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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8/09/10 18:00:59
Name Archer
출처 나무위키
Subject [LOL] 유칼이 이영호보다 대단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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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황신 데리고 우승 실패 후 황신 나가고 우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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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시즌 코동빈을 데리고 우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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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ien
18/09/10 18:11
수정 아이콘
반대로 황신의 위대함이라 봐야
18/09/10 18:12
수정 아이콘
노란 그분이랑 비교하다니, 불경합니다!
태엽감는새
18/09/10 18:12
수정 아이콘
홍진호가 고동빈보다 대단한점
18/09/10 18:41
수정 아이콘
그분은 자신의 칭호가 참칭되는 걸.. 참을 수 없어... 코돈빈에게 우승을 줘버리신건가요. .
태엽감는새
18/09/10 18:43
수정 아이콘
2인자 2등을 유지하기 위함이죠
파이몬
18/09/10 18:34
수정 아이콘
애초에 기록도 4회 밖에 안 되서 황신한테는 급수 자체가 딸리죠
18/09/10 18:40
수정 아이콘
저도 이부분은 유칼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콩 운명의 굴레를 벗겨준거라;;;
bemanner
18/09/10 18:43
수정 아이콘
사실 스코어 선수는 그냥 5번의 LCK 결승 중 탑독 1번 언더독 4번이었고 거기서 준우승 4번하고 우승 1번한, 팀 기량과 커리어가 큰 차이 없이 비례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18/09/10 19:03
수정 아이콘
이 글을 보니 5번의 스타리그 결승 중 단 한번도 불리하다 평가받지 않았던 핑계 좋아하는 토스가 떠오르네요.....
18/09/10 18:43
수정 아이콘
근데 정작 결승에서 유칼은 이렐로 솔킬따서 한번 경기 풀어준거 말고는 별거 없지 않았나요 (...)
오히려 결승에서 승리지분을 놓고 보면 스코어가 셀프 성불했다고 보는게 더 타당할 것 같습니다.
파이리
18/09/10 18:53
수정 아이콘
5경기 갈리오 바론 막타요 크크
평행세계에선 스틸 당하고 그리핀 우승한게 분명함
18/09/10 18:56
수정 아이콘
정확하게 콩년전에 KT가 명확히 승기를 잡고 있는 상황에...
코돈빈은 바론을 치고... 상대편은 이를 막기위해 궁을 쓰고...
코돈빈은 강타를 실수 하고마는데...

다른건... 이번엔 유칼이 바론을 마무리해줬다는게...
정말 바론 뺏겼으면...
우리가 봐왔던 흔한 KT가 되는거라..
18/09/10 20:57
수정 아이콘
당시에 kt는 스노우볼 조합이었고 락스는 갱플+시비르였는데 팽팽하게 이어졌어서 kt가 점점 불리해지는 상황이었어요.
무리하게 미드2차 다이브한 피넛 잡고 마지막으로 승기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죠 그 바론이 ^_T
이걸 kt가 계속 유리하다가 바론스틸 한방으로 뒤집혀졌다고 잘못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18/09/10 21:25
수정 아이콘
그래서 그 바론을 스틸 당하지 말았어야죠 ^^
그랬다면 마지막 승기를 유지하며 우승했을거라는 거 다들 알고 있었자나요
스노우볼의 마지막 시나리오가 바론이었고
그 바론을 놓친순간 게임은 끝난것이었죠

대부분 케이티는 라인전에 강점을 둔 스노볼 조합을 고르고, 시종일관 압도하다가 대퍼하는게..
18/09/11 18:22
수정 아이콘
그거 먹었어도 6:4정도인데요 뭐.. 운이 없던거죠. 그시리즈 내내 에이스 노릇하다가 그런거라서..
걍 스코어는 유칼이 있었어야 우승할 운명이었나 보죠
18/09/10 18:59
수정 아이콘
???: 형? 왜 내가 먹었는지 설명 좀 해줄래...
2016년 준우승 당시 결승전 강타랑 비교 해 보시면 얼마나 상징적인 장면인지 느껴져요 크크크
Eden Hazard
18/09/10 19:08
수정 아이콘
그 바론 생물분해광선에 뺏겼으면... 상상하기도 싫네요
치토스
18/09/10 19:14
수정 아이콘
5경기 바론 유칼이 못 먹었으면 KT가 이기기 힘들었을 겁니다. 스코어는 그때 긴장했는지 강타 쓰지도 못했어요
18/09/10 19:24
수정 아이콘
아아.. 전체적인 플레이로는 크게 인상깊은 부분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니 그 바론을 갈리오가 먹었죠 ;;
유칼님의 활약 인정하겠습니다 크크크
티모대위
18/09/10 19:39
수정 아이콘
물론 시리즈 전체로는 스코어의 셀프 성불에 가깝죠. 결승전 MVP고, 5경기 내내 좋은 경기력 보여줬으니...
스코어가 중요한 경기에 흔들리는 선수라는 이미지도 이번에 다 씻어버렸다고 생각합니다.

아 물론 정말정말 중요한 바론 타이밍에 살짝 흔들렸는데, 이번엔 이전과 다르게 유칼이 있었으니 흐흐흐
스코어가 그정도 해줬으면 바론 한번은 팀원이 먹어 줘야죠!
아마존장인
18/09/10 19:30
수정 아이콘
진짜 뺏겼으면 소름돋았을듯
새벽하늘
18/09/10 19:32
수정 아이콘
4경기 역전하는 과정에서 유칼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데프트 끊기고 3:5상황에서 바론 막아야 할때 탈리아궁 예술적으로 깔면서 4명뭉치게 유도했죠. 그 궁아니었으면 후에 나온 입롤한타도 안나왔을거고 바론 무난히 먹히던가 일방적인 에이스 당하고 겜 그대로 끝났을 가능성이 큽니다.
장로앞 한타에서도 궁으로 진형을 붕괴시켜 그리핀 오더를 꼬이게 만들어서 소드의 그 이상한 행동이 나온거구요.
4경기에서도 mvp급 활약을 했고 실제로 mvp를 받았죠.
티모대위
18/09/10 19:36
수정 아이콘
맞아요. 시리즈동안 평범했는데, 4세트는 훌륭했죠. 그리고 시리즈 전체로 놓고 봐도 유칼 아니면 이정도 해줄 미드 잘 없죠.
정말로 스코어 성불을 위한 마지막 조각이라고 할만합니다.
bemanner
18/09/10 19:35
수정 아이콘
질 때도 유칼 지분이 크고(정확하게는 빅토르 지분인 거 같습니다만 본인은 빅토르가 좋은 챔프라니까..) 지고, 대신 이길 때도 꽤나 유칼 지분이 컸던 거 같습니다. 스코어는 1~5경기 다 잘해줘서 셀프 성불했고요(마지막 강타 뺴고..).
18/09/10 19:03
수정 아이콘
준우승으로는 홍진호든 코돈빈이든 그 누구든 어카게 밑...
18/09/10 19:04
수정 아이콘
어카게 프로필 배경을 코동빈으로 바꿧다던디 사실입니까??
18/09/10 19:04
수정 아이콘
어카게가 보내준 모양이네요 ...
새벽하늘
18/09/10 19:57
수정 아이콘
스코어가 지금까지 기량이 딸려서 우승못한게 아니니까 유칼이 우승시켜줬다고 봐도 되죠.
지금까지는 하늘이 스코어를 버린 느낌이었는데 유칼이 바론 먹는거 보고 이번에는 다르다 싶었네요.
화이트데이
18/09/10 22:14
수정 아이콘
개인리그 홍진호야 만들어진 2인자지만... 프로리그/팀리그에서의 홍진호는 하... 그말싫
최초의인간
18/09/10 22:26
수정 아이콘
222222 이거죠..
네~ 다음
18/09/10 23:12
수정 아이콘
진짜 뺏겼으면 크크크크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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