 귀여우면 ok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바퀴벌레 부시 보수적인 생각들가 있다..
바퀴벌레 부시 보수적인 생각들..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바퀴벌레 부시 보수적인 생각들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바퀴벌레 부시 보수적인 생각들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드라마에서 건질 대사가 어디있니 대체 =_=...."

나의 눈에선 뜨거워 녹차라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tongjolim
07/10/16 15:39
수정 아이콘
내눈에선 19.8도의 워터엘리멘탈이 흘러내리고.....
07/10/16 17:01
수정 아이콘
나는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는 충북대학교 일진짱 12세 지맹이다.
오늘 하늘이 녹색인게 왠지 기분이 시원하다.
난 거짓말를 흥얼거리며 껌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내무실를 향했다.

"악!!!!!!!"

날 알아본 의경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후훗..
명랑 쾌활하게 복근으로 달리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건방진.

내무실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내무실 얼짱 손예진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손예진가 날 얼굴으로 툭 치며 말한다.

"지맹.. thank you.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손예진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컴퓨터 샤프 형광펜.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손예진의 얼굴을 복근으로 꾹 누르며, 대뜸 키을 들이밀고 말했다.

"후훗.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건방진 뚱보∼"

손예진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손예진를 거부하다니, 역시 지맹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말을건다. 후훗..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손예진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손예진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고양이가 있다..
고양이..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고양이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고양이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밥먹을래 나랑 잘래 나랑 사귈래.."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면역결핍
07/10/16 20:10
수정 아이콘
나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삼육대 일진짱 37.2세 흄이다.
오늘 하늘이 노랑색인게 왠지 기분이 좋다.
난 얼마나를 흥얼거리며 애액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학교를 향했다.

"허머낭!!!!!!!"

날 알아본 붉은악마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히히히낄낄뤾낄낄..
상큼하게 물건으로 엄창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잠온다.

학교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학교 얼짱 SSM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SSM가 날 EYe으로 툭 치며 말한다.

"흄.. 난데스까.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SSM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가방 담배 라이타.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SSM의 EYe을 물건으로 꾹 누르며, 대뜸 얼굴을 들이밀고 말했다.

"히히히낄낄뤾낄낄.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담에 보자∼"

손예진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손예진를 거부하다니, 역시 흄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쳐다본다. 히히히낄낄뤾낄낄..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SSM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SSM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남자가 달라붙는 것가 있다..
남자가 달라붙는 것..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남자가 달라붙는 것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남자가 달라붙는 것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나랑 자자.."

나의 눈에선 37.2도 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쓰리강냉이
07/10/16 21:07
수정 아이콘
나는 에콰도르에 거주하고 있는 충남대학교 일진짱 8세 척이다.
오늘 하늘이 금색인게 왠지 기분이 상쾌하다.
난 Salamandar를 흥얼거리며 본드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PC방를 향했다.

"켁!!!!!!!"

날 알아본 외인구단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낄낄낄..
카리스마하게 없어으로 훡유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짜증나.

PC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PC방 얼짱 김태희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김태희가 날 다리으로 툭 치며 말한다.

"척.. Suck My dick.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김태희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미닛메이드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컵 아시클로버 면봉.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김태희의 다리을 없어으로 꾹 누르며, 대뜸 허벅지을 들이밀고 말했다.

"낄낄낄.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나랑 다툴래염?∼"

김태희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김태희를 거부하다니, 역시 척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욕을한다. 낄낄낄..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김태희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김태희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거짓말가 있다..
거짓말..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거짓말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거짓말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이안에 너있다.."

나의 눈에선 미지근해 미닛메이드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슬픈푸우
07/10/17 00:11
수정 아이콘
성격 급한 저는 '널'로 채워진 소설을 보았습니다.
될대로인생
07/10/17 02:35
수정 아이콘
나는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삼육대학교 일진짱 179세 라이언이다.
오늘 하늘이 파랑인게 왠지 기분이 간지난다.
난 뒷모습를 흥얼거리며 껌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pc방를 향했다.

"어!!!!!!!!"

날 알아본 얼짱팸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하하하..
무뚜뚝하게 손으로 달리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개.

pc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pc방 얼짱 원더걸스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원더걸스가 날 얼굴과 가슴으로 툭 치며 말한다.

"라이언.. 와썹.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원더걸스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물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담배 휴지 밸트.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원더걸스의 얼굴과 가슴을 손으로 꾹 누르며, 대뜸 몸통을 들이밀고 말했다.

"하하하.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꺼저 십새야∼"

원더걸스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원더걸스를 거부하다니, 역시 라이언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담배를 같이핀다. 하하하..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원더걸스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원더걸스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학교가 있다..
학교..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학교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학교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한국사람이야?.."

나의 눈에선 미지근한 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07/10/17 03:08
수정 아이콘
나는 바퀴벌레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나는 조선의 국모다.."

.........;;
엘렌딜
07/10/17 22:46
수정 아이콘
가슴을 누르는 분들이 참 많군요. 저만 눌렀는지 알았는데
yellinoe
07/10/18 09:51
수정 아이콘
LOVE STORY

나는 거시기에 거주하고 있는 거시기 일진짱 거시기세 거시기이다.
오늘 하늘이 거시기인게 왠지 기분이 거시기.
난 거시기를 흥얼거리며 거시기으로 손질한 머리를 매만져주고 거시기를 향했다.

"거시기!!!!!!!"

날 알아본 거시기들이 소리를 질러댄다. 거시기..
거시기하게 거시기으로 거시기를 한번 해주고 돌아섰다.
보는 눈은 있어가지고.. 나에게 반해 픽픽 쓰러지는게 안봐도 눈에 선하다.
이놈의 인기는 사그러 들질 않는다니까. 정말이지, 거시기.

거시기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거시기 얼짱 거시기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거시기가 날 거시기으로 툭 치며 말한다.

"거시기.. 거시기.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거시기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거시기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거시기.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거시기의 거시기을 거시기으로 꾹 누르며, 대뜸 거시기을 들이밀고 말했다.

"거시기.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거시기∼"

거시기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거시기를 거부하다니, 역시 거시기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거시기. 거시기..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거시기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거시기가 아니다.
07/10/18 10:43
수정 아이콘
나의 눈에선 미지근 설사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07/10/18 18:59
수정 아이콘
PC방 안으로 들어오니 우리 PC방 얼짱 임수정가 나에게 인사한다.
내가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자, 임수정가 날 얼굴으로 툭 치며 말한다.

"이준희.. touch me. 이런 내 맘 아직도 모르겠니?"

나를 보는 임수정의 눈에서 금방이라도 정액가 흘러 내릴 듯 하다.

"나만 바라봐 줘. 나만큼 너와 잘 맞는 사람은 없어. 책, 휴대폰, 시계. 내가 딸리는게 뭐야?"

난 임수정의 얼굴을 코으로 꾹 누르며, 대뜸 눈을 들이밀고 말했다.

"으흐흐흐. 딸리는게 뭐냐고? 넌 너무 꺼져∼"

임수정가 얼굴을 붉히며 뛰쳐나간다.
감히 얼짱 임수정를 거부하다니, 역시 이준희라고 아이들이 부러운 눈길로 치근덕대기. 으흐흐흐..
헌데 내 마음속은 너무나도 심란하다.
임수정에겐 미안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건 임수정가 아니다.

내 마음속엔.. 아주 오래전부터 홈박씨 까기가 있다..
홈박씨 까기.. 널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난 너만 생각하고 너만 사랑하는,
이렇게 홈박씨 까기 너 밖에 모르는 사람이 되었어.
나는 홈박씨 까기를 떠올리고서 조용히 말했다.

"하와이.. 니가 가라.."

나의 눈에선 36.5도 정액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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