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20/04/25 10:18:35
Name 아지매
출처 이종격투기
Subject [기타] [넷플릭스] 사냥의 시간 근황.jpg
VzfoMnm.jpg

5Zotth9.png

0URtVCF.png



사냥당한 내 시간

2020 최고의 호구 넷플릭스

제작사 코로나로 개봉 못하고 오히려 넷플릭스에 판게 신의 한수

------------

물론 전 아직 보진 않았습니다..

어제 볼까 하다 말았는데.. 시간을 아낄것인가 말것인가..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0/04/25 10:19
수정 아이콘
정식개봉했더라면 100만은 넘겼을것 같더군요...
겜돌이
20/04/25 10:25
수정 아이콘
진짜 초반 설정보고 흥미진진했는데 역대급 노잼이더라고요
Bartender
20/04/25 10:26
수정 아이콘
박정민 배우도 세간의 좋은 평가와는 다르게 필모에 오점이 많이 생기네요.. 좀 과대평가 됬다고 생각은 하지만
20/04/25 10:29
수정 아이콘
스토리는 솔직히 구린데 배경연출이라던지 이런건 잘한거 같구 음악도 쫄깃하구
보는내내 긴장감이 넘쳐서 심장이 쫄깃하더군요
물론 스토리가 구려서 너무신경 쓰이긴한데... 긴장감은 장난아니더라구요
카시야스
20/04/25 10:31
수정 아이콘
그래도 긴장감은 있던데, 긴장감만 있더군요
20/04/25 10:31
수정 아이콘
뭐 어쨌거나 넷플릭스 가입자는 어느정도 볼테니까 120억 쌩으로 날린건 아니라고 위안삼아야죠.
부기영화
20/04/25 12:14
수정 아이콘
가입자가 보는 건 서버 자원 비용만 더 들어가지 않나요? 신규가입자 유치나 넷플릭스 전용 컨텐츠의 작품성에 대한 홍보가 되어야 이득인데...
동네꼬마
20/04/25 10:32
수정 아이콘
서스펜스 하나 바라보고 만든 영화라
스토리가 짜임새있고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호불호가 좀 나뉘는 것 같아요

저 배우들이랑 감독한테 기대하는건 드라마일텐데
그런 모습이 아니라
20/04/25 10:38
수정 아이콘
첫번째 댓글처럼 생략된게 넘 많아요.
적어도 주인공들 생사정도는 알려줘야.
박정민 분량 어쩔...
20/04/25 10:46
수정 아이콘
다보고 나서 2편계획있나? 했네요.
Dirk Gently
20/04/25 10:40
수정 아이콘
예고편에 핵심서사가 없고 이미지만 나열하는 영화는 폭망인 경우가 많더군요.조커 정도가 예외고.....
블레싱
20/04/25 10:41
수정 아이콘
겉멋만 잔뜩 든 느낌이었습니다.

시작만 좋고 전개 결말 다 허술했네요
마리오30년
20/04/25 10:47
수정 아이콘
저도 진짜 시간이 사냥당한 느낌.... 초반에 슬럼화된 배경 보여줄때는 뭔가 있으려나 했는데 스토리가 짜임새가 하나도 없고 긴장감 제로. 겉멋만 들어서 뭔가 있어보이려고 어설프게 흉내만 잔뜩 내놔서 보는 내내 괴로웠습니다. 이런거 볼바에는 노인을 위한 나라나 4브라더스, 로스트 인 더스트 이런영화 한번 더 볼거 같습니다. 킬링타임용도 안되는 수준
20/04/25 10:49
수정 아이콘
사냥의 시간은... 안온다...
coolasice
20/04/25 10:49
수정 아이콘
그냥..한국에서 그래도 제대로 총기사용하는 씬들 나온것만으로 만족...
The)UnderTaker
20/04/25 11:07
수정 아이콘
감독의 인터넷 이름빨에 제대로 속은 영화네요.
20/04/25 11:19
수정 아이콘
박정민은 저는 안투라지에서 첨 봤는데 실력파처럼 생겨서 연기를 너무 못하더라구요
VictoryFood
20/04/25 11:28
수정 아이콘
넷플릭스를 사냥했군요.
기생충
20/04/25 11:36
수정 아이콘
스토리가 망이라 그렇지 긴장감과 총격씬으로 충분히 볼만했는데 평가가 매우 안좋군요
파랑파랑
20/04/25 11:58
수정 아이콘
9년동안 배우들만 발전하고 감독은 후퇴했구나..
낭만원숭이
20/04/25 12:05
수정 아이콘
원더풀데이즈 실사판.
배경설명이 너무 부족한것같습니다.
감독판으로 보강해서 나왔으면 하네용
부기영화
20/04/25 12:16
수정 아이콘
넷플릭스에 판 게 이득이 됐겠군요... 손익분기가 관객 몇명 정도였으려나...
후루꾸
20/04/25 15:06
수정 아이콘
찾아보니 제작비90억이라하네요 300만 정도였겠네요.
댓글보니 코로나한테 절해야 할 듯..
왼손은그저거들뿐
20/04/25 13:40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잘만든편인거 같은데.. 후반부가면서 조금 긴장감이 떨어진 감은 있지만...
허저비
20/04/25 13:57
수정 아이콘
이정도면 궁금해서라도 봐야지 어차피 공짠데요 뭐
초록옷이젤다
20/04/25 16:46
수정 아이콘
긴장감은 높은데 개연성?같은게 좀 부족해보이더군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84168 [방송] 쯔양과 유재석+박명수 2라운드 [14] Croove12972 20/04/26 12972
384167 [방송] 군대 최고의 반찬중 하나인 소세지 케찹볶음 만들기 [20] Croove13207 20/04/26 13207
384165 [연예인] 병진이형은 나가있어 근황.jpg [19] 살인자들의섬12298 20/04/26 12298
384164 [기타] 79,000 vs 39,000 [6] 치열하게10129 20/04/26 10129
384163 [LOL] 00년생 재키러브 커리어 [5] 차은우8534 20/04/26 8534
384162 [기타] 한국식 비건밥상..jpg [45] 살인자들의섬13312 20/04/26 13312
384161 [동물&귀욤] 불곰국식 퇴근 알람.gif [7] TWICE쯔위8403 20/04/26 8403
384160 [LOL] ????: 송형, 너무 울지 마요. [33] 예킨야11072 20/04/26 11072
384159 [유머] 아빠가 만든 소고기초밥 [10] hoho9na11293 20/04/26 11293
384158 [유머] 남자들은 이해 못하는 만화 [51] 키류14999 20/04/26 14999
384157 [기타] 토전사 마지막 녹화날 브이로그 [14] 빨간당근8052 20/04/26 8052
384156 [LOL] ???: 더샤이 루키가 IG의 핵심이라고 하더라고요 [31] 가스불을깜빡했다10907 20/04/26 10907
384155 [동물&귀욤] 먹으면 죽는 과자.gif [12] TWICE쯔위10017 20/04/26 10017
384154 [텍스트] 소설에서 정신붕괴를 표현하는 방법.txt [6] Farce10050 20/04/26 10050
384153 [스타1] 이제동 vs 염보성 2007년 스타챌린지 3전 2선승제 [4] SKY927655 20/04/26 7655
384152 [연예인] 의문의 군동기 [12] 카루오스9784 20/04/26 9784
384151 [스포츠] 슬램덩크 최고의 포인트 가드 뽑기! [39] 빨간당근9777 20/04/26 9777
384150 [유머] 한국은 동상들도 마스크를 쓴다 [3] 길갈8463 20/04/26 8463
384149 [기타] 현재 인터넷 상황 [12] 치열하게12709 20/04/26 12709
384148 [LOL] LPL이 더블엘리였나? [2] 스카이라인7334 20/04/26 7334
384147 [유머] 야구안보는 일반인이 보는 한국야구.manhwa [35] 김티모11618 20/04/26 11618
384146 [기타] 미호크 [5] 라붐팬임8602 20/04/26 8602
384145 [유머] 본인 닉네임에게 노예로 1년간 지내면 1억 vs 안한다. [135] Fim10120 20/04/26 1012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