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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4/21 10:51:31
Name Anti-MAGE
출처 유투브
Subject [서브컬쳐] 반지의제왕 난제!!





헬름협곡 전투




vs








펠렌노르평원 전투




여러분들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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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elgeuse
20/04/21 10:52
수정 아이콘
부기영화라면 미이라죠!
Jeanette Voerman
20/04/21 10:52
수정 아이콘
후자는 원작을 상상하던 그대로 잘 만들었고
전자는 원작파괴를 잘해서 초월했다고 생각해서 전자
20/04/21 10:53
수정 아이콘
돌진 전 기마대 창 한번 씩 치고가는 장면때문에 후자 봅니다
20/04/21 10:54
수정 아이콘
공성전 시작부터 전투 전체를 놓고보면 헬름협곡이 좋았고, 기마대 장면만 따로 빼면 펠레노르가 좋았습니다.
20/04/21 10:55
수정 아이콘
저는 전자임다. To the king!
20/04/21 10:56
수정 아이콘
모란논 포 프로도!
게르아믹
20/04/21 10:59
수정 아이콘
후자!
미나사나모모
20/04/21 11:02
수정 아이콘
데뜨!!!!!
담배상품권
20/04/21 11:05
수정 아이콘
법사(힘, 물리)
aDayInTheLife
20/04/21 11:05
수정 아이콘
데에에에에쓰!
회색사과
20/04/21 11:06
수정 아이콘
하지만 오늘은 아니드아아아아아
20/04/21 11:06
수정 아이콘
후후후후후

짤만봐도 소름
김곤잘레스
20/04/21 11:11
수정 아이콘
death
미네랄은행
20/04/21 11:18
수정 아이콘
펠렌노르 개돌은 다시봐도 미쳤네요. 간지와 스케일이 제가 감당할수 있는 한계치를 넘어섰어요.
대학생이잘못하면
20/04/21 12:08
수정 아이콘
덕후한테 덕질 하라고 돈 퍼부어준 결과...
풀캠이니까사려요
20/04/21 11:28
수정 아이콘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20/04/21 11:43
수정 아이콘
후후후후후ㅜ후
대학생이잘못하면
20/04/21 11:50
수정 아이콘
데에에에에에에에스!!!!!!!!!
20/04/21 12:25
수정 아이콘
영화관에서 보다가 충격, 감동 먹어서 첫번째요
두번째는 이미 기대치가 상승한 상태라 감동 + 만족 정도의 감정이였던 듯 하네요
20/04/21 12:37
수정 아이콘
후자가 전체적으로 더 낫긴 한데 전자에서 성문 내리막으로 내려갈 때는 소름돋았습니다 크으...
샤르미에티미
20/04/21 13:19
수정 아이콘
후자가 구성적으로 저에겐 더 재밌던 것이 내부 갈등->수습하고 수성->아군 수세에 몰림->로한 도착->아군 우세->코끼리 도착->아군 불리->아라곤 일행 등장->아군 압승 + 레골라스의 코끼리쇼, 명장면들이 넘쳐났죠. 전자는 저런 밀당 느낌이나 명장면이 좀 부족하고 간달프 등장에 다 정리되는 터라 왔다갔다 하는 맛이 좀 부족했네요.
마음속의빛
20/04/21 15:39
수정 아이콘
(수정됨) 저는 후자네요.

첫번째는 감동 받은 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두번째는 볼 때마다 감동이에요.

심지어 음소거를 해놓고 보는 지금도 머릿속에서 사운드 지원해주네요.
크라우드
20/04/21 16:36
수정 아이콘
두 영화를 동시에 봤으면 후자가 더 위였겠지만...
영화를 실시간으로 봤을 당시의 임팩트만 따진다면 전자가 더 위였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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