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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2/07 18:57:42
Name 손금불산입
File #1 201911261767397797_3.jpg (295.5 KB), Download : 1
출처 한국일보
Subject [기타] 국내 소주 제품들의 도수 변화.jpg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261767397797

참고로 현재 참이슬 후레쉬랑 처음처럼은 둘  다 17.0도라네요.

피지알에는 35도 짜리 마셔보신 분도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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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상품권
19/12/07 18:58
수정 아이콘
여성분들이 마시기 쉽게 도수가 계속 내려갔다 vs 그냥 도수 내리면 많이 마시니 도수를 내렸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하루빨리
19/12/07 19:01
수정 아이콘
vs 할게 있나요. 둘 다 맞는거죠.
아이고배야
19/12/07 19:02
수정 아이콘
둘 다죠 뭐 크크
가을의전설
19/12/07 19:03
수정 아이콘
원가절감 때문에 도수 내려간거 아닌가요?
전자수도승
19/12/07 19:04
수정 아이콘
단순하게 단가 문제가 아니려나 싶어요
희석식 소주니 한마디로 물탄.....
DownTeamisDown
19/12/07 19:04
수정 아이콘
원가절감도 있지만 원가절감보다는 더마시는게 큽니다.
여럿있으면 한병이라도 더 시키거든요 도수가 낮아지니까...
19/12/07 19:06
수정 아이콘
소주 끝맛 때문에 안먹었는데 진로이즈백 덕분에 소주 좀마시네요 크크
샤카르카
19/12/07 19:08
수정 아이콘
희석식 소주는 술이 아닙니다. 그냥 빨리 취하려는 알콜약물이죠.
솔로15년차
19/12/07 19:11
수정 아이콘
어릴 때 '요즘 소주는 도수가 낮다'면서 옛날거라며 어떤 선배가 가져온 걸 마셨던 적은 있습니다.
당시 '요즘 술'이 25도였고요.
근데 그게 35도짜린지 30도짜린지는 모르겠네요. 진로기는 했는데. 아마 30도겠죠.
블루레인코트
19/12/07 19:11
수정 아이콘
도수 내려가서 여성분들이 취하지를 않아서 제가 고백해도 먹히지가 않더군요 ㅜㅜ
도수는 왜 내린거야~ 도로 30도로 올려주세요
하루빨리
19/12/07 19:15
수정 아이콘
윗 댓글을 정리하기 위한 기사 하나 링크합니다.
https://news.joins.com/article/16613877

여성분들이 마시기 쉽게 도수가 계속 내려갔다
사실 - 20대 여성들이 선호하는 소주는 저도수 소주이다. 무학이 20도 벽을 깨고 내놓은 16.9도짜리 '좋은데이' 소주가 히트 상품이었다. 등

원가절감을 위해서다.
사실 - 도수를 내린다 = 주정을 적게 탄다 이므로 주정비용을 아낄 수 있다. 1도 낮출때마다 한 병당 원가가 10원가량 낮아진다.

뭐 둘 중 어느게 더 큰가 따지면 위쪽이죠. 소주는 원가보단 세금때문에 비싼거고 (보통 원가 대비 110%가 세금으로 붙습니다. 원가가 500원이라 치면 세금 550원정도 붙는다고 알고 있어요.) 또 아무리 원가 절감해도 맛없어서 소비자가 구매 안하면 손해거든요. 도수를 내림으로서 더 많이 팔리는데 오히러 원가는 낮아지는 경우죠.
타카이
19/12/07 19:15
수정 아이콘
보드카 말아드셔 보세요?
DownTeamisDown
19/12/07 19:17
수정 아이콘
이게 남성들 조사한건 없습니까?
한병마실사람이 두병마시게 된다던지....

아 기사에 있군요 주당들은 술 도수가 약해지니 더 많이 마신다고 써있네요..
하루빨리
19/12/07 19:21
수정 아이콘
술 좋아하는 사람들은 취해도 마시고 뻗을때까지 마시곤 하니깐 사실상 의미없... 도수 낮은 술로 취하려면 도수 높은 술보다 많이 마셔야 한다는 것도 당연한거고요.

그러니 진입장벽만 조사하면 될 일이죠. 몇 도짜리 술이면 저항 없이 마시겠느냐는 조사가 의미 있다고 봅니다. 그 결과 소주는 17도 내외가 적당하다는 것이고요.
DownTeamisDown
19/12/07 19:23
수정 아이콘
주당들이 더 마시는것도 무시 못하죠 취할때 까지 마시는사람들은 과거대비 2배 3배 마실테고 애시당초 마시는 양 자체가 많았을테니...
매출이 훨씬 많이 늘었을것 같아서요..
19/12/07 19:26
수정 아이콘
31도 먹어봤습니다. 알콜맛이에요.
하루빨리
19/12/07 19:27
수정 아이콘
샤카르카님 주장대로라면 보드카도 술이 아니군요.
다람쥐룰루
19/12/07 19:27
수정 아이콘
간단하게 집에서 한잔 하려고 위스키를 사놓는데요
어차피 그거 마실때도 물이랑 반반 섞어서 먹거든요
저는 도수가 높은술이 좀 안맞는것같아요
공부하는해
19/12/07 19:27
수정 아이콘
이전 세대에 소주는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빨리 마시고 빨리 취하는게 목적이여서 도수가 높아야 하는거였고
지금 세대에서 소주는 그 때 보다는 여유가 생겨서 음주가 여가문화가 되고 대중화되면서 도수가 낮아지는것 같습니다
소주의 변천사가 한국사회의 변천사에 따라가는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치토스
19/12/07 19:29
수정 아이콘
술에는 여자 남자 상관 없습니다. 물론 최고 1등 따지면 남자일 확률이 높겠지만 평균적으로 그냥 잘 마시는 사람이 잘 마시는거지 남녀구분 없는것 같아요
브레드
19/12/07 19:29
수정 아이콘
가격을 올릴 때보다 도수를 낮출 때 소비자들의 거부반응이 덜해서 그런 것도 있겠죠. 문제는 이게 먹히다보니까 극한의 도수 낮추기 신공을 보여주고 있어서...이렇게 낮춰도 좋아하네? 조금만 더...조금만 더...
카페알파
19/12/07 19:29
수정 아이콘
이 말씀이 맞을 겁니다.
하루빨리
19/12/07 19:33
수정 아이콘
(수정됨) 위에 기사에서도 링크했지만 무한정 도수를 내릴 순 없습니다. 도수를 더 내리면 술이 아니라 술 맛 음료라고 평가절하 당할테니깐요. 제가 링크한 기사가 2014년도 기사인데, 그 때 나온 16.9도짜리 '좋은데이'랑 지금 나오는 '진로이즈 백'이랑 도수가 똑같습니다. 술 마시는 사람들의 심리적 저항이 17도 선으로 맞춰져 있죠.

추가로 찾아봤는데 '좋은데이' 출시한 해는 2006년도네요. 저는 소주라곤 '한라산'밖에 안 마셔봐서...;;;
19/12/07 19:47
수정 아이콘
보통 2병 먹고 집에 가는데 이즈백 먹으면 꼭 3병 먹더라고요.
러브포보아
19/12/07 19:53
수정 아이콘
16.9도에 수렴하는 이유가 17도 이상의 주류는 국민건강증진법에따라 오전7시~오후10시 사이에 TV광고가 불가능 합니다.
맥주에 비해 도수가 높은 소주는 TV광고가 자유롭지 않기 때문에 16.9도에 맞춰서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유료도로당
19/12/07 20:04
수정 아이콘
결과물은 비슷하지만 보드카는 증류과정을 거쳐 제조하는것이고 (안동소주 등 국내 증류식 소주에 비할수있음)
지금 여기서 얘기하는 희석식 소주는 그야말로 소주회사에서 주정을 구매해다가 그냥 물이랑 섞어서 감미료 약간 타서 내놓는거라서... 만드는 과정 자체부터 그냥 에탄올 수용액일 따름이니까요.
하루빨리
19/12/07 20: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 주정이 발효-증류 과정 거쳐 만든 엄연한 술의 원료인데요. 보드카도 요즘에 나오는 저도수 보드카(라곤 하지만 30~20도 되죠.)들은 그 증류과정으로 얻은 주정을 물에 탄 방식으로 제조 됩니다. 소주 만드는 과정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애당초 결과물이 비슷한데 과정이 달랐다고 결과물에 다른 이름을 붙일 이유가 없습니다. 소주도 엄연한 술이 맞아요.
여름보단가을
19/12/07 20:17
수정 아이콘
처음처럼이 그 시작이었죠
유료도로당
19/12/07 20:29
수정 아이콘
당연히 소주도 술이죠; 진지하게 소주가 술이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단지 그런 저급의 특색없는 술이 한국의 상징같은 대표주 취급받는 것에 대한 애주가로서의 분노를 표현하는 일종의 수사법이겠죠..
하루빨리
19/12/07 20:36
수정 아이콘
저급의 특색없는 술이라고 하지만 애당초 발효-증류 과정에서 순수한 애탄올 얻는거 자체가 수준 높은겁니다. 희석식 소주랑 비슷한게 보드카라 보드카를 예로 드는데, 보드카도 주정처럼 원료도 다양하고 제조과정도 순수한 애탄올을 얻는 과정이라 결과물이 무색-무미에 가까울수록 상급으로 칩니다.

보드카랑 소주랑 다른점은 이렇게 얻은 주정을 그냥 상품으로 내놓거나 물에 타서 도수만 낮추면 보드카가 되는거고, 물에 타면서 다른 첨가물로 맛과 향을 내면 소주가 되는겁니다. 왜 소주를 평가절하하는지 모르겠네요. 러시아인들이 보드카를 평가절하 하나요?
치열하게
19/12/07 20:47
수정 아이콘
소주 안 맞는 사람들에겐 도수 내려간 게 더 고역입니다. 더 역해요.
페로몬아돌
19/12/07 20:51
수정 아이콘
집에서 혼술하기에는 낮추는게 좋고 다 같이 먹을때는 더 먹게 되어서 안 좋....
19/12/07 20:57
수정 아이콘
TV광고를 할 수 있는 도수를 맞추려고 내린줄 알았는데
봄바람은살랑살랑
19/12/07 21:16
수정 아이콘
조금 있으면 청하나 소주나 그게 그거 되겠네요;
유료도로당
19/12/07 21:17
수정 아이콘
뭐 각자의 생각이 다를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설득할 생각은 없고요, 말 나온김에 제 생각을 좀 정리해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소주에 대한 반감이 있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일단 회사별로 독자적으로 더 좋은 주정을 개발한다거나 뭔가 특색을 담는다거나 하는 시도가 없지요.
벨루가는 시베리아 지하 몇m 지하수와 러시아 평원 보리로 만들고 숙성과정이 별도로 들어가고, 스톨리치나야는 보리가 아니라 밀과 호밀로 만들고, 그레이구스는 프랑스산 밀과 알프스 지하수로 만든다죠. 그리고 각 회사마다 보급형부터 하이엔드까지 다양한 수준의 술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불과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회사 입장에서 주정 증류부터 바틀링까지 직접 만들고 그 술에 대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는거죠.

반면 한국 희석식 소주에 그런건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일단 주류회사가 주정을 만들수 없죠. 대한주정판매회사가 주정회사들에 할당을 주고, 회사들이 주정을 만들면 대한주정판매에 일괄 납품하고, 대한주정판매가 각 주류업체에 탱크로리로 배급해주는 시스템 아닙니까. 심지어 주정의 원료조차 그냥 매해 단가가 제일 싼걸 쓰기때문에 원료가 무엇인지조차 매해 바뀌고 알수도 없죠. 더군다나 아예 보드카처럼 깔끔하게 가는것도 아니고 역한 알콜냄새를 감추려고 아스파탐과같은 감미료를 넣은 술이기도 하고요.

희석식 소주가 등장한 역사적 배경도 반감이 많이 듭니다. 위에 대한주정판매를 위시한 주정공급체계에서 느껴지는 강한 계획경제의 향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리고 각 도별로 소주회사를 배정해준것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애초에 희석식 소주가 사랑받게 된것은 정책적인 이유로, 정부에서 탑다운방식으로 내리꽂힌것에 가깝고, 그 과정에서 다양하게 발전해왔던 한국의 전통주들이 완전히 씨가 마르다시피 했죠. (뭐 독재정권 우민화정책의 일환이라는 썰도 있지만 그건 확인되지 않은 얘기니..)

희석식 소주가 득세하는 과정에서 술 자체를 즐긴다기보단 술을 그저 취하기 위해 마시는 저렴한 알콜로 취급할뿐인 사고가 대중화되고, 전반적으로 술 문화가 피폐해지고 이상하고 나쁜 음주 문화(많이 마시는게 자랑, 혹은 술을 강권하는 행태 등등)가 팽배해졌다는 점도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입니다.
Jon Snow
19/12/07 21:20
수정 아이콘
확실히 몇 병 더 먹게 되서 돈 많이 나와요
스무살때는 두병 마시면 주당 취급이었는데
10년 넘은 요즘엔 그저 그런 느낌
문앞의늑대
19/12/07 21:28
수정 아이콘
저도 10년전에 1병반~2병먹고 그이상 먹으면 다음날 개고생했었는데
요즘엔 3병이상 먹어도 다음날 숙취도 별로 없게 되니깐 더 먹게 되서 돈을 더 쓰는거 같아요.
문앞의늑대
19/12/07 21:34
수정 아이콘
저는 개인적으로 흔히 안좋다고 하는 회식문화의 술자리는 사회적인 분위기와 시스템이 합쳐져서 만들어진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주는 그런 시대에 있었던 술일 뿐이죠.
10년만 생각해봐도 우리나라 사회분위기가 어마어마하게 바꼇는데 술자리역시 마찬가지구요. 소주는 아직도 그냥 저렴하게 접하기 쉽게 먹을 수 있는 술일뿐입니다.
티파남편
19/12/07 22:47
수정 아이콘
순하리 처음 나왔을때 매출이 달 1000 더 찍었는데...
어제와오늘의온도
19/12/07 22:56
수정 아이콘
술은 여자가 못마십니다. 같은 체중으로 보정해도 그렇습니다. 알콜분해효소 유도가 남자보다 안되요. 오히려 1등을 따지면 괴물같은 여자분이 나올수있겠지만 평균은 답이 정해져있는데 남자가 더 잘마십니다.
19/12/07 23:24
수정 아이콘
이제 청주나 와인이랑 별로 도수 차이도 안나네요 흐흐
헝그르르
19/12/07 23:38
수정 아이콘
맥주 막걸리 청하를 처음 접했을때는 이런맛이구나 라는 느낌이었는데.. 대학때 25도 소주를 처음 먹었을때 이건 맛으로 먹는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19/12/08 01:04
수정 아이콘
그게 트와이스업 이던가 여튼 부르는 명칭이 있습니다 실제로 물을 좀 타야(보통은 스트레이트 한잔에 한 티스푼정도.) 향과 맛이 풀리면서 스펙트럼이 늘어나죠. 말씀하신 방법은 위스키 시음때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즉 위스키가 가진 향과 맛을 캐치하기 위한 좋은 시음법이죠.
다람쥐룰루
19/12/08 08:35
수정 아이콘
몰랐는데 좋은 방법이었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아우구스투스
19/12/08 11:05
수정 아이콘
와우
모나크모나크
19/12/08 13:48
수정 아이콘
소주어느 대한 순감정도 악감정도 없지만 좋은 정보 잘 읽었습니다. 전혀 몰랐던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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