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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01/07 14:56:57
Name 야부키 나코
File #1 1546824892019745.jpg (66.1 KB), Download : 42
출처 포모스
Subject [유머] 초소근무 올타임 레전드.jpg


게다가 매우 신뢰도 높은 군필/미필 거르는 짤이기도 하죠...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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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1/07 14:58
수정 아이콘
히-익
공포스럽네요.
하네카와
19/01/07 14:58
수정 아이콘
잉 누군가요? 파지는 제대로네요 크크크
는 이제 보니 파지가 문제가 아니네요 크크크크크크크
파이몬
19/01/07 15:01
수정 아이콘
만창으로 끝날까요?
19/01/07 15:03
수정 아이콘
만창으로도 안끝날것같은데...
커티삭
19/01/07 15:04
수정 아이콘
총 건네준건가요??
도요타 히토미
19/01/07 15:06
수정 아이콘
왼쪽은 총을 등이 걸처메고 있는것같은데
19/01/07 15:07
수정 아이콘
...공익이라 모루겠당
코우사카 호노카
19/01/07 15:08
수정 아이콘
탄알집 들어가있는것 같은데 호덜덜;;
파랑파랑
19/01/07 15:12
수정 아이콘
민간인한테 총을 건네주고 사진까지? 영창 가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보인다..
wish buRn
19/01/07 15:14
수정 아이콘
진실이 뭘까요?
界塚伊奈帆
19/01/07 15:14
수정 아이콘
그냥 자살하고 싶은가봅니다?
19/01/07 15:18
수정 아이콘
온세상에 퍼지는 맑고 고운 소리~
요슈아
19/01/07 15:19
수정 아이콘
거기에 총구를 사람에게 들이대고 있네요...초소면 무조건 실탄장전이 되어 있을 것인데 호달달.
修人事待天命
19/01/07 15:22
수정 아이콘
원출처가 아마존 리뷰인 것 같은데... 써져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s://www.amazon.com/No-Couches-Korea-Kevin-Maher-ebook/dp/B01DHL9CC0

Like Kevin, I went to Korea three different times ...
By Larry N. on May 28, 2016
As I read Kevin's book, I was taken back to that magical first summer of '95 on the complete opposite end of the Korean peninsula. I lived in Kangwha -Do, or Kanghwa island, the northernmost point sharing a border with North Korea. Unlike Kevin, I was the only teacher at my school for the first six months of my first contract. The experiences, thoughts, feelings and attitudes he describes in the book were similar to mine, and I'm sure most of us in those early years of the push for Korean parents to send their kids to a "hagwon" to improve their children's chances in a highly competitive job market. Kevin captured the 'pulse' of the streets quite well, and I'm sure most of us met a 'Melvin' or two in our time in Korea. Like Kevin, I went to Korea three different times between 1995 and 2016, but thankfully only once as an English teacher.

I was hoping for more about his jump to Japan, but I've read that part a bit before on another website back when it was actually happening!

I definitely felt melancholic when I read parts of the book, because the Korea we first encountered in the mid-90's was all but gone by 2001.

The only part I really didn't get was about Email. We had Email at university in 1994-95, so I naturally assumed all universities offered Email accounts to their students as far back as 1992-93?

Including that one good photo of my on the mountain that separates the two countries in the summer of 1995
ComeAgain
19/01/07 15:54
수정 아이콘
한국 생활 뭐 그런 책에 대한 작성자의 리뷰군요.
자기도 한국(강화도)에 있었고... 그때를 추억하는 사진...!!
정지연
19/01/07 15:31
수정 아이콘
영화 촬영같은거고 저 총도 모형이길 빕니다..
19/01/07 16:03
수정 아이콘
옷은 2002년 까지 나온거고 소매는 2003 ,2004년쯤에 바꼈으니까. 2004년이나 2005년쯤 일라나요?
forangel
19/01/07 16:04
수정 아이콘
90년대 중반 내무실 선임이 초소근무중 부대장이 총가져가는줄도 모륵고 잤었죠.
그후 한달간 지옥을 경험했던 기억이 문득 떠오르는군요.
잉여레벨만렙
19/01/07 16:06
수정 아이콘
명찰로 봤을 때 저거 해병대인 거신데..
카루오스
19/01/07 16:15
수정 아이콘
총총총...
제이홉
19/01/07 16:40
수정 아이콘
영화촬영하다가 중간에 기념으로 찍은거겠죠?
퀸세정
19/01/07 16:48
수정 아이콘
제발 모형 총이라고 해줘..
미카엘
19/01/07 17:03
수정 아이콘
바로 만창감이죠.
펠릭스30세(무직)
19/01/07 17:09
수정 아이콘
탄창에 있는건 당연히 공포탄이겠지요?
야부키 나코
19/01/07 17:30
수정 아이콘
아무리 공포탄이어도 저정도 근거리에서 쏘면....
치토스
19/01/07 17:27
수정 아이콘
이거보니 저 이등병때 새벽근무 나가는데 모르고 다른선임 총 들고 나갔던거 생각나는군요. 겨울이였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안가는지... 그때 당직사관이 FM으로 총기 일일이 다 확인했으면... 상상도 하기 싫네요
야부키 나코
19/01/07 17:30
수정 아이콘
아무리 같은총이라도 내 총이 아닌 다른사람 총 들면
그립감?이나 뭔가 느낌 같은게 미묘하게 다르지 않나요?크크

아.. 이등병때면 그럴수도 있겠네요..크크
치토스
19/01/07 17:33
수정 아이콘
그때 중대에 k-1이 10자루도 안됐는데 제가 K-2 남는게 없어서 잠시 썼었거든요. 거기다 제 총번이 978615 그 선임꺼 총번이 578613 이었습니다. 어리버리 까다가 확인을 제대로 못한거죠 크크
미카엘
19/01/07 22:21
수정 아이콘
그거 모르고 다른 선임 총 들고 나갔어도 병사 잘못 아닙니다. 원칙 상으로는 당직사관이 자세히 확인해야 하는 사항이라, 잘못 걸리면 간부가 털리죠 크크..
치토스
19/01/08 10:30
수정 아이콘
병사 잘못 아니더라도 갈굼은 결국 이등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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