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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10/25 12:17:17
Name 비타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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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넷 여기저기
Subject [연예인] X세대 탤런트 연기력도 X


세번째 남자 연기 못하게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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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심군
20/10/25 12:21
수정 아이콘
근데 이 때만 해도 이병헌씨 연기 못한다는 말 들을 즈음 같은데...디카프리오랑 이병헌 씨가 얼굴 믿고 연기 못한다고 해서 빡치는 바람에 연기 잘하게 된 케이스죠.
20/10/25 12:28
수정 아이콘
디카프리오는 아역때부터 연기력 논란은 없었던 걸로 아는데요.
10대 시절 길버트 그레이프로 오스카 후보에 올랐고,
베테랑 배우 로버트 드니로와 출연한 디스 보이스 라이프 에서도 밀리지 않는다고 호평 받았죠.
로미오와 줄리엣은 연기력을 논랄 영화는 아니었고, 그 이후 필모를 보면 뭐..
forangel
20/10/25 12:28
수정 아이콘
이당시 아이돌 가수들 춤만추고 노래못한다고 까고, 탤런트들 연기못한다고 까는일 많았죠.
그러다보니 이후 연예계가 점점더 완벽함을 추구하게 된 계기가 된게 아닌가 싶네요.
하심군
20/10/25 12:29
수정 아이콘
근데 본인이 컴플렉스가 좀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워낙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으니 자격지심인건지 얼굴을 일부러 망가뜨리기도 하고...
20/10/25 12:30
수정 아이콘
이미 연기가 충분히 되는데 외모로 유독 주목받은건 있었죠...
20/10/25 12:33
수정 아이콘
오히려 성년이 되고부터는 잘생긴 얼굴에 어울리는 배역만 들어오니까 연기력이 빛발하기 힘들긴 했죠.
더치커피
20/10/25 12:33
수정 아이콘
이병헌은 잘 모르겠고
이영애는 저 시절에는 확실히 연기를 못했었습니다,,
성야무인
20/10/25 12:34
수정 아이콘
석광렬씨가 죽지만 않았다면 지금은 어떤 연기자가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개성있는 마스크로 인기가 꽤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말이죠.
20/10/25 12:43
수정 아이콘
이병헌도 그저 그랬어요 얼굴 잘 생긴 하이틴 스타 느낌이었지 JSA를 통해 대중의 관점에서 이미지 반전을 해낸 걸로 기억합니다
더치커피
20/10/25 12:45
수정 아이콘
다들 연기력 향상의 터닝포인트가 있었군요
이병헌은 JSA, 이영애는 대장금..
리자몽
20/10/25 12:46
수정 아이콘
(수정됨) 본문으로 이름을 처음 들어봐서 활동을 접은 사람인가라고 생각했는데 고인이셨군요......
20/10/25 12:55
수정 아이콘
이영애는 JSA까지는 잘 못했나요?
더치커피
20/10/25 12:59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별 존재감이 없었던 거 같아요.. 배역 자체도 관찰자에 불과한지라 비중도 적었고요
모나크모나크
20/10/25 13:17
수정 아이콘
이영애는 아직도 너무너무 예쁘고 참한 배우지 연기력으로 회자되는 건 아니지 않나요?
더치커피
20/10/25 13:19
수정 아이콘
제 기억으로.. 90년대는 김태희처럼 얼굴 원툴에 발연기 화신이었고, 00년대에 대장금 친절한 금자씨 찍으면서 연기파로 환골탈태했어요 크크
모나크모나크
20/10/25 13:21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대장금에서 너무너무 예쁘고 참한 아가씨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민종사관님을 부르던 기억만 나는데 연기가 좋았나봅니다
더치커피
20/10/25 13:23
수정 아이콘
뭐 제 생각에도 엄청 연기를 잘했다 수준까지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그래도 그 전에 비해서는 훨씬 좋았어요 크크
TWICE쯔위
20/10/25 13:23
수정 아이콘
한참 치고 나가는 라이징이던 시기에 참사를 겪었던...

저도 또렷하게 기억에 남았던 배우라...... 아까운 인물이죠.
모나크모나크
20/10/25 13:26
수정 아이콘
암튼 너무 예뻤어요. 좀 투명한 느낌이에요. 말이 되나;;;
Bronx Bombers
20/10/25 13:38
수정 아이콘
못했다기보단 이미지가 좀 고정된 느낌이었죠 (뭘 해도 생각나는 '산소같은 여자')
그걸 뒤집은게 대장금이고, 친절한 금자씨에서 연기로 대박을 치면서 완전 톱으로 올라갔죠.
문제는 그 뒤로의 필모가......
20/10/25 13:47
수정 아이콘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언제나 연기를 개쩔게 잘해야 하나 싶긴합니다
뭐 물론 고음뽑아야 할땐 뽑을줄 알아야 하지만
엄정화 초대처럼 곡의 분위기에 맞는 톤을 찾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일은 사랑의 이병헌도 극의 분위기에 맞는 연기였고
심은하도 엠이나 마지막승부에서 극에 맞는 연기였다는 생각이네요
이영애도 대체로 같은 느낌이구요
아케이드
20/10/25 14:17
수정 아이콘
'연기자'지만 연기보다 중요한게 외모라는건 인정해야죠...
20/10/25 14:29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이병헌 연기의 터닝포인트는 <번지점프를 하다>가 아닌가 합니다!
이른취침
20/10/25 15:29
수정 아이콘
맞아요. 젊었을 적엔 연기가 필요없었습니다.
그냥 화면에 나오기만 하면 빛이 나니...
박보검나 웃겨 같은 상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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