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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3/29 01:38:26
Name Croove
출처 냉부
Subject [방송] [냉부] 이연복 냉부 비긴즈 (수정됨)
냉부 초창기 시절 첫출연한 이연복

냉부의 전성기를 만들어 준게 이연복 셰프의 지분이 컸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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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9 01:50
수정 아이콘
벌써 5년전이라니 와... ㅠㅠ
20/03/29 01:56
수정 아이콘
지금 보니 첫 방송이라 엄청 긴장하셨는지 오른손이 벌벌벌 떨리는 게 보이네요. 흐흐
광배맛혜원
20/03/29 02:13
수정 아이콘
그래도 저 때는 방송 출연을 좀 하셨을 때죠 오늘은 뭐먹지에 첨 나오셨을 때는 손도 베이셨어요
20/03/29 11:47
수정 아이콘
냉부 첫 출연때도 손 베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20/03/29 02:10
수정 아이콘
냉부 전성기는 이연복 쉐프전에 그 김유정 닮은사람 그때가 최전성기가 아니었는지...
20/03/29 02:33
수정 아이콘
정창욱셰프는 시즌1 도중하차멤버고

이연복셰프는 20회부터 출연(두분이 동반출연기간입니다)

이연복 투입전 최고 시청률이 3%대 였는데 반해

이연복 투입이후 전성기(10% 넘었던걸로 기억)가 왔죠
20/03/29 02:34
수정 아이콘
아 그렇게 차이가 났나요?
대박이네요
라붐팬임
20/03/29 12:11
수정 아이콘
역시 이맛에 스타가 있어야
좋은데이
20/03/29 02:49
수정 아이콘
처음이 이연복쉐프가 누군지 몰라서, 엥? 중식하는분도 여기 나오네? 싶었던.. 지나면 지날수록 대단한분이셨구나 싶었죠..
제가 생각하는 냉부 전성기는 김성주/정형돈/최현석 이렇게 셋이 만들었다 보고 이연복쉐프는 냉부 메뉴 다양화에 핵심적인 열할을 하셨던거같아요.
Erika Karata
20/03/29 03:16
수정 아이콘
이연복과 냉부는 레알루다가 윈윈이죠
감별사
20/03/29 03:40
수정 아이콘
갑자기 배고파졌다 ㅠㅠ
HYNN'S Ryan
20/03/29 04:32
수정 아이콘
저도 처음에 저거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
첫번쨰 영상에 이어서 손으로 완자 뾱뾱 하나씩 만드시는 것도 정말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CoMbI COLa
20/03/29 05:38
수정 아이콘
저는 냉부 보다는 현지에서 먹힐까 보고 정말 대단한 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실력뿐만 아니라 장사에도 도가 트셨더군요.
20/03/29 07:24
수정 아이콘
전 아직도 냉부 음식중 김풍의 자투리타타랑 저 이연복의 첫번째 요리인 짬뽕이 가장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꼽자면 샘킴이 김기방씨에게 만들어준 샘앤 치즈 그라탕
동년배
20/03/29 08:05
수정 아이콘
이연복이 만드는건 중식 스타일이니 맛도 예상이 되고 무엇보다 손기술이 워낙 화려하니 그거 보는 맛도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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