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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2 17:34
기숙사 건물이면 다 붙어 있을텐데 그걸 쪼갤 명분이 없지요. 그리고 기숙사 투표구역 쪼갠다고 하는 순간 인터넷등 여론에서 난리나서 못할겁니다.
18/09/02 17:37
물론 당연히 쪼개버린다 하면 여론은 난리가 나겠죠.
그러나 일단 구의회, 지역 국회의원들은 이미 지역 토박이 커넥션에 연결돼 있을테고요. 행정수요 효율화 등등 무슨무슨 명분 만들어서 대학 부지만 분동시키거나 하는 식으로 쪼개버릴 수는 있을 겁니다. 그깟 여론은 한순간이지만 땅값은 영원하죠. 눈 딱 감고 저질러버릴 수도 있다는 상상이었습니다.
18/09/02 17:36
건축허가는 해당 구청 소관이라 구의원보다는 청장을 쫄리게 만드는 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청장표는 선거구를 가른다고 갈리는거는 아니라서...?!
18/09/02 18:25
1. 수원은 광역시가 아닙니다. 수원시의회가 최소단위죠.
2. 성대의 재단은 [수원, 특히 영통의 경제를 책임지는] 삼성입니다. 무슨 국회의원도 아니고, 시의회 의원들이 감히 삼성에 맞선다고요? 그러다가는 시의회 의원 정도는 그냥 훅갑니다.
18/09/02 20:03
1. 제가 제대로 본문을 읽지 못했네요. 본캠인 줄 알았습니다. 저의 착오입니다.
2. 하긴 삼성이나 의원들이나 무리해서 기숙사를 늘리거나, 무리하게 기숙사 건설을 반대하는 것 보다 서로 좋게좋게 가는 게 좋겠죠. 이해가 됩니다.
18/09/02 21:33
그런 일이 진짜 일어나면 도지사가 이재명, 남경필이 아니라 김문수씨여도
바로 현장 출동합니다. 시의원은 인터넷 여론이 우스울지 몰라도 도지사는 아니죠.
18/09/02 17:43
이것도 타협해서 규모조절한걸로 압니다
주상복합처럼 상가까지 싹다때려넣을려고 했는데 거기까진 실행못한걸로.. 주소다옮기니까 지역구의원들이 인사하러 돌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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