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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6/02 21:30:37
Name insane
Subject [일반] 술알못 위스키 입문했습니다 ^^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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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트레이더스 갔늗네 버번위스키 와일드 터키 101 전용잔 행사중이더군요

겸사겸사 하나 모셔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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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장비병이라고

입문하면서 겸사겸사 지거는 쿠팡에서, 글랜케런잔도 같이 구입했습니다

장비사는 재미는 역시 좋네요 크크크

지갑이 가벼워져서 문제지




일단 가볍게 조니워커 블랙이랑 와일드터키 101 두개로 시작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술을 좋아해서 위스키를 처음 마신건 아니고

형들 따라서 가끔 바나 술집에서 마셔본 맥켈란이나 잭다니엘, 글렌피딕, 발렌타인 등등

내돈주고는 거의 안마심 크크크


형들이 사줘서 기억도 안날때 마셔본 술들 크크크

취한상태여서 그런지 지금와서는 맛도 향도 기억 안납니다 크크크


친구네집 놀러가서 잘 알지도 못하는 친구 아버지의 장식품들도 많이 마셨죠^^ 물론 저희 아버지의 장식장도 친구들에게 내줫습니다 크크크

맨정신에 처음부터 혼술로 입문으로 마신건 처음인듯



버번위스키 입문으로 와일드터키, 메이커스 마크, 버팔로 트레이스가 3대장이라던데

일단 시작은 와일드터키 101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확 쏘는데 두번째 부터는 너무 제 취향이네요 크크크

같은 술인데 샷잔으로 마시는거랑 글랜케런잔이랑 마시는거랑 느낌이 확다르네요 크크크


조니워커 블랙은 좀 무난한 느낌

조니워커보다는 와일드터키가 제 입맛에 확 들어오네요

버번 3대장중에서 와일드터키가 제일 쎄다던데 다른거 마시면 좀 심심하려나 생각듭니다 크크크



입문하면서 유튜브에서 술 이름 치면서 이것저것 검색해보는데

위스키 관련 주류 유튜브들도 엄청 많더군요


위스키 관련 영상들 보다보니 술도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싱글몰트, 버번, 블렌디드, 테네시, 아이리쉬

이건 또 뭔 공부를 해야되나 싶었던 크크크



그중에선 재밌게 본 채널은



쿠씨네채녈  ? 미국에 사는 부부인데 술 설명 맛깔나게 잘하더군요

둘이 동창인데  티격태격하는 재미가 있더군요 크크크

같이 나오는 댕댕이도 귀여움 이 채널 재밌습니다


드렁큰킴 여기는 아저씨들 나오는 채널인데 여기는 위스키 뿐 아니라 한국 증류주부터 다양하게 나옵니다

가볍게 보기 좋더군요


주류학개론 여기도 바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친구랑 같이 나오시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한잔하는 MJ 이거는 그냥 친구가 하는 느낌으로 재밌게 봤고

김창수 위스키 여기도 괜찮게 봤습니다



이제 입문 시작했는데 벌써부터 지갑걱정이 ... 되는군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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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6/02 21:33
수정 아이콘
하나야마 카오루!
여수낮바다
21/06/02 21:35
수정 아이콘
와 회까지!! 잔도 이쁘고 좋네용 흐흐 술 땡깁니다
디쿠아스점안액
21/06/02 21:35
수정 아이콘
버번은 스테이크 같은 고기류와 잘 어울립니다.
와일드 터키 101이 입에 맞으셨다면 그 상위 버전인 러셀 리저브 싱글배럴 추천드립니다
21/06/02 21:36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안그래도 버팔로나 메이커스마크 사지말고 러셀 리저브 싱글베럴로 바로 가야되나 생각중이였습니다
검색해보니 10년산이랑 헷갈리지 말라고 하더군요 크크크
及時雨
21/06/02 21:36
수정 아이콘
엄청 크고 둥근 얼음 얼려주는 틀이 땡기더라고요 크크
21/06/02 21:37
수정 아이콘
다이소에서 산거 있는데 좀 아쉬운거 같아서 쿠팡에서 하나 주문했습니다 크크크
거룩한황제
21/06/03 08:56
수정 아이콘
조만간 와디즈에서 공구했었던 아이스 메이커 사실듯...크크크크
하심군
21/06/02 21:51
수정 아이콘
요즘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술 뽐뿌 많이 가죠. 특히 유튜브에서 많이 소개되는 것들 위주로 많이 나오기도 하고...개인적으로는 저런 스피릿 류 중에선 까뮤 꼬냑을 처음 샀고 그 다음에는 크라운 로얄이랑 지금은 버팔로 트레이스가 있네요. 의외로 이런 게 술 싫어하시는 분이라도 밤에 한 잔 머릿속을 정리하는 용도로 드시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비밀친구
21/06/02 21:58
수정 아이콘
회 맛있겠다 젠장
이라세오날
21/06/02 22:02
수정 아이콘
맛잇겠네요

개인적으로 스트레이트로 드시면 회는 어울리지 않을 겁니다.
위스키가 독해서 회의 단백질이 녹더라구요.
온더락으로 드시면 아주 좋습니다.
김연아
21/06/02 22:04
수정 아이콘
버번이 단맛이 꽤 있어서 시작하기에 좋죠

메이커스마커는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물론 제일 싸긴 합니다만...
21/06/02 22:07
수정 아이콘
둘 다 좋은술이죠
21/06/02 22:08
수정 아이콘
버번 좋죠. 부커스 추천합니다.
21/06/02 22:20
수정 아이콘
저도 싱글몰트 입문시작했는데 ㅠㅠ
페로몬아돌
21/06/02 22:30
수정 아이콘
거 얼마요? 크크크 사진에 안 보여!!
대장햄토리
21/06/02 22:36
수정 아이콘
트레이더스에서 48,980원 일거에요..흐
기다리다똥된다
21/06/02 22:39
수정 아이콘
저도 많이 먹어본 사람은 아니지만, 팁을 드리지면 본문처럼 두개 비교해서 먹으면 그위스키 특성이 잘 느껴집니다!

가격의 유무와 관계없이 개성의 차이가 있으니 두세잔 비교하면서 드시면 금방 테이스팅의 고수가 되실겁니다.

사실 이렇게 쪼개드시면 식당서 드시는 소주값만큼밖에(?) 안들어요

마트ㅡ블렌디드의부드러움ㅡ피트의 자극ㅡ싱글몰트와 셰리캐스크ㅡ그리고 냐가좋아하는 위스키의 길을 걷게되신겅 미리 축하드립니다
21/06/02 22:47
수정 아이콘
가성비 최고의 술이 바로 위스키입니다. 참이슬 대용 데일리로는 제임슨 추천드리고, 쉐리 CS 는 종류별로 구비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주 특산품 아벨라워 아부나흐, 맥캘란12, 글랜파클라스 105, 돈 더 써서 카발란 쉐리 CS 정도 구비하시면 행복한 쉐리충 인생이 가능합니다.
Bellhorn
21/06/03 11:27
수정 아이콘
에이 그래도 가성비 최고는 소주보다 싼 보드카죠
21/06/02 22:50
수정 아이콘
조니블랙이 처음에는 안맞으셨다가 달달류 위스키가 지겨워지실 때쯤 드셔보시면 또 새롭게 맛있을 수 있어요. 그 때 괜찮으시면 피티한 아일라 위스키를 드셔보시면 딱 정석적인 테크 타시게 됩니다!
우리아들뭐하니
21/06/02 23:21
수정 아이콘
아드벡 츄라이
세인트루이스
21/06/02 22:55
수정 아이콘
크크크 저도 어제 와일드터키101 사왔는데ㅡ 버번 관련해서는 쿠씨네가 제일 전문적입니다. 저도 이 채널 재밌게 구독중이네요
라프로익
21/06/02 23:04
수정 아이콘
버번이 가성비가 좋아서 와일드터키랑 조니블랙 놓으면 전자쪽 퀄리티가 확실히 높으니 그렇게 느끼셨을 수도 있습니다. 바로 싱글몰트 도전해보셨으면 하네요.
소사이어티게임
21/06/02 23:25
수정 아이콘
위스키 설명 글 좋네요. 앞으로도 자주 올려주세요
...And justice
21/06/02 23:33
수정 아이콘
위스키 입문하고 알성비 위스키부터 쫙 훓고 입이 고급이 돼버리니 남던,골컴 뚫어서 주문하고
정신 차려보니 작년에 위스키만 천 만원 넘게 샀더군요 지금은 러셀싱배만 데일리로 먹습니다
간 바바삭 조심하세요 크크
MC_윤선생
21/06/02 23:58
수정 아이콘
백주 좋아하시는 분은 없나요~~~ 전 이과두주를 좋아합니다.
싸고! 독하고! 뒤끝없고! 이과두주 & 지삼선... 너무 좋아.
고분자
21/06/03 00:37
수정 아이콘
노주노교이곡 좋아합니다 싸고 다음날 머리가 안아파요 125미리 1900원인가 그렇죠
홀리데이
21/06/03 01:06
수정 아이콘
가성비 제일 좋은거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칵테일처럼 머 타드시는건 없으신가요??
21/06/03 07:06
수정 아이콘
백년우란산 괜찮았습니다.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판을흔들어라
21/06/03 09:42
수정 아이콘
설원도 값싸고 좋습니다. 강소백은 중국 젊은 층에서 인기가 있다더군요. 이것도 작년인가 재작년 주류박람회에서 봤어요
냥냥이
21/06/03 12:03
수정 아이콘
재재재작년에 강소백에 주류박람회에서 히트 쳤지요.
재재작년 주류박람회 가니 금문 수입하시는 분이 강소백때문에 이번 주류박람회 나와봤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분위기 알려드리고 가장 비싼거 한잔 얻어 먹었어요.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판을흔들어라
21/06/03 09:41
수정 아이콘
전 연태고량주! 파인애플 향을 좋아합니다. 다만 친구는 중국에서 마시던 가격 생각나서 손이 안간다 하더군요...
21/06/03 10:03
수정 아이콘
백주 좋죠. 노주노교, 금문고량주 좋아합니다.
음식이랑 페어링은 위스키 와인 다 이겨버리지만 나이트캡하기엔 아쉬운 놈이라 자주마시지는 못하네요
띵호와
21/06/03 00:01
수정 아이콘
버번..은 아니긴 하지만 잭 다니엘스 그 특유의 향이 되게 좋더라고요. 초심자도 눈가리고 맞춰보라고 하면 맞출 수 있는 향 넘모 좋아요!

버번 중에서는 놉 크릭 좋아합니다. 넘모 마시써용!
거룩한황제
21/06/03 08:57
수정 아이콘
잭 다니엘스 좋아 하시면 이번에 코스트코에서 나온 커클랜드 테네시 위스키 드셔보세요.
병 사이즈 커진 잭 다니엘스입니다.
4.9만원에 1.75L를 즐길 수 있는...어우야
이부키
21/06/03 00:06
수정 아이콘
저는 위스키 아직은 잘 맛을 모르는데

대만 여행 갔다가 양주 좋아하시는 외삼촌에게 카발란 한병 사다드리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21/06/03 03:23
수정 아이콘
위스키좋죠. 하이랜드파크 한번쯤은 드셔보시면 좋아하실 겁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스프링뱅크를 꼭 드셔보세요!
알렉산드로델피에로
21/06/03 06:11
수정 아이콘
저도 장보러 가는 날에 한번 입문해보려고 합니다.
잔술로는 몇번 마셔 봤는데 병으로 놓고 천천히 마셔볼려구요.
21/06/03 06:29
수정 아이콘
위스키 좀 드시다가 브랜디쪽도 입문해보시는게 어떨까 추천해봅니다
꼬냑도 좋은데 저는 깔바도스가 그리 좋더라고요
21/06/03 07:32
수정 아이콘
이제 누가 형이죠
맥스훼인
21/06/03 07:52
수정 아이콘
서울이시면 주갤에서 흥한 왕십리 맥주창고 추천드려요. 여러 위스키 맛볼수 있겠더라구요
닉바꾸기힘들다
21/06/03 09:10
수정 아이콘
위스키랑 회랑 잘 어울리남요?
21/06/03 10:46
수정 아이콘
저도 이거 궁금요
21/06/03 14:35
수정 아이콘
버번은 고기류 스카치는 초콜릿 치즈가 잘 어울리긴 하는데
회랑도 궁합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저는 주로 외부에서 먹을 때 회를 안주로 삼습니다
크낙새
21/06/03 17:35
수정 아이콘
피트위스키랑 잘어울립니다. 라가불린이나 아드벡은 피트향이 넘 쎄고 탈리스커 정도가 딱 좋더군요
닉바꾸기힘들다
21/06/03 17:53
수정 아이콘
오... 뭔가 구체적이네요.
만사여의
21/06/03 09:48
수정 아이콘
드렁큰킴은 제가 가는 바의 사장님이 하시는 채널이더라구요
21/06/03 13:24
수정 아이콘
신천의 땡바...크크크
어쩌면 저랑도 마주치셨을 수도...
만사여의
21/06/07 09:29
수정 아이콘
크크 세상은 참 좁습니다
바가 작고 손님들끼리 얘기가 자유로운 분위기라 재밌는 일도 많이 생겨서 좋아하는 곳 입니다. 크크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판을흔들어라
21/06/03 09:50
수정 아이콘
맥스훼인님이 언급한 왕십리 원맥주창고 두 번 방문해서 제임슨, 발렌타인12, 맥켈란, 메이커스마크, 조니워커그린 등 마셔봤습니다. 잔 술을 싸게 팔아서 다양하게 맛 볼 수 있던게 장점이더라구요. 제 친구는 여기서 얻고 간게 '메이커스 마크' 안 사도 되겠다. 한 병 산 후 취향에 안 맞으면 낭패인데 여기서 어느 정도 맛을 봐서 좋더라구요. 제임슨은 뒷맛이 살짝 단 느낌이라 마시기 좋았고 발렌12는 균형감이 있었습니다. 맥켈란이랑 메이커스마크를 같은 날 마셨는데 전자는 쫙 빼입은 신사 이미지인데 후자는 거친 보디빌더 느낌이더군요. 조니워커 그린은 이게 스파이시인가 싶을 정도의 톡쏘는 그런 매운 맛이 났습니다. 커피 패트론인가 데낄라도 마셨는데 처음 향과 맛은 좋은데 뒷맛이 저에겐 영 안 맞더군요. 전 메이커스마크가 맞아서 다음엔 칠면조 도전해봐야겠네
21/06/03 09:53
수정 아이콘
시간날때 한번 가봐야겟네요 크크크
21/06/03 10:00
수정 아이콘
생선회도 좋아하고 위스키도 좋아하는 편인데, 솔직히 이 둘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위스키는 풍부한 향과 맛으로 먹는 술인데, 생선회는 그러기엔 또 맛이 너무 섬세한 편이라서... 거기에 초장까지 섞이기 시작하면.
21/06/03 10:10
수정 아이콘
회는 스트레이트 말고 칵테일로 만들어서 드셔보세요
회맛도 적당히 살려주면서 위스키가 부담없이 꿀떡꿀떡 넘어갑니다.
간단한 재료만 들어가는 하이볼류로 시작하면 부담없이 시작가능해요
여기에 맛들이면 아마존에서 비터스를 직구해서 맨해튼까지 만드는 단계까지 발전하더군요
21/06/03 10:14
수정 아이콘
유툽보니 맨해튼 만들어보고싶긴 하더궁요 크크크
MissNothing
21/06/03 10:33
수정 아이콘
저는 버번이랑 와인 빼고는 다 마셔서 와일드 터키는 잘 안맞더라구요 크크
단골 바가 있어서 거기 주인장이 항상 새로운 술 추천해줘서 잘 마시고 있습니다.
11시30분
21/06/03 11:52
수정 아이콘
싱글몰트 매니아로서 그냥 넘어갈수 없네요. 나중에 기회되시면 바 가셔서 취향에 맞는 술들 찾아보세요 흐흐 한병씩 사다보면 너무 오래걸리더라구요.
마갈량
21/06/03 11:58
수정 아이콘
위스키는 참 맛잇습니다
버번이 잘맞으시면 불릿 러셀 납크릭 우드포드리저브 이글레어도 순서대로 드셔보시면 재밋을거에요
안필드원정출산
21/06/03 12:36
수정 아이콘
버번파이신가보군요.
저는 피트충이라...히히 내일 휴가라 오늘 라프로익 한잔 할생각에 벌써부터 설레네요.
아보카도피자
21/06/03 12:41
수정 아이콘
조니 블랙이 심심하셨다면 탈리스커 추천드립니다. 와일드 터키랑 비슷한 가격대인데 한끗발 높은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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