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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0/25 13:16:14
Name 이호철
File #1 123.jpg (79.9 KB), Download : 2
출처 루리웹
Subject 여어! 자네 취직했나?


음.. 반가워 할 거라고 생각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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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오냐지금
19/10/25 13:17
수정 아이콘
아니 취직 안했으면 오라고 하려고 했지!
라는건 아니겠....
철철대왕
19/10/25 13:18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가 면접이였네~ 역시 우리회사와 맞지 않는구만
19/10/25 13:18
수정 아이콘
아 지금 생각해보니깐 그때 내가 잘못생각했더라구. 혹시 취업 안했으면 우리 회사 올 생각 없나?
라고 하려던건 아니겠죠
19/10/25 13:19
수정 아이콘
"사실은 난 자네를 높게 평가했네만 다른사람들의 평가가 박해서 어쩔 수 없었다네, 그런데 이번에 추천인 자리가 하나 비었...."
뭐 이런시나리오는 아니겠지요 크크크크
티모대위
19/10/25 13:20
수정 아이콘
저분이 떨어뜨린지는 알수 없으니...
도라지
19/10/25 13:21
수정 아이콘
다른건 대충 의도가 예상이 되는데 이건 진짜 모르겠네요.
정말 생각없이 사는 사람인건지...
19/10/25 13:21
수정 아이콘
만나면 인사만 하는 인사담당자
MissNothing
19/10/25 13:22
수정 아이콘
제가 생각하는 인사부의 심리로는 내가 널 기억한다 대단하지? 영광이지? 같은 마인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스덕선생
19/10/25 13:22
수정 아이콘
저 사람은 기억력이 좋군요.
2달전 면접 떨어진 사람까지 기억하고

2달전 입사한 사람도 기억못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
꿀꿀꾸잉
19/10/25 13:22
수정 아이콘
아니 그걸 기억한다고?
Chandler
19/10/25 13:23
수정 아이콘
킹치만...
19/10/25 13:24
수정 아이콘
세상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건데 너무 까칠하게 군거 같네요.
저격수
19/10/25 13:24
수정 아이콘
진짜 아무 생각 없었겠죠. 직장인이 얼마나 바쁜데 지나가다 만난 사람 하나하나한테 의도를 가져요.
metaljet
19/10/25 13:24
수정 아이콘
패자부활 기회를 발로 차버린것 아닌가 싶은데...
19/10/25 13:25
수정 아이콘
싫어서 떨어뜨린건 아닐거니, 그 사람 입장에선 반가울 수도 있죠 뭐.
FRONTIER SETTER
19/10/25 13:26
수정 아이콘
근데 뭐 면접장에 들어갔을 때에나 면접자-면접관이지 거기서 나왔으면 그 회사 고객이 될 수 있는 사람이거나 아무튼 전혀 상관없는 사회인인데 저렇게 무람없이 구는 거에 대해서 불쾌해 할 수도 있긴 하죠
시린비
19/10/25 13:27
수정 아이콘
한참전에 봤던거갔고 그때도 싸움났던듯한...
허저비
19/10/25 13:27
수정 아이콘
근데 진짜로 저분은 OK했는데 더높은데 혹은 다른 부서에서 잘랐을수도 있지 않나요? 대충 아예 하고 넘겨도 될거 같은데
도라지
19/10/25 13:29
수정 아이콘
문제는 상대방이 아주 높은 확률로 반가워하지 않을거라는게...
쩌글링
19/10/25 13:30
수정 아이콘
'인사'담당자라서...
개발괴발
19/10/25 13:31
수정 아이콘
사실 이게 가능성이 제일 높지요.
야니스아구에로
19/10/25 13:31
수정 아이콘
그냥 얼굴이 기억났고 면접보러 온사람이었으니 자기 아랫사람처럼 생각하고 무례하게 말건거죠.
대학생이잘못하면
19/10/25 13:33
수정 아이콘
다른 의도는 없었겠지만 글쓴분이 더 이해가 되네요. 딱 한 번 보고 좋지도 않은 이유로 헤어진 사람을 뭐가 좋다고 아는 척을...
19/10/25 13:33
수정 아이콘
명절때 친척이 취직했냐라고 물어봐도 빡치는데..
불합격 시킨 회사의 인사담당자면 말다했죠..
興盡悲來
19/10/25 13:35
수정 아이콘
취직자리 소개해주려고 했는데....
19/10/25 13:35
수정 아이콘
면접 탈락한 사람 입장을 생각해보면 면접관이 인사하면 안돼죠... 해봤자 좋은 소리 못들을거 뻔한데
켈로그김
19/10/25 13:36
수정 아이콘
원망을 좀 섣불리 표현했네요(...)
19/10/25 13:38
수정 아이콘
만나면 반갑다고 뽀뽀뽀
19/10/25 13:39
수정 아이콘
면접관도 나쁜 의도는 아니었을 거 같은데... 뭐 다시 안 볼 사이라면 어떻게 대응하든 상관없긴 한데 그래도 사람 인연이란 게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그래도 전 아는 척해주면 고마울 거 같네요. 그리고 그냥 밥 맛있게 먹음.
Faker Senpai
19/10/25 13:40
수정 아이콘
면접관입장에서 호감이였을순 있죠. 다만 뽑는입장에선 이사람이 맘에들어도 이후 더좋은 인재를 발견하면 그사람 뽑는게 당연한거라.
한사람이 결정할거라도 면접관을 총 3명쯤 두는 경우가 많죠. 또 뽑은사람이 관두거나하면 새로 면접을 보기보단 후보리스트중에서 연락하기도 합니다.
확신한건 면접관분 인싸네요. 전 알아보더라도 가벼운 묵례이상의 인사까진 안했을거 같은데.
가만히 손을 잡으
19/10/25 13:4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안좋게 받을 필요 있나요. 그 사람은 뽑고 싶었을 수도 있지요.
저도 채용할때 면접자 보면서 뽑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사장님 마음이라. 대개 인사담당자는 큰 권한 없습니다.
그래도 전 개인적으로 허락 받고 나중에 수시생길때 급하면 사장님에게 저번 면접자 추천하기도 합니다.
19/10/25 13:41
수정 아이콘
탈락시켰는데~ 같은 무안한 문제를 떠나서 저 정도 인연이 밥먹고 있는데 굳이와서 아는척하는것도 제 기준에서 많이 웃기긴 합니다..
티모대위
19/10/25 13:49
수정 아이콘
그리고 저 면접관은 결과를 모르고 있었을 지도..
자기가 좋게봤으니 붙었겠거니 하고 물어본건 아닐까 싶은데...
19/10/25 13:49
수정 아이콘
면접관 성격이 요즘 말로 인싸구나 싶네요. 굳이 선 넘는 걸로 보일 수도 있죠.
그래도 뭐 면접관이 악의로 떨어뜨린것도 아닌데 굳이 정색할 필요도 있나 싶네요.
윗 댓글들에서 장난처럼 말한 것처럼 드라마나 영화처럼 좋은 인연이 될 수도 있는 일이죠.
그러기엔 글쓴이가 그만한 인싸는 또 아닌 걸로...
Blooming
19/10/25 13:50
수정 아이콘
면접관이 지나치게 인싸인거지 이게 일반적으로 반가운 상황일리가 없을것 같은데요.
티모대위
19/10/25 13:51
수정 아이콘
근데 질문이 '취직했느냐?' 였으니, 떨어진건 알고있었나보네요 크크
어쨌든 자기가 좋게 봤으니 기억하고 말건거 아닐까 싶네요...
김성수
19/10/25 13:52
수정 아이콘
저렇게 아는 척해주면 마음이 오히려 고마울 것 같다는 생각이.. 취직은 경험이 없고, 오래 준비한 대회 본선에서 떨어뜨린 심사관분이 저러셨다해도 말이죠. 누가 떨어뜨리든 그냥 권리이고 그것과 인연은 완전히 별개로 보아서요. 반대로 힘껏 지원해줬는데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직원 까는 것이나 스포츠 선수 까는 문화 이런 것도 공감 잘 안되더라고요. 무슨 불공정한 그런 것들이 아니라면 권리라 보고 존중하는 편입니다.
아기상어
19/10/25 13:58
수정 아이콘
그냥 모르는사람이 아는척한거 아닌가요??

글쓴분이 엄청 이뻣나...
니가가라하와��
19/10/25 14:00
수정 아이콘
어떤 남자분이라고 하는거 보니 글쓴이가 여자고 꽤 이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카루오스
19/10/25 14:01
수정 아이콘
마침 빈자리가 나서 자네에게 연락하려고 했...
쿠크다스
19/10/25 14:02
수정 아이콘
저건 도발이죠.
혼자 먹는것도 아니라 가족이랑 있는데(.....)
나뭇가지
19/10/25 14:02
수정 아이콘
면접관이 수많은 지원자중에 기억하고 있는거보니
저 분이 떨어뜨리진 않았을듯...?
19/10/25 14:03
수정 아이콘
가장 설득력 있는 시나리오네요.
복타르
19/10/25 14:04
수정 아이콘
[가족들과 저녁식사] 자리니까요.
부모님이나, 아내,아이(혹은 장인장모)와의 외식자리일텐데...
거기서 취직했냐하고 가버리면, 가족들 앞에서 밥이 넘어가겠나요.
체리과즙상나연찡
19/10/25 14:05
수정 아이콘
눈에 띄는 외모니까 기억했겠죠.
19/10/25 14:05
수정 아이콘
잘 떨군거 같은데 크크크크
FRONTIER SETTER
19/10/25 14:06
수정 아이콘
이거네요
모나크모나크
19/10/25 14:07
수정 아이콘
저런거야 기분이 좀 상하더라도 좋게좋게 넘어가는 게 제일 좋죠.
좋아하는 사람 잘 되게 만들어주기는 엄청 어려워도 싫은 사람 발목잡는 건 엄청 쉽거든요.
마샬스피커
19/10/25 14:10
수정 아이콘
저 같으면 정중하게 응대하고 가능하면 연락처라도 교환할 듯 합니다.
굳이 기분대로 행동할 필요도 없고 애초에 저는 기분나쁠 것 같진 않네요.
블레싱
19/10/25 14:11
수정 아이콘
손나 바카나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이 나올것만 같은 진행이였는데...
미나리돌돌
19/10/25 14:15
수정 아이콘
글쓴분이 외모가 괜찮은 여자분이 아니라면....
저 면접관은 좋게봤는데 아깝게 떨어졌고, 좋게 봤기때문에 반가울 수 있죠.
오늘우리는
19/10/25 14:17
수정 아이콘
뭐, 둘 입장 모두 이해는 가네요.
제이홉
19/10/25 14:20
수정 아이콘
붙여주고 자네 회사 잘 다니고 있나 물어봤으면 훈훈했을텐데
다빈치
19/10/25 14:25
수정 아이콘
사실 베스트는 이거죠 크크 사람 일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거라
조말론
19/10/25 14:26
수정 아이콘
tpo 쯧
19/10/25 14:27
수정 아이콘
저는 괜찮을꺼 같은데
앙몬드
19/10/25 14:3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진짜 이게 제일 가능성이 높겠네요
다들 글쓴이가 당연히 남자라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친절겸손미소
19/10/25 14:33
수정 아이콘
이해는 되는데 베스트는 아니라고 생각
뭐 인생 베스트대로 살 것도 살아야 하는것도 아니니깐
아모르
19/10/25 14:35
수정 아이콘
사람일 어케 될지 모르는데 머하려고 저런말을..
합스부르크
19/10/25 14:38
수정 아이콘
아예 하고 넘어갈수도 있고 그게 맞는거같긴 한데...
취업스트레스로 짜증나있는 상황에 저러면 진짜 열받긴할듯.

이해는 되네요
Supervenience
19/10/25 14:56
수정 아이콘
저런 상황이라면 킹리적 갓심으로는 여자는 꽤 예쁘고 인사담당자는 자신의 위치를 이용해서 분위기 봐가면서 은근슬쩍 육체적 관계까지 한 번 던져보려고 한 것 같은데
ARM7TDMI
19/10/25 14:57
수정 아이콘
그거 아나? 난 자네가 꽤 마음에 들었어.
요기요
19/10/25 15:00
수정 아이콘
"난 자네를 합격시키려고 했네... 하지만 나머지 위원들이 자네를 불합격..."
잠만보
19/10/25 15:07
수정 아이콘
한가지 궁금한게 글쓴이가 여자라는게 어디에 나와있나요?

3번 읽었는데 아무리 봐도 모르겠네요

어투가 야자같긴 한데 그거만 보고 글쓴이가 여자라고 확정한건지, 원글에는 성별 얘기가 나온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 상황 베스트 대응법은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제가 저 상황이라도 까칠하게 대응했을꺼 같네요

밥맛 떨어지니까요
19/10/25 15: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인사까지는 몰라도 취직여부 묻는 건 오지랖이죠. 나이 든 사람 특유의 무신경함이 결합된 오지랖. 친한 사이도 아닌데 사적인 정보는 왜 묻나요. 아니 친한 사이라도 민감한 질문인데.
19/10/25 15:12
수정 아이콘
저라면 남자분 이라고 하지 않고 어떤 분이라고 했을거고, 여성이 아는 척을 했다면 여성분이라 적었을겁니다.

그걸로 유추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잠만보
19/10/25 15:14
수정 아이콘
그걸보고 짐작하긴 했는데 댓글에선 여자라고 확정하고 얘기해서 제가 못 찾은게 있나 싶었습니다
55만루홈런
19/10/25 15:15
수정 아이콘
저걸 기억하는게 신기;;
19/10/25 15:32
수정 아이콘
글쎄요 떨어진걸 안다는 가정 하에 개오반거같은데...
천사소비양
19/10/25 15:33
수정 아이콘
남성분이라는 단어가 댓글에 작성자가 여성일 거라는 글을 보고나니 진짜 확 튀는 것 같네요.
진짜 저라면 남성분이라는 단어를 안 쓰고 다른 단어를 썼을듯.
킹리적 갓심?
같은 내용을 보고도 다른 식으로 유추되는게 신기하네요. 저는 그냥 뭐할려고 아는척하는 거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안프로
19/10/25 15:33
수정 아이콘
그냥 저라면 일반적인 탈락상황이면 오히려 신기해서 반갑게 인사했을것 같은데
저분 입장에선 저 담당자가 떨어뜨린걸로 확신할 만한 면접 상황이나
되게 불쾌한 기억이 당시에 있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빙짬뽕
19/10/25 16:02
수정 아이콘
결국 껄떡댄 거군요
wersdfhr
19/10/25 16:53
수정 아이콘
이 댓글을 보고나니까 본문이 전혀 다른 방향으로 해석되기도 하네요;;
새벽목장
19/10/25 16:59
수정 아이콘
222
보름달이뜨는밤에
19/10/25 17:12
수정 아이콘
'인사' 담당
This-Plus
19/10/25 20:37
수정 아이콘
제가 면접관 입장이었으면 오히려 걍 피해서 지나갔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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