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06/25 20:44:38
Name 미뉴잇
File #1 GYH2021062500110004400_P4.jpg (732.4 KB), Download : 17
Subject [정치] 검찰 중간간부 인사 단행...'권력사건 수사팀장' 모두 교체 (수정됨)



25일 금일 날짜로 법무부가 검찰 인사를 단행하였고 고검 검사급(차장,부장검사) 전체 인원의 약 90%에 해당하는
인원이 자리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눈여겨 볼 것은 정권 비리 관련 수사를 했던 검사들이 교체되었고 친정부 성향 검찰인사는 핵심 요직을 꿰찼다는거네요.

위에 보다시피 청와대 기획사정 의혹과 채널 A사건 수사, 김학의 출그금지 사건수사 , 월성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 사건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사건, 조국 가족 비리사건을 맡은 검사들은 전보가 되었구 친정권 성향 및 박범계 장관 참모진은
핵심 요직으로 갔네요..

뭐 친정권 성향 검찰 간부들이 핵심 요직으로 간 건 그렇다 쳐도 정권 비리나 조국 관련 수사했던 검사들 자리를 싹 이동시킨건
좀.. YTN 뉴스 보니 일반적으로 중요 사건 담당하면 인사이동을 보류시킨다는데 이처럼 주요 사건 팀장을 모두 교체한건
이례적이라던데요.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이번 검찰 인사에 대해 ['나름 조화와 균형있게, 공정하게 한 인사']라고 하였네요..
박성민 비서관 임명도 그렇고 박범계의 저 뻔뻔한 대답도 그렇고 문재인 정권은 말기로 갈수록 국민눈치는
아예 보지 않고 자기들 지지하는 지지자만 보고 가고 있네요




출처 : https://www.ytn.co.kr/_ln/0103_202106251622589772
           https://www.yna.co.kr/view/AKR20210625074600004?input=1195m
         https://www.youtube.com/watch?v=7o51vmxZflw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1/06/25 20:47
수정 아이콘
예전에 박범계가 이성윤 올리면서 개인적인 감정으로 한게 아니라고 했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그 말이 진짜 와닿았습니다.
본인의 사적인 감정이야 없었겠죠... 자기도 사람인데 괜히 욕만 들입다 쳐먹을 일 하고 싶겠습니까?
그저 그 분의 사감이 있었을 뿐...
리스트린
21/06/25 20:51
수정 아이콘
이 정권은 참 한결같음.
뻔뻔함과 역겨움.
21/06/25 20:51
수정 아이콘
검!찰!개!혁!뚜!벅!뚜!벅!

진짜 구역질밖에 안나오네요 이 정권의 도덕성엔
아케이드
21/06/25 20:51
수정 아이콘
이래서 내년에 꼭 정권교체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민주당이 5년 더하면 검.찰.개.혁. 완벽하게 끝내고 민주당 권력을 타겟으로 한 수사는 꿈도 못 꿀거 같아요
판을흔들어라
21/06/25 20:52
수정 아이콘
저는 정말 궁금한 게 현 정부나 민주당이나 검찰이랑 이렇게 척을 져서 뭐가 이득일까 하는 점이예요. 싫어하는 건 알겠는데 대놓고 죽일려고 하면 나중에 정권 교체됐을 때 검찰들이 과연 가만히 있을까 생각해보면 안 그렇거든요. 아예 지금 검찰을 해체시키지 않은 이상 원한은 남을텐데 말이죠.
아케이드
21/06/25 20:55
수정 아이콘
검찰이랑 척을 지는 게 아니라, 검찰 조직을 노예화해서 권력에 충성하도록 길들이고 있는 중이라고 봅니다.
이대로 5-6년 더 흐르면 검찰 조직 주요 인물이 죄다 친민주당화 되서 충성경쟁 할거라고 보구요
독재정부 시절 처럼요
판을흔들어라
21/06/25 21:09
수정 아이콘
사실 민주당 쪽 현 여권보면 열등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예전에 검찰이나 대기업들이 정권에 충성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막상 자기네가 정권 잡았는데 대접을 안해주니 삐진 거 같거든요. 아케이드님 말하신대로 하더라도 지금 하는 행동들은 현 여권이나 야권 그 어디에도 치우쳐지지 않은 검사들까지 등을 돌릴 행동들이거든요. 난 어디 편도 아닌데 청군이 날 싸잡아 욕하고 개차반으로 대해주면 당연히 청군에 대해 좋은 마음을 가질 리 없잖아요?
미뉴잇
21/06/25 20:57
수정 아이콘
문재인식 정치는 뒤는 보지 않습니다. 비정규직을 그냥 정규직으로 돌려버리고 출산율이 떡락해도 한 마디 언급도 하지 않고
당장 취업률 부족하니 공무원 대폭증원하고 문재인케어로 건보재정 박살내는것등 자기 임기내에서만 안 터지면 된다 이거더라구요.

이러한 것들을 바탕으로 지지율을 높게 유지시켜서 20년 집권 가능할것이라고 생각햬서 저렇게 해온거 아닐까 싶어요. 아직도 저들은
다음 정권도 자기들것이라 생각할겁니다. 그러니 저렇게 뻔뻔하게 굴지요
21/06/25 20:58
수정 아이콘
별 생각이 있겠어요 어디.
정권 잡기 전만 해도 정권 바뀌고 나면 조중동 반드시 때려잡을 거라고 기대하던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결국 임기 1년도 남지 않은 지금도 조중동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는데.

현 정권이 뭔가 플랜이 있고 그걸 체계적으로 수행하고 있었다면 지금 이 모양 이꼴로 지지부진 전 국민 앞에서 저리 추한모습 보일리가 없죠.
닭강정
21/06/25 21:05
수정 아이콘
누구들 빤스런 때문에 생긴 서울, 부산 시장 선거도 진짜 자기들이 될 거라고 나댄 마당인데 생각이 어디있겠나요...
아스날
21/06/25 21:43
수정 아이콘
척을 지는 정도가 아니라 반여권 성향은 다 몰아내려고 하는거죠.
AaronJudge99
21/06/26 15:13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너무 대놓고 척을 지는데
자칫 대선 지기라도 하면 권력 쫑나잖아요 후폭풍 감안하고 하는건가..
21/06/25 20:55
수정 아이콘
역겹네요
태정태세비욘세
21/06/25 20:59
수정 아이콘
어짜피 나중에 다같이 들어갈거.
영호충
21/06/25 21:03
수정 아이콘
개판
후마니무스
21/06/25 21:07
수정 아이콘
에휴..

친구를 죽음으로 몰아넣었다고 국민을 너무 싫어하네요.
Grateful Days~
21/06/25 21:09
수정 아이콘
삼권분립을 점점 위태로와지게 하는 정부같아요.
21/06/25 21:10
수정 아이콘
뻔뻔하고 치졸한주제에 당당하기까지 하죠.
차라리 국민들 눈치라도 보던 전,전전정권들이 더 나았다고 생각합니다.
미뉴잇
21/06/25 21:17
수정 아이콘
진짜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긴 하죠..
이전에는 잘못한 것에 대해 대통령이 허리 굽혀 사과하기도 했었는데 이 정권에서는 단 한 번도 문재인이 허리 숙여 사과한적은 없었죠.
잘못한 것을 지적당하면 오히려 상대를 적폐몰이하면서 문제가 없다고 핏대까지 세우니 이런 정권은 진심 처음입니다.
21/06/26 12:40
수정 아이콘
이래도 되게 되어있다는... `믿는 구석`이 있겠지요.
국민은 날로 힘들어지고 있는데, 문통 표정은 오히려 좋아지고 있는....
타시터스킬고어
21/06/25 21:14
수정 아이콘
이래놓고 문제생기면 나중에 정치검찰이라고 욕하겠죠.
Grateful Days~
21/06/25 21:22
수정 아이콘
지네들이 내쫓아놓고 윤석열보고 정치검사라고 하잖아요.
지나가던S
21/06/25 21:14
수정 아이콘
와. 이건 너무 대놓고네요. 면피할 생각도 없는 듯.
valewalker
21/06/25 21:22
수정 아이콘
임은정 크크크
후마니무스
21/06/25 21:26
수정 아이콘
열심히사는 총리 및 누군가들 이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사시길 바랍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
21/06/25 21:29
수정 아이콘
크크크 설마 하겠어? 응 할거야
대단합니다 크크
21/06/25 21:37
수정 아이콘
이래도 지지하는 인간들이 30%가 넘으니

겁을 상실한 문재인 정부가 이러고 있는 겁니다
21/06/25 21:41
수정 아이콘
검찰개조 대단하네요.
탈탄산황
21/06/25 21:42
수정 아이콘
검찰총장이 야당대선후보로 나설거라는데 별 수 없는 일이죠
삶은 고해
21/06/25 21:48
수정 아이콘
현 여권이 검찰총장을 대선후보로 추대했는데요
21/06/25 22:24
수정 아이콘
?무슨 관계가 있죠?
키마이라
21/06/25 23:13
수정 아이콘
전 검찰총장을 견제하기 위한 보복성인사가 맞다고 생각하신단 말이죠?
태연­
21/06/26 00:13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영호충
21/06/26 05:27
수정 아이콘
오 대박
더치커피
21/06/26 08:36
수정 아이콘
추미애가 떠밀어서 ㅠㅠ
21/06/26 09:36
수정 아이콘
신앙심 하나는 인정합니다.
캐러거
21/06/26 13:43
수정 아이콘
그 꾸준한 방향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BibGourmand
21/06/25 21:44
수정 아이콘
인간이 어디까지 후안무치해질 수 있는지, 1년 남은 정권의 작태가 어디까지 추악해질 수 있는지, 그래서 그 말로가 얼마나 비참할지 기대하겠습니다.
몽키매직
21/06/25 21:45
수정 아이콘
문민 정부 이후로 이 정도로 노골적으로 열을 올려 정치검찰 만드는 정부가 있었나요?
정치검찰이 문제라고 말이나 하지 말지...
Grateful Days~
21/06/25 21:49
수정 아이콘
니가하면 정치검찰 내가하면 검찰개혁
카라카스
21/06/25 21:50
수정 아이콘
박정희 전두환 시절을 원하니까요.
시대가 바뀌어서 그렇게 못하는 것 뿐이죠. 아직은
21/06/25 21:52
수정 아이콘
집권 5년차 최고 지지율.
레임덕없는 정권의 자신감이 느껴지네요.
호날두
21/06/25 23:12
수정 아이콘
집권 5년차 최고 지지율에 레임덕도 없는데 정권은 내주게 생긴 크크
공기청정기
21/06/25 22:10
수정 아이콘
실드 칠 거리가 없으니까 이젠 하다하다 검찰 총장출신이 대선후보로 나서니까라는 이유도 나오는군요.

왜, 대통령 변호사 출신이니까 변협도 장악하지.(...)
흔솔략
21/06/25 22:17
수정 아이콘
["노무현을 죽인 대한민국을 부순다"]
["처음부터 그것외에는 아무 생각도 없었다."]
이런 부류의 정치드립이 종종보이는데 가끔보면 진짜 그런가 싶단 말이죠.
어째이리 뒷생각안하고 막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이렇게 지들 입맛대로 하기 좋게 시스템을 망쳐뒀다가 나중에 정권교체된다면 어쩌려구요?
스카이다이빙
21/06/25 23:00
수정 아이콘
야 어느 정도 선이란게 있지 않나요
호날두
21/06/25 23:08
수정 아이콘
오늘도 뚜벅뚜벅 검찰 개혁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이니
태랑ap
21/06/25 23:12
수정 아이콘
공무원 귀신드립치면서 몰래침입해서 증거삭제하고
원전수사들어가니 윤석열쳐내고 그뒤로 어떻게든
죽이려고들고 자기들 조사하는 검사 날려버리고

일련의 사태를보면 얘네들 4년동안 뭘 해도
거하게 저질럿고 정권교체되면 죽을수밖에없는
상황이라 막 지르는느낌인데 대선앞두고 불리해질수록
점점 심해지지 않을까합니다
Lord of Cinder
21/06/25 23:14
수정 아이콘
이렇게 교묘하게 민주주의를 해킹하고 있는 작자들과 그에 동조하거나 최소한 방조한 작자들이 자칭 민주화니 뭐니 하는 것 보면 참 그들이 말했던 민주화란 그냥 자기네 일당이 권력 잡고 싶다는 이야기로밖엔 생각이 안되네요.
21/06/25 23:28
수정 아이콘
너무 대놓고네...
노령견
21/06/26 00:09
수정 아이콘
미쳤네 진짜 어쩔려고 그러냐...
괴물군
21/06/26 00:14
수정 아이콘
검찰 길들이기 착실하게 하고 있네요 빨리 대통령 선거일 안 돌아오나?? 표의 무서움을 알게 해 줘야 하는데 말이죠
21/06/26 00:21
수정 아이콘
그래 어디 끝나고 한번 보자
아다치 미츠루
21/06/26 00:42
수정 아이콘
사람이 아닌 사람들.
Normal one
21/06/26 03:44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감옥 안가려고 똥꼬쇼 오지게 한다.
법치를 해킹하는 잡것들에게 공화정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인지 참 맛을 보여줘야 함.
옥동이
21/06/26 05:10
수정 아이콘
이제 눈치도 안보고 막지르네요
그래도 도 당분간은 발뻗고 주무실듯
시카루
21/06/26 07:57
수정 아이콘
그 당 전체가 조 선생처럼 탈탈탈탈탈 털려도 너무하다거나 검찰이 역시 문제 있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겠네요
여긴어디난누구
21/06/26 08:43
수정 아이콘
그래봐야 몇년 남지 않았는데 가지가지.
라스보라
21/06/26 09:16
수정 아이콘
우리편이 아닌사람은 다 찍어낸다... 이것이 개혁인가요?
이명박근혜랑 다를것도 없는데 대체 뭐가 개혁이죠? 아니 오히려 그때보다 더 노골적인거 같은데?
코우사카 호노카
21/06/26 09:29
수정 아이콘
이거 정권 털리면 배로 뚜까맞을텐데 1년 남은 상황에서 검찰 어그로끄는게 뭔 의미가 있나요?
정권 다시 먹고 '우리 5년 더한다~' 의 힘으로 이짓하면 속셈은 더럽다 치더라도 이해득실의 측면에서 이해는 하겠는데..
임전즉퇴
21/06/26 09:57
수정 아이콘
(수정됨) 급지 관점에서만 보면 첫분이 꽤 독보적이고 둘째분이 둘째가고 윤석열라인은 오히려?싶네요.
어디의 인사도 전에는 참 공정하고 합리적이기만 했었다고 믿지는 않기에 냉소적입니다만, 규모 과시에 심지어 인사권자가 당연한 원칙을 자기 자랑처럼 말하니 더 그렇네요. 할 승진도 이런 타이밍에 걸리면 찜찜..
애플리본
21/06/26 13:47
수정 아이콘
나... 나도... 나도 (권력) 만질거야....
홍대갈포
21/06/26 15:02
수정 아이콘
피고인에게 수사받는 나라
방탄과 대선공작의 두 마리 토끼잡기
대한문국 !
21/06/26 15:09
수정 아이콘
통계적으로 의미 해석해주실 분 계신가요?
AaronJudge99
21/06/26 15:12
수정 아이콘
어우 좀 노골적인데요?
중앙지검쪽은 대표적인 요직이고 고검 검사는 대표적인 한직이고....
근데 맨 위의 주요 권력사건 수사팀장들은 좌천된건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좌천된건가요? 서울중앙지검에서 창원지검 인권보호관이면...좌천된 것 같긴 한데요
21/06/26 17:43
수정 아이콘
이게 바로 정권초부터 목놓아 부르짖던 검찰개혁이군요. 참 대단한 일 하셨어요.
Respublica
21/06/26 17:53
수정 아이콘
민주화 이후에 이런식의 인사는 본 적이 없는데요, 제발 좀 뽑으신 분들은 시스템 훼손에 촉구한 데에 도의적인 책임을 좀 지시는 자세를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六穴砲山猫
21/06/26 19:34
수정 아이콘
문재인표 검찰개혁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인사네요.
하늘을보면
21/06/26 23: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내맘대로 검찰은 해체가 답이죠
고래고기 수사하는 경찰 수사하고
성범죄 수사하는 검찰 기소하고
장모범죄 고발하는 고소자 기소하고
표창장은 70번 압수수색하고
검찰수사만 가면 자살하는 사람있고
똥냄새는 덮고 된장냄새는 똥냄새라 우기고
법을 몰라도 상식을 가지고 관심조금만 가지면 알수 있는데
이제 한걸음 남았습니다.
정권이 바뀌더라도 이만큼 진보했으니
조금은 나아지겠죠
유부남
21/06/27 03:01
수정 아이콘
이게 문재인식 검찰개혁이라는건 알고 있었는데
정권바뀌면 이거 감당이 되려나 슬슬 걱정되는 수준입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3018 [일반] 집안 청소하다가 35만원 득한 썰에 대해서. [16] 랜슬롯5408 21/08/19 5408 2
93017 [일반] 데이팅 서비스의 현실에 대해 말해볼까 합니다 [574] 심장소리20279 21/08/19 20279 101
93016 [일반] 독일은 백신이 남아 320만회분 버리네요. [101] 양말발효학석사11261 21/08/19 11261 5
93015 [일반] 비록 가짜지만 멋있는 지구 사진들... [29] 우주전쟁8318 21/08/19 8318 6
93014 [일반] [펌]아흐마드 마수드의 워싱턴포스트 기고문 번역 [63] 훈수둘팔자10273 21/08/19 10273 42
93013 [일반] 여느 개죽음 [16] bettersuweet5898 21/08/19 5898 20
93012 [일반] 신학대학교가 많다고 생각하게 되는 기사입니다 [45] SAS Tony Parker 7048 21/08/19 7048 9
93011 [정치] 난세의 영웅.. 드디어 올 것이 왔습니다 [54] 올해는다르다13466 21/08/18 13466 0
93010 [일반] 무너진 아프간을 보고 생각난 아랍의 봄의 시작점 [46] 나주꿀7888 21/08/18 7888 12
93009 [일반] 핫한 그 분 하니까 생각나는 혼밥 논란 [31] 옥수수뿌리9548 21/08/18 9548 4
93008 [일반] 다 받아 낼껄 그랬나? (나홀로 전자소송후기) [17] 나른한오후5559 21/08/18 5559 34
93007 [일반] z폴드 사용후기. 모기장따위는 단점이 아니다. [32] 아타락시아17742 21/08/18 7742 6
93006 [일반] 스티븐 킹을 거의 죽일 뻔 했던 자동차 사고... [13] 우주전쟁5865 21/08/18 5865 7
93005 [일반] 미국이 전 국민 대상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43] 김은동7912 21/08/18 7912 7
93004 [일반] 미드 영드 캐드 코미디 추천작 몇개 [5] azrock3120 21/08/18 3120 6
93003 [정치] 에이, 요즘 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어요? 그 후 이야기 [66] 나주꿀7415 21/08/18 7415 0
93002 [일반] 코로나로 인한 부동산가치 변동(뇌피셜) [43] Right4950 21/08/18 4950 0
93001 [정치] 카불 함락을 민족해방이라고 찬양하는 국내 모 인사 [202] aurelius12705 21/08/18 12705 0
93000 [일반] [보건] 델타변이 이후의 이스라엘과 타이완 [77] 어강됴리9153 21/08/18 9153 7
92999 [정치] 이준석 대표와 원희룡 후보의 녹취록 공방 [254] relax16341 21/08/18 16341 0
92998 [정치] 20대~40대 백신 예약률이 진짜 부진한걸까? [136] 여기10445 21/08/18 10445 0
92997 [정치] 부실대학에 생긴 꼬리표 [30] 밀리어10514 21/08/18 10514 0
92996 [일반] 그녀에게 [2] 우효2834 21/08/18 2834 2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