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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13 00:27:01
Name 신불해
출처 웨이보
Subject "자고 일어나니 내가 세체탑?"


fPTucBo.jpg



"아무도 몰랐겠지 우리가 롤드컵 우승할거라고는 근데 나도 사실 몰랐다 크크 암튼 다들 고맙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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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챔피언 김군"









아마 모르긴 몰라도 


김군 본인도 자기가 롤드컵 우승한거 새삼 다시 생각하면 좀 웃길듯...








여담





8강전 팀은 프나틱에게 이겼지만 본인은 브위포에게 깨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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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은 좀 아쉬었다 내가 좀 더 열심히 해볼게."










4강전 더샤이를 상대로 모든 사람들의 예상을 벗어나는 인생 경기를 하고


Ns4idtl.jpg




"오늘은 좀 괜찮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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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13 00:30
수정 아이콘
역시 경기의 승패보다 라인전의 승패가 중요한 그 라인..
19/11/13 00:34
수정 아이콘
저는 세체탑이라고는 절대 생각안하고, 오히려 FPX에서는 좀 떨어지는 선수가 아닌가 싶어요.
그렇다 하더라도, 팀 게임에서 본인에게 맡겨진 임무를 초과 수행해서 우승팀의 일원이 된 것은 멋지고 존경받을 일이죠.
씨맥이 뉴클리어를 평가한게 딱 이정도였다고 보는데, 이게 꼬인 사람들에게는 선수를 까는 걸로 비춰지더라구요...
오히려 어떤 면에서는 더 존중한다고 봐도 되는데요.
좋은데이
19/11/13 00:35
수정 아이콘
프로라는 타이틀달고 개인방송하는 자세가 그래서 불호쪽에 가까운데..
그래도 하는거보면 되게 영리한 선수라고 봐요. 최근에 어떤분이 자기객관화 잘된 소드 라고 평하셨는데, 전 그 이상인거같아요.
13스프링 옴므랑 비슷한 포지션같으면서 은근히 후반캐리력? 후반포텐같은게 좀 있고..
애매한게 이번 롤드컵 경기 평균으로 따지면 별론데 4강,결승전은 확실히 좋았어요..
기복이 있는데 고점이 제 생각보단 확실히 높은거같아요.
19/11/13 00:36
수정 아이콘
위에 Purple님 말대로 탑버전 뉴클리어 정도였다고 보면 되지 않나 싶네요.
19/11/13 00:37
수정 아이콘
옛 롤 격언에 버스 승객은 버스기사 패지만 않으면 1인분은 하는 거라고 하잖아요. 김군 선수도 자기에게 부여된 롤을 충실히 맡았기 때문에 월즈 우승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캬옹쉬바나
19/11/13 00:39
수정 아이콘
13슼 임팩트가 딱 그랬죠. 라인전 파괴는 못해도 자신에게 정글갱 오면 하나는 같이 데리고 가는 탑솔러 !
19/11/13 00:40
수정 아이콘
압도적인 포스를 뿜어내는 세계 최강급의 탑라이너인가? X
팀에 짜임새있게 녹아들어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월즈 결승까지 해냈는가? O

전자 타입의 선수가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는 건 사실이지만, 후자 타입을 잘 하는 선수가 많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19/11/13 00:41
수정 아이콘
살아남은자가 강한거죠
KeepLight
19/11/13 00:41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오버클락도 아무 CPU나 되는 게 아닌데...
던져진
19/11/13 00:43
수정 아이콘
버스비 잘 내는 훌륭한 승객이었다.
신불해
19/11/13 00:44
수정 아이콘
제목 세체탑은 약간 드립이고...

올해 FPX에서 김군은 가자미롤이긴 했는데 원래 경력을 보면 피오라 같은 챔피언이 자기 시그니쳐로 은근 캐리형 스타일이었습니다. 사실 캐리 능력이 좀 있으니까 크게 조명은 안되더라도 '용병' 으로 나름 3대 메이저에서 그렇게 오랫동안 외국에서 뛸 수 있었던 셈이고...

그 캐리력이 본인이 부각 되면서 롤드컵 우승할 정도의 역량은 아니긴 한데, 경력 내내 막 가자미만 한게 아니라 원래 캐리도 할줄 아는 선수가 팀적으로 가자미 역할에 철저하게 하니 나중에 잘 풀리게 되면 생각보다 "어 이 정도였어?" 느낌의 슈퍼플레이 하는 장면이 나오는게 아닌가 싶네요. 덤으로 경력이 길어서 은근 다루는 챔피언 많고 몇몇 챔프는 장인급 숙련도면서 동시에 상황 판단 능구러미같이 잘 되는 면도 있구요.
wersdfhr
19/11/13 00:44
수정 아이콘
버스도 제대로 못타는 선수들 널리고 널린 판에 김군 정도면 모범 승객은 한참 뛰어넘은 수준이었죠
19/11/13 00:45
수정 아이콘
세계 최고의 탑솔이냐 하면 아니올시다 싶지만 세체팀의 탑솔임은 충분히 입증했죠
비오는풍경
19/11/13 00:50
수정 아이콘
세체팀에서 1인분하면 잘한거죠 뭐
보라도리
19/11/13 00:56
수정 아이콘
롤도 느바랑 비슷한게 많네요 에이스가 게임을 좌지우지 하지만 결국 훌륭한 조력자 롤플레어 들 없으면 또 우승 못하는 게임 이라..

또 우승 못하면 사람 취급 못받는것도 비슷하고.. 또 막상 우승 하면 5명다 세계 최고 라 하면 그건 아니고 크크
키모이맨
19/11/13 00:59
수정 아이콘
눈으로 보는 경기력 외에 선수를 평가할 지표가 없다시피하다보니
농구로 따지면 우승팀의 per15정도 되는 완소 주전플레이어인데
세체냐 아니냐로 한참 싸워대기도 했죠 크크
로각좁
19/11/13 00:59
수정 아이콘
저는 1인분 이상 했다고 봅니다
페스티
19/11/13 01:03
수정 아이콘
이번 롤드컵에서 갱플랭크로 이만큼 한 선수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물론 스킨은 갱플스킨이 아니겠지..
cienbuss
19/11/13 01:03
수정 아이콘
내년에 이적시장에 나왔을 때 데려가고 싶은, 그런 의미에서의 세체탑은 아닙니다. 근데 자기 역할은 다 해줬어요. 13년을 예로 들자면 옴므까지는 롤드컵에서 더샤이와 원더 상대로 잘한거 생각하면 좀 박하고, 임팩트급이었다고 하기에는 아쉽고. 대충 둘 사이 정도의 입지로 평가해 주고 싶네요. 사람들이 오른이 대세가 되기 전까지만 해도 소드의 출전을 바라면서 기대했던 그 모습이 아닌가 싶네요.
티모대위
19/11/13 01:06
수정 아이콘
승객이죠 뭐. 근데 기사 폭행은 안 했음. 그정도
팀의 가치를 저해하지 않으나, 개인으로서는 절대 좋은 평가 못받는 탑솔이긴 합니다.
언영이랑 비교하기가 뭐한게, 이친구는 전성기에 라인전 cs도 안밀리면서 2:1도 버텼어요
19/11/13 01:10
수정 아이콘
갱플을 원한다고 했습니다 김군 스스로
바다표범
19/11/13 01:13
수정 아이콘
1인분 이상했다고 봅니다. 한 포지션 1인분 못하면 월즈 우승못하죠. 못할 때도 있었지만 기대 이상으로 잘할 때가 많았어요
신불해
19/11/13 01:23
수정 아이콘
근데 G2전에서 김군의 CS 부분은 FPX가 진짜 노골적으로 미드가 바텀에서 사는 팀이기도 하고, 그런 상황에서 라이즈 VS 갱플 구도는 원래 라이즈가 다른 개입 걱정 없이 패기 시작하면 갱플이 숨도 못 쉬는 구도로 알고 있습니다. 미드 정글이 탑 갱 자주간 1경기 때도 김군은 탑에 계속 다이브 각 만드려고 무리하게 딜교 하면서 빅 웨이브 각 만들고 그런것도 좀 있었던것 같네요. 결과적으로 계속 다이브 각 나왔고, CS 밀리고 딜교 맞으면서 위태해보여도 라이즈에게 결국 사이드 뚫린적이 없기도 하구요.

프나틱전은 그냥 발린거긴 하지만..
Eulbsyar
19/11/13 01:23
수정 아이콘
탑승형 미드라이너가 우승한 경우는 1번 밖에 없었지만

탑승형 탑솔러가 우승한 경우는 꽤나 많았으니까요.

그래서 세체탑이 누군지도 아직도 오리무중...
Knightmare
19/11/13 01:34
수정 아이콘
솔직히 FPX여서 1인분을 할 수 있었다고 보긴 합니다.
다른 팀이라면 좀 문제가 생겼을지도 몰라요. 라인전은 대부분의 경기에서 많이 졌거든요.
그런데 이 팀은 FPX고~ 현재 메타는 탑 영향력도 적고~ 본인도 캐리욕심 안부리고 버티면서 나중에 잘 풀리면 좋은 장면도 간간이 내주고.
19/11/13 02:04
수정 아이콘
결승전 한 준결승전때부터 그렇게 보여주던가 안되던가 둘중 하나죠 세계에서 잘한다는 선수들 다모여도 8강부턴 내심 안보이는 벽이 존재하는거 아닐까싶을정도로 버스태워주는데 한계가 오는게 분명합니다. 거기서부턴 어느정도 캐리도 되면서 가자미롤 둘다 해야 버스가 가능한것 같아요
-안군-
19/11/13 02:34
수정 아이콘
이 친구는 IG랑 붙기전에 "어차피 내가 더샤이랑 1대1로 이길거라 생각은 안하고 어떻게든 더샤이가 캐리하지는 못하게 해보겠다. 내가 똥만 안싸면 우리가 이길거다."했을때 완전 급호감.
롤은 팀게임이고, 팀에서 자기가 맡은 역할이 뭔지 알고 그걸 잘 수행한 것만 해도 충분히 칭찬받을만 하죠.
19/11/13 03:02
수정 아이콘
기록 보면 1인분이 아니죠. 결승 시리즈 토탈 1데스 그것도 3경기 끝나기 3초전 데스니까 실질적으로는 노데스라고 봐야죠, 그 결과 KDA 32.
갱플로 플레이한 1, 3경기 데미지 1등. 물론 팀적으로 1경기 라이즈를 터트리기도 했지만 원더 끊어 먹힌 적도 많았고 탑차이가 어마어마 했었죠.
19/11/13 03:24
수정 아이콘
진짜 자기 객관화가 잘 된 선수고 훌륭한 태도였다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충분히 자기 몫 했고 세체 라인 들어가도 된다고 생각해요.
시작버튼
19/11/13 03:58
수정 아이콘
준결승, 결승보면 충분히 1인분을 넘어서는 활약을 했는데도 평가가 박하군요.
19/11/13 03:59
수정 아이콘
결론 : 룩롱리는 세체 센터가 아니다 크크크
팩트폭행범
19/11/13 06:01
수정 아이콘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꼬인게 아니라

씨맥이 말을 드럽게 못하는 거죠 뭘
Faker Senpai
19/11/13 07:23
수정 아이콘
동감합니다. 본인이 의지로 한계를 넘어버리는거 같아 너무 멋있더군요.
씨맥이 오버클로킹이라고 표현했는데 뉴클리어선수가 인터뷰에서 경기진전에 청심환과 레드불 슈가프리로 먹는다고 해서 놀랜...
뭔가 그렇게 먹으면 안될거 같은 조합인데 말이죠.
클로로루실후르
19/11/13 07:25
수정 아이콘
세체가 아니라는 얘기지, 못했다는 얘기는 없죠
우승팀에 걸맞은 탑이었다.
이 정도면 충분히 제대로 평가받고 있는 듯 싶네요
페스티
19/11/13 09:05
수정 아이콘
의리있네요
티모대위
19/11/13 09:35
수정 아이콘
일단 김군이 FA로 나와서 시장의 평가를 받는다 하면 우승 컨텐더급 팀에서 큰돈 들여 영입할 가능성이 1%도 안될 것 같아요.
잘한 건 잘한 건데, 개인기량은 솔직히 높게 평가 못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전성기 임팩트랑 비교하는건 무리가 많은것 같아요. 그냥 딱 옴므 정도지..
회색의 간달프
19/11/13 09:36
수정 아이콘
전후맥락 없이 얘기하는게 말을 더럽게 못하는거지
씨맥말이라고 무한 긍정으로 해석해주는게 더 웃기죠.
태랑ap
19/11/13 09:45
수정 아이콘
(수정됨) 항상보면 화려한개인기 보여주는 탑솔러들은 고평가받고
묵묵히 팀롤하는 탑솔러는 저평가받는거같아요
1인분했다는데 더샤이 상대로 저정도 상대할수있는선수가
1인분이라 아군이 탑다이브로 게임을 풀어주면 그건 팀적합이기도 하지만 그 상황을 만들기위해 딜교해놓거나 궁빼두거나 미니언 모아서 관리하는것도 전부 실력인데
19/11/13 09:59
수정 아이콘
드러나지 않고 묵묵히 팀게임하는 슈퍼스타는 세상에 없거든요.
가을의전설
19/11/13 10:19
수정 아이콘
개인적인 생각으로 슈퍼스타는 묵묵히 팀롤해도 어떻게든 티가 난다고 봅니다.
19/11/13 10:35
수정 아이콘
다른 팀 부서장이 purple님 더러 저 팀에서 제일 떨어지는 부서원이지만 맡겨진 임무를 초과 수행해서 평가 s에 기여했네. 멋지고 존경받을만 하네.

라고 하면 아, 저 부장님이 나를 더 존중하는구나! 하면서 감격하실까요?

정당한 평가인지는 차치하더라도 들었을 때 기분 좋은 평가나 표현은 아니죠.
19/11/13 11:00
수정 아이콘
해설분들이 솔킬 처음에 낼땐 김구우운!! 이랬는데 그다음엔 김선생님 나올정도면 말 다한거죠 크크
킹이바
19/11/13 11:11
수정 아이콘
우승과 별개로 올시즌 세체탑이라는 생각은 안 들지만
세체팀에 뛸만한 탑이라는 걸 증명했다고 봅니다.
19/11/13 11:20
수정 아이콘
네. 그럴겁니다. 왜냐하면 내 성과가 탑클래스에 비해서 떨어진다는건 지금까지 직장생활에서 증명된 사실이거든요. 프로 선수는 일반 직장인과는 달리 성과와 실력 측정이 쉽고, 냉정한 평가를 받아들여야 하는 일이죠. 저는 일반적인 직장인이지만, 내 재능이 어느 정도라 생각하고, 타인이 그 근방의 평가를 한다면 받아들입니다. 만약 턱없이 낮은 평가를 한다면 뭐 그것도 좋아요. 그럴 만한 근거가 있다면요. 다음에 더 잘해야죠.
야근싫어
19/11/13 11:21
수정 아이콘
딱 이거죠. 세체탑이냐고 하면 그건 아니지만
세체팀의 한 팀원으로서 축하받을 자격 충분합니다.
19/11/13 11:27
수정 아이콘
네. 냉정한 평가, 감내해야 할 평가인 것은 동의하지만 “오히려 더 존중하는 발언” 까지 나아가는 것은 동의하기 어렵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네~ 다음
19/11/13 12:02
수정 아이콘
김군의 갱플랭크는 이번 월드챔피언쉽에서 정말 잘했어요.

갱플이 진짜 키워줘도 컨트롤러에 따라 천차만별하기떄문에 잘 하기 어려운 챔피언인데 김군은 갱플을 제대로 보여줬죠.
19/11/13 17:30
수정 아이콘
진짜 그동안 했던거 보면 갱플같은 난이도있는 챔프
활용 1도 못하고 노딜에 영향력 1도없는 궁셔틀로 끝날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갱플한거 보면 엄청 잘했죠
세계급 선수 맞아요
19/11/13 17:53
수정 아이콘
다른 분들 말씀처럼 세체탑이냐? 하면 글쎄요, 싶겠지만 세체팀의 탑솔러로써는 제 역할 다 했죠. 갱플랭크 스킨을 택한 점에서 가산점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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