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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5/12 20:42:40
Name 흙흙수저
Subject [일반] 이전에 삶의 낙이 웹소설밖에 없다고 쓴 흙흙수저인데요... (수정됨)
저도 웹소설을 보다가 재밌는 걸 추천받으려고 글을 썼었고
댓글에 이제는 한번 써보는 건 어떤가? 란 글을 보고...갑자기 필을 받아서

약간 멍청한놈 같지만 공모전에 한번 도전해보려합니다.  

홍보도 있긴한데, 어떤부분이 잘못 된건지 저랑 비슷한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닷!
웹소설 초본데 글을 재밋게 읽는거랑 쓰는거랑은 하늘과 땅 차이같네요...너무 어렵습니다
오늘도 일 마치고 맥주한캔 따놓고 조금씩 쓰는데...맥주는 칭따오가 제일 맛나는 것 같습니다.
언제 저는 제 집에서 돈도 많이 벌고 땅콩말고 양고기랑 같이 칭따오를 먹을 수 있을까요?  

아이고 어떤 소설인지는 그냥 내려두겠습니다!
30대지만 댓글써주신 분 말씀대로 꾸준히 노력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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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12 20:49
수정 아이콘
훅 읽었습니다.
무림과 메카가 짬뽕된 장르인가요. 크크
꾸준한 연재를 응원합니다.
흙흙수저
21/05/12 20:51
수정 아이콘
제가 완전 초보고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야금야금 웹소설보던 놈이라...그런데 글을 쓰다보니까 이게 재밌는건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해골병이나 튜토리얼이런건 엄청 재밌던데...그냥 초보라 그런지 아무도 댓글도 안달려서 뭐 이게 잘 쓴건지 못쓴건지를 모르겟어서 답답했습니다 ㅠㅠ 읽기에 괜찮으신가요??
21/05/12 21:46
수정 아이콘
제가 평소에 보던 장르가 아니라서 신선했습니다.
그리구 술술 읽히기도 했구요. 괜찮은 느낌입니다!
흙흙수저
21/05/12 21:52
수정 아이콘
다른 작품으로 바꿔서 올렸습니닷! 아무래도 제가 더 흥미있는 악마사냥이나 요런 판타지 쪽이 더 잘 써질것같아서요! 감사합니다!
21/05/12 22:10
수정 아이콘
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뭔가 써놓은 후보군들 중에 주종을 내놓는 느낌입니다?!
주인공 이름이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마 다른 소설에서 본 것 같습니다 크크 검색해보니 많이 쓰이는 이름인 것 같군요.
파이팅입니다~
흙흙수저
21/05/12 23:02
수정 아이콘
헤헤...진짜 감사드립니다 몰랄님!
21/05/12 20:54
수정 아이콘
응원합니다! 양꼬치엔 칭따오죠 흐흐
흙흙수저
21/05/12 20:55
수정 아이콘
양꼬치 진짜 맛난데....회식아닌이상 혼자 배달비까지해서 사먹기엔 너무 비쌉니다! 뭔가 회식 때 먹던 맛도 안나고...
이라세오날
21/05/12 21:12
수정 아이콘
집에서 양꼬치 칭따오는 어렵지만

성공하셔서 집에 양꼬치 테이블 장만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흙흙수저
21/05/12 21:38
수정 아이콘
그때는 꼭 칭따오와 양꼬치 사진을 올려보겠습니다...10년잡고!
공염불
21/05/12 21:31
수정 아이콘
오 혹시 m모 공모전이면
작품명 쪽지 부탁드립니다.
저도 도전하려하거든요. 크크
함께 힘내시죵!
21/05/12 22:33
수정 아이콘
꿈이있는건 좋지요. 저도 꿈을 가질려고요
흙흙수저
21/05/12 23:03
수정 아이콘
늦었다 생각하기도하지만 한걸음씩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21/05/12 22:48
수정 아이콘
와웅. 저도 공모전 냈는데 함께 힘내보아요
흙흙수저
21/05/12 23:03
수정 아이콘
또 다른 길이 열리길 같이 기원합니다~!!
21/05/13 01:20
수정 아이콘
시작이 반입니다.
생각만 하고 시작도 못하는 사람 많죠
화이팅
beriberi
21/05/13 02:22
수정 아이콘
응원합니다! 꼭 성공하셔서 글먹 하세요~
GiveLove
21/05/13 03:02
수정 아이콘
좋아요!
VictoryFood
21/05/13 08:00
수정 아이콘
어? 뭐야?
저도 작품명 알려주세요 엉엉엉
꿀행성
21/05/14 15:41
수정 아이콘
저도 서른살 초중반때 시작했고, 문피아 공모전에서 인생첫 유료화에 성공했습니다.
헉헉대면서 하루하루 쓰다보니까 어느덧 삼년이 지났네요.
꾸준히 쓰시는게 글솜씨 보다 더 중요한 시장입니다.
꼭 결실 맺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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