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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5/21 16:13:46
Name 리듬파워근성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15&v=HZ7PAyCDwEg
Subject [기타]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예고편


그저 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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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슬이남친동동이
19/05/21 16:15
수정 아이콘
이제는 분노의 질주라는 어구를 듣자마자 드웨인 존슨의 두상이 떠오르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구라쟁이
19/05/21 16:53
수정 아이콘
분노의 질주 = 대머리 질주
Zoya Yaschenko
19/05/21 16:16
수정 아이콘
마동석이 한국의 드웨인 존슨입니까.
드웨인 존슨이 미국의 락동석입니까.

아 잠깐 생각해보니 둘 다 미국사람이네요..
맛맛맛
19/05/21 16:21
수정 아이콘
디젤형 어디 갔나요 ㅠㅠ
에일리
19/05/21 16:22
수정 아이콘
요즘 사춘기랍니다.
Zoya Yaschenko
19/05/21 16:45
수정 아이콘
경유 OUT
맛맛맛
19/05/21 17:03
수정 아이콘
악 덧글 달아주신 분들 센스 크크크크크
에일리
19/05/21 16:21
수정 아이콘
거기서 로만 레인즈가 왜나와?!
valewalker
19/05/21 16:27
수정 아이콘
빈 디젤 계속 찾았는데 안나와서 당황
제랄드
19/05/21 16:27
수정 아이콘
1차 한글 예고편
https://youtu.be/dbUudMu_h0o

근데 너무 많이 보여주는 거 아닌가?;
19/05/21 16:28
수정 아이콘
가장 좋아하는 오락영화중 하나인데 기대되네요
어중간하게 스토리 넣는거보다 그냥 이렇게 떄려부수고 달리는게 참 좋아요
어뢰잡을떄부터 알아봣지만 이제 달리다가 사람 멱살을 잡네 크크크
비행기타고싶다
19/05/21 16:28
수정 아이콘
제가 알고있는 분노의질주랑은 너무 다른데.. 크크
네오크로우
19/05/21 16:45
수정 아이콘
슈퍼 히어로물인데? 크크크
Placentapede
19/05/21 16:46
수정 아이콘
뜨든 뜨든
감전주의
19/05/21 16:48
수정 아이콘
맨날 둘이 투닥투닥 하더니 스핀오프 찍었나 보네요
동네꼬마
19/05/21 16:55
수정 아이콘
어엄청 많이 보여주는데, 또 어엄청 시종일관 팡팡 터질게 기대되네요
19/05/21 17:07
수정 아이콘
아니 반 디젤 왜 없나요?
옥토패스
19/05/21 17:10
수정 아이콘
진지한 대답 : 프리퀄이라
피쟐식 대답 : 사춘기라서
19/05/21 17:33
수정 아이콘
정확한 대답 : '빈' 디젤이라서
옥토패스
19/05/21 17:09
수정 아이콘
진지하게 이거하고 존윅3하고
기대치 vs놀이하면 누가 이길까요?
19/05/21 17:34
수정 아이콘
놀이하는 도중에 존윅은 67명을 더 죽일테고
드웨인은 이퓨스메에에에에에엘~을 합니다.
19/05/21 17:14
수정 아이콘
근데 드웨인 존슨하고 타이리스 깁슨하고 갈등이 굉장히 심하다고 들었는데, 아닌가 보네요

타이리스 깁슨이 도미닉 패밀리가 주가되어야 하는데 홉스가 뜬금없이 주인공급이 되었다고, 하차하니 마니 하는 기사를 봤었는데
19/05/21 17:15
수정 아이콘
제목이 [홉스 & 쇼]인 걸 보면 주인공 별로 나눠서 나오려나요? 마치 마블처럼 말이죠.

재밌을 것 같긴 한데 분노의 질주라고 하기에는 뭔가 황당.. 크크;
19/05/21 17:21
수정 아이콘
찾아보니

유니버설 픽쳐스는 <분노의 질주 8: 더 익스트림> 이후 개봉할 시리즈 작품으로 <분노의 질주 9>가 아닌 스핀오프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바로 드웨인 존슨이 <분노의 질주 5: 언리미티드>부터 연기하고 있는 '루크 홉스'와
제이슨 스타뎀이 <분노의 질주 6: 더 맥시멈>부터 연기하고 있는 '데카드 쇼'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스핀오프 작품인데요.
패스트 패밀리의 이야기는 잠시 뒤로하고, <분노의 질주: 더 세븐>과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는
두 명의 캐릭터가 다가오는 여름 오직 그들만의 이야기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바로 <분노의 질주 9>가 아닌, <분노의 질주: 홉스 & 쇼>를 통해서 말이죠.

라고 나오는군요. 호오..
Jurgen Klopp
19/05/21 17:16
수정 아이콘
제가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안봐서 그런데 이것도 처음부터 정주행해야하는 영화인가요??
편수가 꽤 많던데 ..
리듬파워근성
19/05/21 17:18
수정 아이콘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Jurgen Klopp
19/05/21 17:21
수정 아이콘
혹시 그럼 꼭 봐야하는 혹은 볼만한 시리즈는 있나요 ..
19/05/21 17:23
수정 아이콘
(수정됨) 굳이 그럴 필요는 없지만 분노의 질주 1편은 꼭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그나마 스케일이 현실적(...)이고 양대 주인공(빈 디젤과 폴 워커가 연기하는)의 우정이 왜 끈끈해졌는지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느낌만 아시면 나머지 시리즈들은 무리없이 보실 수 있어요.

4편 이후 등장하는 주요 배역들이 어떻게 친해졌는지 더 궁금하시다면 1~3편까지 보시면 됩니다. 1~3편까지는 레이싱과 폭주족 사이의 끈끈한 우정이 주 스토리(...)였다면, 4편부터는 어벤져스 급으로 스케일이 너무 심하게 커진 감이 있습니다. 서로 잘 이어지지도 않고...

그리고 7편에 혜성같이 등장한 제이슨 스타덤의 드라이빙+액션 스킬을 감상하시고 싶으면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아무 상관없지만 트랜스포터 1편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보고 나시면 서기와 BMW의 매력에 빠져버리실겁니다 ㅠㅠ
Jurgen Klopp
19/05/21 17:24
수정 아이콘
감사합니다!
19/05/22 12:30
수정 아이콘
어라 트랜스포터는 아우디 아니었나요?
퀀텀리프
19/05/21 17:32
수정 아이콘
분노의 질주, 매드맥스 - 자동차 액션의 끝판왕
19/05/21 17:35
수정 아이콘
어차피 재미있으니 보러가겠죠. 음 이건 4DX로 봐야하나..
로만이 나올건 알았지만 진짜 나오니까 으음.. 뜨든~
엔지니어
19/05/22 01:08
수정 아이콘
Fast & Furious인데 왜 차가 안나오네요..
이상한 트럭같은거 말고 JDM이나 니트로 쏘면서 앞바퀴 들리는 머슬카 같은거좀 보여주지 ㅜㅜ
로드바이크
19/05/22 15:46
수정 아이콘
저도 같은생각. 점점 차가 안나오고, 이상한 매드맥스에 나올법한 차들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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