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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9/06 12:37:20
Name 퍼플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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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검지넷
Subject [기타] 고양이 구했다가 욕먹은 주호민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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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손을 잡으
20/09/06 12:39
수정 아이콘
하여튼 말만 하기는 쉽죠.
Tyler Durden
20/09/06 12:42
수정 아이콘
이 만화보고 군입대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주호민 작품이였다는 걸 지금 알았습니다;;;
시무룩
20/09/06 12:42
수정 아이콘
이상하리만치 요즘들어 자칭 애묘가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날뛰는 느낌이네요
갑자기 자칭 애묘가의 수가 늘어난건지, 갑자기 최근들어 날뛰기 시작한건지 아니면 그냥 저 혼자 그렇게 느끼는건지...
강미나
20/09/06 12:45
수정 아이콘
유독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정신이 약한 사람들이 많은 느낌을 받습니다.
거짓말쟁이
20/09/06 12:48
수정 아이콘
그렇지만 주호민 짬도 판타지라고 까임..그래서 나온게 노병가..
기안의 선임은 어떤 군생활을 했을까요
.
20/09/06 12:49
수정 아이콘
'반려'의 대상이지만 거세시키고 가둬놓아야 하는 '나의 어쩔 수 없음'은 가볍지만
꿀물/분유/사료를 구할 수 없는 '군대'에서 그나마 구할 수 있는 것을 먹인 '남의 어쩔 수 없음'은 무거운 거라면
그 무게 차이가 정말 조건에서 오는 건지, 내로남불적 마인드에서 오는 건지 고려해봐야겠지요.
20/09/06 12:49
수정 아이콘
남 욕하는건 쉬우니까..
불쌍한오빠
20/09/06 12:50
수정 아이콘
저 만화 나온지 한 15년 된걸로 기억합...
MissNothing
20/09/06 12:50
수정 아이콘
편견은 아니고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판단인데
보통 나이 좀 차고 혼자살면서 고양이 키우는 여자들을 몇명 만낫는데 대부분 제정신이 아니긴 하더라구요.... 그다음부터 고양이 키우는지 물어보고 일단 거릅니다.
시무룩
20/09/06 12:51
수정 아이콘
그러면 저만 그렇게 느끼는걸로... 크크
펠릭스30세(무직)
20/09/06 12:52
수정 아이콘
101여단 출신이고 같은 태권브이를 입는 세대라서 그런지 항상 이 만화가 반갑더라구요. 내부부조리는 제가 있던 쪽이 더 빡셌지만.
20/09/06 12:53
수정 아이콘
유투브를 통해서 책임없는 즐거움을 누리는 분들이 그런 현상에 일조하지않았나 생각합니다
전자수도승
20/09/06 12:53
수정 아이콘
허...... 참...... 다른데도 아니고 피지알에서 디어본 입장에서는 진짜 할많하않이네요
Tyler Durden
20/09/06 12:54
수정 아이콘
고양이 자식처럼 키우다 외로움 잘 못 느끼고? 나이먹고 결혼 적령기 보내고 결혼 못하면 제정신이기 힘들긴 하겠죠..
20/09/06 12:57
수정 아이콘
군대를 몰라서가 아니라 인간이 덜 돼서...
보라보라
20/09/06 13:05
수정 아이콘
군대에 꿀물이나 분유 아기용 사료가 있을리가..
20/09/06 13:28
수정 아이콘
말을 할때는 뇌를 거치고 좀 뱉지..
라디오스타
20/09/06 13: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이렇게 일반화 좋아하는 사람중에 제정신 아닌사람많죠
밀크캔
20/09/06 13:38
수정 아이콘
파괴왕
원해랑
20/09/06 13:50
수정 아이콘
아... 말씀 너무 쉽게 하시네요
The)UnderTaker
20/09/06 13:53
수정 아이콘
전역자들도 군대관련일이라면 부대마다 내무실마다 다를수있음에도 온갖 태클 다거는데요
유료도로당
20/09/06 13:57
수정 아이콘
참고로 주호민도 애묘인입니다...
다람쥐룰루
20/09/06 14:31
수정 아이콘
상대를 공격하고싶은 마음이 들면 시야가 좀 좁아지는거같아요
롤에서 딸피보면 눈돌아가서 앞비전 앞점멸 쓰는것처럼 좀 그런게 있나봐요
Faker Senpai
20/09/06 14:33
수정 아이콘
개나소나 군대가는거아니야? 그럼 당연하게 PX에서 사료도 팔겠지?
강미나
20/09/06 14:55
수정 아이콘
당연히 안그런 사람도 있는거죠. 애초에 전부라고 쓴 게 아니잖습니까.
황제의마린
20/09/06 14:58
수정 아이콘
오늘 본 댓글중에서 가장 어그로 댓글이네요
개망이
20/09/06 15:24
수정 아이콘
이런 댓글이 더 제정신이 아닌 것 같아요.
MissNothing
20/09/06 15:56
수정 아이콘
추측성도 아니고 경험에 기반한건데요.
개망이
20/09/06 16:26
수정 아이콘
저도 경험에 기반한 거예요.. 라디오스타님 말씀대로 일반화 좋아하는 사람중에 제정신 아닌 사람 많더라구요.
MissNothing
20/09/06 16:27
수정 아이콘
크크 저는 최소한 그사람들이랑 2~3번 만나고 몇시간동안 얘기해보고 내린 결론인데 님은 글 2줄에 저를 판단하시네요.
본인은 얼마나 제정신이신지
개망이
20/09/06 16:31
수정 아이콘
그 몇명 만나보고 혼자 사는 나이 많은 여자+고양이=제정신 아님. 판단해서 거르는 건 괜찮고, 그렇게 본인이 남 싸잡아서 비하한 글 보고 남이 판단하는 건 불쾌하세요?
MissNothing
20/09/06 16:38
수정 아이콘
뭐 일반화 하는사람을 보고 제정신이 아니라고 판단하시는것도 일반화이니 본인도 제정신이 아니시겠죠
개망이
20/09/06 16:40
수정 아이콘
뭐 사실 전 일반화하는 사람들 전체를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데, 저런 글 당당하게 쓰면서 본인은 제정신이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아 신기해서 같은 방식으로 달아봤습니다.
MissNothing
20/09/06 16:45
수정 아이콘
개망이 님// 크크 말돌리는거 재밋네요.
개망이
20/09/06 16:50
수정 아이콘
저는 그 몇명 만나보고 전체집단을 제정신 아니라고 싸잡은 글 당당하게 게시판에 쓰시는 분이, 본인 제정신이라고 생각하는 게 더 재미있어요.
잠만보
20/09/06 16:52
수정 아이콘
PC, 페미가 날뛰는 것과 동일한 현상이라고 봅니다

상대방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본인 눈에 거슬리면 다 적이죠
김오월
20/09/06 18:35
수정 아이콘
일단 개망이님은 제정신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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