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1/05/20 12:18:17
Name gooner
File #2 9A444D4D_E9E8_4781_8CE4_40366BC1BAAF.jpeg (132.7 KB), Download : 5
Subject [일반] 베르세르크 작가 미우라 켄타로 사망


三浦建太郎先生ご逝去の報】
『ベルセルク』の作者である三浦建太郎先生が、2021年5月6日、急性大動脈解離のため、ご逝去されました。三浦先生の画業に最大の敬意と感謝を表しますとともに、心よりご冥福をお祈りいたします。
2021年5月20日株式会社白泉社ヤングアニマル編集部

지난 5월 6일에 급성대동맥박리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베르세르크를 처음 본게 고등학생 때였는데 그때의 충격이 잊히질 않네요. 그 후에 베르세르크 극장판 3부작까지 저에겐 정말 엄청난 만화였습니다.

많은 베르세르크 팬분들이 슬퍼하실 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1/05/20 12:20
수정 아이콘
아이고... 명복을 빕니다
설사왕
21/05/20 12:2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처음 보고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나네요.
21/05/20 12:21
수정 아이콘
?!?!?! 헐.. 미완의 작품이 하나 더 늘었네요.
공인의 명복을 빕니다.
싸우지마세요
21/05/20 12:21
수정 아이콘
불멸의 용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강동원
21/05/20 12:21
수정 아이콘
아니??? 아이고...
건이건이
21/05/20 12:22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결국 완결은 못내고
맥크리발냄새크리
21/05/20 12:22
수정 아이콘
작품을 두고 떠나셨네요 아쉽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22
수정 아이콘
;;; 만화계의 톨킨이었는데 ㅠ
21/05/20 12:23
수정 아이콘
아아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연아
21/05/20 12:23
수정 아이콘
아아... ㅠㅠㅠㅠ
밴가드
21/05/20 12:24
수정 아이콘
아이고.. 팬들이 그렇게나 우려하던 일이 결국...
흔솔략
21/05/20 12:24
수정 아이콘
어? 진짜요?
너무갑작스럽네요... 명복을 빕니다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길갈
21/05/20 12:24
수정 아이콘
명복을 빕니다.
가츠는 결국 행복해지지 못했군요.
21/05/20 12:25
수정 아이콘
아니 이런 말도 안 되는... 너무 충격적이네요.
아케이드
21/05/20 12:25
수정 아이콘
아니 이게 뭔가요. 가장 장수하길 바랬던 분 중 한명이 이렇게 ㅠㅠ
은하관제
21/05/20 12:25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ㅠㅠ
요기요
21/05/20 12:25
수정 아이콘
하.. 평생을 장인 정신으로 만화를 작업하며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베르세르크.. 이젠 진짜. .미완으로
리듬파워근성
21/05/20 12:25
수정 아이콘
이럴수가... 말도 안돼... 하아..... 편히 쉬시길...
六穴砲山猫
21/05/20 12:26
수정 아이콘
...헐?!
六穴砲山猫
21/05/20 12:32
수정 아이콘
최근 들은 유명인의 별세소식 중 가장 황망한 소식이네요 아니 그럼 가츠의 이야기는 요정도에서 끝나는거에요??? 그리피스한테 복수도 못하고???? 이게 무슨 날벼락같은 소리인지ㅠㅠㅠㅠㅠ
고등어3마리
21/05/20 12:26
수정 아이콘
아이고..몰아서 보려고 했는데...ㅠ.ㅠ
21/05/20 12:26
수정 아이콘
아이고 ㅜ
21/05/20 12:28
수정 아이콘
아니 이게 무슨 말이야.. ㅠㅠ
센세 부디 저쪽에서는 편히 쉬시길.ㅠㅠ
황금경 엘드리치
21/05/20 12:28
수정 아이콘
아아.. 편히 쉬십시오 작가님..
21/05/20 12:29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30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30
수정 아이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쉬시길.
아밀다
21/05/20 12:31
수정 아이콘
흔한 인터넷 농담처럼 됐네요 진짜 완결보다 작가 죽는 게 빨랐다니 ... 아이고... 이제 더는 못 보는구나...
21/05/20 12:3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재밌게 봤던 몇 안되는 일본만화였는데..
공사랑
21/05/20 12:34
수정 아이콘
황금시대까지
제가 본 만화중 역대원탑입니다
굉장히 아쉽네요
21/05/20 12:34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ㅠㅠ
애기찌와
21/05/20 12:34
수정 아이콘
명복을 빕니다..
카레맛똥
21/05/20 12:35
수정 아이콘
제 인생 원탑 만화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빵시혁
21/05/20 12:35
수정 아이콘
완결되면 보려고 기다리던 작품인데 이런일이,,,
21/05/20 12:35
수정 아이콘
아... 믿기질 않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닭강정
21/05/20 12:35
수정 아이콘
5월 20일 발견했다고 하니, 2주를... 허...
스핔스핔
21/05/20 12:39
수정 아이콘
아니 만화가인데 어시나 담당자나 많지 않나요? 2주나 모를수가 잇나요?
닭강정
21/05/20 12:47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요...
6일 사망 이미 확인 후 발표가 20일이라고도 생각은 해봤는데 2주의 갭동안 과연 안 알려질 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21/05/20 12:45
수정 아이콘
장례 다 치르고 20일에 발표한 거죠.
닭강정
21/05/20 12:48
수정 아이콘
그렇겠죠...?
21/05/20 12:51
수정 아이콘
스튜디오에서 여러사람과 작업하는데 2주나 방치되어있을리가요. 저런거 원래 텀두고 발표합니다.
한뫼소
21/05/20 12:53
수정 아이콘
고별식도 치뤘다는거 보니 정리를 다 끝내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렸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Proactive
21/05/20 13:38
수정 아이콘
사망이 문제가 아니라 작품의 향방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편집부에서 의견이 많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인기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어시나 뭐 친구가 이어서 한다는 옵션도 고려안해볼수는 없을테니까요.
요한슨
21/05/20 16:02
수정 아이콘
누자베스 같은 경우도 교통사고를 당하고 사망한건 2월 26일이었지만 실제 사망발표는 3월 18일에 나왔죠.
셀럽 등의 사망소식은 바로바로 뜨는 경우도 있겠지만 저런식으로 어느정도 유족들과의 합의하에 엠바고 지나고 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21/05/20 12:35
수정 아이콘
미우라 켄타로 선생님. 현세에선 베르세르크 그리느라 고독하게 사셨으니 천국에선 좋은 반려도 만나고 좋아하시는 덕질도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어찌 이리도 허망하게 가셨습니까. 어떻게...
21/05/20 12:36
수정 아이콘
너무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36
수정 아이콘
정말 황망하네요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고인께서의 생전의 뜻은 모르지만

끝내지못한 작품은 문하선생님들께서 이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태랑ap
21/05/20 12:37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38
수정 아이콘
일부러 안 보고 기다렸는데... 고인 명복을 빕니다.
서린언니
21/05/20 12:39
수정 아이콘
아니 평생 만화만 그리다가 이렇게 허망하게.... 가츠야 그리피스야 엉엉
군령술사
21/05/20 12:40
수정 아이콘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기우
21/05/20 12:42
수정 아이콘
이 근래 들었던 부고 소식 중 가장 슬프네요 ㅠㅠ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메가트롤
21/05/20 12:42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유니언스
21/05/20 12:46
수정 아이콘
2002년 월드컵 시합 기다린다고 만화방에서 처음으로 빌려봤는데
제 친구가 절 보고 '너 이제 그책만 보게된다' 하더니
진짜 쉬지않고 다 봤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47
수정 아이콘
와 말도 안돼....
21/05/20 12:47
수정 아이콘
정말 재밌게 봤던 만화인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48
수정 아이콘
한편 한편 전율하면서 숨도 못쉬면서 봤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임할 시간에 공부했으면
21/05/20 12:49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49
수정 아이콘
작품활동만 하느라 건강이 안 좋아보여 염려됐는데 결국...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49
수정 아이콘
아.. 명복을 빕니다.
성큼걸이
21/05/20 12:51
수정 아이콘
충격적이네요...
계란지단
21/05/20 12:53
수정 아이콘
충격적이네요... 작가님 덕분에 행복했던 순간들이 너무도 많았는데, 정작 본인은 고생만 하시다 떠나신 것 같아서 더 슬프네요ㅠㅠ 예술작품에 한 사람의 삶을 온전히 담으면 어떤 작품이 나오는 것인지 실제로 보여준 사람 중 한 분이었는데, 온전히 작품을 마무리짓고 만족스럽게 미소짓는 모습까지 보고 싶었건만... 너무 안타깝습니다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행가요
21/05/20 12:55
수정 아이콘
하... 마틴 영감님은 장수하시길 ㅠㅠ
라임오렌지나무
21/05/20 12:55
수정 아이콘
만화란게 한컷한컷 정성을 쏟다보면 정말 끝도없이 노동집약적이라.. 이만한 재능과 열정을 가진 작가도 결국 작품 하나를 완결 못내고 떠나는군요. 안타깝습니다.
담배상품권
21/05/20 13:01
수정 아이콘
어, 일단 베르세르크 말고도 완결작은 몇 있습니다.
네오크로우
21/05/20 12:57
수정 아이콘
아.. 저런.. ㅠ.ㅠ 어쩐지 너무 작품에만 매달려서 건강 안 좋다고 하시더니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2:58
수정 아이콘
허....눈을 의심했습니다...
Dena harten
21/05/20 13:01
수정 아이콘
하이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덴드로븀
21/05/20 13:03
수정 아이콘
아........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3:03
수정 아이콘
5월 6일 사망인데 어찌 기사가 이제서야 나올까요...
진짜 만화만 그리다가 돌아가신건지 너무 안타깝네요
21/05/20 13:04
수정 아이콘
가츠를 영원한 고통에서 해방시켜주기를 기대했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모리건 앤슬랜드
21/05/20 13:05
수정 아이콘
허망하군요...
21/05/20 13:09
수정 아이콘
허허......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3:09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양파폭탄
21/05/20 13:11
수정 아이콘
허어....
VictoryFood
21/05/20 13:1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오월
21/05/20 13:16
수정 아이콘
아이고... 그동안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
21/05/20 13:20
수정 아이콘
아.. 지금까지 가족 말고 연예인, 정치인 모두 합쳐서 부고소식 중에 최고 쇼킹합니다.....

개인적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돌아가셨다는 소식보다 더 충격입니다..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산월(陳山月)
21/05/20 13:24
수정 아이콘
아아 결국은...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카롱
21/05/20 13:25
수정 아이콘
안타깝습니다 아..
회색사과
21/05/20 13:25
수정 아이콘
베르세르크는 20세기의 레퀴엠이 되었네요..
아무도 마무리 할 수 없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빕니다.
영호충
21/05/20 13:30
수정 아이콘
아. 말도안돼
카미트리아
21/05/20 13:3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3:33
수정 아이콘
https://pbs.twimg.com/media/E1zOL4mVkAAvcmb?format=jpg 이렇게 살아왔으니 이렇게 될 것은 예정된 것이었을지도요.
마카롱
21/05/20 13:40
수정 아이콘
만화밖에 모르는 삶이었네요.
자신의 행복을 좀더 중요하게 생각하셨으면 좋았으려만..
이정재
21/05/20 14:25
수정 아이콘
최근에는 게임하고 쉬고 꽤 놀긴했죠
시나브로
21/05/20 14:51
수정 아이콘
이야.. 덕분에 접해 봅니다. 안타깝네요...
Karoliner
21/05/20 13:34
수정 아이콘
이렇게 가츠와 미우라 선생님은 인과율로 정해진 가혹한 운명을 거스르지 못하는 결말로 끝나고 마는 것일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케이지애
21/05/20 13:35
수정 아이콘
선생님 만화 잘봤습니다. 1권빌리고 다시 돌아가서 나머지권까지 다 빌려서 밤새 봤던 기억 잊지 못할겁니다.
스타카토
21/05/20 13:37
수정 아이콘
아....가츠는 결국 행복해지지 못하는군요.
그리피스에게 가는 길은 이렇게 험난하군요. 결국 영원히 가지 못하네요.
걸작이 이렇게 미완성 되어 너무나도 안타까울 뿐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린 슈바르처
21/05/20 13:39
수정 아이콘
솔직히 보다가 전개속도가 깝깝해서 나중에 완결나오면 몰아봐야지 했었는데...

나중에 시간나면 만화방가서 한번 탐독해야겠네요...
회색의 간달프
21/05/20 13:39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위대한 명작이 결국 걱정한 것처럼 미완으로 남는군요.
Ascension
21/05/20 13:40
수정 아이콘
헐... 아니 그럼 완결 ㅠㅜ
wish buRn
21/05/20 13:44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봉인과 연재재개. 어떻게 고인을 위한 길인지..
이웃집개발자
21/05/20 13:45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kunoba
21/05/20 13:47
수정 아이콘
세상에...
미완결작이기도 해서 베르세르크 만화가 저에게 최고의 작품은 아니었지만, 베르세르크의 황금시대편은 저에게 최고의 파트였습니다.
갈수록 느려지는 연재속도 때문에 완결을 보는 것은 반쯤 포기하고 있었지만 이런 식으로 완결을 못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oname11
21/05/20 13:50
수정 아이콘
우려했던일이 현실로 일어났네요... 가장 완결을 보고 싶었던 만화책중에 하나였는데 희대의 명작이 미완으로 끝나네요 슬픕니다.
21/05/20 13:53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티모대위
21/05/20 14:21
수정 아이콘
이런.. 이럴수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cruithne
21/05/20 14:2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물맛이좋아요
21/05/20 14:28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4:35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뜨와에므와
21/05/20 14:36
수정 아이콘
미완은 이미 예상했던 거지만
너무 일찍 간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이 작품은 솔직히 누구한테 넘기기도 힘들다고 봐서...
저렇게 만화에 미쳐서 사는 사람이 아닌 이상 승계가 불가능...
21/05/20 14:36
수정 아이콘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4:45
수정 아이콘
노후에 버킷리스트로
베르세르크, 원피스 몰아보기 있었는데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4:48
수정 아이콘
참 재밌게 봤던 작품이었는데 너무 아쉽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블루워프
21/05/20 14:56
수정 아이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릴때 베르세르크 참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아직도 연재 중이었군요.
오늘하루맑음
21/05/20 14:59
수정 아이콘
완결이야 하긴 하겠죠

대를 이어서라도
Chasingthegoals
21/05/20 15:07
수정 아이콘
예전에도 휴재한 후부터 어시 고용한거 보면, 스토리라인이랑 이런건 다 정해진 상태에서 그리고 있는 것 같았는데, 지금 작가진들한테 공유가 됐다면 갈 것 같고, 그렇지 않으면 미완으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유진
21/05/20 15:06
수정 아이콘
아이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퍼카
21/05/20 15:06
수정 아이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지금이대로
21/05/20 15:10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바웃타임
21/05/20 15:14
수정 아이콘
먼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릴때 처음으로 본 만화책 삼국지가(60권짜리 아님)

10권짜리였는데 유비 사망 후에 글로 마무리 됐던 기억이 나네요

제발 스토리라도 알고 싶습니다 ㅠㅠ
나른한날
21/05/20 15:39
수정 아이콘
딸도 만화가였던것 같던데..
六穴砲山猫
21/05/20 15:49
수정 아이콘
미우라 선생은 미혼이었던걸로 압니다.. 차라리 결혼이라도 하고 돌아거셨다면 덜 안타까웠을 텐데...
양들의꿈
21/05/20 19:15
수정 아이콘
딸도 만화가인건 바키 시리즈 작가일겁니다.
장굴이
21/05/20 15:41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반니스텔루이
21/05/20 15:44
수정 아이콘
가츠는 결국 행복해지지 못하는군요 ㅠㅠ
구경만1년
21/05/20 15:49
수정 아이콘
아.. 이런 황망한 일이 ㅜ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aronJudge99
21/05/20 15:57
수정 아이콘
어????
세상에 ㅠㅜㅜㅜㅜ 너무 갑작스럽네요
완결 기다리는 만화중에 하나였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호머심슨
21/05/20 16:01
수정 아이콘
(수정됨) 명복을 빕니다.
베헤리트에게 가장 소중한 자신의 생명을
바쳤으므로 고드핸드들을 수하로 부리는
심연의 마왕이 되시길.
라흐만
21/05/20 16:25
수정 아이콘
자신의 생명과 만화를 바꾼 수준이네요. 효율과 합리를 극한으로 추구하는 시대에 이러한 장인 정신을 맞닥뜨리니 경이롭네요. 언젠가는 완결까지 몰아 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0 16:40
수정 아이콘
베르세르크 결말은 아무도 알수없게 되었지만 작품은 더욱 명작 반열에 들어갈듯..
미숙한 S씨
21/05/20 17:06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섹무새
21/05/20 18:02
수정 아이콘
저와 평생을 함께한 만화가가 가셨군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에베레스트
21/05/20 19:26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디까지 보다 멈췄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하루 날잡아서 다시 봐야겠네요.
21/05/20 21:42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래하는몽상가
21/05/20 22:55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만화 작화수준이 워낙 높아서
후배들이 이어받아서 진행할수 있는 만화도 아닐꺼같은데..
모지후
21/05/20 23:33
수정 아이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1/05/21 08:00
수정 아이콘
안타깝네요 ㅠㅠ
마제스티
21/05/21 19:28
수정 아이콘
최근 들어 가장 슬픈소식이네요
명복을 빕니다.
개인적으로 가츠가 드래곤슬레이어로 그리피스를 두동강 내는 결말을 원했는데
미완으로 끝나는 건가요 ,,,아쉽습니다
어머에픽
21/05/25 10:53
수정 아이콘
이제서야 소식을 접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92386 [일반] 언론 기사의 질적저하에 대한 나름의 추론 [48] 동경외노자4571 21/07/03 4571 3
92385 [일반] 도로 여행기-460번 지방도(2) (스압, 영상 있음) [4] giants1456 21/07/03 1456 3
92383 [일반] 도로 여행기-460번 지방도(1) (스압, 영상 있음) [6] giants2239 21/07/03 2239 3
92382 [일반] 일본의 그 많다던 백신은 다 어디로 갔을까 [79] 이니그마9954 21/07/03 9954 2
92381 [일반] 육아 서적에서 배우는 젠더 갈등과 세상사에 대한 교훈 [41] 가라한4669 21/07/03 4669 21
92380 [정치] 정치인과 애완동물 이야기 [32] 나주꿀3251 21/07/03 3251 0
92379 [일반] [14] pgr21 20주년 기념, 꼭 봐야할 만화책 추천 20선 [32]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로각좁3666 21/07/03 3666 18
92378 [일반] [14] 대학교 1학년, 겨울이었다.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화염투척사1827 21/07/03 1827 2
92377 [일반] [14] 나는 왜 여기서 이러고 있나 [1]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유료도로당1672 21/07/03 1672 3
92376 [일반] "왜 바로 안 와"…교사에게 맞아 '뇌진탕' [74] 함바8928 21/07/03 8928 7
92375 [일반] [더빙] 예전에 했던 콘스탄틴 더빙 다시 해왔어요! [2] 유머게시판2211 21/07/03 2211 3
92374 [일반] [14]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지알이니까 [1]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손금불산입1528 21/07/03 1528 18
92373 [일반] <인 더 하이츠> - 무난하디 무난한. [6] aDayInTheLife1597 21/07/03 1597 0
92372 [일반] [14] 나의 인터넷 본진 [3]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판을흔들어라1896 21/07/03 1896 3
92371 [일반] 다음 금융위기는 어떻게 올까요? [71] Thenn6888 21/07/02 6888 4
92370 [일반] 이런저런 이야기. [2] 공기청정기2114 21/07/02 2114 10
92369 [일반] [14] 솔로의 아이콘이었다가 PGR 덕분에 쌍둥이 아빠 된 썰 [76]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jjohny=쿠마4917 21/07/02 4917 67
92368 [정치] 전혀 다른 두 공정함 : 조별과제의 공정함과 형제의 공정함 [34] 아루에4446 21/07/02 4446 0
92367 [일반] [14] ppt21.com [7]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입상자오지키2447 21/07/02 2447 14
92366 [일반] 서울 성인 3명 중 1명, 지난 1년간 '이것' 안(못)했다. [90] 나주꿀8913 21/07/02 8913 8
92365 [일반] 대학 입시에 대한 단상 [7] Respublica2142 21/07/02 2142 3
92364 [일반] [14] 타인의 삶 [6]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거짓말쟁이1374 21/07/02 1374 9
92363 [일반] 영화 1600편을 보고 난 후, 추천하는 숨겨진 수작들 [126] 최적화7344 21/07/02 7344 3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