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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1/24 23:25:52
Name 핫자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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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1 https://news.joins.com/article/23976505
Subject [정치] 국민의 힘 “공무원 여성간부 비율 의무화하자” (수정됨)




직장 내 양성 평등 실현의 일환으로 ‘공공부문 상위직 여성 비율 의무화’를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22일 국민의힘에서 나왔다.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여연)이 이날 국회에서 연 ‘직장 내 양성 평등을 위한 정책간담회’ 자리에서다.

네...
개인적으로 말단으로 셔틀만 하다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른 것은 바라지 않지만... 군대 월급이라도 소급 적용 해주시오!!!
만원대 월급 받은거 생각하면... 착취도 이런 착취가...
군대에서 다친 다리가 아직도 문제인데...

여성들 똘똘 뭉쳐서 표를 주니 정치권이 움직이는거죠...
결국 권리를 찾으려면 단체행동이 힘이라고 봅니다.

* 평화협정 이후에는 병역 파업같은것도 활성화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
병사들의 군역이 공짜가 아니라는것을 보여주려면 파업이 짱이죠.
지금이야 전시체제라서 명분이 안 서겠지만(사실 미국은 베트남전때 징집 반대가 장난이 아니었죠)
평화가 와서 어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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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yFood
21/01/24 23:30
수정 아이콘
기득권이 하위직 자리만 여성할당제를 하고 고위직 자리는 자기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비판 받곤 하는데 이게 될까요?
핫자바
21/01/2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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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국민의 힘은 빌공자 공약의 달인이긴 한데... 그래도 표심의 힘은 세죠.
21/01/24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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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기득권이 무슨 한가족처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건 아니니까요. 지금 고위직들이 자기 자리를 내놓겠다는게 아니라 자기 다음부터 여자로 뽑겠다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50.6% vs 7.9% 는 확실히 자연스러운 비율로 보이진 않습니다.
21/01/25 01:19
수정 아이콘
어떻게 검색해야할지 모르겟지만 83년도 여성 공무원 비율이 20퍼대였다고 합니다 2000년넘어서 그후 여성비율이 쭉쭉 오른 건데 50퍼로 비교하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고위직이 1년만에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거의 근속기간이 고위직가는거랑 다를게 없는데
21/01/25 01:54
수정 아이콘
예 그래서 저도 댓글 달 때 '불공평한 비율' 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고 '자연스럽지 않은 비율' 이라고 조심스럽게 표현했어요. 제 생각에도 50.6% vs 7.9% 는 현재와 과거를 뭉뚱그려서 비교하는 것 같아서 왜곡의 소지가 있긴 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20% 대를 기준으로 해도 7.9%는 조금 이상하긴 하죠. 뭐 40년전 성차별을 이제 뭐 어쩌자는 것은 아니고, 앞으로 50.6% 를 어느 정도는 따라가는 것이 맞겠지요.
추억은추억으로
21/01/2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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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놈이 똥을 싸니 이에 질세라 딴놈이 그위에 똥을 얹어주네.
핫자바
21/01/24 23:32
수정 아이콘
표의 힘이 센거죠. 여성 표가 응집력이 센 것 같습니다.
21/01/24 23:33
수정 아이콘
표만 보면 무조건 저게 유리합니다
21/01/2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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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 표를 안보여주니까요
키르히아이스
21/01/24 23:33
수정 아이콘
트럼프를 당선시킨 미국인들 마음이 조금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헤일로
21/01/24 23:33
수정 아이콘
더민주.. 아니였나 싶었는데 국민의 힘?!
21/01/24 23:34
수정 아이콘
여성부 폐지하고 여성입대 의무화하면 20년동안 그 당만 지지해줄 의사있습니다
여수낮바다
21/01/24 23:57
수정 아이콘
대통령때 이명박이 폐지하려 했는데 당시 문재인이 반대해서 엎어진적 있습니다
아우구스투스
21/01/25 00:25
수정 아이콘
(수정됨) 별개로 그거 폐지했으면 이후의 선거는 줄줄이 지기는 했을겁니다.
아쉽긴 하네요.
여수낮바다
21/01/25 00:40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195184

이명박 정부 때는 여성부로 축소되고 폐지까지 추진됐는데 과거 문재인 대통령과 박원순 전 시장 등 진보 진영 남성들이 격렬하게 반대해 막았습니다.

[후보 시절 문재인]
“저는 여성가족부 역할이 더 커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정말 아쉽네요
아우구스투스
21/01/25 00:46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렇게 되었다면야 좋았겠지만 아쉽게 역사가 그리 못 갔죠.
당시 한나라당이 연전연패각도 보여줬을테니 저도 만족했을거고 좀 아쉬운 건이긴 한데 지나간 일이라 더이상은 모르겠네요.
뭐 이런 예상도 어쩌면 부질없기는 하죠.
분란유도자
21/01/25 00:37
수정 아이콘
우리 문재인 대통령님 항상 최선을 다하시네요..
피지알맨
21/01/25 00:24
수정 아이콘
문제는 그런사람보다 아닌사람이 10배이상 많다는게 문제죠.

꼭 그런말 하던사람이 결혼해서 딸 낳으면 언제 그럈냐는듯이 절사 반대하는것도 유머.
아우구스투스
21/01/25 02:50
수정 아이콘
쉽게 예가 곧바로 생각이 들죠.
현정부 싫어하시는 분들이 진짜로 여가부 폐지한다고 20년 지지하실리 없죠.
이게 참 아이러니한게 이렇게 세력화되어서 패악질 부리는 집단일수록 표가 됩니다.
암스테르담
21/01/2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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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아니야?
21/01/24 23:35
수정 아이콘
민주당 못하는걸 따라하고 있네
21/01/24 23:35
수정 아이콘
할당을 하지말고 그냥 능력순으로 공정하게 뽑으면 안되겠니? 생식기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21/01/25 07:43
수정 아이콘
보통 그게 페미니즘의 슬로건입니다
흔솔략
21/01/24 23:37
수정 아이콘
아 욕나오네 진짜
21/01/2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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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성별에 관계없이 능력있는 사람이 올라가도록 해줘야지 뭐 의무화?
취준공룡죠르디
21/01/24 23: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역시 그놈이 그놈 레전드 자강두천
지역구가 하태경이라 찍긴 했는데..
현재로선 지선이나 대선 어디든 찍을 마음 사라지게 해주네요
나중에 찍을 땐 또 달라질 수도 있겠지만 --;
덴드로븀
21/01/24 23:42
수정 아이콘
뭔가 당 이름이 바뀌어야하는게 아닌가 싶긴 한데...크크크
데브레첸
21/01/24 23:49
수정 아이콘
경제성장의 잠재력 확보를 위해서라도 남성인력을 대체할 방법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관점에서 여성의 생산 참여가 중요하다.
========================================================
큰 틀은 맞습니다.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 나라에서 고용률 낮은 여성들의 고용확대는 필연이에요. 저 정책으로 주로 혜택을 볼 경력단절 30대 여성들은 상대적으로 젊기 때문에, 노동인력의 고령화도 완화할 수 있고요.

출산율 증가, 자동화, 정년 연장, 외국인 유입같은 다른 해결책을 생각해보면, 여성 고용확대가 그나마 문제소지가 적고 효율적인 좋은 방안입니다. (출산율 증가는 비용이 많이 들고, 지금 출생아가 확 늘어나도 사회 진출하려면 20-25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케이드
21/01/25 00:37
수정 아이콘
그 여성고용 군대부터 앞장서면 안될까요?
21/01/25 10:07
수정 아이콘
공공부문에서 상위직 대상인데
주로 경단녀나 30대가 혜택을 봅니까??
21/01/24 23:51
수정 아이콘
그런다고 여성들이 국힘을 찍지는 않을텐데...
라파엘 소렐
21/01/25 00:03
수정 아이콘
일단, 지지층을 넓히긴 넓혀야 하니까 해볼만하긴 하겠죠.
근데 제 생각으로는 그냥 부동산 가지고 살살 긁는게 여성들의 지지를 모으는데 오히려 뭔가 도움이 될텐데 말이죠.
더치커피
21/01/25 00:29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부동산 박원순 둘만 물고 늘어져도 깔 게 한가득인데, 엉뚱한 곳에다 쉐도복싱하고 앉아있네요
21/01/25 02:44
수정 아이콘
그거 물고 늘어져도 여성표는 물론 추가표 생기지 않을걸요? 이미 두 사태 터져도 민주당 지지자들 굳건하잖아요?
더치커피
21/01/25 07:53
수정 아이콘
어차피 양 극단은 뭘해도 안 움직이겠지만 중도표 몇프로라도 챙기도록 해야죠
21/01/25 20:42
수정 아이콘
이미 터질만큼 터졌는데 안돌아가는 사람들은 저 이슈로는 못 잡죠. 박원순은 이미 저승으로 떠나서 뭐 물 것도 없고, 다른 고소된 사람은 1심 판결 나왔죠. 부동산은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았고요. 그리고 부동산 정책은 애초에 지지자들이 지지한 정책이에요. 자기네들이 잘못 생각했다는건 인정안하죠.
페미는 새로운 표라도 얻을 수 있죠.
작서치
21/01/24 23:55
수정 아이콘
남자는 뭉치지 못합니다.
21/01/24 23:55
수정 아이콘
시간이 해결해줄 문제를 왜 자꾸 인위적으로 건드는지 모르겠네요
요기요
21/01/25 00:00
수정 아이콘
끝없는 자강두천 모드
21/01/25 02:46
수정 아이콘
자강두천이 아니죠. 저런 식으로 여성 표 일부라도 긁어오면 이득이죠. 남성 우대 정책 해봤자 남자 표 하나도 못 얻죠.
NaturalBonKiller
21/01/25 00:04
수정 아이콘
상식적으로 말안되는 공약하면 비판하고 반대를 해야하는데 신앙인들은 요지부동이고, 여성표는 움직이고 지지율에선 무조건 이득인데 이런 공약 안하는게 바보겠죠.
아스날
21/01/25 00:06
수정 아이콘
요즘 얘들은 민주당보다 한술 더 뜨는게 컨셉인것같더군요..
키모이맨
21/01/25 00:08
수정 아이콘
꾸준히 주장하지만 한국에서 병역, 남성, 여성 문제에 있어서는 어디든 똑같습니다

왜?
솔직히 진짜로 남녀평등 어쩌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정권잡고 현역으로 하면서 나라 방향 결정하는 사람들 대부분 남성인데
그 사람들 태어난 세대, 당시 한국 시대상 생각해보면 어떤 사고방식인지 뻔하고
사람이 한번 형성된 사고방식은 절대 바뀌지 않거든요

그냥 정당, 사람 가릴거 없이 다 입으로만 하는거에요
그 세대 사람들 머리속은 걍 박원순수준인데 뭘 해도 자기들한테 영향오는건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냥 표계산에서 좋다싶으면 이렇게, 요즘 이게 트렌드다 싶으면 저렇게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뭘 어떻게 하든 자기들이랑은 상관없다는겁니다. 이게 되게 무섭죠
지금 한국도 이제 완전히 상류층은 그 외와 아예 분리된 삶을 사는 나라가 된지 꽤 되었기때문에
자기랑 자기 가족들은 정말 아무 상관이 없으니까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대로 하는것뿐이죠
21/01/25 01:26
수정 아이콘
공감합니다 그래서 나이먹은 남자들이 싫습니다 자기들 이득 볼려고 젊은남자는 버리는패라서
더치커피
21/01/25 00:13
수정 아이콘
강제할당 말고 처우개선을 해주라고;;
진샤인스파크
21/01/25 00:17
수정 아이콘
그러니까 남자들이 모인 거대한 이익단체가 있어야하는데... 그게 제대로 성립이 되려면 몇십년이 걸릴지...
21/01/25 01:21
수정 아이콘
여성단체처럼 세금투입하는 게 아니면 안생기겠죠
21/01/25 02:47
수정 아이콘
성재기 죽은 순간 끝이죠
21/01/25 04:39
수정 아이콘
올데갈데없는 운동권 여자들 DJ때 여성부만들고 시민단체 지원금줘서 밥벌이 시켜준게 20여년이 됐는데
지금 시점에서 올데갈데없는 남자들은 청년백수 뿐이라
누가 이들한테 지원금 팍팍 주면서 정치행위하라고 밀어주겠습니까
21/01/25 00:18
수정 아이콘
한심한 짓인것은 차치하고..
정말 성별 대결의 추가 조금씩 기우는게 느껴지네요.
21/01/25 02:48
수정 아이콘
기우는게 느껴지시면 한참 잘못 생각하시는 겁니다. 이미 기울어졌어요. 30대 전반까지는 완전 엎어졌습니다.
21/01/25 07:15
수정 아이콘
완전 기울어졌다고 썼다가, 그래도 아직 굳이 따지자면 기득권을 조금이라도 더 가진건 남자쪽이라고 생각해서 고쳐썼습니다.
21/01/25 20:22
수정 아이콘
40-50대 분의 기득권은 그렇겠죠. 하지만 40-50대 남성은 여성편이고, 30대 절반 아래부터는 여자가 기득권을 가지고 있는데, 따지면 장대끝이 넘어져가고 있는 상황이라 볼 수 있겠네요.
반포동원딜러
21/01/26 00:30
수정 아이콘
30대 절반 아래부터 여자가 기득권을 갖고 있다구요...?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FRONTIER SETTER
21/01/25 00:18
수정 아이콘
민주당의 대안으로 국힘당이 꼽힐 수 없는 이유...

하루하루 정혐도만 늘어나는군요. 다음 선거는 아마 사표만 던지지 않을지...
21/01/25 02:50
수정 아이콘
애초에 여성 우대 정책을 민주당이 할 때, 그 표를 야당에 줬으면 이런 일이 없었겠죠.
21/01/25 07:27
수정 아이콘
여성우대정책을 국민의힘이 지금 처음한 것도 아니죠.
21/01/25 20:34
수정 아이콘
민주당이 훨씬 친페미적인 행보를 보여줬고, 하태경, 이준석 같은 사람들이 친남성 행보로 표를 먹지도 못했으니까요.
이명박은 무려 여성부를 없애려 했는데, 그 당시 반대한 문재인과 동급이라 생각하시면 잘못이죠.
21/01/25 21:23
수정 아이콘
군인 월급 동결되고 핸드폰도 사용 못했다는 건 빼먹으시는 군요.
이더리움
21/01/25 22:43
수정 아이콘
그때는 글로벌 금융위기 였는데요.
21/01/25 22:46
수정 아이콘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877051
코로나 시국에도 군인 월급은 올려주었더군요.
이더리움
21/01/26 08:56
수정 아이콘
네 그건 다행이라는 생각을 들면서도, 또 약간 삐딱(?)한 생각을 해보면
오히려 코로나로 돈을 이렇게 풀어대고 정치인들이 서로 자기 이름을 앞세워 돈 뿌릴 좋은 명분찾기에 급급해보이는 이시점에
군인월급 만큼은 안올리겠다 했으면 그게 오히려 이상한 상황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21/01/26 09:32
수정 아이콘
하태경, 이준석, 이명박도 삐뚤게 보시면 당연한 거겠죠.
라라 안티포바
21/01/25 00:30
수정 아이콘
남자들도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 하기 편한 사회문화적 분위기가 조성되면
완전 반반은 아니어도 지금정도의 불균형은 자연스럽게 개선될것같은데 말이죠...
아케이드
21/01/25 00:39
수정 아이콘
남자 전업주부를 여성들이 싫어합니다
여성이 직장다니고, 남자가 전업주부하면 여자가 손해라는 사고방식이 깔려 있어요
핫자바
21/01/25 00:42
수정 아이콘
그러게 말이에요
그리움 그 뒤
21/01/25 07:54
수정 아이콘
남성과 여성의 임금격차가 커서 남성이 전업주부를 하면 불리한 것도 영향이 크지 않을까요?
그말싫
21/01/25 13:31
수정 아이콘
임금 격차 없어요.
여자 경리들이 기획, 영업, 현장 남직원들이랑 비교해서 그렇지...
그리움 그 뒤
21/01/25 14:12
수정 아이콘
제가 말하는 격차는 임금 산정에서의 격차를 말하는게 아니라 실제 집에 벌어오는 돈의 격차를 의미합니다.
남여 노동강도나 수당의 차이, 직급이나 직종에 따른 격차를 얘기하고자 하는건 아니었습니다.
그말싫
21/01/25 14:15
수정 아이콘
뭐 말씀하신 의미의 격차라면 능력의 차이가 나는 남녀가 결혼한 경우를 가정하신거여야겠고요.
palindrome
21/01/25 13:34
수정 아이콘
임금격차 있죠. 휴일에 일생기면 남자를 부르니 연장수당 받고, 격오지나 해외갈일 있으면 힘들다고 다 빼니 남자들 보내서 격오지나 출장수당 받으니 격차야 분명히 있죠.
그런 수당 안받고 쉬고 싶습니다.
21/01/25 01:24
수정 아이콘
저도 공감합니다
고위직이 근속기간이랑 거의 같다고 볼때 저 당시는 거의 여자들 가정주부 할때인데 어떻게 비율을 막 끌어올리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슬리미
21/01/25 00:31
수정 아이콘
국힘의 방향성이 바뀌었다기 보다는 원래 아무 생각도 없다가 선거철 되니 페미 코인 탑승한거라고 봐야죠
라스보라
21/01/25 00:35
수정 아이콘
군대부터 좀 여성비율 맞춰보지 그러니...
하긴 요즘 민주당에 가려져있다 뿐이지 이놈들한테 뭔 기대를...
핫자바
21/01/25 00:42
수정 아이콘
그냥 고등학교때 체력 테스트 결과로 남여 무시하고 징병 선정...
21/01/25 01:08
수정 아이콘
장교는 마추려고 들 수도...
고타마 싯다르타
21/01/25 00:39
수정 아이콘
니들 여성국회의원공천부터 반반하자
대패삼겹두루치기
21/01/25 00:42
수정 아이콘
하태경 보고 희망 좀 가지려다가 저런 소리 들으면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 드네요...
특정 정당 지지하지 말고 그냥 집권당 반대편만 찍자는 생각을 다시 한번 마음 한 켠에 새깁니다.
Dr.박부장
21/01/25 01:00
수정 아이콘
정책 방향성은 없고 포퓰리즘만 난무하네요.
삭제됨
21/01/25 01:01
수정 아이콘
상욱아 이게 나라냐
21/01/25 01:20
수정 아이콘
남자가 하는 고되고 힘든 일에 할당제 적용할 날이 올까요
21/01/25 01:28
수정 아이콘
여성은 집에서 숙직시키고 남성은 집에서 숙직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세상이니 ㅠㅠ

남자가 힘든거 다 하는데 왜 비율이 맞아야하는지 모르겟습니다
21/01/25 01:27
수정 아이콘
기재부에서 군경력 호봉으로 승진 시키지 말라고 지시내렷다는데 뭐 다햇죠
다니 세바요스
21/01/25 01:41
수정 아이콘
이게 민주당이 아니여? 크크
역시 그놈이 그놈이지 쯧쯧..
21/01/25 20:32
수정 아이콘
남성정책 펼친다고 민주당 남성표가 오진 않지만, 여성정책은 여성표를 받으니까요.
BibGourmand
21/01/25 01:45
수정 아이콘
이놈이나 저놈이나 2등국민은 안중에도 없구나.. 하긴 그러니 2등국민이겠지
21/01/25 01:52
수정 아이콘
욕이 육성으로 절로 나오네요.
21/01/25 02:29
수정 아이콘
지상욱은 하태경 이준석이랑 몇년동안 굴러놓고 아직도 저러고 있네
GREYPLUTO
21/01/25 02:50
수정 아이콘
후대에는 성갈등이 아니라 남성탄압의 시대로 기억되는게 맞는것같네요
벌점받는사람바보
21/01/25 02:57
수정 아이콘
고위 공무원 내가할것도 아니고 인종 이랑 출신지역 쿼터도 하죠
쿠키고기
21/01/25 03:32
수정 아이콘
전 이래서 예전부터 여기서 민주당 을 페미당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갔습니다.
이건 관련해서는 다들 비슷해요. 민주당이 더 "페미"스러울스는 있는데 어차피 그래봐야 국힘도
큰 골자로 보면 젊은 남성들이 만족할만큼 "반페미"적이지 않거든요.
어쩔수 없습니다 이것은 표를 얻기 위한 자연적인 수순이에요.

그렇기에 이것을 정말로 타파하려면 젊은 남성층들이 투표를 대거 해야합니다. 그러면 표가 아쉬운 당이
표를 얻으려고 젊은 남성층들을 목표로 정책을 내세울수 있죠.
거꾸로 님들이 그 입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현 시점에서 님들이 정치가라면 여성표를 잃을 수 있는
정책을 별로 투표 안 하는 젊은 남성층들을 위해서 내세울수 있을지 생각해보셔야합니다.
참새가어흥
21/01/25 07:11
수정 아이콘
최소한 페미나 여성정책에 한해서는 이쪽이나 저쪽이나..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뭐 굳이 확인사살을 해주네요.

하긴.. 남자 밀어주는 하태경이나 이준석이 정치적으로 뭔가 이득을 가져갔냐 하면 딱히 그래보이진 않아서.. 이러니 좌든 우든, 진보든 보수든 남자들 챙겨주는 분위기가 만들어질 리가 없죠.
시린비
21/01/25 08:11
수정 아이콘
'표를 행사해주지 않는 남자가 문제' 이렇게 해버리면 남자로썬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다른사안 하나도 신경안쓰고 남성위주의 정책만 하면, 아니 여성위주의 정책 막기만 하면 뽑아주겠단 사람들은 꾸준히 있어도
결국 그게 뭐 어떻게 연결되는 일은 없고...

무슨 단체같은걸 만들어서 조직적으로 행동하기라도 해야 소리를 낸다는게 될려나요.
워체스트
21/01/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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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진짜.... 단순한데... 그게 문젭니다..
이라세오날
21/01/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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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전체적으로 의견이 통일되는데 남성은 80년대 중반을 기점으로 갈라지는 것 같습니다
21/01/25 20:29
수정 아이콘
모두 말만 그렇게하고 실제로 표는 준 적 없으니까요. 아니, 애초에 남자는 그런 의견 자체가 극소수입니다. 말은 그렇게 해도 결국 그자찍이었죠.
고분자
21/01/25 08:27
수정 아이콘
진짜 점입가경 3년후가 기대됩니다
브라이언
21/01/25 08:28
수정 아이콘
그래도 민주당처럼 삶이 힘들게 만드는 정책은 아니네요
핫자바
21/01/25 12:31
수정 아이콘
홍준표 대통령인 평행세계였다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럽 수준으로 퍼졌을...
진주의료원 폐쇄에 빛나는 보건의료의식...
21/01/25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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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시스템의 문제지 대통령은 별 차이 없었을 겁니다. 당장 문재인 정부도 사스 때 만들어 둔 시스템 밖의 상황이 발생하니 대처 못 했죠.
이더리움
21/01/25 22:45
수정 아이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특히 메르스때 각 병원들이 동선 짜놓고 분류소 만들고 했던 그런 시스템 변화가 없었다면
이번에 진짜 끔찍했을겁니다. 정치인이 듣기 좋은 말 한마디 한다고 극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죠
핫자바
21/01/25 23:55
수정 아이콘
(수정됨) 트럼프를 보면서 시스템을 만들기는 어렵지만 망치기는 쉽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선조임금만 봐도 이순신 등용했다가 잘나가니 짤랐죠.
문통령이 시스템을 만드는 능력있는 사람들을 현직에 두고 방해하지 않은 것만 해도 아주 잘 한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지방직 공무원들까지 총동원해서 지원업무 진행 중인 것은 정부 역량 * 권력자의 의지 문제인데 비교적 잘 하고 있다고 봅니다.
좌종당
21/01/25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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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다"
21/01/2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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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 그놈이니 서로 견제해서 일 못하게 해야... 역시 반반이 답이다
21/01/25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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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모여서 말도안되는 어린애 떼쓰는게 정답이라는걸 정치권 양반들이 아주 잘 보여주네요

뭐 합리적인 대처? 합리적으로 군답시고 되도않는 개소리 무시한 결과는 개소리 빽빽 내지르는 소리는 표심으로 잘 받아들여지고 헛소리 무시하고 가만히 있던 사람이 무시당하는 결과로 훌륭하게 피드백 되었습니다
워체스트
21/01/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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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난선거때 느낌이네요. 그때도 여성우대정책에 대해서 아무 당 안가리고 정말 많이 냈습니다.
근데 결국에 군인 복지라도 신경써주는 당이 지난 민주당 정권들에서 이뤄졌기에 민주당으로도 남성표가 몰렸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군인복지 관련해서도 꾸준하게 지금 국힘당이나 보수언론에서 많이 비판했었고 비판하고 있는 상황이니...
또 여성정책을 어떻게 할것이다!... 하고 가게되면 또 똑같은 비슷한 발언들이 난무하게 될꺼고 또 사람들은 비교하게 되겠죠.
영원히 바뀌지 않는 굴레...
MissNothing
21/01/2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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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나 쿼터제같은거 해서 지들 밥그릇부터 날리지 왜 남의 밥그릇으로
가고또가고
21/01/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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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문제에 대해 그놈이 그놈이면 국힘 굳이 찍을 이유도 없죠. 지금 국힘이 잘하는게 있는 것도 아니고
21/01/25 20:25
수정 아이콘
민주당은 잘하는게 있는 정도가 아니라 망치고 있는데도 표 받는데요? 이런 분들은 성별문제 핑계 대지만 결국 굳건히 민주당 찍는 분들이죠. 반페미 의견 낼 때 표 준적도 없죠.
유념유상
21/01/2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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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국회의원부터 50:50으로 고정해서 시작해라고..
안희정
21/01/2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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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남녀갈등 나오면 민주당 욕하고 국민의힘은 다르다라고 생각하시는거같아 어리둥절하긴했죠
대패삼겹두루치기
21/01/25 11:07
수정 아이콘
진짜 하는 놈들 vs 말 뿐인 놈들 느낌이라 다르긴 하죠.

저런 발언 나올 때마다 그놈이 그놈이란 생각에 많이 실망스럽긴 하지만 하태경 같이 나름 발언권 있는 양반이 적극적으로 젊은 남성들 말 경청하기도 해서 기대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쿠키고기
21/01/25 12:30
수정 아이콘
그렇게 비교한다면 하태경 같은 사람도 젊은 남성들을 위해서 말뿐인 사람이죠 아직까진요.
대패삼겹두루치기
21/01/25 12:39
수정 아이콘
입법하고 고소하고 페미랑 다른 문제지만 프로게이머 노예 계약 문제 해결하고... 말 뿐인 사람은 아니죠.
21/01/25 20:18
수정 아이콘
달랐는데 표를 못얻으니 상대랑 똑같아진거죠. 이명박은 무려 여성부 없애려 했습니다만?
이호철
21/01/25 10:12
수정 아이콘
또라이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자강두천 가슴이 웅장해지는군요 진짜
iPhoneXX
21/01/25 10:18
수정 아이콘
한국 기준으로 좌우 구분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대체당이나 개혁 수준이 아니면 레알 그놈이 그놈. 평행우주에 홍준표가 대통령인 세계는 조용할까 기대는 하지만 현실을 보니 기대가 안되네요.
핫자바
21/01/25 12:29
수정 아이콘
공공의료 축소 정책을 편 홍준표 대통령이었으면 한국 코로나는 일본-미국 중간의 어느 지점 정도로 유행했을거라서...
21/01/25 11:09
수정 아이콘
아주그냥
일반회원
21/01/25 11:15
수정 아이콘
이럴거면 뭐든지 남녀 둘 씩 뽑자!!
남자 대통령, 여자 대통령
남자 국무총리, 여자 국무총리
남자 시장, 여자 시장
남자 광진구 의원, 여자 광진구 의원

공무원도 남녀 따로 모집하자!
남자 00명, 여자 00명
카바라스
21/01/25 11:31
수정 아이콘
뭐 국힘이야 군인 대우도 개차반으로 해서.. 박찬주 1호영입한건 지금 생각해도 기가 찹니다
겟타쯔
21/01/25 11:34
수정 아이콘
후.....너네는 그냥 마초 당 하면 안되냐.
방구차야
21/01/25 11:37
수정 아이콘
김종인 특기 포퓰리즘
21/01/25 20:16
수정 아이콘
문재인도 포퓰리즘, 제1야당도 포퓰리즘이니 나라가 말이 아니네요 ㅠ
아이군
21/01/25 11:54
수정 아이콘
저는 사실은 이건은 동의하는 편입니다. 공위공무원 7.9퍼센트는 뭔가 확실히 잘못된 수치라고 봐요. 물론 아무 생각없이 강제로 끼워맞추는 건 다른 문제를 만들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냥 손 놓고 보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카라카스
21/01/25 11:56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21/01/25 12:07
수정 아이콘
이런다고 여성표 못얻는거 빨리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21/01/25 20:15
수정 아이콘
왜 못얻나요? 저기도 여성 밀어주면 여성 표 얻죠. 반페미쪽에서야 말로 얻을 표가 있나요? 어짜피 남자는 그자찍할텐데
밸런스
21/01/25 12:31
수정 아이콘
보좌진 여성 비율이나 확대하지... 9급 비율은 남성:여성이 4:6쯤 되는데 4급으로 올라오면 93:7쯤 되나... 그럴거예요. 하도 눈치 보이니까 요즘 보좌관2, 비서관2명 중에 비서관 1명은 여자를 뽑긴 하는데 보좌관 여자 두는 방은 거~의 못봤습니다.
핫자바
21/01/25 12:33
수정 아이콘
미투 당할수가...
밸런스
21/01/25 12:38
수정 아이콘
그런 이유라면
여성 보좌진한테 남성 의원이 미투 당할 확률보다
의원한테 직원이 성희롱 성추행 당할 확률이 훨씬 높다고 생각합니다만....

보좌관, 비서관한테 당할 미투 6~9급 인턴한테 안당할 것도 아니고, 도의원 시의원한테 안당할 것도 아니겠죠.
보좌관 비서관만 여자 안 뽑을 이유 있나요? 공무원 할당하는 것보다 훨씬 쉽게 바꿀 수 있는 건데요
핫자바
21/01/25 12:53
수정 아이콘
보좌관 성별 안 맞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근무 환경이 열악해서라면 그걸 개선하는게 먼저일수도...
밸런스
21/01/25 13:10
수정 아이콘
정확한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래왔기 때문에 그러한 거죠.
호미장수
21/01/25 13:27
수정 아이콘
일단 국회부터 솔선수범 50대50맞추고 시작하면 인정할수 있겠습니다. 대통령은 한사람 밖에 못하니 다음 대통령부터 남성여성 돌아가면서 해야겠죠? 남자 정치인들은 전부 이번 대선은 조용히 은둔하고 계시길 바랍니다.
핫자바
21/01/25 13:31
수정 아이콘
크크크 남성 여성 따로 지역구를...
박영선, 추미애, 나경원: 흐뭇
Prilliance
21/01/25 14:09
수정 아이콘
발상 자체도 한심하지만, 저게 표가 될거라고 믿는것도 정말 한심하네요.
21/01/25 20:13
수정 아이콘
조금이나마 표가 되죠. 민주당이 왜 친페미니즘 노선을 타는데요;;; 이게 왜 한심한거지?
Prilliance
21/01/25 20:43
수정 아이콘
저런 정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일 계층이 젊은 여성들인데 이 계층에선 워낙 국힘의 이미지가 안좋다보니 저런 정책을 말해도 그 표가 국힘쪽으로 오지는 않을 것 같아서요. 민주당에 호의적이지 않거나 중도적인 입장이지만, 페미정책 때문에 민주당을 지지하는 여성층이 얼마나 될까 싶습니다.
21/01/25 20:53
수정 아이콘
저 정책 하나만으로는 저도 별 효과 없다 봅니다만, 여성정책을 융단폭격하기 시작하면 꽤 표를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물론, 그런 미래는 안 왔으면 좋겠어요 ㅠ
Prilliance
21/01/25 22:18
수정 아이콘
네 그러려면 민주당 이상으로 급진적인 여성정책을 펼쳐야 할텐데 저도 그런 미래는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21/01/25 14:43
수정 아이콘
문짓을 해도 남자들은 더민을 뽑을사람은 더민뽑고 국힘을 찍을 사람은 국힘을 뽑는다는거 이미 정치쪽은 다 알고 있는데 저게 당연한 행보겠죠
21/01/25 16:24
수정 아이콘
저는 괜찮은거 같아요.
이게 뭐랄까 민주당이 삽질해야 민주당도 아니구나를 알 듯이
여자들도 고위 공직에 오르고 정권잡고 여자 마음대로 해봐야 아 여자도 아니구나를 알죠.
어쨌든 여자들도 고위 공직자 과정에서 참여해서 책임을 지는 시스템으로 가야죠.
부자손
21/01/25 18:31
수정 아이콘
페미괴물들이 국힘에도 스며들더니 이제 서서히 오염시키고 있네요 그것이 알고싶다 교수가 국힘갈때부터 이상하다 했습니다 신천지처럼 저렇게 바이러스처럼 서서히 세뇌시키고 쫒아내서 장악해가는거죠 어느쪽이 선거에서 이겨서 대권을 갖든 페미는 영원하다 진짜 판을 짜는 뒤에 있는 흑막이 누군지 궁금하다 하일 페미니즘
Janzisuka
21/01/25 21:05
수정 아이콘
신천지급은 이미 넘었..그냥 개신교수준까지 온거에요
일상이고 믿음의 영역이고 민폐도 끼치죠
개중에 [일부] 일탈이 있고 또다른 [일부]독실한 페미니즘도있다고 봅니다.
페미니즘의 단어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범주와 방식등의 다양한 차이가 있다고 봐요
실제로 존재하는 불평등을 극복하고자 하는 일부가 있는 반면..말도 안되는 영역과 방식을 붙여서 극성인 일부도 있듯이
문제는 신천지가 아니라 개신교급이 되었다는거죠..
일부가 일부가 아니라 대표성을 보이고있믄 폐악이 생기고...역병처럼 변하는거 같아 안타까와요
말다했죠
21/01/25 18:57
수정 아이콘
고위 임명직 성별쿼터는 어차피 일반 시민들이랑은 아무 관계없는 그들만의 리그라 공수표 날리고 안 지켜도 타격도 없으니 정당 입장에선 좋은 공약이네요
자루스
21/01/25 22:55
수정 아이콘
군대좀 합시다..... 5:5로.... 사병
핫자바
21/01/25 23:55
수정 아이콘
굿!!!
반포동원딜러
21/01/26 00:36
수정 아이콘
군대가는건 사실 바라지도 않아요. 오히러 폐급들 많아서 혼선 올것 같으니까. 그냥 국방세를 소득 퍼센트로 내시고, 매달 마다 예비군 훈련장 오셔서 청소랑 밥이나 시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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