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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2/26 21:24:19
Name 이호철
File #1 123.jpg (63.0 KB), Download : 39
File #2 1234.jpg (70.6 KB), Download : 18
출처 루리웹
Subject [유머] 캡틴 마블 로튼 토마토




평가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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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람
19/02/26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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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블런트였으면 넘나좋았을것같은데 ㅠㅠㅠㅠ
작별의온도
19/02/26 21:25
수정 아이콘
지난 번 나온 평도 별로였던 것 같은데;;; 보기는 볼건데 갑갑하네요 크크;
갓럭시
19/02/26 21:26
수정 아이콘
전문가 평점이 저꼴난건가요? 크크
이호철
19/02/26 21:28
수정 아이콘
아뇨 28%는 그냥 보고싶다 인 것 같네요.
근데 보고싶다는 물론이고 그냥 평가 자체를 비활성화로 바꾼 것 같습니다.
거짓말처럼
19/02/26 21:3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역대급 테러받고 있죠. 재밌는건 인터넷 그사세 pc무새 너드+국내 루리웹 오타쿠들만 저러고 정작 미국 사전 예매량은 역대 2위 한국에선 아직 개봉 8일남았는데 예매율 30%+이미 시빌워 사전 예매량 넘었죠 중국에선 내일 예매 열리는데 사이트 마비를 대비해서 서버 늘린다고 까지 하더라고요.
애플주식좀살걸
19/02/26 21:39
수정 아이콘
계속 박나래 이미지 생각나서 마음에 안드는대
성적궁금하네요 크크
거짓말처럼
19/02/26 21:39
수정 아이콘
한 미니멈 10억불 정도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워낙 사전 예매량이 좋아서. 물론 블랙팬서 급으로 터지면 15억도 넘지 않을까..
19/02/26 21:39
수정 아이콘
사실 평론가 엠바고는 현지기준 5일까지입니다
윤하만
19/02/26 21:41
수정 아이콘
갤가돗건만 봐도 영화만 잘 빠지면 흥행은 되겠죠.. 캡마인성이 어쩌고 저쩌고간에 말이죠..
도뿔이
19/02/26 21:48
수정 아이콘
갤가돗이랑 비교해보면 딱 보이죠 왜 이 여주가 비판받는지...
GLtheSKY
19/02/26 21:41
수정 아이콘
너무 필요 이상으로 까이고 있어서 역 짜증나요 크크 볼만한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거짓말처럼
19/02/26 21:45
수정 아이콘
사실 까는것도 루리웹 오타쿠들이나 그렇지 현실세계에서는 아무도 관심없다는.. 현실은 인터넷 밖에 잇다는 것에 현실판 아닌가 싶습니다.
수분크림
19/02/2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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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그럼 코코몽님 캡틴마블=롤이라 생각하면 되나요? 크크 근데 현실세계에서 아무도 관심없고 개발사도 포기한 히오스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9/02/26 21:47
수정 아이콘
요즘 한동안 볼게 없어서 극장 안갈 정도라 간만에 마블이니
별로라도 기본은 할거 같아요
엔드게임 연결도 봐야 하니
인류모두면류
19/02/26 21:49
수정 아이콘
일단 어벤저스를 재밌게 봐야 되니까 봅니다
19/02/26 21:51
수정 아이콘
평론가들의 평론테러나 인터넷 유저의 평점테러나 거기서 거기
19/02/26 21:51
수정 아이콘
근데 캡틴마블은 어쨌든 흥행할수밖에 없는 영화라서.. -_-;;
진짜로 이 영화가 어떻게 될지를 보려면, 후속작 성적까지는 봐야하죠.
대놓고 복수자:가망없음에서 등장할거라고 떡밥뿌린데다가, 바로 한달전에 개봉하는 영화인데..

이러니저러니해도 논란 자체는 계속 될거라고 봅니다..
뭐, MCU인이상 기본퀄리티는 뽑아줄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D.레오
19/02/26 21:52
수정 아이콘
아무리봐도 잘못 뽑음..
19/02/26 21:56
수정 아이콘
치사하게 엔드게임을 인질로 잡고, 보라고 대놓고 협박하는 수준인데 볼수밖에 없어요.
대기권밖에서 레이저빔 쏴재끼는 장면 너무 구려서 솔직히 기대 하나도 안되는데..그래도 봐야됨-_- 예고편 보니까 더 짜게 식던데 그래도 봐야됨 ㅠ
이 마블놈들아!
검은색
19/02/26 22:05
수정 아이콘
뭐 개떡같이 만들던 DC도 그렇게나 작품을 쏟아냈는데, 마블이야 토르2 정도 퀄리티만 보장되더라도 앵간해선 팔릴 겁니다.
Dr.RopeMann
19/02/26 22:08
수정 아이콘
스텐리 추모사건만 아니었으면 이렇게 까이진 않았을 것 같은데 이건 쉴드불가라 크크..
19/02/26 22:55
수정 아이콘
그것도 뭐 스탠리 고인능욕을 한 것도 아니고 예의없음(생각없음)의 범주라서 그리 심각하게 생각안하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By Your Side
19/02/26 22:14
수정 아이콘
보긴 봐야죠.
19/02/26 22:15
수정 아이콘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보기로 했습니다. 이거랑 복수자:가망없음 딱 두 개만 더 보고 수퍼히어로 영화 졸업해야지! (오늘만 술 마시고 술 끊어야지!)
19/02/26 23:10
수정 아이콘
아 그래서 님 다음 나올 거미남이랑 과부거미 안볼겁니까? 크크크
19/02/26 23:21
수정 아이콘
아 이런! 그거만 보고 그만 보겠습니다!
19/02/27 00:53
수정 아이콘
발언이 정치인 급이신 듯. 크크
Mr.Doctor
19/02/26 22:24
수정 아이콘
반페미층의 비토가 이어질수록 평점은 떨어질지언정 흥행은 더 크게 될겁니다. 특히 한국에서 영화 선택권을 주로 누가 가지는지...
This-Plus
19/02/26 22:30
수정 아이콘
엔드게임 전초전이라 이건 흥행 못할 수가 없어요.
솔로14년차
19/02/27 00:57
수정 아이콘
근데 개인적으로 영화는 '보고나서 비판하자'라는 말에 잘 공감이 안됩니다. 영화를 본 거면, 물건을 이미 산건데요. 내가 티켓을 산 것과 영화에 대한 평가가 별개라면 또 모르겠는데, 실제론 티켓판매가 영화에 대한 가장 큰 평가고요. 명량을 보고나서 비판해봐야 명량이 한국에서 흥행 1위라는 건 변하지 않는 걸요.

영화의 완성도가 얼마나 될 지 모르겠으나, 세기의 명작이 아니고서야 당연히 평가는 갈릴 겁니다. 잘 만들었다는 사람도 나올테고, 그렇지않다는 사람도 나오겠죠. 그 사이 티켓은 어느정도 팔렸을 것이고, 그 때가 되면 영화 보고나서 비판하자는 말은 들어가고 '뭐라하든 이만한 사람이 봤다. 이 정도면 괜찮은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올겁니다. 티켓판매가 곧 영화에 대한 평가니까요.

세상 어지간한 건 보고나서 비판할 수 있는데, 영화는 티켓판매가 영화 평가에 가장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보고나서 비판하자'가 마냥 올바른 건지 모르겠어요.
19/02/27 13:39
수정 아이콘
동의합니다.. 극단적으로 이야기하면 일단 호구가 되고 나서 비판하자(...)는 느낌이라;
19/02/27 01:01
수정 아이콘
블팬으로 당하고 조금이라도 의심가면 안보는걸로.
이건 예고만 봐도 극장서 볼 퀄이 아닌듯 싶네요.
주인공 매력도 영~~아니고
제랄드
19/02/27 11:33
수정 아이콘
라제급 멍멍이판만 아니면 대박인데... 그런데 마블이잖아... 월와 14쯤 봅니다.
피로사회
19/02/27 11:52
수정 아이콘
레베카 퍼거슨이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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