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10/03 13:15:24
Name 취준공룡죠르디
Subject [정치] 현재 여러 커뮤니티에서 돌고 있는 대출규제 관련 썰들 (수정됨)
또속냐


(8월 23일) ??? : 국민여러분 안심하십시오 서울...아니 대출은 안전합니다 -> 또속냐?









금요일 오후부터 여러 곳 눈팅하는데 대출 관련 상상도 못한 (니은이응기역도 못 쓰는 사이트 규정에 오늘도 답답함을 느끼며) 내용이 발표될 것이다... 하는 내용이 동시다발적으로 올라오고 있네요







가장 최초 글은 클리앙 글인듯 한데, 현재 원게시물은 삭제가 되고 캡쳐본만 남아있습니다


클리앙





이 글 하나만 가지고는 뭐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개뻘글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오후에 뽐뿌에도 글이 올라옵니다




뽐뿌





대출 한도가 5억이라고 합니다. 개인이 아니고 한 지점에요

그리고 해당 뽐뿌글이 블라인드에까지 퍼지게 됩니다


블라01


블라02블라03


KB은행 현직자들의 댓글로 봐서는... 모두 일관된 말을 하고 있기도 하고 주작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지점마다 액수 차이는 있지만 규제 자체는 사실인거로 보이구요



이어서 다른 곳에서도 여러 행원들의 말이 있는데 그 중 정리가 잘 된 하나만 가져오면 아래와 같습니다.

불명




라는 내용이 꽤나 교차적으로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주목할만한 점은 지점별 n억 규제가 신용대출+전세대출+주담대 합산이라는 점이겠네요

10월 5일 화요일 각 은행 앞에서 작년 닌텐도 스위치 사려고 새벽부터 줄 서는 듯한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요


저야 뭐 이제 취준하는 학사따리니까 좀 먼 얘기지만...

급하신 피쟐님들께서는 밑져야 본전 심정으로 5일에 한 번 은행 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썰들이 사실이라는 가정 하에

이게 무슨 통신3사 대리점 폰팔이들이 "호갱님 정책 바껴서 못 팔아요 담에 오세요오~" 하는 거도 아니고

뭔 정책이 계속 이런식으로 나뭇잎마을의 통수는 3번 친다 식으로 하는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부
그림을 어디까지 그리시는 겁니까...






추가) 더 들리는 썰로는 일단 KB, 우리은행만 시행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위에 올린 블라인드발 썰에서 kb 행원들만 해당 내용을 말한 걸 보면 일단 이 쪽이 신빙성이 높아보이네요

또한 digit 1인 억이 아니라 15억도 있고 40억정도인 지점도 있다고 합니다... 만 한다는 거 자체는 맞는듯해 보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닥치고어택땅
21/10/03 13:19
수정 아이콘
계약하신 분들 마음 조마조마하시겠네요 ㅠㅠ
피식인
21/10/03 13:23
수정 아이콘
일단 뭐 소문에 불과하니 섵불리 말 할 수 없겠지만.. 저대로라면 월초에 은행 앞에서 텐트쳐야 하는 시나리오네요. 어쨌든 대출을 완전히 막은건 아니다 정도의 의미 병아리 눈꼽만큼만 해주겠다는 건지..
표팔이
21/10/03 13:28
수정 아이콘
서민금융 우수대부업자 선정도 해줬는데 왜 안쓰냐구~~ 이래도 안쓸거냐구~~
21/10/03 13:30
수정 아이콘
진짜 무서운 내용이네요;;;;
올해 전세 알아보지 않아도 되는게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AaronJudge99
21/10/03 13:30
수정 아이콘
히야...;;; 차라리 헛소문이었으면 좋겠다 싶네요 저게 혹시 진짜라면 너무 과하게 틀어막는게 아닌가요..
양념반후라이
21/10/03 13:31
수정 아이콘
이게 진짜라면 정권재창출 포기선언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
21/10/03 15:31
수정 아이콘
그래도 지지율 40퍼
21/10/03 13:34
수정 아이콘
이게 말이 되나
21/10/03 13:35
수정 아이콘
그냥 모든 대출 막겠다는건데 말이 되나저게
포도씨
21/10/03 13:36
수정 아이콘
도대체 무슨 정책을 이따위로 내는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임대인 임차인 모두 혼돈의 도가니...
엔터력
21/10/03 13:37
수정 아이콘
어차피 적폐 투기세력 탓하면 40프로는 든든하니까요.
며칠간 혼란은 있겠지만 털보신 지령내려오고 그러면 금방 잠잠해질것같네요.
21/10/03 13:38
수정 아이콘
(수정됨) 모든 대출을 막는게 아니라 1금융에서 싸게 빌리지 말고,
신용 대부업으로 가서 신용평가 작살내고 + 비싸게 빌려서 평생 이자내는 노비로 살라는 말인가?

대부업에 한번 빌리면 연체와 상관 없이 1~2 금융권 출입 금지 입니다.

근데 다시 읽어보니 괴담 같네요. 너무 걱정 마세요. 내용이 말도 안되자나요.
카레맛똥
21/10/03 13:38
수정 아이콘
이러니까 빨갱이 소리를 듣죠. 들어도 쌉니다 정말
나주꿀
21/10/03 13:41
수정 아이콘
억까네요, 선동이네요 2마디만 하면 다 반박되는줄 아는 바이오닉 킹크랩들이 있는한 상황이 좋아질 일은 없을겁니다
21/10/03 13:41
수정 아이콘
아니 진짜 이건 제정신이 아닌거 같은데….
21/10/03 13:43
수정 아이콘
집사람이 KB인데 어제 지점당 한도 하달 받았답니다. 너무 말도 안되는 내용이라 간보다가 바껴야할 듯 싶은데..
21/10/03 13:45
수정 아이콘
어차피 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대책이
대출 규제랑 2+2+2 혹은 표준임대료 정도 밖에 없을거예요.. 셋다 공산주의 같지만..
NoGainNoPain
21/10/03 13:50
수정 아이콘
2+2+2 정책이 시행되면 집주인은 최장 6년 임대를 고려하여야 하기 때문에 전세는 더 오르겠네요.
이를 예상하고 막기 위해서 표준임대료를 도입하면... 그때부터는 세입자 심사 시대가 오겠네요.
전 집주인 레퍼런스 체크해서 안좋은 평 나오면 그냥 컷 되는 시대가 될 겁니다.
돈 덜주는 대신 집주인한테 꽉 잡혀사는 시대가 되겠네요.
21/10/03 13:59
수정 아이콘
둘다 상상하기 싫습니다 크크
21/10/03 14:11
수정 아이콘
집주인 레퍼런스 체크라니 오우야... 안그래도 집없으면 서러운데

네이버 부동산 매물 같은데 집주인이 글쓴다는거죠? "이번 세입자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럼 중고나라 치트 검색하는거처럼 이전 주소 집주인 댓글 체크해보고? "***님은 훌륭한 계약상대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계약하지 않습니다"

이런 미래는 감당할수 없네요.
NoGainNoPain
21/10/03 14:26
수정 아이콘
그렇게 어렵게 할 필요 없이 그냥 심사서류에 전 집주인 주소랑 전번 기록하라고 하면 됩니다. 직접 물어보면 되는거죠.
전 집주인이 없어서 안적었다구요?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합리적인 이유를 서술하세요. 안적거나 이상하면 컷.
metaljet
21/10/03 19:19
수정 아이콘
분명히 에어비앤비로 갈아탈 집주인들 많아질것 같습니다. 세입자도 정규직 비정규직으로 신분이 갈라지겠네요
소독용 에탄올
21/10/03 14:43
수정 아이콘
그쪽으로 나가자면 임대중개를 공공기구에 위임하게 할수도 있습니다.
이디어트
21/10/03 13:49
수정 아이콘
머지?????? 저럴거면 은행 왜 있는거지 크크
경험이 일천하여 그런지 진짜 경험해본적 없는거 많이 보게되네요
제가 잘못 이해한거 아니면 아마 이건 수정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말이 안되는데..
머지????????
공노비
21/10/03 13:51
수정 아이콘
이번달말 주담대 받는데 지난달에 서류심사랑 다끝나고 들어가있으면 상관없겠죠??? 진짜쫄리네요..
낭만원숭이
21/10/03 13:56
수정 아이콘
하..사업자대출 종료되어서, 개인신용대출로 바꿔야하는데, 이거 안나오면 진짜..아..아..
누군가입니다
21/10/03 13:57
수정 아이콘
짤에도 있듯이 대부업 프리미어 리그도 안 물리고 있는데 계속 저렇게 막 나갈 생각인가 싶네요.
믿음은 없지만 이거라도 음모론이였음 싶네요.
보라괭이
21/10/03 13:59
수정 아이콘
이건 너무 과장된 거 아니냐고 하기엔 너무 많은 통수를 맞아서...... 일단 맞다고 생각해야겠네요.
안필드원정출산
21/10/03 14:03
수정 아이콘
은행 오픈런? 재밌겠네...진행시켜
21/10/03 14:04
수정 아이콘
일단 월요일 돼봐야 알겠지만... 뭔 나라에서 구라를???
미뉴잇
21/10/03 14:08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냥 이 정부가 꾸준히 해오던 짓이었죠.
자기들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갈라치기를 하고 손해보는 소수는 뭐가 되던 상관없이 나머지 다수의 지지를 받는거죠.

당장 이 정부가 필요한건 대선을 앞두고 더 이상의 부동산 상승 뉴스를 막는거고 그렇게 되려면
호가가 오르던 말던 거래건수를 최대한 조여야 합니다.
같은 호가라도 거래건수가 1건이랑 10건인것이랑은 부동산 상승률 통계가 다르니까요.

일자리수가 부족하다는 뉴스가 뜨면 60대 공공근로 대폭 늘려놓고 일자리수 이만큼 늘었다고 자화자찬하면 되고
주택이 부족하다고 하면 10평대 공공임대 주택 잔뜩 짛어놓고 xxx호 건설했다고 자화자찬하면 되고
부동산이 상승해서 문제면 대선때까지 거래 틀어막아서 거래건수 줄이면 당장 부동산 통계 수치는 좀 나아지겠죠

자기들의 단기적 정치적목적을 위해서만 정치를 하는 비열한 집단이 현 집단입니다.

투표가 정말 무서운겁니다. 투표 하나 잘못해서 지도자 하나 잘못 뽑으면 집도 못 사게 되고 내 전세 계약금도 날라갈 수도 있는거에요
21/10/03 14:27
수정 아이콘
진짜 니들은 코로나한테 감사해야 한다... 하...
21/10/03 14:31
수정 아이콘
집주인들에게 전세금 올리지 말고 월세(혹은 반전세)로 돌리라는 시그널 같네요.
부동산 부문에서는 정말 지독하군요.
21/10/03 14:31
수정 아이콘
에이 설마.....??
당근케익
21/10/03 14:44
수정 아이콘
든든하다 콘크리트층?
21/10/03 14:56
수정 아이콘
...문재인이 이재명 싫어하나요? 이낙연이 아니라면 부숴버리겠어? 윤석열과 함께하는 빅픽쳐?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 크크크크
어긋남이없으리라
21/10/03 15:02
수정 아이콘
다다음주에 풋으로 살짝 넣었다 빼기 좋은 국제적인 이벤트가 있어서 보험 차원으로 저런 정책을 강행하는 것은 아닌가하네요. 개인 차원에서 재미로 옵션 깔짝대는 수준에서 할 방법을 국가적 차원에서 한다는 것이 좀 놀랍기는 하지만 가능성은 낮아도 터지면 서브프라임 사태 때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경제가 무너질테니 뭐 신 놀음 하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병을 가져다주는 신이 되고 있는 것 같지만 신처럼 잘 맞춘다면 메시아 컴플렉스라고 조롱받던 과거는 다 사라지고 정말 메시아가 되겠죠.
21/10/03 15:31
수정 아이콘
내년 1월 잔금치르는걸로 이미 8월에 매매 계약서 썼는데
이제는 뭐 될대로 되라는 느낌......
21/10/03 15:34
수정 아이콘
차라리 연초라 나은 느낌... 저는 연말이네요
21/10/03 15:37
수정 아이콘
1월 첫째주입니다 크크크

잔금일자 미루는것좀 협의좀 해야겠네요 젠장 ㅠ
21/10/03 16:07
수정 아이콘
저는 일단 1금융 다 안되면 친구찬스 각오하고있습니다.ㅠㅠ
21/10/03 15:59
수정 아이콘
대부업체 관련 내용은 대출 규제와 별개 아닌가요? 제목부터 '저신용자'로 시작하는데 부동산이 아니라 양극화 완화 정책에 가깝죠.
아스날
21/10/03 16:00
수정 아이콘
멍부네요..
제발 멍게가 되어야할텐데.
어바웃타임
21/10/03 16:11
수정 아이콘
아 그래서 신용등급높은데 이자가 저렴한게 말이 안된다고 하신거구나

다들 대부업체로 가심씨오!!!
다니 세바요스
21/10/03 16:14
수정 아이콘
이쯤되니까 문재인도 그렇고 이 정권 핵심 인물들은 진짜 감옥 보내고 평생 못나오게 해야되는거 아닌가
Grateful Days~
21/10/03 16:14
수정 아이콘
차라리 모든국민에게 집 구매금지 전세금지를 시키지그래.. 그러면 정부와 민주당이 원하는 숫자가 나오겄네요. 집값상승률 0~ 위대한정부죠~
이시하라사토미
21/10/03 17:26
수정 아이콘
공산국가인가??
21/10/03 17:28
수정 아이콘
듣기로 얼마전 카카오규제도 대출관련 사전작업인데 다들 문어발 플랫폼 얘기만 한다고 들은것 같네요
미숙한 S씨
21/10/03 17:33
수정 아이콘
와우 진짜 경험해 본 적 없는 나라로 가는군요. 향후 20년 동안은 무슨 일이 있어도 민주당은 안 뽑아야겠습니다.
수원역롯데몰
21/10/03 18:29
수정 아이콘
달러.. 달러를 사야겠다..
metaljet
21/10/03 18:57
수정 아이콘
지금이 전두환 시대도 아니고 저런게 어떻게 가능한가요. 주택대출 조기상환중이었는데 이자만 내고 최대한 미뤄야겠네요.. 돈이 언제 급할지 모르는데..
프리템포
21/10/03 19:17
수정 아이콘
실제 실행은 안될거라 봅니다
21/10/03 20:28
수정 아이콘
하아...7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나라에서 대출을 막는 이런 경우를 경험한 적이 있었던가....
어떡허든 대선 전까지는 상환유예를 해가며 터지려는 걸 억누르고 억눌러 가겠지만, 악성 가계부채 230조 뇌관은 언제 터질지 모를 상황.
이게 억제한다고 될 일인가요.
21/10/03 20:49
수정 아이콘
이렇게 한다고 집값이 떨어질까요..
StayAway
21/10/03 22:04
수정 아이콘
믿기지가 않네요..
약쟁이
21/10/03 22:40
수정 아이콘
제가 부동산에 대해서 무지합니다.
대출 같은 거 없고 오롯이 자기 소유인 임대 내놓을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면
월세로 돌려서 이득볼 수 있는 시장 상황인가요?
보라괭이
21/10/03 22:42
수정 아이콘
네, 전세로 확실하게 돈 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모를까, 그게 아닌 이상 벌 수 있는 금액부터 다릅니다.
약쟁이
21/10/03 23:00
수정 아이콘
고맙습니다. ( _ _ )
21/10/04 13:34
수정 아이콘
자산이 작으면 이득이야 볼 수 있는데
자산 대비 수익률 따져봐야죠
현 정부 들어서 월세 수익에 대해 다 과세를 하고 있고, 만일 근로소득자시면 종합과세 들어가서 세율이 꽤 쎕니다
거기다 보유세가 자산 구모가 커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커져서
대략 시가 15억대 자가 보유, 10억대 임대 이렇게 하면보유세 낼 월세도 안나옵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4060 [일반] 꿀벌 멸종 떡밥에서 사람들이 놓친 이야기들 [12] 오곡물티슈5730 21/11/15 5730 13
94059 [정치] 40대 유부남의 주관적인 관점에서의 대선후보 [107] 스탱글8239 21/11/15 8239 0
94058 [일반] 제주도 호텔 후기(신라 롯데 하야트) [40] 교자만두6163 21/11/15 6163 15
94057 [정치] 사실상 대선은 승부가 난 거 아닌가 싶네요... [237] 우주전쟁17384 21/11/15 17384 0
94055 [일반] 가벼운 글. 최근 이사의 가전 구매의 개인적 교훈 [44] 시간5349 21/11/15 5349 5
94054 [일반] 인텔 12세대 들어와서 받은 질문들 받을 질문들 [39] SAS Tony Parker 4278 21/11/14 4278 6
94053 [일반] <1984 최동원> 감상 후기 [20] 일신4325 21/11/14 4325 22
94052 [일반] [스포]섬광의 하사웨이 – 샤아의 역습 v2: 어째서 냉전 말의 이야기가 지금 되풀이되는가 [19] esotere2556 21/11/14 2556 10
94051 [정치] 종로 보궐 여론조사, 이준석-원희룡-추미애 순으로 접전 구도 [43] 피잘모모7326 21/11/14 7326 0
94050 [일반] 취미/ 시그마 dp1q/ 하늘 사진/ 영상촬영기 추천 [17] 범이1432 21/11/14 1432 2
94049 [일반] 나의 만성우울증 [92] 파프리카너마저6998 21/11/14 6998 39
94048 [일반] 토막글)미국의 수학 전쟁 [23] kien.5938 21/11/14 5938 4
94047 [일반] 얀센 > 모더나 추가접종 14시간후 후기 [54] Croove7479 21/11/14 7479 5
94046 [정치]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관련 거짓말 [81] 스텔10783 21/11/14 10783 0
94045 [일반] [팝송] 에드 시런 새 앨범 "=" [4] 김치찌개1408 21/11/14 1408 6
94044 [일반] 가슴이 두근거리는 굉장한 활력의 구슬. 찾아라 드래곤볼! [17] 라쇼3378 21/11/13 3378 3
94043 [정치] 그 많던 여권 잠룡들은 어쩌다가 침몰했나 [132] 오곡물티슈13463 21/11/13 13463 0
94042 [정치] 토지공개념 정책. 서울시가 먼저 시동을 걸었습니다 [68] 도방9134 21/11/13 9134 0
94040 [일반] 무술이야기 03 한국의 일본무술 [9] 제3지대1870 21/11/13 1870 14
94039 [일반] 한국에 리메이크, 번안된 일본 가요들 [77] 라쇼6419 21/11/12 6419 11
94038 [일반] 나의 면심(麵心) - 냉면만 두 번째 이야기 [24] singularian2546 21/11/12 2546 12
94037 [정치] 한일 병합이 미국 때문인가 [131] LunaseA8612 21/11/12 8612 0
94036 [일반] [역사] 몽골의 유럽 참교육에 대한 소고 [91] 이븐할둔4739 21/11/12 4739 22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