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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04 09:39:50
Name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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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기타] 디아블로 IV 공개


- 액션 RPG 장르에 한 획을 그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디아블로 시리즈 최신작
- 음침하고 원초적인 게임플레이, 방대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심층적인 전리품 시스템 및 무한한 모험으로 무장하고 돌아온다


태초의 악이 성역을 어둠 속에 집어삼키고자 위협을 떨치는 가운데, 일찍이 세상에 없었던 미증유의 시련에 맞설 새로운 영웅들이 소집됐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는 오늘, 액션 롤플레잉(action–role-playing) 장르에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는 디아블로(Diablo®)  시리즈에 수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차기작, 디아블로IV(Diablo IV)를 발표했다. 이 디아블로 시리즈의 최신 후속작은 블리즈컨 2019(BlizzCon® 2019) 현장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현장에 함께 한 수많은 이들은 디아블로 IV의 공개 데모 버전을 현장에서 전세계 최초로 즐기기 위한 염원을 드려냈다. 디아블로 IV는 플레이어들을 음울한 스토리 라인으로 끌어당겨, 희망을 상실한 채 황량하고 악마가 들끓는 부서진 성역의 세계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한다.

디아블로 프랜차이즈의 초심에 걸맞게 디아블로 IV는 본능적인 전투, 섬뜩하고 다채로운 괴물, 전설 전리품을 향한 장대한 모험, 무한에 가까운 플레이 가능성과 진척도를 선사한다. 플레이어들은 독특한 생태계와 그 안에서 살아가는 위험천만한 적수들이 포진한 땅 전역에 흩뿌려진 평생을 바쳐도 될 법한 수많은 모험을 발견할 수 있으며 예측이 불가능한 고난과 상상을 초월하는 보물로 가득한 무작위 던전에 깊이 파고들게 될 것이다. 디아블로 IV는 단독 및 파티 플레이를 온전히 지원하는 한편, 하나로 공유되는 세계에서 플레이어 그룹이 조우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곳에서는 크나큰 시련에 함께 임하거나... 혹은 서로의 목숨을 노리는 치열한 PVP 전투도 가능하다.

J. 알렌 브랙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사장(J. Allen Brack, president of Blizzard Entertainment)은 "성역은 디아블로 플레이어들에게 있어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고향으로 자리잡아 왔다. 오늘 디아블로 시리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커뮤니티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디아블로 IV를 발표한다.”며 “새로운 방식으로 세계관과 이야기를 확장함과 동시에 플레이어들이 사랑해 마지 않은, 암울하고도 원초적인 디아블로의 게임 플레이로 돌아가게 되어 무척 기쁘다. 하루빨리 더 많은 이들이 디아블로 IV를 체험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디아블로 IV에서 플레이어들은 식인을 일삼는 악마 숭배 교단부터 해안가에 출몰해 희생양을 바다의 무덤으로 끌고 가는 익사한 언데드까지, 온갖 부정한 악의 현신을 격파하고 세상에 다시 희망을 불어넣는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시리즈 역사상 최초로 성역은 매끄럽게 서로 이어져 있는 하나의 영토로 등장해 케지스탄(Kejhistan)의 작열하는 사막은 물론, 스코스글렌(Scosglen)의 늑대인간이 들끓는 푸르른 삼림, 메마른 평원(Dry Steppes)의 거칠고 투박한 황야에까지 다양한 지역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리자드는 아래와 같은 디아블로 IV의 세 가지 캐릭터 직업을 공개, 블리즈컨 현장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했다.

- 야만용사(The Barbarian)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힘과 무자비한 근접 전투술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일명 Arsenal이라 명명된 새롭고 강력한 시스템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야만용사는 한 번에 각기 다른 4 개의 무기를 소지하고 빠르게 교체하며 개별 공격에 지정해 사용할 수 있다.
- 원소술사 (The Sorceress)는 디아블로 II 시절의 모습 그대로 날카로운 얼음송곳으로 꿰뚫거나, 번개 화살로 감전시키거나, 하늘에서 불타오르는 유성우를 떨어뜨리는 등 원소를 자유자재로 다뤄 적을 말살한다.
- 드루이드(The Druid)는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통해 늑대인간, 곰인간, 인간의 형상 간에 매끄럽게 전환 가능한 맹렬한 변신술사로서, 불타는 지옥(Burning Hells)의 군세에 자연의 분노를 여과 없이 드러낸다.

위의 세 상징적인 캐릭터는 디아블로 프랜차이즈의 유산을 기리고 있으며 또한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영감을 줌으로써 끝없는 게임플레이 가능성을 살피게 하는 한편, 디아블로 특유의 핵심적인 판타지를 보존해 디아블로 IV가 시리즈의 역사에 기반해 만들어 졌음을 잘 보여준다. 플레이어들은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특성 트리 및 기술, 전설 및 세트 아이템이 가득한 심층적인 전리품 시스템, 룬 및 룬어 조합을 통해 무수히 많은 캐릭터 빌드를 시험하고 발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한 발 더 나아가 오픈 월드를 탐험하는 데 쓸 수 있는 개인용 탈것도 마련되어 있다.

디아블로 IV는 최신 기술을 통해 디아블로 시리즈를 더욱 새로운 암흑의 심연으로 이끈다. 이 기술은 플레이어가 보고, 듣고, 느낄 모든 것의 중추에 존재하며 더없이 충실하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전달한다. 드루이드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변신으로 대표되는 부드러운 캐릭터 애니메이션부터 전리품으로 가득한 지하 던전을 찾아 플레이어가 모험을 펼치게 될 원활하고 광대한 지상 세계까지, 이 현대 기술은 디아블로 시리즈에 무수히 많은 가능성을 열어준다. 디아블로 IV는 플레이어들을 사투와 죽음이 난무하는 세상으로 몰아넣을 것이다.

디아블로 IV는 현재 개발 중이며 PC, Playstation® 4, Xbox One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용맹한 자들은 www.diablo.com에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스크린샷을 포함한 디아블로IV 관련 자료는 http://blizzard.gamespres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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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4 11:45
수정 아이콘
디아2는 했던 기억이 거의 가물가물하고 디아3은 해보지도 않았는데 디아4 재밌을까요,,
디아 2 > 3 > 4 스토리가 중요할까요?(스위치로 디아3 해봐야하나...크크)
교자만두
19/11/04 12:52
수정 아이콘
디아3 재밌게했는데, 디아4 2020 년엔 가능할런지요..ㅠㅠ
19/11/04 15:10
수정 아이콘
디아블로 스토리는 원래 크게 중요하지 않긴 합니다만.. 스위치 있으시면 디아3 해보시는거 추천합니다. 발매 초기엔 욕도 많이 먹었지만 지금 시점에선 많이 바뀌어서 패키지 하나 사면 1~2달 정도는 정말 재미있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화려비나
19/11/04 17:06
수정 아이콘
스위치로 해보시는것도 편의성 생각하면 괜찮고,
좀 있음 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PC판 디아3 할인 들어갈테니 가격부담없이 트라이하시려면 그때 노려보셔도 괜찮을겁니다.
19/11/04 17:08
수정 아이콘
스토리모드 뭐 그런게 있나요? 여럿이서 막 들어가서 깨고 그러는거 같던데..
화려비나
19/11/04 17:44
수정 아이콘
스토리모드(켐페인)가 있고,
켐페인 클리어 이후에는 각 지역을 돌며 각종 제작재료 및 아이템을 파밍하거나, 난이도를 조절해가며 제한시간 내 인스턴트 던전 클리어를 통해 개인기록 경신 및 전체유저 순위에 도전하는 컨텐츠들이 해금됩니다.
아웃프런트
19/11/04 19:12
수정 아이콘
최소 3년 보고 있어요 !
닭장군
19/11/06 18:43
수정 아이콘
M에서 I를 다시 뺌
아린이
19/11/18 10:22
수정 아이콘
디3욕많이 하던데 솔직히 어느 온라인게임보다 재미게했습니다 요즘 온라인게임 뭔가 강해지는 행위를 하기위해서는 돈을 엄청 부어야하는데 디3은 각종 편의 기능을 인게임에서 쉽게 할수 있고 뭐 그래서 빨리 지루해진것도 있는데 3달정도 했지만 그래도 뽕뽑았다고 생각합니다 디4도 엄청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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