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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5/15 21:42:34
Name insane
File #2 혼술.jpg (286.1 KB), Download : 3
Subject [일반] 혼술 3총사 출동 ^^ (수정됨)


증류주 소주 3개 처음으로 스까먹어봤습니다


샷으로는 대장부가 굿

무난한건 일품진로
토닉은 화요25가 최고네여

3개 스까묵으니까 죽기진적이지만 좋네요
혹시라도 3개 쓰까 묵을분들은 추천안합니다 죽겠네요 크크크










2016082900914_0.jpg


증류식은 단식증류기를 사용해 알코올 농도가 45% 내외라고 하는군요
희석식 소주는 연속식증류기를 이용해 95% 이상의 고농도
알코올인 주정을 만든다고 하네요
95% 가량 되는 알코올 도수를 물과 첨가물을 넣어 20∼35%로 희석한 것이
참이슬 처음처럼 하이트 처럼 회식자리나 술자리에서 우리가 마시는
소주가 희석식 소주라고 하네요   



증류식 소주랑 희석식 소주가 어떻게 차이나나 했더니 첨가물의 차이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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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orPollux
21/05/15 21:45
수정 아이콘
안주까지 좋네요 크크크 토닉워터 자몽맛 새로 나온거 괜찮더라고요 따로 레몬,라임 대신 편하게 먹는다고 생각하니 크크크
깔라만시는 비추..ㅠㅠ
21/05/15 21:46
수정 아이콘
저도 깔라만시는 비추
향이 너무 쎄요 크크크
21/05/15 21:45
수정 아이콘
스까묵으면 죽어요...
영양만점치킨
21/05/15 21:52
수정 아이콘
날씨도 꿉꿉한데 편육에 막걸리 땡기네요
이디어트
21/05/15 22:01
수정 아이콘
평소같았으면 배고팠을건데 저도 지금 회 시켜놓고 혼술 대기중입니다 크크
주말에 와이프 없어서 msi 켜놓고 혼술 준비중인데 개꿀이네요
근데 저렇게 마시면 죽지 않나요??????
Grateful Days~
21/05/15 22:02
수정 아이콘
화요 맛있어요~
불굴의토스
21/05/15 22:10
수정 아이콘
이 시간대에 이건 반칙입니다만..
김연아
21/05/15 22:16
수정 아이콘
전 지금 샴페인 한 병, 레드와인 한 병 깠습니다

레드 다 마시고 샴페인은 반 병 정도 마셨네요
양말발효학석사
21/05/15 22:43
수정 아이콘
금주중이며 올해 11월까지 금주예정입니다.

부럽습니다. 안주 보니 눈물이 흐르네요.
아보카도피자
21/05/15 22:43
수정 아이콘
뻥튀기랑 포트와인 같이 먹는 중입니다 흑흑 안주 부러워요
능그리
21/05/15 22:49
수정 아이콘
어우... 술 엄청 땡기네요ㅠㅠ
...And justice
21/05/15 22:59
수정 아이콘
버번에 제로콜라로 체이서 중인데 안주보니 미치겠네요 ㅠㅠ
Prilliance
21/05/15 23:13
수정 아이콘
안주가 엄청나시군요 크크크
치카치카
21/05/15 23:15
수정 아이콘
술먹는 중이라 본문은 안봤습니다. 크크
하지만 팬입니다 사진이랑 너무 좋아요
항상 정갈하게 그릇에 옮겨서 드시더라고요.
술먹고 있는 중이라 오늘은 타격이 적네요!!

술냄시 나는 댓글남기고 갑니다
트루할러데이
21/05/15 23:19
수정 아이콘
아 지난번에 아이디 기억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또 클릭했네 아..
This-Plus
21/05/15 23:28
수정 아이콘
오... 너무 좋네요.
근데 저 술 다 드시나요? 덜덜...
21/05/16 00:08
수정 아이콘
오랜만에 소주 3병
죽겟네요 크크크
여수낮바다
21/05/15 23:35
수정 아이콘
아니 이건 너무하시는 ㅜㅠ
자리끼
21/05/15 23:36
수정 아이콘
이 분 술,안주 맘껏 드실라고 운동하시는 분 크크
21/05/16 00:00
수정 아이콘
대장부 동의합니다. 요즘 최애입니다. 저는 온더락이나 토닉워터 섞기는 서울의밤이 좋더라구요.
21/05/16 00:02
수정 아이콘
저도 토닉으로 마실거면 서울의밤을 크크크
유지애
21/05/16 00:09
수정 아이콘
마지막 그림은 증류식 희석식의 차이가 아니라 희석식 소주 간에 어떤 차이가 나는지 말하는거 같아요
예슈화쏭
21/05/16 00:35
수정 아이콘
왜죠?왜 시간에 ㅠ 오늘 운동도 안갔는데는 장난이고
부럽숩니다
그리스인 조르바
21/05/16 02:1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최근에 조옥화 명인이 만든 안동소주 마실 기회가 있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40도임에도 불구하고 목구멍을 넘어간 뒤 소주 특유의 역한 게 다시 안 올라오는게 좋았고
다음날 내가 술을 마신게 맞나? 싶을 정도로 아무런 데미지가 없었어요. 이래서 마시는구나 싶었네요
오렌지꽃
21/05/16 08:18
수정 아이콘
안주가 푸짐하네요
14회차 글쓰기 이벤트 참여자판을흔들어라
21/05/16 09:51
수정 아이콘
앗! 부러움과 선망의 화요빌런분이시네요. 다른 곳에서도 화요를 사랑하는 아이디가 있어서 동지의식을 느꼈는데 같은분.... 사실 희석식 소주보고 알콜에 물탄거라고 말을 하긴 하는데 다른 증류소주나 위스키 등에도 물을 타긴 탈 겁니다. 원액은 도수가 높으니 도수를 낮추기 위해서 물을 타는 거죠.(물 안탄 위스키를 캐스크 스트랭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화요의 도수도 17, 25, 41로 나뉘는 거고. 물을 덜타서 비싸지만 41이 제일 좋아요(사실 53과 XP는 '못' 마셔봐서 잘 모릅니다.) 집에 진맥소주 40과 53가 들어왔는데 혼술하기 아까워 언제 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까게되면 저도 인증을!
고분자
21/05/16 10:44
수정 아이콘
고량주 2종 섞어마시고 경찰차 탄 적 있는데요 건강이 위험합니다~ 증류소주는 사진올려주신거 다 좋죠 안동소주 담금주가 가격이 좋던데 짭명인이 있어서 조심해야됩니다.
네오크로우
21/05/16 10:59
수정 아이콘
스까 드셔서 죽겠는 게 아니라 증류소주들은 도수가 제법 되는데 그걸 세 병 드셨으니.. 크크크크크
모나크모나크
21/05/16 12:51
수정 아이콘
혼자서 저렇게 많이 드셨어요?? 후덜덜.. 대단하시네요.
김제피
21/05/16 16:04
수정 아이콘
증류주가 비싼 이유이죠. 증류하면 남는 게 별로 없다는...
만사여의
21/05/17 11:22
수정 아이콘
화요는 41이 진리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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