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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11/06 22:21:38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157.4 KB), Download : 39
출처 이종격투기
Subject [유머] 중국집 볶음밥 최고의 딜레마.jpg


중국집 볶음밥 최고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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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06 22:22
수정 아이콘
1. 거의 안먹습니다. 짜장.. 갓 볶아낸 짜장도 아니고..
修人事待天命
18/11/06 22:22
수정 아이콘
아줌마 볶음밥 하나 장 많이요
노지선
18/11/06 22:22
수정 아이콘
밥 + 짜장소스 + 짬뽕국물 = 볶음밥 이라고 생각함
치열하게
18/11/06 22:30
수정 아이콘
이런 이유로 그 집의 세가지 맛을 알 수 있는 게 볶음밥이라고 생각합니다.
Faker Senpai
18/11/06 22:36
수정 아이콘
+1
열역학제2법칙
18/11/06 22:44
수정 아이콘
아... 행벅
야부키 나코
18/11/06 23:02
수정 아이콘
볶잘알....
장원영내꺼야
18/11/06 23:05
수정 아이콘
자취할땐 볶음밥 하나시켜서 국물 남기고 저녁에 밥말아먹어서 한끼 때웠죠.
착한아이
18/11/07 04:33
수정 아이콘
제가 쓴 줄 크크크
18/11/06 22:26
수정 아이콘
1
힘든일상
18/11/06 22:30
수정 아이콘
동네 배달집 : 1 아니면 맛없어서 못먹음
직접 방문해서 먹는 곳 : 2
치열하게
18/11/06 22:30
수정 아이콘
밥만 좀 먹다가 짜장소스 비벼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알료샤
18/11/06 22:33
수정 아이콘
짜장소스를 그릇에 따로 담아주면 그래도 괜찮은데 한 그릇에 같이 나오면 안 좋아합니다. 밥과 짜장의 경계선 지켜가며 먹는 게 다소 불편하더라구요.
18/11/06 22:34
수정 아이콘
볶아놓은 밥을 냉장보관하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린듯한 볶음밥이 너무 많아서 짜장에라도 비벼야지가 대부분..
정말 금방 볶아낸 볶음 밥을 내어주는 중국집을 찾기가 너무 힘들..
돌돌이지요
18/11/06 22:35
수정 아이콘
볶음밥을 제대로 하는 곳이면 2번인데 그게 아니면 짜장소스랑 먹는 것이 무난하더라고요
코우사카 호노카
18/11/06 22:38
수정 아이콘
걍 반정도 짬뽕국물이랑 먹고 나머지 반은 비벼서 먹음
R.Oswalt
18/11/06 22:50
수정 아이콘
배달 중국집 볶음밥 맛 없으니 그냥 고추잡채밥이나 시켜 먹는 게
도시의미학
18/11/06 22:52
수정 아이콘
전 짜장 싫어해서 시키면 무조건 빼고 먹네요.. 가서 먹을때는 아예 빼고 달라 그러고...
Chronic Fatigue
18/11/06 22:57
수정 아이콘
짜장과 같이 먹는게 싫은데
내가 시킨 집이 소스를 따로 줄 지 부어 줄 지 모르기 때문에
그냥 볶음밥을 안먹습니다
foreign worker
18/11/06 23:00
수정 아이콘
2번으로 할만큼 제대로 볶음밥을 하는 중국집을 본 적이 없어서...
라라 안티포바
18/11/06 23:01
수정 아이콘
예전에 중국집에서 밥먹을때 일행은 좀더싼 가격의 짜장밥 먹고, 저는 볶음밥 먹었는데 둘이 맛차이가 꽤 나긴합니다. 밥을 볶고안볶고의 차이가 있더라구요.
cienbuss
18/11/06 23:57
수정 아이콘
222 2로 맛없는 곳이면 걍 볶음밥을 안 먹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없네요.
Hastalavista
18/11/07 00:59
수정 아이콘
반반 먹으면 2가지 맛을 즐길 수 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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