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모두가 건전하게 즐길 수 있는 유머글을 올려주세요.
- 유게에서는 정치/종교 관련 등 논란성 글 및 개인 비방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Date 2018/07/15 14:58:13
Name swear
File #1 1.jpg (49.4 KB), Download : 39
File #2 2.jpg (57.9 KB), Download : 18
출처 에펨코리아
Subject [기타] 18번 면회 온 여사친




남자가 여사친이 마음에 안 들었군요...
그렇지 않고서야 저렇게 눈치가 없을 수는 없으니..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아이지스
18/07/15 14:59
수정 아이콘
남자가 잘못했네
비익조
18/07/15 14:59
수정 아이콘
;;;
SCV처럼삽니다
18/07/15 14:59
수정 아이콘
저런 녀석도 여친이 있는데....
착한아이
18/07/15 15:00
수정 아이콘
헐.. 정말 몰라서 묻는 걸까요? 늦지 않았냐는거보니 매력이 없는 상대는 아니었나본데, 눈치가 ㅜㅜ
18/07/15 15:00
수정 아이콘
막줄에서 암걸리고 갑니다
18/07/15 15:00
수정 아이콘
물을 필요도 딱히 없는 상황같은데요..하하...
저정도로 여자가 공을 들였는데 모른체 한거라고 밖에는...
상식적으로 가족도 아니고 여자친구도 아닌데..저정도로 누가 갑니까..
(하다못해 가족도 저정도로 오지는 않을 듯..)
저격수
18/07/15 15:00
수정 아이콘
스물한 살 때는 모를 수도 있죠 크크
근데 사실이라면 한 아이의 대학생활을 완전히 망쳐버렸네요, 흔한 일이지만...
화이트데이
18/07/15 15:09
수정 아이콘
저도 한 소심해서 확실한 팩트 없으면은 먼저 안지르는 편입니다만, 저건 모를 수가 없어요.
저걸 눈치 못챈다는건, 앞으로 연애 자체가, 아니 사회 생활 자체가 불가능할 겁니다.

하다못해 전역하면 남자의 자존감이 하늘을 찌를 시기인데 그 때마저 캐치를 못했다는건... 그냥 마음에 안들었다는거죠. 이건 확실하게 궁예질할 수 있습니다.
가만히 손을 잡으
18/07/15 15:01
수정 아이콘
햐....엄마도 18번 휴가 나오면 신경 안쓴다.
Frezzato
18/07/15 15:01
수정 아이콘
늦었기를(간절)
빅카초
18/07/15 17:17
수정 아이콘
뭐예요 크크 귀여워
화이트데이
18/07/15 15:02
수정 아이콘
저건 고자가 아닌 이상 모를 리가 없죠. 사귀기는 그렇고, 그렇다고 냉정하게 거리를 두자니 면회올 여자도 딱히 없으니 본인 손해여서 아쉬울테고...
솔직히 쓰레기짓 한거죠. 2년을 저렇게 지고지순하게 해줬는데 전역하자마자 다른 여자랑 사귄다? 저건 평생 욕먹어도 할 말 없는 짓입니다. 2년에 걸친 어장관리죠.
Frezzato
18/07/15 15:04
수정 아이콘
당시 충분히 이런저런 계산하고 다른분 사겼을 가능성 높다봅니다
화이트데이
18/07/15 15:09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저도 이걸로 봅니다.

전역하고 뭘해도 될 것 같은 시기이니, 이 조건 저 조건 다 따져보고 다른 사람 만나고 자기 나쁜 놈 되기 싫으니 모르는 척 넘어가려는거죠.
빅카초
18/07/15 17:18
수정 아이콘
헉 이생각은 못했네요. 어장관리..
롯데닦이
18/07/15 15:02
수정 아이콘
군생활은 눈치껏 한거니?...
Bluelight
18/07/15 15:02
수정 아이콘
[지금은 소원해진 사이]까지 읽고 결혼 한 줄 알았는데.
18/07/15 15:05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18/07/15 15:29
수정 아이콘
랴.. 리걸..
츠라빈스카야
18/07/15 15:02
수정 아이콘
군에 있었을때는 넌씨눈 소리 들어도 싸고, 지금은 열차 떠나지 않았을지...
송하나
18/07/15 15:04
수정 아이콘
정말로 몰랐을리는 없겠죠.
그냥 마음에 안 들었을뿐
ioi(아이오아이)
18/07/15 15:04
수정 아이콘
나쁘게 말하면 면회셔틀, 좋게 말해도 어장관리

보통 저렇게 정기적으로 면회오면 같은 부대원들은 다 여친으로 알껄요.
18/07/15 15:06
수정 아이콘
여성분이 면회는 그렇게 많이 와도 고백은 안했나 보군요. 뭐 저정도면 행동으로 고백한거나 마찬가지지만... 확실하게 말 안하면 모르는 경우도 꽤 있는듯.
18/07/15 15:07
수정 아이콘
...............
안경쓴여자가좋아
18/07/15 15:09
수정 아이콘
일단 고백도 한번 안들었다면 무죄. 고백을 했다면 개객기 정도
18/07/15 15:09
수정 아이콘
저건 남자가 모를수 없죠
그냥 모른척 했을뿐

위치가 용산이나 삼각지
이런곳이어도 자기 여친도 군생활동안 18번 면회 못 올껄요?
여명의설원
18/07/15 15:10
수정 아이콘
이게 무슨 크크크크
너의 의미
18/07/15 15:11
수정 아이콘
막줄이 핵심이네요 크크크크크
18/07/15 15:12
수정 아이콘
나는 매달 면회오는 여사친이 있었던 사람이다. 님들은요?
태연이
18/07/15 15:13
수정 아이콘
여자가 정말 좋아하는 거고 본인은 정말 몰랐다 -> 넌씨눈 소리 들어도 할 말은 없음 (설사 저게 저였어도 그렇다고 생각)
여자가 정말 좋아하는 거고 본인은 정말 몰랐으나 잘되고 싶다 -> 이미 떠난 기차
여자가 정말 좋아하는 거고 본인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 어장관리 한거니 쌍욕먹어도 할 말은 없음
여자가 정말 좋아하는 거고 본인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고 지금이라도 잘되고 싶다 -> 이미 떠난 기차
여자가 좋아하진 않고(???) 본인은 좋아하는 걸로 알았다 -> 망상 해프닝
여자가 좋아하진 않고(???) 본인은 좋아하는 걸로 알았고 지금이라도 잘되고 싶다 -> 망상
여자가 좋아하진 않고(???) 본인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 이제와서 굳이 고민할 필요가 없음 갈길 가면 됨
여자가 좋아하진 않고(???) 본인도 어렴풋이 알고 있었으나 지금이라도 잘되고 싶다 -> 상대가 안좋아하는 가능성이 없는 이야기

이렇게 정리하는 게 맞나(...)
비익조
18/07/15 15:14
수정 아이콘
근데 만약 남자가 마음이 있다면 이미 떠난 기차가 아닐 확률도 꽤 됩니다. 제 경험으론요.
파이몬
18/07/15 15:14
수정 아이콘
와 욕해주고 싶다 크크크
태연이
18/07/15 15:14
수정 아이콘
그리고 본문내용 보건데 멀어진 시기가 여자친구가 생긴 이후라는 걸 고려하면 상대방은 남자를 좋아했던거고
남자는 어렴풋이 그걸 알면서도 저런짓 한거니 자업자득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이제와서 다시 잘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봤자 쉽지도 않아보이고
제가 저 여자의 주변 지인이거나 친구라면 정말 정말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니면 그냥 다른 좋은 남자 만나라고 말할듯
18/07/15 15:17
수정 아이콘
근데 남자가 욕먹을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
직접적인 고백이 없었다면 남자가 굳이 먼저 나설 이유는 없죠. 의외로 저런거에 둔감한 사람도 꽤 있는편이기도 하고.
화이트데이
18/07/15 15:24
수정 아이콘
아뇨. 느낌은 있지만 상대쪽에서 대놓고 얘기하지 않으니 '괜찮아' 하면서 다 빨아먹고 다른 여자 만나는건 욕먹을 상황입니다.
마음 없으면 거절하고 정리하는 것 또한 상대방에 대한 예의입니다.

'난 별 생각 없지만 니가 조공해오니깐 모르는 척 하고 다 받아먹겠다' 는 정말 쓰레기짓이고, '난 너가 주말을 다 포기하며 21개월간 18번의 면회가 왔지만 정말 몰랐다' 는 어디 가서 사회생활 불가능한 수준으로 눈치없는 겁니다.
akb는사랑입니다
18/07/15 15:19
수정 아이콘
근데 남녀관계란 게 워낙 컨텍스트가 중요한지라 사실 지금도 남자쪽에서 마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재시작은 가능할 걸요.

저도 지금 여자친구랑 거진 2년이 넘어가지만 그 전부터 지금으로 따지면 거의 5년 전부터 여친은 마음이 있었다고 하는데 저는 몰랐거든요.
그사이에 저는 다른 여자친구 사귀었었고 걔도 다른 남자 만났었고요. 근데 지금은 연인 된 거 보면

이미 늦었다? 모르는 거에요.의외로 여자든 남자든 한번 이성으로 다가왔던 사람 사귀어보지 않고 잊는게 힘든 일이고 본인이 얼마나 성의껏 어필하느냐의 문제지 임자 있어도 만나게 되는 경우 많습니다
18/07/15 15:22
수정 아이콘
소원해졌다길래 결혼한줄 알았는데..(2)
18/07/15 15:23
수정 아이콘
엠팍이니 주작봅니다
18/07/15 15:27
수정 아이콘
엠팍을 믿느니 애니프사 트윗을 믿을래요.크크
강미나
18/07/15 15:29
수정 아이콘
저도 여러모로 심각하게 둔감한 편이긴 한데 랴 리건.... 여친도 저렇게는 안오는데.
By Your Side
18/07/15 15:33
수정 아이콘
눈치가 없는 게 아니고 염치가 없네요. 늦지 않았을까요?라니 양심은 어디
최종병기캐리어
18/07/15 15:34
수정 아이콘
면회를 저정도로 오면 오지랍과 온갖 상상력으로 충만한 내무반에서 조용히 있었을리가 없죠.

누구냐로 시작해서 5분안에 이미 애까지 만들고 혼인신고까지 했을 각인데...
저격수
18/07/15 15:40
수정 아이콘
아마 그 오지랖이 저 사태의 원인일지도 모릅니다. 정상적인 상황이면 판단이 됐던 것도 긴가민가 하게 만드니까, 진짜 맞는 상황에서도 일단 조심하고 거르게 될지도요.
조지루시
18/07/15 15:41
수정 아이콘
양심 무엇? 전역하고 바로 여자친구 만들어놓고 이제와서 아쉬워서 저러는건가. 저런 놈 거른 여자분이 이득이네요
18/07/15 15:41
수정 아이콘
아끼르무~
Victor Lindelof
18/07/15 15:52
수정 아이콘
두다다닥 두닥!!
18/07/15 15:45
수정 아이콘
에? 난닷테?
카레맛똥
18/07/15 15:50
수정 아이콘
삐빅~ 엠팍입니다~
파이몬
18/07/15 15:59
수정 아이콘
다시 보니까 배액퍼센트 주작이네요. 여친도 18번은 커녕 5번도 안 오겠다 이 양반아 크크크
MC_윤선생
18/07/15 16:04
수정 아이콘
여친이 아니니까 18번 올 수 있지 않을까요.. 남자도 와이프 < 여친 < 썸녀 .. 순서로 공을 들이니까.. (뜨끔)
파이몬
18/07/15 16:23
수정 아이콘
남자 생김새가 어디 무슨 강동원급 되면야 그럴 수도 있겠네요.. -_-
강나라
18/07/15 16:00
수정 아이콘
저때까지 모솔이었으면 모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피지알중재위원장
18/07/15 16:02
수정 아이콘
모르고 싶었던거지 모를수가 있나요.
제대하고 학교에서 욕 엄청 먹었을듯...크크
18/07/15 16:12
수정 아이콘
엠팍이나 펨코 글의 신뢰도는..
비정상적으로 눈치 없는 남자와 비정상적으로 공들이는 여자.. 넌씨눈 댓글을 바라는 답정너.. 주작이 아니면 그게 더 이상
고란고란
18/07/15 16:22
수정 아이콘
제 부모님은 26개월동안 한 번 오셨는데... 부모도 쉽지 않은 면회를 그렇게 왔으면 좀 알아줘야되는 거 아닙니까? 눈치 넘 없네.
김소현
18/07/15 16:22
수정 아이콘
부산에서 주말마다 집에 올라옴
매주 둘이 술마시고 놈
소개팅 들어왔는데 나가도 되냐고 물어봄
잘하고 오라고 함
첸 스톰스타우트
18/07/15 16:22
수정 아이콘
이런건 보통 결혼 엔딩인데..크흠
희원토끼
18/07/15 16:45
수정 아이콘
와....나도 두달정도에 한번 면회간거같은데;;
파랑파랑
18/07/15 16:48
수정 아이콘
답답
Supervenience
18/07/15 16:52
수정 아이콘
허세갤주인듯합니다
18/07/15 17:41
수정 아이콘
관사에서 사는가..
Eulbsyar
18/07/15 17:42
수정 아이콘
분명 저게 사실이면 근접기수 선후임 혹은 동기라도 한 사람이 계속 면회 오는거 알면

말이라도 할텐데 ...
세상을보고올게
18/07/15 20:03
수정 아이콘
진짜 모를 수도 있어요. 이렇게 객관적으로 보면 말도 안돼 보이지만
저도 지금 생각하면 그걸 그땐 어떻게 모를 수가 있었지 할 정도로 강한 시그널을 받고도 몰랐습니다.
연애경험 거의없는 20대 초반들이 그럴 수 있죠.
저격수
18/07/15 20:38
수정 아이콘
모를 수도 있고, 본인이 들이댔다가 한번이라도 차여본 경험이 (+그로 인한 주위에서의 약간의 놀림) 있으면 그 다음부터는 엄청 조심할걸요. 군대 가기 전에 한 번쯤 많이 그러는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본인이 상처 안받으려고 시그널을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악순환이 생기는 거죠. 인생에 걸친 후회가 남는 거고...
18/07/16 10:52
수정 아이콘
진짜 절친이 저러면 혹시 모를수도 있는건데.. 이것도 좀 의심을 할수밖에지만. 그다지 친하지 않은애가 18번 면회라는게.. 상식적으로도 보통은 아닌데다가 입대날 울었다는데. 이걸 왜 모르니...ㅠㅠ
세상을보고올게
18/07/17 12:11
수정 아이콘
혹시 얘가 나를 좋아하나? 까지만 가도 그렇다고 결론을 낼 수 밖에 없는데 본문 사례로 예를 들면 '어 또 면회 왔네 아싸' 까지만 생각하고 끝이었던거죠.
안에 있는 군바리 입장에서는 매달이 엄청 자주로 느껴지지도 않았을꺼고.
이런 경우 여자가 강한 시그널 대신 심플한 말로 하면 좋은데 현실을 그렇지 않고..
물론 몰랐다고 잘못이 아닌건 아닙니다. ㅠ
9년째도피중
18/07/15 20:42
수정 아이콘
어...음... 저도 저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둔탱이였던 모솔시절을 보낸지라 뭐라 말하기 어렵군요.
어흠 어흠.
아유아유
18/07/15 21:41
수정 아이콘
주작이겠죠.
나는 이정도로 상남자다.작은 성기들아~~같은...
18/07/16 10:46
수정 아이콘
뭐래 넌씨눈이... 신종허세인건가 난 부모님도 한번 면회 안왔는데.
음냐리
18/07/16 13:16
수정 아이콘
이건 여성이 취향이 아니어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걸 게시판에 적은건 자랑질이고요. 만약 이게 아니라면 저 남성분 진짜로 병원에 가봐야 할 듯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31017 [기타] 영국치과 체험기 [39] 더 잔인한 개장수11542 18/07/20 11542
331016 [서브컬쳐]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 극장판 트레일러 [17] WEKIMEKI6776 18/07/20 6776
331015 [게임] [하스스톤] 아니 대통령이 카드에? [48] 삭제됨7547 18/07/20 7547
331014 [유머] 뜬금없는 곳에서 고소당한걸 알게된 시사만화가와 그 반응jpg [15] 삭제됨10210 18/07/20 10210
331013 [기타] 하라는 정치는 안 하고!! [12] 콜드플레이10087 18/07/20 10087
331012 [게임] [하스스톤] 하린이를 위한 새로운 전설 카드 [31] 삭제됨5741 18/07/20 5741
331011 [기타] 춤출 때 얼굴이 커야 하는 이유 [19] 게섯거라14614 18/07/20 14614
331010 [게임] 대리비 [25] 쎌라비12045 18/07/20 12045
331009 [기타] 치킨 꿀팁 총 정리.jpg [17] 김치찌개11686 18/07/20 11686
331008 [유머] 게임할때 나는 과금러 vs 무과금러 [39] 김치찌개7411 18/07/20 7411
331007 [LOL] 리프트 라이벌즈 한타 분석 [11] Leeka6221 18/07/20 6221
331006 [LOL] 롤 대리사이트들 근황 [26] 쎌라비10143 18/07/20 10143
331005 [유머] 주관적 90년대 여름노래 탑5.jpg [18] 김치찌개6856 18/07/20 6856
331004 [유머] (데이터)상남자가 고기를 먹는 방법 [6] 길갈10109 18/07/20 10109
331003 [LOL] 파도타기 [7] 쎌라비5162 18/07/20 5162
331001 [게임] [오버워치] 6힐 랭커 vs 마스터.swf [6] 손금불산입4640 18/07/20 4640
331000 [게임] [와우 소격아] 오늘 패치된 저레벨 던전 상황 [26] 루윈8284 18/07/20 8284
330999 [스타1] 어제자 25킬 리버.gfy [18] 손금불산입8907 18/07/20 8907
330998 [서브컬쳐] 비오는 날 우산보면 생각나는 애니 [12] 감성이 용규어깨4764 18/07/20 4764
330997 [유머] 당첨된다면 로또 vs 연금복권 [55] 김치찌개9166 18/07/20 9166
330996 [동물&귀욤] 사모예드 스마일 [2] 차가운밤5044 18/07/20 5044
330995 [유머] 고기엔 파절이 VS 양파절임.jpg [29] 김치찌개6022 18/07/20 6022
330994 [게임] 리액션의 차이 [3] 감성이 용규어깨5283 18/07/20 528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