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은 [게임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20/06/27 13:37:29
Name 비행자
Subject [기타]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판매량 400만장 돌파 (수정됨)
https://www.google.com/amp/s/blog.playstation.com/2020/06/26/the-last-of-us-part-ii-sells-more-than-4-million-copies/amp/

갓오브워 리부트가 같은기간 310만장 팔았고 라오어 2는 그걸 뛰어넘는 플스 독점작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고 하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0/06/27 19:31
수정 아이콘
라오어1이 2018년까지 1800만이 팔렸는데...
지금 라오어2가 팔린건 전작의 후광이죠
라오어1 기록은절대못넘기겠죠
Reignwolf
20/06/27 22:59
수정 아이콘
근데 아마 이제는 판매량이 올라가기 힘들 겁니다... 소매점에서는 이미 물량이 남아돌고 있다네요.
예약구매랑 도매로 엄청 팔아제끼고, 소규모 매장에서는 처리곤란이 될 거라고 하던데.
RapidSilver
20/06/28 08:43
수정 아이콘
디아블로 3....
及時雨
20/06/28 17:13
수정 아이콘
중고가가 떨어지고 중고 물량이 늘어나면 결국 소매 판매량은 줄어들 수 밖에 없어서...
배신감과 분노를 의도했다지만 중고나라는 예상 했을지 궁금하네요.
캬옹쉬바나
20/06/28 22:40
수정 아이콘
벌써부터 중고량이 많아서 많이는 못 늘것 같네요
교자만두
20/06/29 09:20
수정 아이콘
중고 4만 팔던데요.
이웃집개발자
20/06/29 15:31
수정 아이콘
우와 대다나다
피아칼라이
20/06/30 11:35
수정 아이콘
들어보면 일단 이번작까지야 예약판매건도 있고 직접 해보고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판매량은 좋개 나오겠죠.

진짜 타격은 차기작이 먹지 않을까요
Lord Be Goja
20/06/30 13:29
수정 아이콘
툼레이더 리붓첫작품이(2013년)판매량 1년차에 4백만장이 팔렸는데,그 시점까진 적자였다고 하더군요.
(당시 스퀘어에선 첫해 7백만장예상하고 자금넣어 만든 게임이라고..4년후 2017년말 기준 1100만장이 팔리긴 했습니다.)
라오어2는 7년전 게임보다는 개발비도 더 많이 들었을테니 본전은 아직 힘들고 앞으로의 판매량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20/07/01 14:27
수정 아이콘
판매량이라고 하면 안되죠. 출하량이라고 해야 맞음.
비행자
20/07/02 03:01
수정 아이콘
보통 출하량을 판매량으로 쳐요
20/07/03 17:06
수정 아이콘
도소매 업체에서 악성재고를 수십만장이나 떠안고 근심하는 상황에서 우리 400만장 판매 신기록 세웠다고 좋아하는게 웃겨서 그렇습니다.
비행자
20/07/03 19:29
수정 아이콘
네 제생각에도 400만장은 초반에 전작후광빨로 판거고 요즘처럼 악성재고 넘쳐나는 상황이니 앞으론 판매량 잘안나올게 뻔하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526 [기타] 이상헌 의원 "협회는 확률형 아이템 규제가 두려운가" [16] 캬옹쉬바나3659 21/02/18 3659
17521 [기타] [모바일] '이유있는 역주행' 넥슨 카운터사이드 [7] 캬옹쉬바나3511 21/02/15 3511
17519 [기타] OGN, 지난해 12월부터 e스포츠 경기장 폐쇄 수순 [5] telracScarlet4501 21/02/10 4501
17518 [기타] 스팀 차이나 출시 [16] 추천4119 21/02/09 4119
17511 [기타] 3시간 넘게 진행된 '페이트/그랜드 오더 고객 간담회' 어떤 말들이 오갔나? [14] 하늘깃3164 21/02/06 3164
17509 [기타] ‘e스포츠의 체육진흥투표권 도입 논의를 위한 토론회’ 오는 8일(월) 온라인 개최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manymaster1272 21/02/06 1272
17506 [기타] 트럭 시위비용까지 보상하겠습니다. [14] Lelouch5084 21/02/05 5084
17505 [LOL] 힐링식당 백여사의 '힐링' 인터뷰 [10] ELESIS2611 21/02/05 2611
17504 [기타] e스포츠 토토 제도화 시동 걸린다. [35] 아지매4514 21/02/04 4514
17500 [기타] 제 1회 GS25 포트리스 챔피언십, 2일 개막 [2]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manymaster1984 21/02/02 1984
17497 [기타] 위정현 게임학회장 “이대로면 10년 후 K-게임 미래 없다” [41] 깃털달린뱀5166 21/01/29 5166
17495 [기타] SKT “야구단 대신 e스포츠 키운다…신세계가 더 잘할 것” [21] 아롱이다롱이5972 21/01/26 5972
17493 [기타] 로스트아크 금강선 디렉터 인터뷰 [4] 혈관2609 21/01/26 2609
17489 [기타] 하태경 의원 "도쿄 올림픽, e스포츠 중심 비대면으로 전환하자" [25] 스위치 메이커3902 21/01/24 3902
17488 [기타] 스마트조이 '라스트오리진' 2부 스토리 2분기 출시 목표, 차기 컬래버레이션 준비 중 [3] 캬옹쉬바나1928 21/01/23 1928
17486 [워크3] 2021 WSB 시즌1 안내 [8] JunioR2173 21/01/21 2173
17482 [기타] '방준혁 매직' 끝난 넷마블, 유저들의 타도 대상 '최종보스' 됐다 [10]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manymaster3877 21/01/20 3877
17471 [기타] [단독 인터뷰] "넷마블 다시 사과하라" 게임 유저들, 트럭 몰고 시위 나선 이유는 [9]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manymaster3860 21/01/13 3860
17463 [기타] 넷마블 ‘페그오 유저’는 왜 트럭을 부르는가 [4] 캬옹쉬바나3482 21/01/09 3482
17458 [기타] 넥슨, ‘카운터사이드’ 1월 14일 ‘1주년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1] 캬옹쉬바나1689 21/01/07 1689
17455 [기타] 소속사 있는 개인방송 진행자, 캡콤 게임 영상 게재 못한다 [13] 모쿠카카2816 21/01/07 2816
17430 [기타] 코로나19에도 e스포츠는 괜찮았다고? 롤 빼면 불황이었다 [19] 모쿠카카5615 21/01/01 5615
17428 [기타] 폐국 아니면 채널 합병 예정이었던 OGN, 채널 유지하기로 [33] 아롱이다롱이6311 20/12/31 631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