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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10/04 17: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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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https://m.news.nate.com/view/20211004n10880
Subject [일반] 카카오 헤어샵 결국 철수 스크린골프도 협의중..




https://m.news.nate.com/view/20211004n10880
골목 상권 침해 논란에 휩싸인 카카오가 꽃·간식·샐러드 배달 중개사업에 이어 헤어샵 사업도 철수할 전망이라고합니다.

스크린 골프도 철수 협의중이라고합니다

또 이번에 대리운전 콜 업체 추가 인수도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국회에 전달했습니다.

어느샌가 문어발처럼 확장하던 카카오의 사업행보에 사람들이 위화감을 느끼고 수수료, 갑질이 논란이 되면서 언론에까지 오르내리게됐는데요. 이후 카카오에대한 견제가 들어가자가 진출했던 사업을 철수하고 상생방책과 기금을 마련하겠다고 수그리는 모양새가 됐습니다.

많이 진출했다는걸 어렴풋 느끼고 자세히는 몰랐는데 기사보고 찾아보니 이런것까지 하고있었어? 싶은것들이 많네요 역시 라이언의 힘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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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흑인대머리남캐
21/10/04 17:30
수정 아이콘
헤어샵들이 카카오보단 네이버를 통하는 걸 선호하긴 하져 수수료 땜시
딱총새우
21/10/04 17:33
수정 아이콘
성장방향을 바꾼 걸까요 잠깐 눈치보는걸까요.
21/10/04 17:35
수정 아이콘
눈치 보는건데 잠깐은 아니고 앞으로 계속 눈치를 봐야할겁니다

이제는 IT 기업이란 방패 없이 기존 대기업들이랑 똑같은 룰에서 경쟁해야죠
호머심슨
21/10/04 17:57
수정 아이콘
지금도 대기업이지만 상장추진하는거
다 올리면 카카오그룹 시가총액
100조 육박합니다
후덜덜
딱총새우
21/10/0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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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카카오 붙으면 주식시장에서 재미본걸로 알고 있는데,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입니다.
제눈에는 피터린치선생이 말한 '사업다악화' 현상으로 보이거든요.
꼬마산적
21/10/04 17:33
수정 아이콘
많이도 들어갓네 와!!
재즈드러머
21/10/0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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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자체를 막는 것이 상책인지는 의문이 듭니다. 소비자입장에서는 분명히 편의성 증대 및 서비스의 질 향상적인 측면에서 이득이 있거든요. 과도한 커미션만 아니라면 연결된 자영업자 입장에서도 정직하고 질 좋은 서비스가 정당히 평가받고 입소문으로 이어질 수도 있는거고요.
대형마트 휴무 강제 및 도서정가제가 떠올르기도 합니다.
21/10/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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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쪽 보면 대기업이 진입자체를 못하고 있는것도 맞아서 그게 현재까지는 상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 동네 큰 슈퍼에 순대 대기업 진출이 20년까지 늦춰졌다고 감사합니다라고 프린트 붙여놔서 이게 뭔가 했었는데
그런경우라고 보네요
풀캠이니까사려요
21/10/04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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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인데 카카오도 허용 해줄거면 삼성, LG, SK 등등 기존의 대기업들도 진출 허용해줘야죠.
그동안 카카오는 IT 기업이라는 방패 아래 혼자만 자유로웠죠.
21/10/04 18:30
수정 아이콘
진입을 한 이후에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지 카카오 스스로 보여줬죠
산밑의왕
21/10/0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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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도 있지만 이미 과도한 커미션을 받고 있는게 문제..
미러스엣지
21/10/04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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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입장에서 편하다고 무제한 허용해줬다가 독점으로 문제 일으키고 있는 회사가 아마존이죠. 이제 그런 논리는 더 이상 통하지 않을 겁니다.
허저비
21/10/0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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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커미션만 아니라면
-> 과도한 커미션 사례가 이미 차고 넘칠만큼 쌓여 있는데 왜 자꾸 이런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21/10/0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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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재즈드러머
21/10/05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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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커미션을 권고하거나 조정하면서 상생하는 길은 없었는지라는 의미에서 커미션을 언급한것인지 현재 과도하다는 걸 모르고 쓴 게 아닙니다. 그리고 이런 얘기가 나오면 안되는 이유도 모르겠네요.
21/10/04 17:37
수정 아이콘
중고차나 인테리어 같은거 하나 끼워넣었으면 지지받았을거 같은데
21/10/04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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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에서 진입하기로 했고 법적으로도 문제 없다고 인증받았지만 소시민먹거리 뺏긴다고 막힌게 벌써 몇개월이죠.
부기영화
21/10/04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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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시장 진출 막혔나요? ㅠㅠ
나가노 메이
21/10/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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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크린은 저거 이전에도 이미 좀 경쟁력이 없긴 했는데, 이 기회에 버리는것도 괜찮죠
포도씨
21/10/0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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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골프는 골프존을 견제할 대기업이 필요하긴 한데 말이죠.
나가노 메이
21/10/0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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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은 일본에서도 솔루션 거의 그대로 뜯어다 팔고 잘나가는 와중에 카카오가 뭔가 개발력을 보여줬어야했는데 그게 잘 안된거 같아요. 그와중에 욕먹고 있으니 욕받이로 내준 느낌..
호우형주의보
21/10/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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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샵이 저희 동네는 별로 없던데... 저정도 점유율이군요. 저번에 처음간데서 카카오 수수료를 반을 떼간다고 하니 진짜 날강두가 따로 없다고 생각했는데
건전한닉네임3
21/10/04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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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라고 하고 사업성 미진하거나 애매한 것들만 보여주기식으로 쳐내기 아닐까 싶습니다
어차피 크게 먹을판도 아니고 쓱 도려내면서 우리 좀 숙입니다 같은 느낌인데
태정태세비욘세
21/10/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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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조심해야할때죠
21/10/04 17:53
수정 아이콘
여야 안가고 정치권에서 계속 규제필요하다고 언급되니 확실히 부담을 느끼나보네요.
21/10/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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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샵은 그래도 있으면 편한데 좀 아쉽네요.
네이버라도 있으니 다행이지 네이버 마저 없으면 필요할텐데.
재활용
21/10/04 18:11
수정 아이콘
??? : 쉽지않음..
버벌진트
21/10/04 18:05
수정 아이콘
골프쪽 개발자 많이 뽑던데..
21/10/04 18:14
수정 아이콘
근데 네이버도 하던데 하면 안되는건 아니고 눈치 보는거죠?
사용자 유지를 위한 서비스 제공에서 머물려야할 사업들을 어떻게든 남겨먹으려고 하는게 문제지 시스템 자체는 어느정도 긍정적으로 보거든요.
21/10/04 18:16
수정 아이콘
네이버도 하고 있는데 적당히 하고 있죠.
눈치보면서 수수료도 덜 챙기려고하고 상생하려는 방안도 계속 마련중이고.
카카오는 적당히가 없었기때문에 역풍이 불었다고 봅니다.
이번에 브라이언이 ipo하면서 주식시장에서 돈을 왕창 챙기려다보니 숫자 마사지가 필요했고
그게 과도한 수수료로 이어진거죠. 카카오 이름 붙어 상장된 주식은 그래서 잘 살펴봐야합니다.
21/10/04 18:39
수정 아이콘
결국 문어발식 사업 확장이 불가능한 건 아니고 애매한 부분은 발을 빼는거네요.
소비자, 이용자가 납득할만한 수수료로 공급되면 좋은 서비스라 생각하는데 돈 벌려고 하는 사업이니 어렵겠죠..
21/10/04 18:51
수정 아이콘
카카오 모빌리티는 상장 작업이 되고 있으니까 대리운전쪽을 관둔다는 얘긴안하잖아요.
목표는 카카오 자회사 상장후 한탕이라고 밖에 안보이긴해요. 이해 관계자도 많구요. 지분가진 주주들..

서비스는 확실히 좋아진다는건 동의합니다. 소비자로써도 나쁘진않아요.
근데 너무 중소자영업자가 몰려있는 업종까지 진출하다보니 어쩔수없는 잡음들이 나올수 있거든요.
거기에 수수료도 왕창 받아버리니 역풍이 불 수 밖에 없는거죠. 몇년전에도 배민도 수수료 올릴려다가 크게 한방 맞았죠.
21/10/04 18:2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네이버는 수수료가 상식선인데 카카오는 선넘은 수준이니까요. 카카오 입장에서는 재방문시 수수료가 없다고는 하는데 이것도 카카오택시라는 전례로 보면 얼마나 지켜질지 의문이고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1072317295786340
21/10/04 18:34
수정 아이콘
와 기사보니 수수료가 엄청났네요..
21/10/04 18:43
수정 아이콘
근본적으로 이용자 유지를 위한 서비스 제공으로 시작해서 광고 장사가 맞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수수료 받아먹기 식 장사였네요.
카카오 생태계에 유저를 묶어두기 위한게 아니라 이 사업으로 고객과 사업체한테서 돈 받아먹겠다는 행보로 보여서 카카오란 기업이 오래 해먹을 생각이 맞는가 의문도 듭니다.
21/10/04 19:12
수정 아이콘
안 그래도 블라인드 같은 곳에서 카카오 직원들 사이에서 얘기 많이 나오는게 그거죠. [오너랑 임원들끼리 걍 기업공개로 한탕 해먹으려는거 아니냐]
마감은 지키자
21/10/04 18:44
수정 아이콘
재방문시 수수료 무료를 계속 유지한다고 해도, 한 사람이 1년에 미용실을 몇 번 이용하는지, 그 사람이 과연 한 미용실만 이용할지 등을 생각해 보면 25퍼센트가 절대 가벼운 금액이 아니죠. 부담 없는 수준까지 물타기가 되는 데 시간도 많이 걸릴뿐더러 그게 안 될 가능성도 상당합니다. 심지어 네이버는 현장 결제의 경우 수수료가 없다는데 카카오는 그것도 아니니...
21/10/04 18:20
수정 아이콘
헤어샵 수수료가 너무하긴했죠.
사실 초기에는 그 미용실 정산프로그램과 연동도 잘 안되었던것도 문제가 있고요.
주변에 울며 겨자먹기로 카카오니까 그래도 이걸 통해 손님이 오겠지 했다가 그냥 안하는 원장님들을 워낙 많이 봐서...
21/10/04 18:46
수정 아이콘
어느샌가 카카오노예가되버려 특히 카카오택시같은건 없어지는게 큰불편을 가져올것 같긴하지만

It기업이네 신성장이네 하면서 하는거라고는 기존에 공급자-소비자 사이에서 중개업하는게 상당수이고 그사이에서 이득 취하면서 양쪽 모두한테 비용전가를 시키고 있으니 너무 극혐이더군요

카카오뿐만 아니라
그런거없이 잘만살았는데 배달팁이나 뭐니 가격만늘어난 배달어플도 그렇고

소비자들한테 불편만초래하며 온갖 귀찮은건 다 전가시키는 음식점 주문 키오스크, 마트 스피드계산대도 진짜 극혐입니다
기차놀이
21/10/04 18:46
수정 아이콘
근데 스크린골프는 골프존 견제가 좀 필요하지 않나요 ㅠ 골프존이 너무 시장 다 잡아먹고 있는 느낌이라 50:50 정도로만 가줘도 좋을 것 같은데..골프존이 약자 코스프레 하기에는 골프 사업에서 골프존도 이미 너무 큰손...
포도씨
21/10/04 19:20
수정 아이콘
견제정도가 아니라 악의축 수준이라 독점방지법적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인수,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만해도 17개에 골프장 예약어플, 골프용품 판매점에 골프채널까지 운영하는 골프산업 독점기업이에요.
21/10/04 19:40
수정 아이콘
그리고 프렌즈스크린 데이터가 골프존보다 훨씬 정확합니다. 마킹볼 사용해서 점들보고 센서가 읽는 형식이라 골프존보다 나아요.

골프존 뻥비거리 스핀 보존량때문에 필드랑 괴리감있어서 카카오 더 많이가는데 왜 철수하는지 쩝

골프존카운티 골프장들 그린피 일괄로 올려대는거 보면 짜증나 죽겠는데 카카오스크린 나가면 스크린비용도 알아서 올릴듯
이디어트
21/10/04 20:08
수정 아이콘
그래서 어르신들이 카카오를 안가려고 합니다
공이 더 안나가고 사이드스핀도 더 먹으니깐요ㅠ
저도 스크린사업은 헤어샵이랑 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좀 아쉽네요
신의주찹쌀두뇌
21/10/19 19:34
수정 아이콘
그래요?? 주변 사람들은 다들 골프존이 더 정확하다고 카카오는 절대 안가려고 하던데요.. 전 사실 잘 모르겠는데
한방에발할라
21/10/04 18:55
수정 아이콘
당장 네이버 페이 포인트 쌓이는 거랑 카카오 페이 포인트 쌓이는 거만 비교해 봐도 진짜 카카오는 답도 없을 정도로 창렬 그 자체 아닌가요? 2포인트 3포인트씩 주는 건 진짜 누구 놀리려고 그러나 싶을 정도던데....
Albert Camus
21/10/04 19:07
수정 아이콘
확인하기도 귀찮을지경이죠...크크
오늘처럼만
21/10/04 19:19
수정 아이콘
네이버 멤버십 사용중인데 진짜 구매욕을 땡겨요
와... 이만큼이나 적립해줘?? 할때가 상당히 많더라는....
뭐 물건값에 킹반영 되어있어 조삼모사일수도 있겠는데
포인트 쌓이는 맛에 소비 더하는 것도 있네요 저는 크크

네이버는 알아서 포인트 착착 쌓아주는데
카카오는 귀찮게 카톡까지 보내놓고
짜쟌~ 15원! 이딴식으로 하는거 보면 어후....
21/10/04 19:24
수정 아이콘
멤버십 사용이 편하더라고요.클라우드,바이브에 가끔하는 적립으로도 뽕뽑고도 남아요.
홍콩야자
21/10/04 19:26
수정 아이콘
판매자들은 멤버십 적립에 부담하는 금액이 없을거고, 멤버십회원 아닌 사람도 많아 물건값에 반영되어 있진 않을거 같네요.
물론 네이버도 손해면 멤버십 안 하겠죠
코와소
21/10/04 19:21
수정 아이콘
많이도 진출했네
도르마무
21/10/04 19:31
수정 아이콘
저런건 사이드메뉴고 메인은 카뱅이죠.
21/10/04 19:35
수정 아이콘
규제의 방향을 잘 잡아야 할텐데... 여론 눈치보고 중구난방으로 쓸데없이 여기 때리고 저기 때리고 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플랫폼 기업들의 명과 암이 너무나 확실해서 규제가 필요한건 분명하지만 그냥 대기업이 하지 마라 이런식으로 가는건 아닌 것 같은데...
배민만 봐도 꼭 대기업이라서 수수료 미친듯이 때리는게 아닌데 말이죠
21/10/04 19:47
수정 아이콘
윗분 말대로 카뱅을 잡아야죠. 삼성뱅크랑 다를게뭔지.
하루사리
21/10/04 20:19
수정 아이콘
헤어샵은 이미 말을 안들어서 처분예정이었고
카카오vx는 카카오게임즈 자회사고 매출의 큰 부분은
아니에요. 그냥 보여쥐기식 정리 입니다.
안철수
21/10/04 21:20
수정 아이콘
카카오헤어 기업가치가 상당할텐데 그냥 접는다니 헐.
양파폭탄
21/10/04 22:22
수정 아이콘
빨아먹을 생각 안하고 기업이미지 확보용으로 본전치기 영업"만" 하면 누가 뭐라할까요 오히려 칭찬받지.
배민이야 그게 본체이니 수수료가 비싸진게 이해라도 되지만, 문어발 기업이 다른 아이템에서 번 돈으로 버퍼 챙기고 장악력 높여 빨아먹을 생각 해버리면 그냥 철퇴 맞아야죠.
공실이
21/10/05 00:26
수정 아이콘
나쁘게 말하면 문어발이지만 카카오만큼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대기업이 없어서...
우리나라 스타트업 생태계의 큰 부분을 나름 떠받치고 있었는데 뭔가 아쉽네요.
다른 대기업들은 좀 된다 싶은 스타트업있으면 아이디어 베껴서 뺐을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취준공룡죠르디
21/10/05 10:08
수정 아이콘
이 기회에 정리한다는 썰도 봐서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호재인가 악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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