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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27 14:52:15
Name DownTeamisDown
Link #1 네이버
Subject [유머] 황교안, 노태우 빈소서"노무현 대통령이 민주화의 길 열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795042

황교안 전 [대통령권한대행국무총리] 는 고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6•29 선언을 통해 민주화의 길을 열었다." 라고 실언을 했더군요.
아직 그럴 연세는 아니신것 같은데 말이죠.

아 덤으로 한마디 더 붙이면 황교안 전 대통령권한대행총리가 신청한 국민의힘 경선중단 가처분은 기각 되었다고 합니다.

이게 될리가 있나 생각 했었는데 역시나 그렇게 되는군요.

물론 황교안 전 [대통령권한대행국무총리]께서는 당연히 불복을 하고 항고장을 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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쩌글링
21/10/27 14:55
수정 아이콘
누구보다 노사모 였던 분...
valewalker
21/10/27 14:55
수정 아이콘
저도 그럴 나이는 아닌데 저분이랑 요리평론가분 이름이 가끔 헷갈립니다
DownTeamisDown
21/10/27 14:57
수정 아이콘
사실 정신줄 놓았으면 그 요리평론가 님이 하신말인줄 알았어요.
그분이라면 저장소가 아니라면 충분히 할 수도 있다고 봐서요.
김재규열사
21/10/27 16:33
수정 아이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372343 두분 만남 혹시 또 성사 안되려나요
21/10/27 14:57
수정 아이콘
제가 황교안 말에 동의 하는 날이 올줄이야...
21/10/27 14:57
수정 아이콘
DownTeamisDown
21/10/27 15:01
수정 아이콘
딱총새우
21/10/27 15:09
수정 아이콘
킹무성이 사람 좋아보이긴해요 크크크크
호랑이기운
21/10/27 14:58
수정 아이콘
어둠의 노사모
매버릭
21/10/27 15:05
수정 아이콘
정신줄 놓고 사시는 분
Davi4ever
21/10/27 15:14
수정 아이콘
뭐 저도 이분 이름을 무심코 황교익이라고 헷갈린 적이 있어서 크크크
도들도들
21/10/27 15:21
수정 아이콘
2002년 겨울 무렵 과방 책꽂이에서 책을 하나 발견했는데 제목이 [노정권의 출범과 민족민주운동의 미래]였습니다. 아니 NL녀석들 대선 치른지 얼마 됐다고 벌써 책을 냈단 말이야 하고 펼쳐보니..
Brandon Ingram
21/10/27 15:24
수정 아이콘
[물정권의 출범과 민족민주운동의 미래]였어야 크크 물태우 크크크 현웃 터졌습니다
겨울삼각형
21/10/27 15:27
수정 아이콘
... 데단하다
세렌디피티88
21/10/27 15:43
수정 아이콘
이분은 국회 청문회에서 김광진 전 의원한테 털릴 때도 그렇고
되게 근엄하게 생기셨고 목소리도 멋있으신데 행동이나 말은 웃음벨이신...-_-;;
바부야마
21/10/27 15:51
수정 아이콘
진짜 정신나갔네요..
21/10/27 16:14
수정 아이콘
얼굴도 영화배우급이고 스펙도 끝판왕인데 왜 말년에 저럴까.....
Anthony DiNozzo
21/10/27 16:23
수정 아이콘
민주당 종신 선대본부장니뮤
강동원
21/10/27 16:45
수정 아이콘
어둠의 노사모가 여기 또 계셨네...
울리히케슬러
21/10/27 16:48
수정 아이콘
벌써 치매가 왔나??
베스트나그네
21/10/27 17:45
수정 아이콘
목소리는 참 좋은데.
StayAway
21/10/27 18:21
수정 아이콘
맛교안 되기 직전이네..
21/10/27 18:44
수정 아이콘
유머게시판가도 안 이상한 글 크크크
임전즉퇴
21/10/27 19:46
수정 아이콘
성령이 임하셨다 생각하세요.
21/10/27 20:24
수정 아이콘
정교익니뮤...
이민들레
21/10/27 23:52
수정 아이콘
이것 또한 하나님의 뜻이겠죠.
21/10/28 00:24
수정 아이콘
황교안 , 황교익은 같은 어순에 맨 끝자만 다른거라 헷갈릴 수도 있다고 보는데... 이 경우는 성만 같지 이름이 완전히 다른데.. 흠.. 좀 그렇네요..
동굴곰
21/10/28 01:06
수정 아이콘
뭐 얼마전에 시험문제에 낚인 사람들도 깔리고 깔렸었는데요.
정줄 놓고 다니는 사람인건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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