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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5/09/18 12:45:46
Name SKY92
Subject [스타1] 김택용 듀토 최종전에서 임요환 이기던 시절.avi



저게 김택용선수의 첫 온게임넷 스타리그 진출 순간이었습니다. 신한은행 2006 시즌 2였는데요. 마침 가을이기도 했고 가을의 전설과 인연이 있던 임요환을 듀얼토너먼트에서 떨어트린데다가 포텐있는 경기력을 보여서 전 김택용이 가을의 전설을 이룰줄 알았습니다;;

근데 정작 여기서는 24강을 3승으로 뚫더니 16강에서 이병민에게 탈락하더라고요.... (그리고 오영종이 다시한번 가을의 전설을 이루러 결승에 갔지만 준우승...) 그 이후 곰 TV MSL 시즌 1에 올라오긴 했지만 거기서는 별로관심이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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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9/18 12:56
수정 아이콘
푸켓까지 가길래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15/09/18 13:35
수정 아이콘
결승전에 푸켓으로 놀러가다니...
분명 3:0으로 준우승 했겠군요.
15/09/18 13:11
수정 아이콘
프로리그에서 테란두명을 만나게 되는데
15/09/18 14:23
수정 아이콘
온게임넷 더럽게 꼼수 쓰던 시절로 임요환 올라가라고 24강으로 확대했는데
신인토스에게 탈락해서 슬펐지만 온겜넷은 꼼수부리는거 망해서 꼬시다고 생각했던 경기네요
후루꾸
15/09/18 15:22
수정 아이콘
+1
yangjyess
15/09/18 15:11
수정 아이콘
저 대회에서 김택용 저그전을 유심히 보시면 그때 이미 3.3혁명의 전조가 마련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큰 그림에서 저그가 이길 수 없는 게임을 전개하고 있는데 해설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프로토스가 마무리 철거작업을 진행할 때에서야 어떻게 지금 토스가 저그를 패고 있는건지는 설명을 못하고 가을에 전설 바람이라는 식의 멘트들만 잔뜩 쏟아놓죠 크
일년이면
15/09/18 19:11
수정 아이콘
근데 엄옹의 스토리라인이 정말 대단하다고 또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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